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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문화기획학교, 생활실험사업 ‘순항’
[Q뉴스] 시민역사 문화도시 안동에서는 시민 문화기획자 양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디 문화기획학교는 안동시민이 문화기획에 대한 기초 및 심화교육 과정을 거쳐 안동의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문화적 해결까지 실험하는 문화기획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시민주도의 기획사업을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획 초기부터 실행, 피드백 단계까지 전 과정을 맞춤 컨설팅하며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가진 시민 문화인력의 지속적인 육성에 취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모집된 시민참여자 30명은 약 4개월 간 13회차에 걸친 문화기획 이론교육, 현장학습, 팀별 워크숍, 생활실험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7월부터는 지난 3개월간 문화기획학교 과정 속에서 문화기획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만들어진 기획안을 바탕으로 총 5개 팀이 다양한 장르로 나뉘어 각각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추진중인 문화기획학교 생활실험실 5팀의 프로젝트는 노는게 제일좋아 사진속 우리마을 청년 정책 One Step 밥보다 소통 나의 부캐 찾기 등의 사업이 계획·추진되고 있다.
모디 문화기획학교의 한 참여자는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방법을 몰라 시도해 보지 못했던 문화기획과 실행 기회가 주어져 너무 기쁘다”며“다양한 도시 이슈를 우리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내가 사는 도시 곳곳에 시민들의 문화 색깔이 입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분들이 계속해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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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 “명품 힐링캠핑”재탄생
[Q뉴스] 안동시는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에 임하호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트램폴린과 집라인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로 설치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2월 임동면 산불로 전소된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 인근 등산로 정자 등 산불피해시설물을 복구한 것으로 기존 시설에 더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은 카라반 11면, 글램핑 12동, 오토캠핑사이트 20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캠핑장 주변으로 놀이시설을 구축하고 산책로를 복구해 어른들은 편안한 휴식과 함께 뛰어난 경치를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품 힐링캠핑장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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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13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7월 3일 19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99명, 국외감염 1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84명, 경주 60명, 포항 53명, 영천 18명, 영주 16명, 안동 14명, 경산 12명, 문경 10명, 칠곡 9명, 예천 7명, 김천 6명, 울진 6명, 상주 5명, 의성 4명, 성주 3명, 군위 2명, 청도 2명, 영양 1명, 고령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11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45.0명이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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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Q뉴스]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3년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경축순환활성화 분야 총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 3년 연속 선정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76억원을 확보해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지역단위 경축순환 농업 활성화, 축종별 가축분뇨처리 방식의 다양화,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축산농가에 정화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 기계장비, 축산악취저감 시설 장비 등의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산악취개선사업을 활용해 지역단위 계획수립, 가축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기반구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도별 집중관리 지역을 선정해 축산악취개선사업의 효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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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과 함께하는 농촌지도사업 추진
[Q뉴스] 2022년 7월 1일 상주시 하반기 인사에 따라 조인호 농촌지도관이 제24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취임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농업 현장이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별도의 취임식은 하지 않고 취임과 동시에 미래 인재 청년농업인 육성 현장 방문 지도를 시작으로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시의 명성을 더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신소득작목개발, 지역특화 작목 육성,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과 관련된 환경개선 등 도전적 지도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주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지도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귀농·귀촌부터 도시농업·치유농업까지 농업의 다양한 분야에 국민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기회로 삼아 상주시 농업의 영역 확장과 파급효과를 거양 하기 위해 청년들이 찾아오도록 다양한 정책적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라 말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조인호 소장은“직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과 과학적 밀착 지도를 통해 상주시 미래농업의 초석을 다지고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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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렀거라 살수차 나가신다
[Q뉴스] 상주시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특보 발효 시 오전9시 ~ 6시까지 시내 주요간선 도로 및 풍물 거리 등에 살수차 2대를 운영한다.
