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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
[Q뉴스] 2022년 7월 1일 오전 10시. 고령군은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제46대 이남철 고령군수 취임식을 갖고 ‘젊고 힘 있는 고령’으로 나아가기 위한 민선 8기 고령호의 닻을 힘차게 올렸다.
6·1 지방선거 이후 차근히 준비해온 새로워질 희망 고령을 그리는 첫 페이지가 마침내 펼쳐진 것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맞물리며 시작된 민선 8기. 고령군은 민선 8기의 문을 열며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이라는 새로운 지향점을 설정했다.
‘군민의 이름으로 출범한다’라는 취임식 테마에도 엿볼 수 있듯이, 군민과 하나 된 마음으로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들썩들썩 젊은 고령’, ‘매력 넘치는 대가야’, ‘스마트한 부자농촌’,‘일취월장 지역경제’, ‘다함께 행복한 복지’, ‘군민중심 공감행정’이라는 6대 계획을 큰 기조로 내세웠다.
‘들썩들썩 젊은 고령’은 청년농부를 위한 스마트팜 정책으로 청년 리더 500명을 육성하고 청년주택 등 아름다운 전원마을 조성, 청년드림센터 운영을 통해 창업·정착·공제·일자리 등을 다방면 원스톱 지원하는 내용을 주로 한다.
본 계획은 인구 증대를 위한 역점 추진사업인 5·5·5프로젝트와도 밀접히 연결되는 과제이기도 하다.
‘매력 넘치는 대가야’는 대가야 문화를 테마로 ‘라이트&플라워 로드’와 ‘왕의 길’ 등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역사 힐링공간을 새로이 조성하고 또 낙동강줄기를 따라 자연 친화적인 다채로운 쉼 공간들을 마련해 군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새로운 지역의 관광 거점을 탄생시키고자 함이다.
‘스마트한 부자농촌’은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 유통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시스템 구축부터 농촌인력뱅크 운영, 미곡 종합처리장 신설 및 농산물 가공 종합처리장 설치, 스마트 농·축산 클러스터 조성 등을 도모해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일취월장 지역경제’는 열뫼·송곡·월성의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조성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안전·환경 등 미래지향적인 산업단지의 운영을 위한 디지털 통합관제센터를 설립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을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경기를 되살림으로써 앞서가는 선도 경제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다함께 행복한 복지’는 노인전문 돌봄 인력 양성과 치매안심센터를 활성화하고 노인복지센터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등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지원책과 공공 산후조리원 및 아이맘 행복센터, 공공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더불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보다 촘촘히 갖추어군민의 살맛나는 현재와 건강한 미래를 책임지고자 한다.
‘군민중심 공감행정’은 군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통 콘서트를 정례화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확대해 군민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행정을 구현하는 등 군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군정 추진을 지향하는 취지이다.
한편 고령군은 장기화된 펜데믹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 시대와 지역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는 데 우선적으로 전력투구하기 위해 ‘인구 5만명 도시 / 신규주택 5,000호 / 청년인구 5,000명’ 을핵심 내용으로 하는 ‘5·5·5프로젝트’ 또한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철 신임 군수는 ‘5·5·5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이행을 ‘지속가능한 산업경제 도시’, ‘사람 중심의 고령발전’, ‘사통팔달의 교통’, ‘미래 스마트 농업도시’ 조성으로 풀어갈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을 육성하면서도, 다른 지역으로부터 끌어들여, 궁극적으로 그들이 고령을 삶의 터전으로 삼을 수 있도록 만들어가고 나아가 고령을 젊음의 기운으로 들썩거리는 활력 넘치는 곳으로 탈바꿈 시키면 지역은 필시 더 나아진다는 것이다.
이남철 군수는 한층 젊어진 고령의 힘을 키워,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힘 있는 고령의 새 시대를 열고자 한다.
치열했던 만큼 선거 과정에서 경쟁의 순간도 있었으나, 이제는 그러한 혼란과 역경으로 점철된 시간을 거쳐 화합의 길로 들어서야 할 순간이다.
오로지 ‘고령 발전’을 위해 하나 된 군민의 힘으로 출발하는 민선 8기 고령호. 전심전력으로 뛰겠다는 이남철 군수의 의지가 군민 통합을 이끌어 내고 비로소 극세척도를 이루어 지난 고령을 넘어서는 새로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에 닿을 수 있을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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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추억을 원한다면 월영교로 오세요~
[Q뉴스] 안동의 밤을 더 특별하게 할 월영교 야외민속촌 야간 체험프로그램 ‘청사초롱 달빛걷기’가 이달 2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된다.
‘청사초롱 달빛걷기’는 월영교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운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힐링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개목나루 옆에 위치한 카페 구름마루에서 나만의 소원이 담긴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달빛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청사초롱 산책로와 포토존을 조성해 완성된 청사초롱을 자유롭게 걸어 놓을 수도 있다.
아울러 오후 8시와 9시 두 차례에 걸쳐 월영교에 담긴 원이엄마의 숭고한 사랑이야기 해설도 진행해 깊은 울림이 있는 월영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사진 포인트 2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후기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체험비는 5천 원으로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안동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가보고 싶은 안동, 머물고 싶은 안동’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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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어린이 안전인형극 및 안전 퀴즈 교육 실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6월 29일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성주군 관내 어린이집 재원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인형극 및 안전퀴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도내 미취학 어린이들의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에서 기획하고 안전모니터링봉사단 경북연합회이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완화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후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은 미취학 어린이들의 안전DNA를 생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를 맞춰 인형극과 퀴즈 순으로 이루어졌다.
