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에 취약한 이웃 220가구 ‘슬기로운 여름나기 안전 꾸러미’ 전달
[Q뉴스]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폭염에 취약한 이웃 220가구에 ‘슬기로운 여름나기 안전 꾸러미’를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공동모금회와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6년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올해는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이 폭염에 취약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신윤교 민간공동위원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근거해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치 기구이다.
2022-07-29
-
문경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 상주추모공원 건립 강력 규탄
[Q뉴스] 문경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27일 마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를 개최하며 상주추모공원 건립을 강력 규탄했다.
특히 지난 12월 상주시가 문경 시내 지역에서 불과 500m밖에 떨어지지 않은 함창읍 나한리에 상주추모공원 건립을 추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경시의회와 문경 주민 100여명이 상주시청 앞에서 반대 집회를 개최해 전면 재검토를 요구한 바 있으며 문경시에서 경상북도에 분쟁 조정을 신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25일 상주시가 상주추모공원 건립 부지를 함창읍 나한리 일원으로 확정하면서 이에 대해 문경시민들 사이에서 상당히 격양되며 규탄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이 날 참여한 한 위원은 “지난 12월 반대 집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상주시에서 함창읍 나한리 일원 부지를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문경시민을 무시하는 처사” 라며 “범시민적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29
-
꿈나무 체육대회 개최로 김천시내 객실이 없어요
[Q뉴스] 김천시는 ‘제38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한다.
교보생명보험과 각 종목별 연맹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오는 29일부터 체조와 유도를 시작으로 8월 17일까지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수영, 테니스, 탁구, 체조, 유도 5개 종목이 열릴 예정이다.
선수단, 임원, 학부모 등 4,000여명이 김천시를 방문하는 체류형 대회개최로 이번 주말에 김천시내 객실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숙박업소와 식당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7월 29일 실내체육관에서는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선수의 사인회가 열리고 7월30일~7월31일 이틀간은 김천 유명 특산품인 자두로 시식회를 열어 전국에서 온 사람들에게 우리시 특산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 나오는 폐기물을 활용한 ‘교보생명컵 그린올림픽’ 캠페인도 진행해 환경의식을 고취함과 동시에 순위 경쟁에서 벗어난 화합과 경험의 장을 형성할 것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및 임원, 학부모들에게 방역키트를 제공해 자가방역을 실시하도록 할 것이며 경기장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체온 측정을 실시하고 참가 선수들은 경기 전후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하는 학부모도 마스크 착용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대회가 개최되는 김천시는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며 중소도시 최초 2개의 프로구단 운영을 통한 새로운 스포츠 관람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최고 수준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실내수영장을 비롯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전 경기장에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스포츠 특화도시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전통과 권위 있는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가 김천시에서 개최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뽐내고 가길 바라고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 여러분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어 체육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9
-
드림스타트 아동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활동
[Q뉴스] 김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7일 초등3~6학년 아동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서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초등3~4학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들어진 어린이 체험관은 54개의 직업마을로 이루어졌으며 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 할 수 있었다.
해양경찰구조대, 레이싱경기, 동물병원, 병원신생아실, 피자, 쿠키가게, 방송국, 바리스타 등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
청소년 체험관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이용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으로 44개의 체험실과 76가지 직종으로 이루어졌다.
과학수사요원, 미술치료사, 항공기 조정사, 응급구조사 등 미래직업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비전과 목표 등 마음에 품은 꿈을 펼쳐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번 직업체험으로 아동 스스로 직업에 대한 호기심과 미래의 자신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또한 친구들과 유대감과 공감대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펼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
김천시, 여성 일자리 창출에 앞장
[Q뉴스]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7월 29일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수료식을 평생교육원 별관에서 진행했다.
총 15명의 구직자가 5일간 총 20시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이번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 8기 참가자들은 전문 직업상담사의 지도 하에변화하는 여성 구인시장 및 직업세계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고 개인 성향 탐색을 통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5일간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구직자들의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양을 이끌어냈을 것으로 기대하며 김천새일센터는 구직 알선, 동행면접, 취업 후 사후관리 사업을 제공하오니 지속적으로 활용해 성공적인 취업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수시로 운영되어 상시 모집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수료자는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이 2회 인정되며 교재와 간식 등 참여 비용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및 1년 이내 집단상담 프로그램 수료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2-07-29
-
‘김천호두랑 놀자’체험캠프로 떠나자
[Q뉴스] 전국 호두 생산의 최고를 자랑하는 김천시는 산림녹지과 주관으로 호두 시험림에서 김천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3회 ‘김천 호두랑 놀자 체험캠프’를 열었다.
이번 체험 캠프는 김천 호두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의 ‘호두요리체험’과 4차 산업의 주요과제 중 3D창의메이커를 접목한‘호두공예체험’로 구성되어 김천호두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학생들을 위해 3D창의메이커를 접목한 호두공예는 3D호두그립톡, 3D호두열쇠고리등을 만들었고 호두요리체험에서는 호두쇼콜라, 호두파운드케잌, 호두브라우니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내실있게 진행했다.
