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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남호1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Q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7월 6일 오전 11시 마성면 남호1리 창조마을회관에서 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의장, 김경환 시의원, 신윤교 이웃사촌복지센터장, 남호1리 김국주 이장 및 주민 8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5개월간 남호1리를 대상으로 진행할 사업의 일정을 마을주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남호1리는 위기가구지원연계사업의 인적안전망 구성으로 월 2회씩 이웃사촌 밑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주민조직화사업으로 노래 교실을 통한 동아리 활동 지원, 마을잔치 형식의 월 1회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 즐겁고 행복한 남호1리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신윤교 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마을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 이후 남호1리 마을에서 진행되는 사업들로 인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북 민선7기 사회복지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하게 됐다.
또한,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4월 1일부로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탁받아 개소됐으며 관내 14개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성주군, 의성군, 포항시를 시작으로 올해 문경시, 상주시, 청송군이 개소해 총 6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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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로명‘은성로’→‘운강로’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
[Q뉴스] 문경시는 도로명 ‘은성로’를 ‘운강로’로 도로명 변경 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은성로’는 가은읍, 마성면의 행정지명을 사용한 은성광업소의 명칭을 반영한 도로명이며‘운강로’는 독립운동가 선양을 위한 운강이강년 선생의 호를 반영한 도로명이다.
도로명 변경 신청은 주소사용자 5분의1 이상의 서면동의 시 접수가 가능하다.
현재‘은성로’의 주소사용자는 244명으로 도로명 변경 신청의 서면동의는 58명이 동의해 접수됐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은성로’ 도로명 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를 통해 공고일로부터 16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의견 제출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공간정보담당에서 가능하다.
주민의견 수렴 후 문경시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기존 도로명 존치 또는 도로명 변경을 결정한다.
정병용 종합민원과장은“도로명 변경 신청에 따른 ‘은성로’ 주소사용자 및 주민분들의 많은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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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무료발급 체험하세요’
[Q뉴스] 문경시에서는 인감증명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홍보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을 운영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인감처럼 사전신고가 필요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발급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본인만 발급 가능해 인감의 위변조 및 부정발급으로 인한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 관행적인 수요처의 인감증명서 요구, 익숙한 인감 제도의 높은 선호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저조해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문경시는 7월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무료로 발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매주 수요일 문경시청 1층 민원실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료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체험 시 발급받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무료발급 체험’으로 용도 기재되며 실제 사용은 불가능하다.
참고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마찬가지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수수료가 없다.
최초 1회 읍면동에서 사전신청 후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하며 제출 가능한 공공기관이 정해져 있어 발급 전 확인이 필요하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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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수료
[Q뉴스] 고령군은 쌍림면 개실마을에서 시행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3개월 과정 수료식을 7월 6일에 개최했다.
선정된 참가자 5개팀 7명 모두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은 개실마을에 거주하면서 개실마을에서 제공하는 양파 마늘 수확체험, 딸기 모종 심기체험, 농기계 작동 실습, 대가야체험축제 참여 등 영농 전반과 지역탐색 체험 활동인 ‘귀촌형‘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해 농촌살이를 경험하고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수료생 중 1명은 고령군으로 귀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고령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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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 생활원예 아이디어정원 경진대회 1등 쾌거
[Q뉴스] 고령군은 7월 6일에 열린 경상북도 생활원예경진대회 아이디어정원 부문에 이선희씨가 출전해 1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이디어정원은 식물 소재를 활용해 실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창의적 정원 조성 능력을 발굴하는 경진대회로 작품성, 소재식물 선정 및 원예지식, 창의성, 실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수상작은 ‘작은 안 뜰 치유정원“이란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정원을 통해 치유하며 나아가 동물과 교감하며 함께 공존하는 삶을 표현했다이선희씨는 “이번 작품은 치유와 힐링을 표현해 노력했으며 생활원예가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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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후계농업경영인회 우수농산물 홍보
[Q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군위군연합회는 지난 2일 개장을 시작으로 31일까지 한 달간 군위 휴게소에서 우수농산물 홍보 및 직판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농업경영인들이 직접 재배한 군위군의 우수농산물인 자두, 토마토, 복숭아, 양파, 오이 등 다양한 농산물을 휴가철 방문객에게 홍보와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선락 농업경영인군위군연합회장은 “매년 으뜸농산물홍보행사가 이루워져 단골 소비자까지 생긴 만큼 더 품질 좋은 군위농산물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도시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수시로 개최해 군을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와 상생의 기회를 더욱 자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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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마루작은도서관, 삼국유사 작은도서관에 도서기증
[Q뉴스] 생각마루작은도서관은 지난달 30일 양질의 도서 320여권을 삼국유사 작은도서관에 기증했다.
