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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195명 추가 확진’…누적 3만4931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9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493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92명, 타 지역 확진자는 3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48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47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5명 10대 16명 20대 24명 30대 15명 40대 29명 50대 32명 60대 42명 70세 이상 32명을 기록했다.
한편 29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888명이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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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폭염 대응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Q뉴스] 영주시는 7월 하순 이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농작물 관리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농작물의 폭염대책으로 벼는 물을 깊게 관수해 식물체의 온도를 낮추고 물이 충분한 경우 흘러대기를 통해 수온을 낮춰주는 것이 좋다.
또한 고온에서 흡수가 억제되는 규산과 칼륨을 증시해 주고 조기 물떼기는 지양해야 한다.
밭작물은 부직포와 짚 등을 이용해 토양을 피복하고 스프링클러로 관수해 지온 상승을 억제하고 수분 증발을 방지해야 한다.
가뭄이 해소된 경우 질소를 시비해 피해를 경감시켜야 하고 고온기에는 해충이 다수 발생할 수 있어 예찰을 통해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사과 등 과수작물은 과실과 잎의 햇볕 데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세살수 장치를 이용하거나 주기적인 관수를 통해 과실과 잎의 온도를 낮춰주고 피해과실 제거와 수세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적극적인 농작물 관리 및 병해충 방제요령 홍보와 영농현장 지도 강화를 통해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 대응이 중요하다”며 “또한 여름철 인명피해가 없도록 폭염특보 시 농작업을 중단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나홀로 작업과 야외 농작업은 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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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동아리 연합 캠프 개최
[Q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2022년 또래상담동아리연합 캠프’를 개최했다.
‘또래상담’이란 상담이나 심리에 관심이 있는 또래상담자들이 상담의 기본교육을 받고 또래 상호 간 성장과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이번 캠프는 중고등학생 또래상담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수정 강사를 초청해 솔라리움카드를 활용한 자기탐색과 타인과의 소통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남상완 강사의 지도로 또래 상담자들 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 시간 진행된 ‘소울’과 ‘솔라리움’의 합성어인 솔라리움 카드는 ‘내면을 비추는 방’이라는 의미로 또래상담자들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사진 도구를 활용해 서로 소통하고 경청하며 공감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터득했다.
캠프 참가자 손모군은 “이번 캠프를 통해 상대를 이해함에 있어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으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또래상담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매영 소장은 “또래의 고민은 또래가 가장 공감하므로 이런 교육을 통해 또래상담의 질을 높이고 자기성장은 물론 또래상담자 간의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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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관리,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
[Q뉴스] 오는 9월 30일부터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두달 여 앞두고 잇따른 엑스포 입장권 대량 구매로 참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태웅관리에서 29일 시장실을 방문해 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영주동에 소재한 ㈜태웅관리는 건물종합관리업, 위생관리용역업, 소독업, 경비업, 근로자파견업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후원금 기탁 등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지난해 봉사·효행 부문에서 ‘영주시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욱래 ㈜태웅관리 대표는 “영주시 발전을 위해 엑스포 준비에 여념 없는 관계자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이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는 영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물심양면 애써주시는 조욱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전해주는 시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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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온학교 학습결손 회복에 집중
[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8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초등 온학교 여름방학 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공부 습관도 기르고 실력을 다진다고 밝혔다.
학기 초 학생들의 학교 적응 기간이 지나고 지난 4월부터 운영해 온 온학교는 상시적, 선택적, 자기 주도적 배움으로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력 신장과 학습결손 해소를 지향하고 있다.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교과 중심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운영하는 온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특별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방학 기간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1일 2교시 수업을 하며 각 학년의 1학기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게임과 퀴즈 형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고 실력을 다지는데 중점을 둔다.
