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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취임 직후 연이은 민생행보
[Q뉴스] 제51대 김광열 영덕군수가 취임과 동시에 소외 및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농업피해 현장을 시찰해 대책을 지시하는 등 발 빠른 민생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식 당일인 지난 1일 오후 관내 장애인작업장과 노인 및 보육시설을 찾아 해당 시설을 점검하고 수용인들의 만족도를 파악하는 등 소외·취약계층의 안위를 살폈다.
이어 주말에는 자율방범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민들의 자치적인 치안 활동이 민생안정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설파하고 그들의 노고에 격려했다.
또한 제18회 블루o2 영덕해변마라톤대회와 함께 치러진 군민 한마음걷기 행사에 직접 참여해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청 산하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김 군수는 지난 4일 염분 피해가 발생한 강구면 소월리 소재 양수장과 원직뜰, 오포뜰을 긴급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신속한 조치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김 군수는 염분 피해가 발생한 약 40ha 논에 새 물 걸러대기를 해 당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 양수장 위치를 상류로 옮겨 염분 피해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5일 새벽에는 본답 병해충 공동방제 현장을 둘러보며 고품질 쌀 생산과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농업인들과 드론업체, 관련 공무원 등을 격려했다.
공동방제 현장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근 가속화되는 농촌의 노령화와 외국인노동자 확보의 어려움으로 병해충 방제와 같은 힘든 작업에 어려움이 많기에 드론 등의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농민들이 피땀으로 일군 한해 농사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독려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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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경북 상주시는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생 극복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도민 공감대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6일 상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제11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7년 UN개발계획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 기념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는 임이자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 주요 내빈 및 유·초등생,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창선 무용단 유인댄스팀과 상주 조이플콰이어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의 날 유공자 표창 및 출산장려 UCC·사진·표어 공모전 시상과 수상작을 선보였다.
특히 도지사를 비롯한 내빈들과 어린이들의 바람개비 퍼포먼스를 통해‘아이키우기 좋은 완전돌봄 세상 경북이 선도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으로 상주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지속적인 인구감소 추세에서 우리시 전략방향에 맞춘 인구활력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정책 개발을 추진하는 등 인구 감소 문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이번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홍보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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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7월 1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성주읍 도시재생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성주읍 2단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금번 도시재생대학은 성주읍 2단계 도시재생사업의 지역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4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바쁜 일상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한 교육생들에게는 격려와 함께 도시재생대학 수료증이 배부됐다.
이번 재생대학은 주민주도와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공동체를 강화하고 도시재생 우수사례 답사, 사업계획 구상, 기타 주민의견 수렴 등 지역밀착형 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공동체 프로그램과 역량강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성주군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2024년 성주읍 2단계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는 그날까지 도시재생대학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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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헌혈버스 2대를 지원받아 공직자 및 헌혈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동절기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일상 회복에 따라 지속적인 헌혈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50여명의 공직자와 지역주민이 뜨거운 폭염의 날씨에도 생명 나눔의 실천을 위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했으며 혈액수급 안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영천시는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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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포항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현장 방문
[Q뉴스] 포항시는 6일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배터리 규제혁신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경북 포항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현장 점검을 위해 포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주현 차관은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등 규제자유특구 실증현장을 둘러보고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며 특구사업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 차관은 특구사업자 및 기업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배터리 규제에 대한 현안을 청취하고 규제 해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주현 차관은 “규제 혁신을 통해 배터리 신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대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부에서 정책을 수립할 때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서 조주현 차관을 맞이한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지역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려나가고 있는 포항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해 배터리 혁신기업을 지방에 유치하고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한편 포항시는 경북도와 함께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GS건설 등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내면서 신규 고용 창출, 블루밸리 국가산단 분양 등 배터리산업을 혁신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현재 포항시는 환경부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및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유치, 산업부 고안전 보급형 배터리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등 실증 인프라를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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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귀농·귀촌인 안정적인 지역 정착 도와~
