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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밀한 협력으로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 포항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Q뉴스] 포항시는 19일 통합방위상황실에서 오는 22일부터 4일간 진행하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2022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협의회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강덕 포항시장과 부의장인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임성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관을 비롯한 21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보고 및 관계기관 협조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항시는 을지연습 개요와 2022년 을지연습 진행상황 및 조치사항, 올해 을지연습 실시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민·관·군·경·소방이 혼연일체가 돼 긴밀한 협력으로 내실 있는 훈련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핵 실험 징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대만 갈등 고조 등 대내외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위기관리 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개선하고 전환기적 안보상황에 맞춰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출 것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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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차세대 반도체”선도 기업 방문
[Q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곽호상 금오공과대학교 총장과 함께 구미국가산업단지 반도체 산업 선도 기업인 SK실트론과 원익QnC를 찾았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역 내 반도체 기업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구미 지정 당위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력 확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차세대반도체 생태계 조성 등 차세대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함께 방문한‘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복잡하게 구성돼 있는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협력 수준을 높이고 반도체 사업 환경 개선을 대변하는 국내유일의 민간단체로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까지 전폭적인 지원이 가능해진다”며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산·학·연간 긴밀한 협력을 부탁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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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을지연습 실시
[Q뉴스] 상주시는 8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국가위기관리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상주시,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수행하는 훈련으로 국가위기관리와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상주시는 을지연습기간 동안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기구 창설훈련, 행정기관 소산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도상연습 등 공무원의 국가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시행한다.
특히 을지연습 3일차에는 상주교도소 테러·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해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과 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원이 참여하는 통합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시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을지연습을 다시 실시하게 되는 만큼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 및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훈련을 실시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당부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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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의 장 마련
[Q뉴스] 경산시는 19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직원 시상 및 읍면동 민원담당 직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법정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사무에 대해 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에 기여한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직원 5명에게 시상했다.
또한, 일선 현장에서 대민 행정서비스를 처리하는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확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격무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민원 해결을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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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취임
[Q뉴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50차 총회에서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민선8기 첫 총회로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과제의 추진과 대응,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 2022 대전 UCLG총회 개최 등에 대한 현안논의 후 제16대 임원단 선출이 이어졌다.
신임회장에는 참석한 시도지사들의 만장일치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대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제18~20대에 걸친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지난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경상북도 도지사에 당선됐다.
국회의원 시절 국민의 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사무총장과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중앙정계에서 활동했으며 국회에서 동서화합포럼과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을 창립하고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을 위한 헌법개정특위에서 여당간사를 역임하는 등 영호남상생과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관련 이슈들을 주도하기도 했다.
이철우 신임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여년, 협의회가 구성된 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 선거만 하는 지방자치이다.
중앙정부의 간섭과 한계가 분명한 자치권으로 지방의 자율성과 독립성은 해외 선진국과 비교하면 걸음마 수준이다”며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현실을 짚었다.
이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는 완전한 지방분권으로 혁명적인 지방시대를 여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자치입법권, 자치재정권, 자치교육권, 자치조직권 등 지방정부에 버금가는 획기적인 분권이 이뤄져야 한다 내 집 앞 소나무 한그루조차 마음대로 옮기지 못하고 쓰임의 목적이 분명한 재원 속에서 지방의 창조성과 자율성이 발휘될 수 없다 저출산 저출생 속 청년마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수도권병에 걸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지방에도 수도권과 같은 교육, 의료, 문화, 예술, 교통을 누릴 수 있도록 대폭적인 지원과 투자를 해야한다 지방이 살아나면 대한민국 5만불 시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설되는 지방시대위원회는 현행 법률규정에서 법령규정으로 , 참여부처도 당초보다 줄어들어 단순 자문기관으로 퇴보가 우려된다 지방을 위한 강력한 실행력을 가지도록 소내각 수준의 부총리급 기구로 구성해 지방의 선도프로젝트들을 패키지 지원토록 해야 한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도 제2의 국무회의 격으로 승격시켜야 지자체가 중앙부처의 하부기관이 아닌 동등한 파트너로서 국정에 임할 수 있다 회의의 운영주체도 지방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도협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시도협 사무처의 정책 및 연구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토록 하겠다"며 지방과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국회의원시절 발의한 중앙지방협력회의법이 지난 1월 시행됐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 시도협 회장이 부의장으로 참석하는 만큼 시도지사님들과 함께 지방의 의견을 국정에 잘 반영해 국민행복시대를 열어 세계에서 존경받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의 무게와 책임감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의 시도지사협의회장 임기는 8월 19일부터 시작되며 다음 협의회장을 선출할 때까지 약 1년간 시도지사협의회를 이끌 예정이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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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1회 영천과일축제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9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2년 제21회 과일축제 개최 준비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조상진 영천과일축제 추진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 날 회의는 김천덕 영천시농축협운영협의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추진위원이 참석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들을 토론했다.