온학교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학습할 수 있으며 수업교사와 협력교사의 팀티칭으로‘질문으로 소통하기’, ‘실시간 채팅창 관리’ 등 학생들의 학습 활동을 꼼꼼히 관리해 구독자 수가 1만명이 넘는 등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여름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규칙적인 학습 습관 기르기와 학습력 신장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온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재미있고 의미있는 수업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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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학생안전 50일 집중 점검’성공적으로 마쳐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18일부터 50일간 진행된‘학생 안전 50일 집중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학생 안전 50일 집중 점검’은 모든 학교의 정상 등교와 교육활동 전면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생활과 밀접한 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 교육활동 안전 교육시설 안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총 210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집중 점검 3개분야 주요 점검 내용은‘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분야는 학교별 자체 방역 계획 수립 여부 접촉자 관리 현황 급식 시설 및 조리 공정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이다.
‘교육활동 안전’분야는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 안전관리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등이다.
‘학교시설 안전’분야는 통학 안전 관리 학교 건축물·시설물 안전 점검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 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 과학실 안전관리 자연재해 대응 등이다.
이번 집중 점검에서‘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은 분야별 안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촘촘하게 점검하고 즉각 조치가 가능한 취약 부분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했다 또한 집중 점검을 통해 확인된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교육부와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학생안전 50일 집중 점검’이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도록 기존 시행하고 있는‘새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과 연계해 계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송기동 부교육감은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학생의 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학부모들도 학교를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 점검 및 현장 의견을 청취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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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독립의 기억을 걷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국내 독립운동길 순례단이 4박 5일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독립운동길 순례단은 국가유공자 후손 및 역사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고등학생 60명을 공모했다.
지난 7월 25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출정식과 독립의 첫 발걸음 내딛기, 추풍령 급수탑과 독립운동기념관 탐방을 통해 독립의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27일에는 국립임시정부기념관, 서대문 형무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경복궁에서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특히 경북인의 독립운동이 우리들에게 주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8일에는 서울에서 파주로 이동해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평화와 통일을 향한 마음을 다지며 숙소로 돌아와 소감문 작성 및 조별 발표를 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29일은 순례단 마지막 일정으로 국립 현충원에서 석주 이상룡 선생 묘소를 참배하며 4박 5일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독립운동길 순례단에 참여한 포항예술고 김태은 학생은 “일제강점기 만주 독립운동의 뿌리가 경북이라는 점을 알게 되어 가슴이 뜨거웠고 석주 이상룡 선생님을 비롯해 잘 알지 못했던 여성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국립임시정부기념관 김희곤 관장님의 특강을 들으며 독립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이념적 갈등의 타협점을 찾았던 독립운동가의 자세는 오늘날 우리들이 꼭 배워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무더운 날씨에 나라사랑의 소중한 마음을 품고 4박 5일간 독립운동길 순례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다”며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인 경북 독립운동 정신을 배워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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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스포츠 체험의 날‘포항야구장 나들이’행사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8일 18:30부터 포항야구장에서 스포츠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근 포항·경주 관내 학생·학부모·교직원 950여명이 각자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참관했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교통, 거리, 이동시간의 제약으로 야구장에 가기 어려운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육 체험 활동으로 스포츠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활동을 통해 학기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들과 더욱 돈독한 우정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임종식 교육감의 시구 포항제철중학교 야구부 박성원 학생의 시타 포항예술고등학교 류병찬 학생의 애국가 제창 및 경기 전 체험프로그램으로 페이스페인팅 다트 룰렛 시크릿박스 등을 준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3년여 시간 동안 코로나를 겪으면서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 우리 학생들이 친구와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힘을 얻어 무더운 여름방학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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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61명 발생, 총 17만9087명
[Q뉴스] 포항시는 2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76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9,08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76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728명, 타 지역 주소자는 26명, 해외입국자는 5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2명이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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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 추진
[Q뉴스] 도산면새마을부녀회는 28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17가구를 선정해 커피를 마을별로 1박스씩 전달할 예정이다.
도산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음식장만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헌 옷 모으기와 농약병 모으기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어려운 이웃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권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도산면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호 도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위해 애쓰시고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