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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 대비 선제적 대응·대책 마련’에 총력 기울인다
[Q뉴스] 포항시는 본격적인 영농기에 앞서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용수 공급을 위한 대책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25일 기계면 내단리 일원 가뭄 피해지역을 방문해 농가의 고충을 수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농민들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는 5월 25일까지 파악된 지역 내 강수량이 111.3mm로 평년 281mm의 40%수준이며 6월 중순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는 전국적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미리 농민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선제적인 대응에 앞장서서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8건의 농업용수관로 암반관정 및 기타 시설물을 보수했으며 현재 각 읍면별 가뭄 대책에 필요한 예산을 파악하고 한 해 대책 예산을 긴급히 배정해 하천 굴착을 통한 용수 확보와 관정 보수·개발 등 수리시설 재정비를 통해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역의 가뭄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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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영웅 충의공 정기룡장군 탄신 제460주년 기념문화제 개최
[Q뉴스] 임진왜란의 영웅이신 충의공 정기룡장군의 탄신제 제460주년 기념문화제를 5월 26일 오전 10시30분 상주시 사벌국면의 충의사에서 관계자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탄신제와 전국 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초헌관에 김철수 상주문화원장, 아헌관에 김종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에 김건수 성균관상주유도회장이 맡았으며 조재석 기념사업회 이사님의 집례로 탄신제가 봉행됐다.
이어서 김홍배 기념사업회장의 인사말,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의 환영사, 축사는 상주시의회 임부기 부의장 순으로 진행했다.
김홍배 기념사업회장은 “탄신기념문화제가 장군님의 호국정신을 본받아 국가안보와 사회안전의 초석이 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정진환 권한대행은 “장군님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숭고한 마음을 본받아 이를 몸소 실천하며 장군님의 호국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상주시에서는 장군님의 일대기를 다룬 역사소설 발간, 웹툰 제작, 상주성 탈환 전승기념비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제11회 충의공 정기룡 장군 전국 서예·문인화 대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260여점의 출품작 중 210점이 선정되어 대상에 한문부문 양상수씨가 경상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상에 문인화부문 최길구씨, 한문부문 박라원씨가 상주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제11회 충의공정기룡장군 전국 서예·문인화 대전의 선정작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서 별도 전시되고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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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영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가정의 달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추진
[Q뉴스] 영천시 교통행정과는 26일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일환으로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 방면 영천휴게소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가정의 달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영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휴게소를 방문한 운전자들에게 부채, 물티슈 등 교통안전 수칙이 적힌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용달 교통행정과장은 “고속도로는 운전자들의 장거리 운행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과속 및 졸음운전을 방지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위해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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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청소년의 달’유해환경 지도·점검
[Q뉴스] 구미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25일 야간에 송정동 복개천과 형곡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물 판매 및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의 의무 이행을 점검하는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는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명이 5개팀을 구성해 사회적거리 완화에 따른 청소년의 일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편의점, 노래방, 유흥업소, 음식점 업주와 종업원들에게 청소년보호법 관련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업시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홍보물을 전달했다.
현명숙 청년청소년과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에 동참해 준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이외에도 각 읍면동 소속 청소년지도위원을 중심으로 자체적인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과 학교주변 선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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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국가보훈처·보건복지부 방문 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Q뉴스] 구미시는 5월 25일 국가보훈처와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 날 건의한 사업은 지역 보훈가족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구미시 보훈회관 건립사업’과 증가하는 화장수요 증가 및 국가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급증에 대비한‘구미시추모공원 화장로 개보수 및 증설 사업’이다.
‘구미시 보훈회관 건립사업’은 현 보훈회관이 시설 노후화, 주차공간 및 사무실 공간 협소로 보훈회관으로써의 기능이 약화됨에 따라 총사업비 50억원 규모의 ‘통합형 보훈회관’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현 보훈회관은 1989년에 준공되어 33년이 경과해 노후화됨에 따라 지역 보훈단체의 지속적인 신축 건의가 있었으며 이에 구미시에서는 2019년 보훈회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과 부지확보,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 했다.
