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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면 낙전리 주민들, 마을 대청소 실시
[Q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낙전리 서동환 이장님을 비롯해 마을주민 50여명은 지난 30일 마을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으로 폐농약병, 폐비닐 분류작업 및 마을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낙전리 조성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모이지 못했던 마을주민들은 마을 대청소 후 경로당에서 서로 음식을 나눠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동환 낙전리 이장은 “마을 청소는 무엇보다 마을환경에 대한 주민 스스로의 관심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회를 중심을 깨끗한 마을 가꾸기 대청소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백 삼국유사면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작업에 자발적으로 함께 해주신 낙전리 주민에게 감사하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낙전리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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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년예비창업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Q뉴스] 군위군은 지난 30일 2022년 ‘청년 예비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군위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예비 또는 창업 1년 이내 창업자이며 모집분야는 기술·지식·6차산업·일반창업 분야로 군위군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선정해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위군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3팀을 선발해 전문적인 창업교육 및 분야별 멘토링을 제공하며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6월 15일까지이고 신청은 e-mail로 접수하면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업 운영기관인 대구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은“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갖고 있는 청년들의 참여를 해 지역내 창업 분위기가 조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 내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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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자체 진단회의 개최
[Q뉴스] 영양군은 5월 31일 대회의실에서 한승환 부군수 주재로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자체 진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정부합동평가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되는 지표에 대한 실질적인 실적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자체진단 및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선제적으로 평가에 대비하고자 실시됐다.
지난 4월부터 부서별 지표 사전점검 실시계획을 수립해 부서장 주재 하에 자체진단과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지표담당 팀장이 참석한 실무회의를 거친 후 최종 자체 진단회의 개최로 한 달간의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진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표를 중심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 제시, 부서 간 협조 및 당부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영양군은 이번 3차례에 걸친 자체진단을 통해 담당자, 팀장, 부서장 모두 지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실적을 높이는 방안을 심층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기회로 실질적인 목표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승환 부군수는“더 나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부서의 여건, 역량을 고려한 자체진단이 중요하다”며“이번 자체진단이 실적 향상에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은 이번 자체진단을 통해 도출된 지표분석 내용을 근거로 지표 담당과 총괄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6월부터 추진상황보고회, 부진지표보고회, 부서방문제 등으로 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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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영농철 가뭄 피해 최소화 위해 전 행정력 집중
[Q뉴스] 포항시는 최근 가뭄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 및 14개 읍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가뭄대책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올해 1~5월 포항시 누적 강우량은 111.3㎜로 평년 281㎜의 40%에 불과하고 지역 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도 평균 52%로 평년 68% 대비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별 농작물 생육상황 및 모내기 현황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로 가뭄 피해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을 주문했으며 일일 가뭄대책 상황보고를 철저히 해 상황에 맞는 피해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가뭄 피해로 예산 투입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예비비에 대한 가용재원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최제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계속되는 가뭄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가용재원 확보와 수원 관리를 위해 관련부서 14개 읍면, 농어촌공사가 긴밀히 협조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해서 농민들의 고충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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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환경관리원 직무 및 안전교육 가져~
[Q뉴스] 청송군은 지난 5월 31일 청송읍행정복지센터 3층 정보화교육센터에서 환경관리원 38명을 대상으로 재해 예방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의뢰해 전문 강사인 박영식 부장이 진행했으며 특히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안전한 작업요령 및 주의사항,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안전수칙 등에 대한 강의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청송군은 정부의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개선대책”을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조성 및 선진일터를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사전 예방하는 등 환경관리원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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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가뭄대비 선제 대응‘총력’
[Q뉴스] 청송군은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밭작물의 물부족 현상이 발생되고 8월 중순까지 고온 현상이 지속되어 심각한 가뭄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장기가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지난 5월 30일 예비비 3억을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올해는 현재강우량이 90.3㎜로 평년대비 39%에 그치고 있어 시들음 현상 등으로 사과 및 고추 등 밭작물 가뭄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청송군은 성덕댐, 화장지, 사촌지, 천천지 등 하천유지수를 방류하고 영천댐도수터널 1,2사갱 취수시설 가동 등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우선 가뭄우심지역 민원해소를 위해 읍·면 긴급 수요조사를 통한 하천굴착, 간이양수시설 설치, 둠벙설치, 밭기반시설 긴급수리비 등에 예비비를 긴급 배정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으로 예비비를 투입하게 됐다”며 “가뭄이 장기화 될 것으로 감안해 후속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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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수면 불법어업 행위 집중 지도단속
[Q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27일 야간에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 및 유어질서 확립을 위해 내수면불법어업행위 명예감시원들과 함께 불법어로행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여름철은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를 이용하는 낚시객과 납을 단 싹쓸이 그물을 이용하는 다슬기 채취가 증가함에 따라 특별 집중 지도단속이 요구되는 시기다.
주요 단속대상은 유해물, 전류, 독극물 등을 사용하는 유해어업 행위와 투망, 그물, 동력보트, 잠수용 장비, 작살 등을 사용해 내수면 어류를 포획하는 유어질서 위반행위로 적발 시 불법 어획물과 어구류는 전량 몰수하고 내수면 어업법 관련 조항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고 있다.
한편 불법어업행위 지도단속에 앞서 자연환경문경사랑회와 합동으로 영신숲 유원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정화활동을 펼쳐 주변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토속어류 보호와 유어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불시에 지도단속 활동을 강화해 불법어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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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향교 제24대 신 정 전교 선출
[Q뉴스] 문경향교는 2022년 5월 30일 향교 명륜당에서 45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실시하고 제24대 신 정 전교를 선출했다.
신 정 신임 전교는 1996년부터 20년간 향교장의를 맡아 왔고 2019~2021년까지 성균관문경유도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유림의 화합과 전통문화 교육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문경향교는 1392년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됐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중건했으며 현재는 문경의 유교사상 확립과 전통문화 예절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전사청, 내삼문, 명륜당, 동재, 서재, 외삼문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송조4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신 정 신임 전교는“부족한 저에게 큰 소임을 맡겨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유교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해 향교가 우리 지역의 전통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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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14명 추가 확진’…누적 3만2221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22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13명, 타 지역 거주자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9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5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1명 10대 3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4명 60대 2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1명을 기록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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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부석면 강희주 씨, ‘제19회 가정위탁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Q뉴스] 영주시는 2022년 ‘제19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강희주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아동을 사랑과 정성으로 양육하고 가정위탁제도의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한 위탁부모, 종사자 및 공무원, 후원 단체 또는 자원봉사자 등에 주어졌다.
가정위탁은 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는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하는 것으로 아동을 희망하는 가정에 보호·양육을 위탁해 양육함으로써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상자인 강 씨는 혈연관계는 없지만 부모가 양육하기 어려운 아동을 가정위탁보호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따뜻한 울타리를 제공하고 있다.
넉넉지 않은 상황에도 농사를 지으며 초등학교때부터 미술, 피아노, 태권도 학원을 보내는 등 아동의 장래를 위한 노력은 올해 결실을 맺어 사람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돕는 간호학과 신입생이 됐다.
강희주 씨는 수상소감으로 “가정위탁은 아동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아이로 인해 위탁부모도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며 “제19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이웃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격려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제19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우리 지역 12가정의 모든 위탁부모님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따뜻한 가정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홍보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 더 많은 가정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