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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여름캠프 개최
[Q뉴스] 청송군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7월 25일 ~ 7월 28일까지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단원 65명을 대상으로 비합숙형 여름캠프 “놀면 뭐하니”를 진행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은 음악을 통해 소통과 배려를 배우며 성장하는 엘 시스테마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상호학습과 협력을 더해 아동·청소년의 다면적 성장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비합숙 여름캠프에서는 홍병희 음악감독의 지도하에 9명의 파트별 전문 교육 강사를 통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파트의 집중 교육과 청송 유네스코지질공원 지오스쿨, 두뇌팡팡 보드게임,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박 4일 동안 알차게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날 열린 ‘향상 음악회’에서는 “아리랑 환상곡”, “청송, 자연을 노래하다”, “캐논 바레이션” 등을 연주하며 지난 4월부터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여름캠프와 음악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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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휴가철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에 앞장
[Q뉴스] 청송군이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계곡, 유원지, 캠핑장 등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안정대책 지도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피서지 음식값, 숙박료 등에 대한 불공정 상행위 근절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새마을도시과장을 지역물가책임관으로 편성해 물가현황 관리 및 점검을 실시하고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물가 합동점검반과 연계해 활동을 펼친다.
중점 지도·점검 대상은 개인서비스 업소의 요금 과다인상과 담합 행위, 식육판매업소의 계량 위반행위, 섞어 팔기, 부정축산물 유통, 슈퍼마켓 등의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이다.
또한 지도·점검 외에도 현수막 게시 및 소비자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민간중심의 자율적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가격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시 오고 싶은 명품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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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 근로자 42명 도입
[Q뉴스] 영천시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2명을 도입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본국 가족들로 5개월간 영천시에서 과수, 마늘 등 하반기 농작업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업 분야 고용주가 MOU 체결 외국 지자체 주민 혹은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영천시는 계절근로자로 일하기를 희망하는 관내 결혼이민자 친척이 150여명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 초청 방식으로 추진 중이지만, 3~5개월간 지속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농가가 드물어 관내 부족 일손에 비해 도입 신청이 적은 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영천시는 지속적으로 제도 홍보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해 올해 처음으로 제도를 도입, 상반기 11명을 배정받았으며 10명이 입국해 농업현장에서 근무 중이다.
이번 하반기에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한 농가는 “일손 부족으로 근심이 많았는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로 인해 한숨 돌리게 됐다 게다가 제 처가 본국 친척이 오는 거라 모처럼 본국의 가족을 만날 수 있다며 입국날만 기다리는 등 상기되어 있다 집에 활기가 넘친다 나 역시 입국날이 기다려진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들뜬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 관계자는 “한 농가에서만 일정 기간 근무해야 하는 제도 지침이 단기간만 일손이 필요한 농가 현실과 괴리가 있어 도입이 원활하지 않은 점이 있다 하지만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검토해 내년에도 계절근로자 제도를 활용해 농가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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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재 야행‘월영 나드리’실시
[Q뉴스] 안동시는 ‘2022 안동 문화재 야행’행사 첫날인 28일 시장 이하 간부 공무원 50여명과 함께 월영야행에 직접 참여하는‘월영 나드리’투어를 진행했다.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안동댐 월영교 일원에서 열리는‘2022 안동 문화재 야행’의 성공적인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주말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전 미리 행사장을 점검하면서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무궁화 축전을 시작으로 문화재 달빛 거리 걷기 → 포토존&문화재 전시 관람 → 달빛 라디오 → 달빛 조명거리 걷기 → 월영교를 건너오는 코스로 도보로 이동하며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민속촌길 일대와 교통, 주차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며 행사 현장 구석구석을 살폈다.
이번 월영야행은 더욱 풍성한 야간 경관과 볼거리, 아름답게 어우러진 분수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함을 맘껏 느낄 수 있는 공연·전시프로그램, 문화 토크 콘서트, 공포고택체험,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해 기대를 모은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고 있으니 오는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2022 문화재 야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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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영천자율방범연합회 ‘생명사랑 수비대’ 결의대회 실시
[Q뉴스]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영천자율방범연합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생명사랑 수비대를 결성하고 이달 25일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영천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됐으며 생명존중 결의문 낭독과 순찰, 캠페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활한 생명사랑 수비대 활동을 위해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영천자율방범연합회에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사용될 구급용품, 심리 지원 물품, 상담 대처 매뉴얼이 담긴 위기 대응 키트와 배너, 현수막 등 캠페인 물품을 지원했다.