‘구미시추모공원 화장로 개보수 및 증설 사업’은 2023년 국비 확보를 통해 촉매반응기 5기 교체와 화장로 2기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이다.
2016년 개관한 구미시추모공원은 8기 규모의 화장로에 5기를 설치 운영중으로 연식 경과에 따른 노후화된 화장로 촉매반응기 교체로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려고 한다.
또한 구미시는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으로 한시적 확대 운영했으나 늘어나는 수요 대응에 한계가 있어 화장로 추가 설치로 재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화장로 증설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의 연도별 화장률은 2016년 61.8%에서 2022년 84.8%까지 상승했으며 노령인구 증가와 장사문화 인식 개선으로 화장장 이용 빈도는 매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변동석 사회복지국장은 “지역 보훈가족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과 감염병 및 재난상황에 장사시설의 선제적 대처를 위해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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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반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대상지 3곳 선정
[Q뉴스]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 19개 전통시장에 38억원의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동대구시장, 전자상가, 용산종합큰시장 3개 시장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총 6억원 규모의 시설현대화를 추진한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2002년부터 대구시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아케이드, 진입도로 등 고객 편의시설과 전기·가스,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 정비를 통해 상권 활성화 및 고객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사업비의 75%는 대구시가 부담하고 15%는 구·군, 10%는 시장자체 부담으로 추진된다.
올해 하반기 선정사업으로는, 북구 동대구시장의 소방시설을 교체해 상인 및 고객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북구 전자상가는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중화장실 개보수 및 오수배관 교체공사를 시행하며 달서구 용산종합큰시장 아케이드를 신규 설치해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하는 등 총 6억5천1백만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전통시장 공동이용시설 및 안전시설이 개선됨에 따라 방문객 이용편의 및 매출향상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속적인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등 전통시장의 경쟁력확보와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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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대구야?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화려한 변신
[Q뉴스] 대구세계가스총회에에 참가한 외국인들 사이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장소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명소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저녁, 세계 2위의 LNG 수출기업인 세니에르社가 대구수성호텔 루프트탑에서 엑손모빌, 쉘, 쉐브론 등 국내외 기업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를 열었다.
파티가 열린 수성호텔 루프탑에서는 탁 트인 전망 아래 대구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었으며 비버리힐즈의 셀레브리티 파티장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조명과 연출이 대금연주, 난타 공연 등과 어우러지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들이 뷔페 형태로 제공되고 있었으며 최근의 한류 열풍을 반영하듯 한국의 포장마차 코너도 참석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루프탑 파티장의 화려한 전경과 대구시의 야경을 사진에 담느라 바빴으며 파티를 주최한 세니에르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방문한 해외도시가 바로 대구다”며 “이번 가스총회 참석자들에게 대구는 팬데믹을 이겨낸 도시, 아름다운 도시로 오랫 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4일에는 인터불고호텔에서 글로벌 2위 석유회사인 BP의 비즈니스 파티가 열렸으며 EDI는 대구 김광석길의 수제 맥줏집 ‘대도양조장’에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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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스연맹 임원, 대구 오페라 어메이징
[Q뉴스] 25일 국제가스연맹 강주영 회장, 차기 IGU 회장 얄란 리를 비롯한 캐나다, 노르웨이 등의 각국 협회장 10여명이 대구의 오페라 ‘아이다’를 관람하고 ‘어메이징, 대구’를 이구동성으로 외쳤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근 3년여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면 국제행사의 성공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하며 대구와 대한민국의 문화 품격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IGU 관계자와 관람한 오페라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라다메스 장군과 포로인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이다.
IGU 관계자들은 오페라의 본 고장인 유럽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웅장하고 세련된 연출에 감동받았고 특히 대구시가 2003년 국내 최초로 ‘국제 오페라 축제’를 개최한 도시이며 지금까지도 축제를 이어오며 이탈리아 및 유럽 각국 도시와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에 ‘어메이징, 대구’를 반복해 감탄을 표했다.