배우정 성주어린이집 원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안일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에 경각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안전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안전의식을 함양하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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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사창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성주군은 윤동·사창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에 따라 2022. 6. 29. 수륜리, 오천1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해당 지역주민 70여명과 성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설명 등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의 장이 됐다.
2022년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신규사업인 ‘윤동·사창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수륜면 수륜리, 오천리 일원의 지방하천 대가천을 가로지르는 재해위험 교량 2개소를 개체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50억원 이다.
윤동교와 사창교는 1980년대 설치한 교량으로 대가천 기본계획에 부적합해 오랜 기간동안 잦은 침수피해의 원인이 됐고 교행이 불가능해 통행불편을 야기시켰으나, 큰 사업비 부담으로 인해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사업이 이루어질 수 없었다.
하지만 성주군은 예비 타당성 조사 시행, 경북도와 행정안전부를 수차례 방문하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 9월에 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져 기쁘고 더이상 태풍 및 집중호우 내습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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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 예천곤충축제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총괄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최종보고회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읍·면장,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진, 2022예천곤충축제 지원협의회 위원장, 대행사 및 협력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6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예천곤충축제에 대해 전시관, 산업관, 파충류관 구성 및 운영계획, 무더위 대책 등 구체적인 최종 실행계획 보고를 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2 예천곤충축제 개최가 코앞까지 다가온 지금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성공적 개최’라는 목표를 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대행사는 물론 전부서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고 당부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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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하반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시행
[Q뉴스] 봉화군은 주민이 직접 이끌어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15억원 규모의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봉화군이 에너지 사업을 위해 조성한 에너지사업기금을 활용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설치할 경우 시설자금의 최대 90%까지 연 1%의 저금리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에너지사업기금은 2020년도에 기초 단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됐다.
봉화군은 매년 30억원씩 총 150억원의 기금액을 조성할 계획이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은 연 2회 신청을 받아 봉화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자로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 허가를 득한 이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하며 단체의 경우 설비용량에 따라 차등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융자는 연 1% 고정금리, 최대 11년 상환 조건으로 실행되어 주민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본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자와 마을단체 및 협동조합을 우선 지원해 다수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신청마감일인 오는 8월 31일까지 봉화군청 혁신전략사업단 방문·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홈페이지 내‘행정정보-알림마당-고시/공고-2022년 하반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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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Q뉴스] 구미시는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등 관내 화재취약지역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눈에 잘 띄고 화재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2022년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은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등으로 소방차의 화재현장 접근이 어려워 초기진압 골든타임을 놓쳐 발생하는 대형화재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미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으며 작년에 11개 전통시장 내 165개소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는 119안전센터와 원거리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구역, 다중밀집시설, 읍면지역 마을회관과 골목길 등 구미소방서로부터 화재취약 대상지를 추천받아 97개소에 설치했다.
박경하 안전재난과장은 “화재발생 초기에는 소화기 한대가 소방차 한 대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로 화재 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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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미시 가정위탁 부모 및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Q뉴스] 구미시는 지난 6월 29일 오후 1시 새마을테마공원에서‘가정위탁 부모교육 및 읍면동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가정위탁센터 주관하에 진행된 ‘가정위탁 부모교육’은 위탁부모 50명을 대상으로 5시간 동안 가정위탁지원서비스 안내, 위탁아동 자립지원 및 위탁부모의 역할, 아동안전 보호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읍면동 담당자 교육’은 25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가정위탁 보호사업 안내와 공무원의 역할, 행정기관과 센터와의 협력방안 등에 대한 논의 등을 통해 위탁아동에 대한 이해 및 다양한 지원 방법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정명자 아동보육과장은 “위탁 아동들이 잘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모님들의 무한한 애정과 관심 덕분”으로 위탁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양육 관련 궁금증 해소와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아동복지법 시행 규칙에 따라, 가정위탁을 하고 있는 일반위탁부모와 일시가정위탁, 전문가정위탁가정은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 가정위탁 부모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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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 ‘새 희망을 노래하다’ 7·7·7공연
[Q뉴스]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7·7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특별기획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화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민선8기 시작과 희망, 그리고 시민 화합 및 소통의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또한 지난해 개관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알리는 목적으로 찾아오는 시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근로자 선호도를 고려한 국내 대표 록커 김경호와 가수 진주, 지역전통문화예술을 선도하는 한두레예술단 그리고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해 전통, 클래식, 대중가요 등이 어우러진 화려하고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이 편하게 듣고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열린 공연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김언태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공연은 시민 화합과 소통의 ‘새 희망을 노래하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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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산불방지 기관평가 ‘최우수’ 수상
[Q뉴스] 영천시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산불방지 우수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2019년 ‘우수상’, 2020년 ‘최우수상’, 2021년 ‘장려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이뤘다.
2022년 봄철은 전국적으로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예방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 피해 면적을 최소화했다.
임차 헬기 즉각 출동 준비태세 강화로 골든타임 내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산림 인접지 불 놓기에 대한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 단속 강화로 근원적 차단 및 경각심 고취를 통한 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를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수상하지 못했을 상으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영천시는 더욱 분발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