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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동시 공직자 반부패 청렴 교육 실시
[Q뉴스] 안동시는 공직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안동시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을 2일 시청 낙동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4급 이상 고위 공직자, 승진자, 신규임용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인재개발원 이광수 책임교수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을 비롯해 공공재정환수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시민 공개 행정 강화, 공직자 비위행위 신고를 위한 익명제보시스템 도입, 공직자 청렴 마인드 향상을 위한 각종청렴 교육 등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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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음식디미방 지역민 전수교실’ 운영
[Q뉴스] 영양군은 2022년도 6월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조리서‘음식디미방’에 기록되어 있는 조선시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디미방 전수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음식디미방 전수교실은 음식디미방 상차림 요리기능 전수생을 양성해 음식디미방 체험관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목적으로 추진하며 올해는 30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전수교실 프로그램은 재령이씨 석계공파 13대 종부로부터 전통음식 이론강의, 정부인상 및 소부상 상차림, 외부강사를 초빙해 음식 플레이팅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며 총22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음식디미방 요리 경연 및 종합평가를 실시하는 일정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김근호 문화시설사업소장은“음식디미방 전수교실을 통해 음식디미방 전수자를 확보하고 육성해 음식디미방 체험관 운영의 질을 개선시키고 지역의 전통문화 자산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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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월막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활발’
[Q뉴스] 청송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핵심 주체인 주민들의 역량강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월막지구 도시재생예비사업 “용전천 마실길, 사람을 모이는 월막만들기”로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최근 주민주도의 용전천길 마실길 골목가드닝, 월막마을 명패만들기, 마실길 주정차금지 캠페인, 월막지구 클린캠페인, 사업모니터링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상반기 중에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본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월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청송읍 월막리 일원에 사업비 142억원을 투입해 어울임센터, 소헌황후 거님길, 월막풍류관, 공공건물리모델링, 도읍테마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으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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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대상자 선양·예우 강화
[Q뉴스] 청송군은 생애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섬김의 보훈정책’을 통해 보훈대상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보훈대상자 우대서비스 제공하는 등 예우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농협은행 청송군지부와 청송군 및 8개 읍·면 민원실에 ‘보훈가족 우대창구’를 설치해 보훈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예우를 다하기로 했으며 또한 모든 행사, 공연 등에 보훈대상자를 우선 초청해 좌석배치를 배려하는 등 의전상 예우를 다하고 주요 행사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포함한 국민의례를 실시해 예우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우리 후손들이 오늘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다”며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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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황금연휴, 상주 경천섬이 딱이네
[Q뉴스] 상주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경천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플라이보드 공연과 낙동강 오리알 보물찾기 행사를 개최한다.
플라이보드 공연은 월드챔피언 박진민 선수가 출연해 국내 최고 수준의 플라이보드 공연을 선보일 계획으로 오후 1시 30분과 4시에 2회 개최된다.
낙동강 오리알 보물찾기는 경천섬 곳곳에 숨겨놓은 오리알 보물을 찾는 게임으로 상주곶감을 비롯한 총 300개의 보물이 마련되어 있으며 오후 1시 45분경 플라이보드 공연 직후에 시작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천혜의 낙동강 비경을 품고 있는 경천섬에 초대형 오리와 금개구리, 학, 뱀 등 이색 조형물 전시로 많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며 “6월 연휴를 맞아 낙동강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플라이보드 공연과 오리알 보물찾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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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행복증진사업
[Q뉴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1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행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소피의 세계를 개강했다.
소피의 세계 집단상담은 소피의 세계라는 책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와 수용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상담자원봉사자 이영주 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5월 21일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 4층 회의실에서 진행 예정이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청소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욕구에 대한 수요를 파악해 효과적이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더욱 행복한 군위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상담과 교육프로그램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지원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생명지키미 교육 · 솔리언또래상담 · 진로상담 · 스마트폰 과다사용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중으로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1388 상담 요청이 가능하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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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증가 가능성을 보다 건설도시과 주소갖기운동 실시
[Q뉴스] 김천시 건설도시과에서는 지난 5월 31일 KT&G 김천 원료공장을 방문해 김천시 주소갖기운동을 전개했다.
KT&G의 협조로 추진된 이번 홍보 활동은 김천공장 내에서 이루어졌으며 공장장과의 면담을 통해 전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전달했다.
KT&G 김천 공장은 협력업체와 자회사를 포함해 2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80% 이상이 김천에 주소를 두고 있다.
