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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여자 배드민턴팀, 전국연맹종별선수권 대회 단체전 우승
[Q뉴스] 국내 최정상의 배드민턴 선수를 가리기 위해 19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22 정향누리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김천시청 여자 배드민턴팀이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시청 여자 배드민턴팀은 22일 치러진 단체전 결승전에서 포천시청을 세트스코어 3-2으로 꺾고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김천시청 여자 배드민턴팀은 지난 4월, 밀양에서 열린 연맹회장기실업배드민턴 선수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1,2세트 단식에 경기를 따내면서 손쉬운 승리를 예상했지만 복식조가 연달아 패하면서 세트스코어 2대2가 됐다.
5경기에 출전한 김성민은 김민지에게 1세트를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23으로 내줬으나 2세트 21-16, 3세트 21-17로 따내며 승리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팀은 오는 5월 26일까지 펼쳐지는 정향누리전국연맹종별선수권 대회에서 남녀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에도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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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파크골프장 이용자 안전교육 실시
[Q뉴스] 김천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남녀노소의 취미생활에 도움이 되는 파크골프장을 감천변에 개장하고 이달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 파크골프장은 총 27홀 규모로 공중화장실, 주차장, 벤치, 그늘막 등 이용자 편의시설도 갖춘 파크골프장으로 A, B, C 코스로 이뤄져 한번에 27팀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천시에서는 파크골프에 관심 있는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전, 오후 각 1회씩 파크골프 무료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23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천시파크골프협회 회원 및 파크골프에 관심 있는 시민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파크골프장 이용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내용은 파크골프장 이용시 안전수칙, 이용자들간의 에티켓과 준수사항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사항인 맞춤형 교육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임봉선 김천시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장 안전교육은 꼭 필요한 교육으로 김천시의 협조로 교육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 및 이용자 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하게 파크골프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설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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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장터
[Q뉴스] 울진군은 오는 26일 남울진농협이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1060번지에 조성한 로컬푸드 직매장을 임시 개장한다고 전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직매장은 1층 로컬푸드 직매장, 2층 하나로마트, 3층 레스토랑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외 카페 등 지역민들의 문화 체험공간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취급하는 모든 농산물은 생산농가가 직접 수확·포장·가격결정·매장 진열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특히 직매장에 출하한 모든 농산물을 주기적으로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해 안정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진군은 로컬푸드의 조기정착과 함께 다양한 제철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참여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2년간 생산자 교육 및 농가조직화 교육, 소규모 시설하우스 등을 지원했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참여 농가를 확대해 신선채소, 과일 발효식품, 잡곡류, 건조농산물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울진을 방문한 관광객을 위해 휴대가 용이한 소포장 단위의 농산물 판매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참여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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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맞춤형 여행상품 개발 전담여행사 4곳 선정
[Q뉴스] 문경시가 엔데믹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여행사 4곳을 지난 24일 선정했다.
올해 지정된 전담여행사는 코리아외사국제여행사, 여행스케치여행사, 짚라인코리아, 공감씨즈 총 4개 업체로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서울·경기 수도권 및 대구·경북권 등의 내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다양한 문경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자사 홍보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모객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전담여행사 4곳은 문경시와 단산모노레일 철로자전거, 에코랄라 등 사전 협의된 여행상품을 구성함은 물론 축제, 전통시장, 지역명사 등 폭넓은 문경 체험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24일 전담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전담여행사의 역할과 지원사항에 대한 안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특히 올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지역명사체험 프로그램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문경만의 특화 상품 개발에 힘을 모았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전담여행사 선정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특색 있고 감성적인 여행 패키지를 많이 발굴해 지역 관광 경기 활성화로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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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떡제조기능사’교육 추진
[Q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인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오는 6월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추진한다.
2021년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56.9kg으로 10년 이상 매년 감소하고 있다.
더욱이 가격 경쟁력을 가진 수입쌀로 인해 최근 우리 쌀 소비는 점점 더 줄어드는 추세다.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쌀 가공식품 개발 및 공급이 필요하다.
‘떡제조기능사’ 교육은 우리 쌀 가공 역량을 강화교육 및 소비자 교육을 통해 쌀 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자 개설됐다.
‘떡제조기능사’ 시험 일정에 맞춰 전문 강사가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떡제조기능사’는 최근 퓨전 떡, 떡 디저트 등 떡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떡 제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떡의 종류와 제조 원리’ 등의 이론 지식과 더불어 시험 종목 떡을 제조공정에 맞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갖춰야 한다.
