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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지수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Q뉴스] 김충섭 김천시장은 4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출입 언론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취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 시장은 간담회에서 민선8기 시정목표와 방침 등을 밝히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시장은 기자회견문 발표를 통해 일자리 걱정 없는 도시, 시민들의 일상이 행복해지는 도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사는 균형발전 도시, 미래를 선도하는 최첨단 산업도시, 사람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힐링 도시 등의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민선8기 김천시민이 바란다’ SNS 댓글 이벤트를 통해 모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제작, 상영해 언론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시장은 “시정홍보를 통해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해 온 언론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김천시민만을 바라보고 지난 4년을 달려왔다 시민들과 백 년을 동행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김천을 만들어가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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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열려~
[Q뉴스] 경산시는 지난 1일‘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가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 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10개 기관 각 분야 전문가 14명이 참석했으며 복숭아의 품종개발, 재배기술, 유통 등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 됐다.
간담회를 주관한 농림축산식품부 유원상 과장은 간담회에 앞서 남산면 경복육종원 이윤도 대표를 만나 최근 이슈가 된 신미, 신선 품종 특성을 들었으며 자인면 경산복숭아생산자조합을 찾아 회원들이 생산하고 있는 고품질 복숭아의 재배기술의 중요성과 해외 수출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였다.
특히 경산복숭아생산자조합은 글로벌 우수농산물인증을 취득해 2019년 부터 복숭아를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홍콩,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숭아 재배기술의 중요성과 고품질 복숭아를 안정적으로 유통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복숭아 재배 농민들이 복숭아 품질을 향상하고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경산시도 복숭아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 대학을 운영하는 등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해 체계적 기술교육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과수농가의 생산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1,464백만원의 예산을 수립해 지원하고 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이수일 소장은 지역 주요 작목인 복숭아를 포함한 과수 재배시설 확충 및 유통지원 등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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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 중추적 역할 기대”
[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1일 여성의 자기 개발과 리더 육성을 위한 울진군여성단체회원 리더십스피치 교육과정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15개 여성단체 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 24명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울진군에서는 여성들이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여성이 각종 단체 활동 및 직장에서 주요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당당하고 명확한 의사 표현, 설득력 있는 대화방법, 단체회장 인사말씀, 대중앞에서 연설하는 방법 등 실전에 필요한 스피치 교육을 기획했다.
이번 여성 리더십 스피치 교육과정은 스피치 전문교육기관인 김대성스피치학원에서 맡아 지난 4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3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울진군여성회 윤영주씨와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남정미씨가 대표로 스피치 발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스피치교육을 통해 삶의 변화를 맞이하고 자신감을 회복한 여러분을 응원한다”며“앞으로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줄 여성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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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2년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 개최
[Q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24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임원 6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봉사단체간 소통·공감·화합을 위해‘2022년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울진방문의 해를 맞아‘울진사랑 착한 연수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지역명소와 문화탐방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원봉사단체간의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황재길 이사장은“‘참여하는 자원봉사 함께 여는 행복울진’을 만들어 가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앞으로 안정된 지역사회 변화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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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다
[Q뉴스] 손병복 울진군수는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정운영 방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은 손병복 군수의 취임소감과 군정운영 방향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손 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군정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목표인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인구감소 해결, 1000만 관광객 유치, 일자리 창출 등 울진군의 현안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8기는 실천적인 정책과 혁신적인 군정운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울진군을 만들어 가겠다”며 “행정과 군민이 같은 방향을 볼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인들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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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촉진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Q뉴스] 진량읍은 4일 경산시니어클럽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폐스티로폼 부착물 제거활동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폐스티로폼 거점 배출 장소를 공유해, 보다 효율적인 부착물 분리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고 스티커, 테이프 등의 이물질이 부착된 채 버려지는 폐스티로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진량읍 관내 재활용처리에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경산시니어클럽에서는 20여명의 어르신의 참여하에 진량읍 관내 원룸단지 등 주요 취약지를 중심으로 폐스티로폼 분리배출을 추진해, 청결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에도 나서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순환 진량읍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많은 폐스티로폼이 새로운 자재로 재탄생되기를 희망하며 지역의 당면사항인 폐기물 처리문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진석 경산시니어클럽 관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해 시민들이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자긍심을 느낄 것이라 확신하고 이를 계기로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 또한 제고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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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디자인하는 평생학습, 주민자치를 품다
[Q뉴스] 경산시는 4일과 6일 2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민자치위원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디자인하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읍면동학습관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읍면동학습관의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활성화와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운영을 위해 기획됐다.