김천 호두시험림에서 진행한 이번 체험캠프는 요즘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체험캠프의 핵심 요소인 ‘4차산업체험, 미래직업체험’이란 주제와 가미해 김천호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3일 동안 오전, 오후로 나뉘어 약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공예체험에 참여한 OO초 김O석학생은 ‘3D펜을 이용해 호두를 꾸미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학부모 김O진씨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주관한 김천시에 너무 감사하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천호두랑 놀자’ 체험캠프가 진행된 김천 호두시험림은 김천호두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 확보를 통해 호두산업을 활성화하고 호두생산 주산지인 김천호두의 인지성 제고를 위해 2019년에 대항면 향천리에‘공동작업장’, ‘체험학습시설’조성했으며 2020년 김천시가 특허권자로 특허등록이 되어있는 ‘호두 자동 탈각 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김천호두 클러스터단지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김천의 대표 임산물인 호두를 브랜드화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김천 호두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
영천시 조교 파크골프장 공인인증 현장 심의
[Q뉴스] 영천시는 대한파크골프협회가 29일 영천 조교 파크골프장 공인인증 현장 심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크골프장 공인 인증은 파크골프 전문 경기인과 시설 분야 전문가 등 파크골프 전문가로 이루어진 대한파크골프협회 위원들이 파크골프장의 시설 기준과 설치물 기준 관련 조사 기준표에 의해 40여 개 항목을 점검한다.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식 인증하는 파크골프장이 되면 전국 파크골프 대회 유치 및 파크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파크골프 지도자 자격증 시험장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영천 조교 파크골프장은 55,326㎡ 부지에 4코스 36홀이며 파크골프장 내에 매표소, 막구조, 화장실, 티박스, 안전망, 안내 표지판 등 부대 편의시설을 갖췄다.
주변 경관도 수려해 하루 평균 250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찾는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인인증 심의를 통해 전국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시설 유지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
주낙영 경주시장, 코로나19 대응 대시민 브리핑 가져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최근 여름철 휴가와 함께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29일 대시민 브리핑을 갖고 방역상황을 보고했다.
경주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7월 3주간 전국 확진자가 42만 5000명에 육박하고 경주에서도 27일 365명, 28일 375명에 이어 29일 현재 확진자 366명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도 예방접종 마스크 착용 손씻기·기침 예절 주기적 환기·소독 사적 모임 최소화 유증상시 진료 및 외부 접촉 최소화 등 6대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부터는 요양병원, 시설 등의 접촉면회 중단, 종사자 주 1회 PCR 검사, 국내 입국자 1일차 PCR검사 등이 강화됐다.
지난달부터 입국 후 3일 이내 검사 받도록 한 지 두 달 만에 검사 기준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다만 일률적인 거리두기보다는 자율적 참여로 일상방역의 생활화를 통해 대응할 방침이다.
정부의 방역지침 강화에 따라 경주시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방역활동을 추진한다.
앞서 시는 문무대왕면, 서면을 비롯한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보건지소 접종시행을 통해 주민들의 접종편의를 높였고 감염취약시설별 보건소 담당자를 지정해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매월 초 접종간격이 도래한 대상자에게는 우편과 문자로 접종을 안내하고 있다.
또 원스탑 진료 시스템을 위해 호흡기 전담클리닉, 호흡기진료 지정 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전화상담 병·의원 운영을 일원화했다.
특히 시는 4차 백신 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18일 4차 접종 대상이 50대 이상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및 일부 감염취약시설로 확대했다.
3차 접종 완료 후 120일이 지났거나 확진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되면 4차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예약은 사전예약 누리집 사이트를 이용하면 가능하며 스스로 예약이 어려울 경우 보건소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2년 6개월 여 동안 시민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자랑스러운 모습처럼 다시 한 번 방역에 대한 고삐를 조여주시고 적극적인 방역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2-07-29
-
영덕군,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
[Q뉴스] 영덕군은 오는 8월 1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덕군은 올해 1월 28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구역에서의 충전방해행위 단속대상을 공동주택까지 포함한 모든 충전구역으로 확대한다.
충전방해행위에 해당하는 경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내 주변 진입로에 물건 적치, 친환경 차량 장기 주차, 충전 이외 용도 사용 등이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충전시설 및 충전구역 표시선 등을 고의로 훼손한 경우에는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이밖에 지난 1월 법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및 전용 주차구역 설치 의무대상은 총 주차대수 50대 이상인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과 10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으로 확대됐으며 신축·기축 시설 모두 해당된다.
설치해야 하는 충전시설 및 전용 주차구역의 수는 신축시설의 경우 총 주차대수의 5% 이상, 기축시설은 2% 이상이며 기축시설의 경우 유예기간을 두어 충전기 설치를 위한 준비기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영덕군 김정원 환경위생과장은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라 전기차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29
-
영덕·영해 향교, 정기분향 및 군수 취임 고유례 봉행
[Q뉴스] 영덕향교와 영해향교가 29일 영해면 대성전에서 제51대 김광열 영덕군수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는 경사스러운 일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선현들에게 알리는 의식으로 예로부터 고을의 수령이 새로 부임하면 지역의 향교를 찾아 선현들께 선정을 다짐하곤 했다.
이번 고유례는 영덕과 영해 향교와 유도회 회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홀기에 따라 엄숙히 거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선현들께 예를 올리고 민선 8기의 성공을 기원했다.
고유례 후 김광열 영덕군수는 “선현의 지혜와 어진 마음을 본받아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고 군민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화합과 상생으로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영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