[Q뉴스] 청송군은 올해 귀농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에서 2달간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살아보며 농촌 영농 및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등 기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보면 괴정꽃돌휴양마을에서 지난 5월부터 1기를 운영했고 현재 2기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3기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도시민들은 운영 마을에서 추진하는 농산물 가공 체험, 지역 선진농가 방문, 지역민과의 교류, 문화 관광투어, 재능기부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참가자격 요건은 연접 시군구를 제외한 타 시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65세이하 도시민이면 누구나 참가신청 할 수 있으며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추후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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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하수관로 재정비로 군민 생활환경 개선
[Q뉴스] 청송군은 총 사업비 14억을 들여 진보면 세장리 일원 “세장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기존 하수관로의 노후화에 따라 과다한 불명수 유입으로 저농도 유입수질 등 하수처리운영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하수관로 개선을 통한 하수처리 운영효율 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2019년 10월 “세장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으며 2021년 12월 설계 완료 및 2022년 6월 공사 발주, 2023년 12월에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진보면 세장리 지역에 노후 하수관로를 교체해 세장소규모하수처리시설로 처리하는 것이며 특히 임하댐 상류지역 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해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과 공중위생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노후된 하수관로의 재정비를 통해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악취 등 수질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하수도 보급의 확대는 단순히 생활의 편의만을 위한 것이 아닌 군민들의 공중위생향상과 국지성 호우 대응 침수피해 방지, 공공수역 수질환경개선 등 하수도의 다목적 이용에 기여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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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문화유산 즐기고 배우는 법, 대목장에게 듣다
[Q뉴스] 경산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11월까지 2022년 경산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경산 문화유산, 미래세대가 즐기고 배우는 법”의 세부 프로그램인 ‘고건축 기술과 정신, 대목장으로부터 듣다’를 운영한다.
경산시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1,000여명의 학생이 참여 신청한 가운데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대목장’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난포고택’에 대해서 알아보고 ‘목조 고건축 구조 3D 체험’과 ‘한옥 입체 퍼즐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지역의 초⋅중학생 및 기타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내 고장 문화유산 콘텐츠를 직접 구상해보는 등 미래세대가 문화유산을 즐기고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2022년 경산시 지역문화교육사업은 “경산 문화유산, 미래세대가 즐기고 배우는 법”이라는 주제로‘천년넘게 이어온 한판축제, 메타버스를 만나다’,‘계정숲 속 문화유산을 찾아서’,‘고건축 기술과 장인, 대목장으로부터 듣다’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학교, 현장답사 중심으로 운영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지역문화유산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우리 지역에 ‘대목장’이 계신다고 자부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경산의 문화유산을 다양한 관점으로 새롭게 체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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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마무리
[Q뉴스] 영주시의회는 제264회 임시회를 통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제9대 영주시의회의 출발을 알렸다.
먼저, 시의회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해 심재연 의원을 의장으로 김화숙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으며 오후 2시 제9대 영주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후, 6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김주영 의원, 부위원장 김병창, 시민행복위원회는 위원장 전규호 의원, 부위원장 김정숙, 경제도시위원회에는 위원장 이재원 의원, 부위원장 유충상이 각각 선출되어 전반기 의장단으로서 의회를 이끌게 됐다.
이어서 오후 2시에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으로서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심재연 의장은 “제9대 영주시의회 개원을 축하해주신 집행부 공무원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제9대 영주시의회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해 열린 의정 앞서가는 의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모든 의원들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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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별별데이 개최
[Q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6일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별별아지트’에서 교육생 30여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인 미디어 상반기 교육생들의 수료식을 진행하고 유명 유튜버를 초청해 교육생들에게 특강을 제공하는 별별데이를 개최했다.
1인 미디어 교육은 작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연말까지 약 80여명의 교육생이 정규과정을 수료, 주말 체험교육에도 120여명이 참가하는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에 수료생들은 97.6%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5월부터 교육이 시작되어 정규과정 중 기본과정 33명, 심화과정 11명이 수료했고 현재 심화과정과 고급과정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상시 접수를 받아 과정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말 체험 교육 역시 상반기에 5개 강좌를 운영해 58명이 참여하는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특히 초·중학생들의 미디어 관련 진로 체험을 위한 ‘찾아오는(가는) 미디어 스쿨’을 새롭게 개설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분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수업을 무료로 진행해 지역 학교에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영천금호여자중학교 학생 30여명이 별별아지트 1층 스튜디오에서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편집 수업, 유튜버와 함께하는 미디어 특강, 스피치 수업 등 오전부터 오후까지 다양한 수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별별아지트에서 배운 실력으로 보다 위대하고 명품 도시로 변모해가는 영천의 모습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