총 10회차로 주민자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 등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워크숍 과정으로는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리더십 마을자원 및 의제 발굴과 시민이 만들어가는 읍면동학습관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깨닫도록 동기부여를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퍼실리테이터 과정에서는 마음을 여는 경청기술 리더의 공감 소통법 갈등을 예방 할수 있는 관찰의 기술 등으로 주민자치회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비법도 배우게 된다.
특히 2일간 과정을 수료한 주민자치위원들은 한국액션러닝협회에서 발급하는 ‘액션러닝 퍼실리테이터 2급’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은 “평소 주민자치를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회의진행 방법, 주민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술 등의 교육을 받아보니, 막연하게 느껴졌던 역할이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면서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읍면동 평생학습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이 주도하고 디자인하는 평생학습도시 경산'이라는 큰 그림에 스케치를 시작해 나간 것이 아닌가 싶다"면서 "앞으로도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 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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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도시 경산, 위험요인 사전 차단 노후 시설물 실태조사 실시
[Q뉴스] 경산시는 2022년 11월 30일까지 시설물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 체계를 도입하고자 재난 발생 위험이 있거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건축물 붕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제3종 시설물은 소규모 시설로서 실태조사 대상시설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350개소, 공공업무시설 5개소, 자동차관련시설 1개소, 종교시설 37개소, 관광숙박시설 1개소, 노유자시설 13개소, 병원시설 7개소, 숙박시설 32개소, 위락시설 1개소, 수련시설 1개소, 판매시설 4개소, 공장시설 77개소, 체육시설 14개소, 교육연구시설 233개소로 총 776개소이다.
실태조사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이 수행하며 건축물 주요 변경, 균열 및 부재 손상상태 등을 점검해 안전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양호', '주의관찰', '지정검토' 3단계로 나누어 제3종시설물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 중 '지정검토' 대상은 추가 검토를 거쳐 ‘시설물안전법’ 제3종 시설물로 편입된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되면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시설물 관리대장과 설계도서 제출, 시설물 유지관리계획 제출, 매년 상·하반기 정기 안전점검 등 법적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를 계기로 체계적인 시설물 지정·관리를 통해 잠재적 재난 발생 가능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안전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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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주요 기관·단체·언론 방문.‘소통행보’
[Q뉴스] 지난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는 4일부터 주요 기관·단체·언론사를 방문하며 취임 인사를 겸하는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
취임 후 첫 기관방문에 나선 김 시장은 먼저 4일 오전, 경찰서 소방서 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시민의 뜻에 부응해 시정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해, 지금과는 다른 ’변화와 혁신의 길‘을 열고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새희망, 구미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하면서 “시정 동반자인 기관·단체·언론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인 만큼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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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김장호 구미시장 첫 공식일정으로 충혼탑 참배
[Q뉴스] 민선8기 김장호 구미시장이 1일 오전 7시 30분 충혼탑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시청 5급 이상 간부 100여명이 참석해 충혼탑과 독립유공자 공적비 참배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민선8기 김장호號 출범을 알렸다.
이 날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 희망 구미 시대’를 슬로건으로 통합신공항 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역동적인 경제구조를 만들고 다 함께 잘 사는 ‘상생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의 열망을 담아 ‘새로운 희망’을 키우고 끊임없이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구미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한편 구미시 충혼탑에는 1,570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1955년 10월에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충혼탑 휘호를 혜사 받아 건립된 선산충혼탑과 1979년에 건립된 구미충혼탑을 2001년에 통합해 지금의 모습으로 단장했다.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