영천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거리두기 등 차단방역을 위해 축제를 비대면으로 개최했으며 금년도에는 10. 14. ~ 10. 16.까지 3일간 한약축제와 동시에 한의마을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행사로는 제1회 영천 포도피플 선발대회, 과일품평회, 과일홍보영상공모전, 체험부스운영, 과일판매장 및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면으로 개최되는 축제는 3년만인 만큼 지역농업인과 지역민들이 과일축제에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재미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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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점검을 위한 자인 금요회 개최
[Q뉴스] 자인면은 19일 지역 현안 점검을 위해 자인면 금요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32개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이 날 정례회에서 지역 당면사항인 경산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복지 사각지대 지원, 폭염·집중호우 대책, 농업소득 분야, 코로나19 방역 문제 등 기관·단체 간 협조 사항을 적극적으로 모색했다.
또한 민선8기 시민중심 행복경산의 새로운 닻을 올린 경산시 기조에 맞춰 시민이 행복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단체를 중심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짐했다.
또한 코로나19와 국내외 경제적 여건이 불리한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경산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정 소식을 받을 수 있는 경산시 SNS 가입에 대해 안내했다.
류한상 자인면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상황인 만큼 회원 모두의 생활 방역 실천을 당부하고 면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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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행복한 마무리
[Q뉴스] 영천시는 지난 8월1일부터 여름방학 동안 돌봄이 필요한 직장여성들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2022년 직장맘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여성의 경력단절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는 육아부담을 완화해 직장 여성들이 맘놓고 사회생활을 하고 더 나아가 일·가정 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직장맘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은 코로나19와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2018년 이후 매년 동계, 하계 방학기간 2회 실시해왔다.
올해는 8월 1일에 시작해 8월 19일까지 주중 오전 3시간씩 운영됐으며 장소는 관내 아파트 6곳으로 해 부모와 아이들의 동선을 고려했다.
주요 내용은 책과헐 더불어 논술, 노래해요 영어로 만들기 체험, 뿌리 알아보기 및 즐기자 악기와, 칼림바 연주하기 등 교과서 외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새로운 배움과 놀이의 기회를 주고자 했다.
조명화 평생학습관장은 “하계 방학기간 중 저학년 자녀를 둔 취업여성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했다”며 “직장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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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아웃리치
[Q뉴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지난 11일 2022년 제 2차 검정고시 고사장인 대구광역시 매호중학교와 노변중학교에서 아웃리치을 통한 홍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날 진행된 아웃리치는 검정고시를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검정고시 응시생 격려 및 고위험 학교 밖 청소년사례 발굴을 위해 고사장 앞에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영천시 꿈드림 프로그램 및 지원서비스를 홍보했다.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습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인 학습지도와 상담지원, 자격증 취득지원, 취업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건강검진, 급식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양미랑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를 조기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로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구미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을 중단한 만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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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Q뉴스] 영천시가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을 8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득 및 재산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은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 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 ~ 34세의 청년 중 임차보증금 5천만원 및 월세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의 월세환산액과 월세액의 합계액이 70만원 이하인 경우라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청년 본인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 700만원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3억 8000만원 이해야 한다.
다만 만 30세 이상, 기혼자, 미혼 부·모, 또는 만 30세 미만 미혼 청년가구의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으로 부모와 생계를 달리한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청년 본인가구의 소득·재산만 확인한다.
기존 월세 지원사업, 공공임대주택 거주 등으로 주거비 경감 혜택을 받은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류를 갖춰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내년 8월 21일까지로 1년 동안 수시 신청을 받으며 영천시 전담부서에서 서류 심사 및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지원 결정을 하고 올해 11월부터 지원금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월세지원 사업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학업·취업 등에 전념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