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 음악회'개최
[Q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의 ‘2026 신년음악회’공연이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대금명인 원장현,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라이징 스타 소리꾼 김수인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무대의 마지막은 사물놀의 대가 김덕수패사물놀이가 장식한다.국악관현악 ‘말발굽 소리’로 ‘2026 신년음악회’의 첫 문을 연다.말에 대한 음악적 표현이 풍부한 몽골의 열정을 표현한 곡으로 기개가 넘치는 곡이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리며 추진력,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말띠 해의 기운을 전한다.‘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에서는 원장현류 대금산조의 창시자 원장현 명인이 직접 협연에 나선다.대금 고유의 느낌을 온전히 살리면서도 관현악과의 입체감 있는 명연주가 펼쳐진다.이어지는 한국춤 ‘부채춤’에서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의 유려한 군무를 감상할 수 있다.화려한 의상에 아름답게 장식한 부채로 즐거움을 선사한다.팬텀싱어4에 출연했던 라이징 스타 소리꾼 김수인이 경쾌하고 즐거운 ‘새타령’과 서정미가 느껴지는 ‘화조도’를 들려주며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창 김영임이 ‘경기민요 메들리’를 선사한다.공연의 마지막은 사물놀이의 대가 ‘김덕수패 사물놀이’가 출연해 대표적 현대 국악 작품 ‘신모듬’을 선사한다.신명을 모았다는 뜻의 ‘신모듬’ 2악장과 3악장을 혼신의 연주로 선보이며 관객들과 한바탕 어울린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2026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시 시민 속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시립예술단 또한 연간 450여 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스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시립국악단의 신년음악회로 시민들께 새해의 흥과 신명을 드리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음악회’의 관람료는 1만원으로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 예매는 놀티켓을 통해서 할 수 있다.
2026-01-19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수료 사업장'인증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주관한 ‘2025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업장 강사지원 교육 프로그램 수료 사업장’을 인증받았다.진흥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직장 내 괴롭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권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강사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신입 직원에서부터 임원에 이르기까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책별 맞춤식으로 총 9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진흥원 규정 및 관련 절차 안내 △공공기관 갑질 사례 분석 △조직문화와 근로 개념의 이해 △직원 간 괴롭힘 사례 공유 △사전 질의응답 등의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그 결과 총 180명이 교육을 이수할 만큼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진흥원 임직원들은 단순 이론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례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서 실효성이 높았다고 평가했다.이와 함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노동교육원로부터 해당 교육 프로그램 수료 사업장으로서의 인증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선언문’을 전달받았다.해당 선언문에는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 △인격침해 행위 근절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구현 등의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실천 약속이 담겨있다.진흥원은 해당 선언문을 전 부서로 배부해 현장에 비치함으로써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비롯한 인권존중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은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조직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서 이번 교육 인증과 선언문 배포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건전하고 성숙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흥원은 2026년에도 인권경영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적 보완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1-19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 개최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월 31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2025년 제1회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이는 무대다.본 공연은 대구문예회관이 진행하는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첫 공연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자리이다.‘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음악·무용·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인의 접점을 넓히는 플랫폼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아마추어부, 대학·일반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과 다양한 이력을 지닌 수상자 16명이 참여한다.어린이 성악 유망주부터 전문 연주 경력을 쌓아온 성악가까지 폭넓은 출연진 구성으로 대구 성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한국 가곡과 동요, 이탈리아·프랑스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구성되어 성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인다.한국 작곡가의 작품과 세계적인 오페라 명곡이 어우러져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대구성악가협회는 대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200여명의 성악가들이 모인 전문 단체로 성악 인재 발굴과 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성악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협회는 대구문예회관과의 협력을 통해 2025년 11월 제1회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을 개최했으며 이번 수상자 음악회까지 연계해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류진교 대구성악가협회 회장은 “성악콩쿨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니라,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수상자 음악회가 차세대 성악 인재들에게는 무대 경험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성악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지역 성악 인재들의 성장 과정과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공연 개요·공연명: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일시: 2026년 1월 31일 오후 5시·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티켓: 전석 무료·예매: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
2026-01-19
-
대구시, 민선9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추진키로
[Q뉴스] 대구광역시가 경상북도와 지역정치권과 함께 속도감 있게 행정통합을 협의 추진한다.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1월 19일 대구시의회 의장 면담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지사, 대구시교육감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도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이다.대구와 경북은 민선 7기부터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논의를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특히 대구시는 민선8기 때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12월 행정 통합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동의를 받았다.대구 68.5%, 경북 62.8% 찬성 하지만, 이후 경북 북부권의 반대와 중앙부처의 권한이양 및 특례 부여에 대한 구체적 지원 내용 발표 부재 등으로 인한 주민 공감대 부족과 지방선거 등 정치 일정을 고려해 민선9기 이후에 추진키로 했다.그러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다.정부의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발표로 새로운 정책 여건이 마련된 상황에서 통합 논의를 가장 먼저 시작한 대구·경북도 지역정치권과 협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아울러 대구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일정이 촉박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과 시도민 공론화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유관기관과 지역정치권 및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정부의 행정통합에 따른 권한이양, 특례 지원 의지가 확인된 만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역정치권과 조속히 협의해 민선9기에 출범토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국무총리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 주요내용 정부는 먼저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 지원, 가칭 행정통합 교부세·행정통합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 재배분를 추진하고 통합특별시 위상강화를 위해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국 설치 등 인사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하고 산업활성화를 위해 통합특별시 내 신설 특구에 대한 세제지원 등을 강화한다.
2026-01-19
-
경산공설시장상인회 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Q뉴스] 경산공설시장상인회 부녀회는 1월 1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박현희 부녀회장은"시장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웃들의 사정을 가까이에서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눔에 대한 마음이 모이게 됐다"며 "회원들의 뜻이 담긴 성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산공설시장상인회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