대구세계가스총회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려오는 영어 단어는 아마도 ‘엑셀런트, 대구’일 것이다.
대구시는 총회 기간 중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동관 전시장에 ‘대구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오징어게임 등 K-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홍보관 내 체험 이벤트로 달고나 게임도 추가했다.
홍보관을 찾은 페트로나스 관계자는 달고나 게임을 하며 “우산과 별에서 두 번이나 실패하고 삼각형에서 겨우 성공했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자신을 BTS의 팬이라고 밝힌 미국의 수잔나씨는 “BTS가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한복이 너무 궁금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입게 되어 정말 즐겁다”며 대구시 홍보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랜드마크를 가상공간에서 체험하는 메타버스 시스템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VR기기를 머리에 착용하고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방향 전환과 도보 이동, 순간 이동도 모두 가능해서 마치 현실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VR기기를 머리에 쓰면 수성못 오리배 탑승도 가능하고 수성못, 오페라하우스, 동화사, 동대구역, 야외음악당 등 대구의 주요 랜드마크를 다 둘러볼 수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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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가스총회, 5일간의 대장정 막 내린다
[Q뉴스] 2022 대구세계가스총회가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3시 폐회식을 개최한다.
27일 오후 3시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폐회식은 대구 총회의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강주명 국제가스연맹 회장의 폐회연설과 차기 IGU 회장에 회장직 인수인계 및 세리머니, 리얄란 차기 IGU회장의 취임사 및 다음 개최지인 베이징에 대한 홍보, 영상을 통한 중국 총리의 연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3일부터 진행된 대구 세계가스총회에는 80개국의 460개 사가 참가했으며 외국인 4,500여명을 포함 총 8,800명이 등록했다.
논문 700편이 접수됐고 97개 언론사가 참가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58개의 컨퍼런스 세션이 이루어졌으며 전 세계의 현안인 탄소중립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에너지 공급 불안, 가격 급등 등을 반영해 에너지 안보, 에너지 전환기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에 대한 집중논의가 이루어졌다.
전시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회사의 특색에 맞춘 각양각색의 부스에서는 커피, 와인 등 무료 음료 및 기념품 제공, 농구공 슈팅, 전통악기 연주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전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즈니스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엑손모빌은 포스코와 철강 신소재 사업 관련 기술승인서 전달식을 가졌으며 한국가스공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용량 액화수소 저장기술을 보유한 CB&I와 관련 기술개발 협력을 하는 등 다양한 성과가 이루어졌다. 대구 지역 기업인 세성, 화성밸브의 부스에도 국내외 바이어 들의 명함이 수북이 쌓여있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대구홍보관 및 동관과 서관 사이의 오프닝 스테이지 등에서는 상시 공연이 열려 참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동성로 수성못 등 대구 시내 곳곳에서 세계가스총회를 기념하는 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관광도 활기를 띄었다. 대구 시티투어, 모명재 한복체험, 대구 야경투어 등에 참가한 외국인 참가자들의 함박웃음이 지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25일(수) 기준 352명의 외국인들이 관광에 참가했다.
엑스코 주변 상권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주변 식당에서는 점심 예약이 다 차 손님을 더 받지 못하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숨통이 트인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세계가스총회의 다음 개최지는 중국 베이징이다. 전날 26일(목) 저녁에는 엑스코 그랜드볼룸B에서 환송연이 펼쳐졌으며 해금과 중국전통악기 얼후의 한중 협연 및 뮤지컬 갈라공연, 비보잉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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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
[Q뉴스] 영천시는 지난 25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관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은 지역의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 가공 사업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6일 개강해 매주 1회씩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8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산물 가공사업의 시장 전망을 시작으로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 보고서 작성, 마케팅 전략 등으로 가공창업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오는 7월에는 이번 기초반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이론과 가공장비 활용 실습을 겸비한 심화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재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심화·가공장비 활용·농가 맞춤형 디자인 개발 과정 등 단계별 교육을 추진해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성공적으로 가공 창업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