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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폐아이스팩 전용수거함에 버리세요”
[Q뉴스] 봉화군은 집에 쌓여있는 폐아이스팩을 재활용하기 위해 관내 읍·면사무소와 공동주택에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폐아이스팩 재활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냉장·냉동식품의 배달 증가로 아이스팩의 수요가 급증했고 이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폐아이스팩에서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은 강과 바다로 유입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돼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봉화군은 봉화지역자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소상공인에게 세척 및 소독된 아이스팩을 무상 제공해 자원의 선순환을 실현하는 데 앞장선다.
주민들이 폐아이스팩 수거함에 아이스팩을 배출하면 봉화지역자활센터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해 선별하고 세척 및 소독의 과정을 거쳐 소상공인들에게 무상 지원된다.
한만희 녹색환경과장은 “처치 곤란인 아이스팩을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 소상공인도 돕고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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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학교 원어민과 함께 하는‘행복한 영어학교’
[Q뉴스]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 2주 동안 안동대학교, 구미대학교, 동국대학교WISE캠퍼스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행복한 영어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세 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되는‘행복한 영어학교’는 대학교의 우수 외국인 강사를 활용해 초등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경감을 통한 교육수요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안동대학교는 안동, 의성, 영주, 청송 지역 6개반 90명, 구미대학교는 구미, 김천, 칠곡 지역 10개반 150명, 동국대학교WISE캠퍼스는 경주, 포항, 영천 지역 14개반 150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10일간 수강 신청을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 이미 수강인원의 2배수가 넘는 학생들이 수강 신청을 한 상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5년 경주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해오던 이번 사업을 학부모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는 공모를 통해 3개 대학으로 확대해 위탁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캠프를 운영한다.
여름방학 영어캠프‘행복한 영어학교’는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프로그램에 반영해 2주간 매일 3시간씩 다양한 주제에 따라 활동 중심의 생활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참가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행복한 영어학교 캠프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던져버리고 즐겁고 거리낌 없이 원어민과 소통하는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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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취임
[Q뉴스] 경북교육청은 7월 1일 오후 1시 30분 웅비관에서 제18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3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아‘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임종식 교육감 2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교육 방향과 추진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관계자, 학부모 대표, 도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과 선생님의 축하 노래를 시작으로 1시간 정도 검소하고 조촐하게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경북교육 2기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미래 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첫째, 행복교육, 문화예술교육, 독립운동길 걷기와 독도 교육 등 나라 사랑과 세계 이해 교육 강화와 대안학교 설립 융합 진료 체험 교육관 운영 등과 같은 삶의 힘을 키우는 인성교육으로 아이들을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키우겠다.
둘째, 경북형 온라인 학습지원 강화, 기초학력 3중 안전망 구축 등을 통한 학습격차 해소, AI 교육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교육 강화 등으로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하겠다.
셋째,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교실 구축, 학교 내진 보강 조기 시행, 감염병 대응 보건 전문팀 구축, 중대사안 초기 지원팀 신설 등을 통한 안전보장으로 모두가 행복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
넷째, 학교 업무 경감과 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로 선생님이 아이들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소통과 존중이 넘치는 교육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지원행정을 혁신하겠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따뜻한 경북교육 2기를 만들어 가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초선 교육감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든든한 교육감이 되겠다고 했다.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부교육감이 대독하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은희 대구교육감, 김광열 영덕군수,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축하 영상 등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넘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도약하는 두 번째 여정을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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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열매솎기로 낙과 걱정 덜자
[Q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감나무의 1차 낙과가 끝나면서 열매솎기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감 재배 농가에 당부했다.
결실이 과다할 경우 과실 간의 양분 경쟁으로 생리적 낙과가 심해지는데 열매솎기로 착과량을 조절하면 생리적 낙과를 경감시킬 수 있다.
또 열매솎기를 하면 과실당 잎 수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세포 비대에 필요한 동화 양분이 과실로 많이 배분돼 과실 크기가 증가한다.
열매솎기는 생리적 낙과가 끝난 직후인 7월 상순경 실시하며 나무의 세력에 따라 솎음 정도를 달리한다.
세력이 강한 나무는 잎과 과실의 비율을 15대 1 정도로 하며 세력이 안정된 나무는 20대 1, 세력이 약한 나무는 25대 1 정도로 하면 된다.
또 결과지 중앙부에 착과된 과실이 큰 과실이 되므로 남겨두며 늦게 착과된 과실, 기형인 과실, 배꼽 부위가 위로 향한 과실 등은 솎아준다.
특히 7월 상·중순경은 꽃눈 분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착과량이 많을 경우 다음해 결실이 나빠지는데 이때 열매솎기를 하면 꽃눈 분화를 촉진하고 꽃눈 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감 재배시 과다 착과에 따른 낙과 증가로 수량이 감소하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감 재배농가에서는 열매솎기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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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일페스타, 대규모 기획전 및 프로모션 추진
[Q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우수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해 경북세일페스타 여름맞이 기획전 및 프로모션 행사를 7월에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획전은 경북세일페스타 협업 10개 채널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7월 한 달간 진행된다.
식품, 의류, 잡화, 유아동, 디지털, 가전 등 최대 30% 할인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프로모션 행사는 라이브쇼핑, 타임딜·타임세일 등 온라인 채널사에서 메인구좌 노출과 함께 할인쿠폰이 적용된 이벤트 형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카카오는 이번 프로모션 사업에만 시범으로 참여해 지역 소재 중소기업 온라인판로 개척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획전 및 프로모션 참여방법은 인터넷에 바로 접속하거나,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상단에 위치한 ‘경북세일페스타 공식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윤희란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이번 행사는 어려운 시기에 도내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해 마련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경북의 우수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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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05명 발생, 총 16만9227명
[Q뉴스] 포항시는 지난달 3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0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9,22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0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98명, 타 지역 주소자 3명, 해외입국자 4명이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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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윤성렬 부면장 퇴임식
[Q뉴스] 상주시 모서면은 6월 29일 11:20부터 관내 기관 단체장, 동고동락한 동료 직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부터 모서면 부면장으로 근무해 온 윤성렬 부면장의 퇴임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32년간 상주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윤성렬 부면장의 퇴임을 모두가 축하해 주는 자리로써, 부면장 내외가 참석해 동료직원과 지역 주민들 앞에서 그간의 소회를 이야기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는 등 뜻깊은 행사였다.