살수작업으로 한낮에 달구어진 아스팔트 도로의 열섬을 낮추어 열대야 해소에 도움을 주고 도로변 먼지를 제거해 시민들에게 더욱 더 쾌적한 환경과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폭염대책기간이 끝날 때 까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지속 추진할 것이며 상주시 폭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장동욱 안전재난과장은 “도로 살수 작업 시 차량 통행과 주민 불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폭염 및 대기질 개선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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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취학 아동 건강새싹 프로젝트 운영
[Q뉴스] 예천군 보건소는 이달 4일부터 9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새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건강새싹 프로젝트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 흡연예방, 신체활동, 구강 및 불소도포, 아토피예방, 심장혈관 컬러링북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전반에 걸친 보건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군립 호명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1,300여명을 대상으로 총 31회에 걸쳐 보육시설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보육시설에서 영양, 신체활동, 흡연예방, 구강, 비만예방 등 6개 주제에서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했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음식 골고루 섭취하기를 주제로 한 영양교육과 성장 체조를 주제로 한 신체활동 교육으로 균형 잡힌 신체 성장을 돕고 흡연과 비만예방인형극으로 담배와 비만 유해성을 쉽게 알려 건강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새싹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으로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가정에서도 보호자들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지도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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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 운영
[Q뉴스] 예천군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8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등록을 해야 하며 이미 등록을 했더라도 소유자나 소유자 주소·전화번호, 동물 상태 등 변경된 경우 군청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변경 신청하면 된다.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로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미신고 과태료가 면제되며 군은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집중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등록 방법은 내장형 방식과 외장형 방식이 있으며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에 방문해 내장칩 시술이나 외장형 목걸이를 구입·장착하면 된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견 보호자는 동물등록을 기한 내 반드시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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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민원상담 전화 녹취 시스템 개편 운영
[Q뉴스] 예천군은 4일부터 민원 해결에 대한 정확한 정보 파악과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모든 행정 전화를 대상으로 민원상담 전화 녹취 시스템을 운영한다.
앞서 2014년부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수동으로 녹취를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민원 내용을 파악하고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자동 전수 녹취로 개선했다.
이에 군은 법에 정해진 테두리 내에서 녹취 전 민원인 권리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녹취 사전 고지를 하고 공무원과 상담 통화 시 자동으로 녹음 된다.
녹취된 자료는‘개인정보보호법’등 관련 규정에 따라 철저하게 보안·관리 되며 민원인이 녹취 자료를 요구할 경우 관리자 승인 절차를 거쳐 자료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민원상담 전화 녹취는 민원인들에게 위화감이나 부담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해결점을 찾아 군민의 인권보호는 물론 업무 효율 증대와 혹시 모를 분쟁을 조기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무원들의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해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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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에도 시정 목표‘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Q뉴스] 김천시는 7월 1일 민선8기 시정철학과 가치를 담은 시정목표를 민선7기와 같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7기 시정의 연속성을 이어가고 중단 없는 김천발전으로 시민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시민행복특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이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은‘시민’을 최우선으로 두고 ‘모두가’어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게 시민 모두를 바라보며 시민 한 분, 한 분까지 챙기겠다는 김충섭 시장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고 시민 모두의 바람인 ‘행복’을 다함께 일구어가고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시정방침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미래를 대비하는 명품교육 삶이 여유로운 문화복지 시민이 중심되는 열린행정을 민선7기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 4단계 산업단지 조성과 강소기업 육성으로 탄탄한 지역경제 기반을 다지고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해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 도시재생사업으로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혁신도시에는 생활문화, 의료,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자족형 도시를 완성시켜나가는 한편 첨단 유통시설, 스마트 농법, 고품질 과수 명품화로 농업소득을 향상시키고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간다.
미래를 대비하는 명품교육 : 교육이 살아야 미래가 있고 도시의 경쟁력도 높아진다.
명품교육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시 예산을 확대 지원하고 학력향상 교육경비, 기숙사 운영비 지원 등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교육의 기회가 공평하게 돌아가도록 한다.
삶이 여유로운 문화복지 :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놀이터 운영으로 생활 속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 충족을 향상시킨다.
김천복지재단 활성화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공공산후조리원, 노인건강센터, 장애인회관, 도내 최초 장애인 전용 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계층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
시민이 중심되는 열린행정 :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시정의 주요사업에 대한 평가도 시민들에게 받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시 행정은 항상 시민의 편에서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국민신문고 민원마일리지를 통해 민원처리 법정기한 보다 더 신속하게 민원사무를 처리하고 또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시민행복민원실 운영 등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정의 연속성과 오롯이 시민의 행복만을 위한 변함없는 의지를 다지고자 시정목표를 민선7기와 동일하게 설정했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향해 중단 없는 김천발전을 힘차게 견인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은 7개 분야, 52개 세부사업으로 일자리, 농업, 복지, 균형발전, 미래산업, 관광 등 우리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비전 있는 사업을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시장의 책무이다 꼭 약속을 지켜‘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