향후 영천 내 모든 지대에서 야간 순찰 간 생명존중 홍보와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며 읍·면·동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정신건강 개입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천자율방범연합회 최붕환 회장은 “현재 자살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기에 영천자율방범연합회에서는 영천시민의 생명 존중과 안전을 위해 솔선하고자 한다”며 “각 지대에서는 영천시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박완주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자율방범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자율방범연합회와 적극 협력해 영천시민의 정신건강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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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8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Q뉴스] 영천시는 올해 8월부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모든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행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소득기준 180% 이내 가구에서만 지원이 되어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난임 부부의 실정을 반영하지 못하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
이번, 경상북도 내에서 경북형 난임부부 지원사업 확대를 골자로 하는 모자·부자 보건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통과로 이런 아쉬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가 모두 경상북도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난임부부로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폭 확대되는 지원금은 체외수정 중 신선 배아는 최대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40만원 증가, 동결 배아는 최대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20만원 증가, 인공수정은 최대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이 사업을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들에게 경제적 도움과 함께 마음에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영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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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웅부전“월영교씨 제삿날”30일 막올려
[Q뉴스] 가족뮤지컬 신 웅부전 “월영교씨 제삿날”이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오후 7시 45분과 9시에 총 4회에 걸쳐 안동댐 월영교 앞 물문화관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뮤지컬 테마는 ‘월영 교씨 제삿날’로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유튜브 중계로 아쉬움을 남겼던 작품을 업그레이드해 다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월영 교씨 제삿날’은 안동 월영 교씨 종갓집을 배경으로 불천위 제삿날, 집안의 삼대독자 혁수의 여자 친구인 루치아가 갑작스럽게 찾아오면서 생겨나는 한바탕 소동극을 재치 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가족 뮤지컬이다.
월영교에 지역, 지연의 뜻을 가진 본관에다 혈연의 뜻을 가진 성씨를 입혀 월영 교씨로 의인화시키면서 “월영 교씨”가 탄생했고 이는 가상이지만 유력한 종갓집으로 등장한다.
현대적 시각에서 안동지방의 새로운 유력 계층이자 성씨를 상상력으로 창조해 낸 셈이다.
이 작품은 세대 간의 대화와 화해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통해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좋은 점과 동시에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제사문화의 새로운 개선점을 찾아보는 노력을 담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나 안동사랑 상품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권이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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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미시 노래연습장업자 정기교육 실시
[Q뉴스] 구미시는 28일 오후 2시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노래연습장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은 매년 실시되는 정기 법정교육으로 노래연습장 업주를 대상으로 업주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및 관련 법규, 화재 등 재난예방에 대한 교육을 한다.
이 날 교육에서는 주류 판매 금지, 접대부 알선 금지 등 노래연습장업자의 준수사항을 강조하고 위반 시 받게 될 행정처분과 그 절차에 대해 설명했으며 다중이용업소법에 따른 소방교육도 실시해 노래연습장업자가 숙지해야할 화재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시설의 사용 방법,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올해 교육에서는 소상공인컨설턴트를 초청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지원사업 안내, 사업정리 가이드, 업소운영에 필요한 팁 등을 교육해 노래연습장업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난을 겪었던 노래연습장업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재유행하려는 코로나19에 대비해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업소를 소독하고 환기함으로써 건전하고 안전한 노래연습장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모두가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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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확보를 위한 구미시 지역구 도의원 간담회 개최
[Q뉴스] 구미시은 7월 2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김장호 시장 주재로 정근수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8명과 사업 관련 국·소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도비 확보가 시급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한 구미시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구미시는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구축, 강동꿈나무문화나눔터 건립, 산동읍 행정복지센터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지방도927호선 선형개량, 지방도916호선 선형개량,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 등 현안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도비 확보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지역 도의원들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경청하고 사업에 필요한 도비 지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장호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도의회와 시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현안 사업의 추진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경북도와의 협조, 특히 도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새희망 구미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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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취·창업 위한 직업교육훈련 일자리협력망 회의 개최
[Q뉴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8일 경산시청 별관회의실에서 2022년 직업교육훈련과정 중 웰빙푸드 한식조리사과정의 직종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가진 웰빙푸드 한식조리사과정은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마련한 여성 구인 수요가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교육해 17명 교육생 전원이 수료와 함께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으로 금일 일자리협력망을 통해 수료생들의 취·창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매년 직업교육훈련 과정 계획 수립 시 지역맞춤형 인재 발굴을 위해 산업체·교육기관·지자체로 이뤄진 일자리협력망을 통한 의견을 반영해 구인 업체 수요조사, 교육 커리큘럼 발굴, 취업 연계를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창업률이 70% 이상 달성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최순희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에도 개인별 맞춤형 취업 알선은 물론 동행 면접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지역맞춤형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