윤성렬 부면장은 “처음 공직에 발을 내디딘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런 시간이 다가오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그동안 여러 선배, 동료, 후배 공무원들과의 좋은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겠다 앞으로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영대 모서면장은“오랫동안 상주시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다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하신 것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함께 일하는 시간이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에 큰 축복을 보내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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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화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 화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민·관 협력 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2년 2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2/4분기 운영결과 보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복지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민·관 연계활동을 강화하고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주연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대상자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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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칼슘결핍 예방하고 대응하려면?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추 재배농가들의 칼슘 결핍 민원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재배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칼슘은 체내 이동성이 낮아 오래된 잎에 많이 흡수되어 있더라도 뿌리에서 공급이 충분하지 않으면 새잎에 결핍증이 나타난다.
또한 기온이 높아 건조하거나, 저온 다습한 경우에도 뿌리의 활력이 저하되어 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고추 재배포장을 만들 때 칼슘비료를 충분히 살포하더라도 질소·칼리·마그네슘을 다량 살포하면 칼슘의 흡수가 저해된다.
고추 칼슘 결핍은 시설재배와 노지재배에서 모두 나타나는데, 결핍 시 잎맥이 먼저 황화되며 생장점 부위가 위축되어 갈변·고사한다.
그리고 과실에는 주로 측면이나 끝 부분에 함몰된 흑갈색의 반점이 생기고 부패한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고추 새순이나 과실에 칼슘 결핍 증상이 보이면 염화칼슘 0.3%액을 5~7일간격으로 2~3회 엽면 시비해야 한다.
또한 토양이 건조하지 않도록 관수에 신경 쓰고 비 온 뒤 배수를 잘해 습해로 인한 뿌리 기능저하를 막아야 한다.
그리고 피해를 받은 과실은 빨리 제거하는 것이 다음 꽃이 생기는 데 유리하다.
칼슘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여름철 관수가 중요한데,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을 주기보다 조금씩 자주 물을 줘야 한다.
관수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을 경우 호스를 이용해서라도 토양 수분을 유지해줘야 한다.
그리고 시설하우스에서 고추를 재배할 때는 고온기 한낮에 차광막과 송풍팬을 활용해 시설 내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 과실의 크기가 커지고 착색이 되는 시기에 칼슘 결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배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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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권기창 안동시장 취임 첫 일성 ‘산넘고 물건너 소외된 곳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는 시장’
[Q뉴스] 민선 8기 안동시‘권기창’호가 7월1일 오전 10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한다.
취임식에는 국·도·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유림, 노인회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3,000여명이 함께한다.
3대 문화권사업으로 조성된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등이 아직까지 생소함이 있어 취임식을 통해 널리 알리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다.
새벽 5시부터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는 평소처럼 취임 첫날 전통시장 등을 둘러본 후 오전 8시30분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식적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시부터 취임선서와 취임사, 축가 등 검소하면서 품격 있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축복을 받으며 민선8기 출범을 알린다.
1962년생인 권 시장은 안동 경일고와 안동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영남대에서 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안동과학대와 경북도립대학에 이어 안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경북도청이전 평가위원과 신도시건설위원, 안동과 예천의 자문위원, 국민의 힘 국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해 고배를 마셨으나 두 번째 도전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아 민선8기 안동시정을 이끌게 됐다.
한 번의 실패를 경험한 후 4년 동안 지역 구석구석 발품을 팔며 시민들의 가려운 곳과 속마음을 헤아리며 안동의 미래를 그려온 흔적들이 취임사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취임사에서 권시장은 “새로운 안동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과 기대를 안고 영광된 자리에 섰다”며 “기쁨보다는 엄중한 책임감으로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시민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고 밝혔다.
고령화와 인구감소, 도심 공동화, 소상공인의 어려움, 청년 일자리 부족, 농촌 문제 등 산적한 안동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도약 발판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누리는 삶, 더하는 행복, 나누는 미래’를 시정 방침으로 8대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위대한 시민 자치도시 공무원이 행복한 행정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성장도시 경북의 신성장 거점도시 문화가 흐르는 관광도시 경쟁력 있는 농촌융복합도시 교육도시 명성 회복 차별과 경계가 없는 평생복지도시 등 시민의 열정을 모아 새로운 안동으로 나아가자고 역설한다.
권 시장은 “시민과 함께 축제하듯 이루어 내는 시장으로 더욱 낮고 겸손하되 안동발전을 위해서는 높고 단호한 시장이 되겠다”며 “다음 선거를 생각하는 정치꾼이 아닌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정치인으로 자치단체장 모델이 되어 역사에 평가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전진 또 전진할 것”이라고 맺었다.
취임식 후 첫 결재문서는 호우와 폭염 등에 대비한‘장마철 재난대응 계획’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서 결재에 이어 직접 현장도 찾는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를 진행 중인 ‘태화동 배수펌프장’을 찾아 비상시 운용계획 등을 점검한다.
이어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과 단계적 일상회복, 시민 건강증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선8기 안동시 슬로건은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으로 17대 분야 110개 공약을 내세워 ‘활력 넘치는 성장 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목표로 시정을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