생각마루작은도서관은 군위군 소보면에 위치해 2011년에 개관한 군위군 최초 사립도서관으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농촌지역의 마을문고로 지역 사랑방 역할을 하였지만, 소보중학교 폐교 등의 영향으로 도서관 이용률 감소로 지난 5월 폐관했다.
생각마루작은도서관장은 “농촌지역의 종합문화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했으나, 이용 감소로 폐관하게 되어 안타깝고 그동안 도서관을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비록 우리 도서관은 폐관하게 됐지만 보관되었던 양질의 도서는 앞으로도 계속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번 기증은 폐관 도서관의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한편 도서를 기증받는 삼국유사작은도서관은 관내 공립 작은도서관으로 삼국유사 문화공간 3층에 조성됐으며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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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2차 회의 개최
[Q뉴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제2차 실무위원회의를 가졌다.
이는 군위 지역의 위기 청소년에 대해 상담지원서비스와 더불어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장문선 교수를 초빙해 군위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사례에 대한 슈퍼비전의 과정을 통해 효과적인 개입방안과 상담의 방향성에 대한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지도는 물론 실제적인 지원서비스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슈퍼비전의 과정을 통해 상담전문가로부터 진행된 상담에 대한 사례분석 및 지도, 조언, 교육 등을 받았다.
사례회의에 참석한 관내 사례분과위원은 위기청소년들의 상담을 진행하면서 상담의 방향성과 다각적인 지원서비스 지원에 대한 방법들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변예지 센터장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지속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심리정서적으로 힘든 청소년들에게 보다 양질의 상담복지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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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악성민원 예방‘웨어러블 캠’운용
[Q뉴스] 경북교육청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예방과 민원 응대 직원 보호를 위한‘웨어러블 캠’을 7월부터 도입해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로 신체에 착용한 후 간단한 조작을 통해 360도 주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로 민원인들의 폭언·폭행 시 구체적인 정황을 알 수 없는 단점을 보완하고 문제 상황의 사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웨어러블 캠 운용은 악성 민원인 대응 시 사전 고지 후 영상촬영을 진행하며 최근 증가하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을 예방하는 효과는 물론 직원들의 피해 발생 시 법적 대응을 위한 증거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웨어러블 캠을 민원실에 우선 도입 후 사용 효과 등을 분석해 교육지원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웨어러블 캠은 위법행위가 예상될 경우 사전 고지 후 최후 조치로 제한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돌발상황에서 민원인과 직원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며 “직원들이 안정적이고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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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19~2022 경북교육 성과자료집 발간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19~2022 경북교육의 지난 4년 간의 성과와 변화를 기록한 성과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자료집은 총 3장으로 1장 따뜻한 경북교육의 기저 2장 따뜻한 경북교육의 성과 3장 따뜻한 경북교육, 그 밖의 기록들로 구성되며 경북교육의 기본방향 및 4년 간의 추진 동향과 성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 및 연도별 입상 실적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2장에서는 교육과정, 미래교육, 교육복지, 교육환경 등 총 4절로 구성되어 1절‘배움이 있는 교실, 변화하는 학교’에서는 인성·인문, 예술·체육, 과정 중심으로 변화된 교육과정의 변화 2절‘성장을 지원하는 미래교육’에서는 창의·글로벌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으로 구성했다.
3절‘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에서는 유아·학교 밖·다문화 교육 등 교육복지와 교육비 지원 4절‘안전하고 믿음직한 교육 환경’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위한 시설보완과 소통강화에 대해 다루어 경북교육의 주요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의미 있는 변화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것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며 지난 4년간 변화의 순간을 현장의 눈으로 기록하고 분석한 이번 자료를 토대로 앞으로의 경북교육이 온전한 교육 회복 및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경북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해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