앞으로 신규 라인 증설, 직원 채용 및 인사이동으로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이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이정훈 공장장과의 만남에서 인구 증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기적인 협조를 부탁했으며 김천 공장에 신규 배치될 직원 20여명에게 전달될 ‘슬기로운 김천생활’ 팜플렛 및 전입지원금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정훈 공장장 또한 적극적으로 관내 인구 유입에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건설도시과에서는 김천시의 14만 인구 유지를 위해 관내 건설업체, 건설기계사업자를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인구 전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분기별로 담당 기업체 방문을 통해 전입 현황과 가능성을 점검하고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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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김천자두, 2022 김천자두축제에서 만나요
[Q뉴스] 김천시는 시가 주최하고 김천자두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 김천자두축제가 오는 6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대면축제로 돌아오는 2022 김천자두축제는 “자두랑 만나, 자두가 맛나”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화합의 축제로 열릴 예정이다.
첫날인 24일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부항댐 줍줍 챌린지를 시간대별 100명씩 진행하고 축제 기간 중 하루 2회 부항댐 물놀이구역에서 “황금자두를 잡아라”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저녁 6시부터 축제 전야제 행사로 자두야夜콘서트에서 시대별 김천 아카이브 영상을 배경으로 초청가수 공연이 진행되며 자두차박, 산내들오토캠핑장, 생태휴양팬션 이용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자두영화제 상영이 추진될 예정이다.
둘쨋날인 25일은 오후 2시 라이브 커머스에 김천시 홍보대사 빅마마 이혜정이 출연해 빅마마 이혜정과 함께하는 김천자두쿡방쇼를 진행한다.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자두판매를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진행해 현장에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온라인에서는 품질 좋은 김천자두를 실시간 판매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같은 날 저녁 6시부터는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가 개최된다.
개막퍼포먼스와 더불어 가요제 참가자 500여명 중 예선 관문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4명의 치열한 경연과 인기가수 이찬원, 단비가 출연해 관람객들의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도 보이는 라디오, 유퀴즈 온 더 자두, 더자두게임쇼 등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들과 이벤트들이 진행되며 각 체험/판매/홍보부스에서도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또, 김천상무 슈웅존과 녹색미래과학관의 3D프린트 체험, 김천한우 우뚝 시식행사와 더불어 힐링소리카페 ASMR존을 비롯해 프리마켓, 노다지장터, 생활원예전시,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은 행사 기간인 3일 동안 상시운영으로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천시 김병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대면행사인 만큼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드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무더위를 날리고 코로나를 극복하는 재미있는 추억 만들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2년째 개최되는 자두축제는 2010년 소규모 자두포도따기 체험행사로 시작해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해 도 지정축제로 선정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김천시에서는 여행할 곳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김천에서 축제 개최기간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방문객 편의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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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실시
[Q뉴스] 김천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비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비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안내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로서 도시가스, 수도, 전기 등 에너지원별 사용 실태를 파악해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감 방법을 제시해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시민의 자발적 에너지 참여를 촉진, 탄소중립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모집가구는 120가구로 6월부터 희망가정 모집을 시작으로 7월에서 9월까지 진단 컨설팅 실시, 10월 모니터링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방문 컨설팅, 비방문 대면 또는 비대면 컨설팅 방식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김천시 환경위생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우리집 탄소가계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별개로 탄소포인트제도 함께 신청한다면 감축 에너지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도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 사업 모두 참여한다면 일석이조가 될 것이라고 사업 담당자는 전했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자발적 참여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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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추진
[Q뉴스] 경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지원'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원받는 연구용역비 1억원으로 생산, 가공, 유통, 소비, 폐기,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사회·경제·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 먹거리 정책'을 추진한다.
'경산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시행 업체로 선정된 한국6차산업 주식회사는 1일부터 7개월간 우리 시 특성에 맞는 먹거리 보장형 푸드플랜 실행방안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푸드플랜 수립용역의 주요 내용은 지역 먹거리 실태 조사·분석 지역단위 푸드플랜 계획수립 통합운영체계 구축 및 교육 인근 지자체 협력방안 실증연구 분과별 정책과제 도출 등이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원하고 지자체나 학교 급식 등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 소비하는 것이 푸드플랜의 출발이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기후 위기로 식량 안보에도 빨간불이 켜지며 로컬푸드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푸드플랜'은 농업 생산 문제를 필두로 가공, 유통, 위생, 소비는 물론, 고용, 복지, 교육, 환경, 보건, 도시 문제 등 한 국가가 당면한 현안을 먹거리를 매개로 해결하고자 하는 거대한 국가 단위 정책으로 경산시는 농업정책의 범위를 단순 생산량 증대를 넘어 농업인의 생산에서 소비자의 밥상까지 폭넓게 인식하고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푸드플랜은 '지속 가능한' 생산·소비를 통해 '선순환 체계의 구축'을 도모하는 것으로 경산시의 실정에 꼭 맞는 정책을 수립해 먹거리의 공공성 확보와 지역 순환 경제 촉진을 위한 푸드플랜을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