이솜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쌀 가공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 음식 이 개발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쌀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긍정적인 변화로 우리 쌀 소비가 늘어나기를 바란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교육 인원을 조정하고 매 교육마다 교육장 소독을 하며 교육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임상증상을 체크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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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문제발굴단 4기 발대식 개최
[Q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5월 24일 오후 2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관계기관과 대구시민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도시문제발굴단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경래 대구시 스마트시티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4월 11일 ~ 5월 8일의 모집 기간을 통해 선발된 73명의 시민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함께 참석했고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발대식은 이갑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의 축사와 김희대 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장이 ‘도시문제발굴단 4기 활동계획’을 안내하고 최송일 와우디랩 대표의 ‘디자인씽킹 마인드셋과 함께 하는 도시문제발굴단’에 대한 강연으로 이어갔다.
행사 마지막은 도시문제발굴단 4기 시민위원의 참여소감 및 참가자들의 소감을 공유하며 마무리했다.
대구 도시문제발굴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도시를 이해하고 교육 및 온라인 코칭 등을 통해 각종 도시문제를 정의하며 산·학·관·민이 함께 해결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도시문제발굴단은 1~3기 활동을 통해 393명 시민 참여 166명 시민과학자 양성 도시문제 36개 발굴 등의 성과를 거뒀다.
36개 발굴문제 중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해결 미세먼지 저감 청소년 귀갓길 안전서비스 3개 문제는 2019년 연구과제로 선정해 기술개발 및 실증을 완료했고 자원순환 로봇 장애인 이동권 군중계수기 3개 문제는 2021년부터 기술개발 및 실증을 추진 중이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 대구 도시문제발굴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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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도약 위한 맞춤형 지원
[Q뉴스] 대구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도약 마련을 위한 재정지원사업 일환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브랜드 및 기술개발 등 R&D 비용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시제품 제작, 예술·공연 기획 등 새로운 상품·서비스 개발 신규 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상반기에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사업참여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지원하는 기업은 총 62개소로 인증 사회적기업 29개소 예비 사회적기업 33개소이며 총 지원금은 8억 6천만원으로 기업당 최대 2천 4백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2월에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공모와 대구시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의 심사과정을 거쳐 지원기업과 지원금이 선정됐으며 선정 결과는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해당 기초자치단체와 지원약정 체결을 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은 사회적기업 중 ㈜비피는 코딩 프로그램 개발, 교육용 영상 제작, 디자인 개선 등 사업을 추진해 비대면 교육시장에 새로운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입점하는 등으로 2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2019년 대비 700% 이상의 매출이 상승하는 실적을 거뒀다.
또한, ㈜스카이엔터프라이즈는 자율 비행 및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 이전을 통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기술개발을 통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으로 질적인 성장기반을 확립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사업개발비 지원으로 초기 자본이 부족한 사회적기업이 자생력을 강화하고 고도화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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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소 식품제조업체 유통 활성화에 본격 앞장서
[Q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시장진출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급식 등 유통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해 초·중·고등 학교 급식분야 유통망 확보를 집중 지원한다.
이를 위해 4월 한 달간 학교급식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를 모집했으며 총 17개 사가 신청한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과한 13개 사를 대상으로 유통 분야 자문단에 의한 제품 상품성 및 급식유통의 적절성 등 1차 심층진단을 시행했다.
급식 분야 가능성에 대한 1차 진단 결과를 토대로 6월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업소 상황에 맞는 급식 분야 맞춤형 제품개발 기술지도, 문제점 개선을 위한 실질적 자문 등을 제공하고 기업별 원하는 유통망 진출을 위해 실효성 있는 기술지도도 병행한다.
아울러 지역 내 영양사 대상 품평회, 직접적 판로개척 상담회도 개최해 신규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 판로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동 사업은 5개월 만에 사업에 참여한 5개 사의 10개 품목이 초등학교 급식 등에 판로를 개척해 8천 6백만원의 매출액이 발생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여 업체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소비 흐름은 급격히 변화되고 있으나,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의 경우 반영 속도가 늦고 취약한 판매·홍보 전략으로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다”며 “지역의 유망한 업체들이 기업 진단에 따른 맞춤형 판로개척 기술지도로 성장 한계점을 극복하고 유통에 적합한 상품개발 등 자체 역량이 강화돼 전략적 유통망 발굴과 매출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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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정밀기계가공산업 육성사업’공모 선정
[Q뉴스]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디지털융합 제조공정혁신 정밀기계가공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정밀기계가공산업의 생산성과 기술력 향상을 지원한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공장 확산에 따라 정밀기계가공 산업은 급성장하는 데 비해, 한국의 기술수준은 독일·일본 등 선진사 대비 80%에 그치고 가격은 중국의 저가제품에 밀리고 있어 관련 기업의 기술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정밀기계가공산업 육성사업은 대구시의 첨단공구 기술고도화사업의 성과를 활용해, 지역 기계부품기업의 가공정밀도 향상과 제조공정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대구시는 첨단공구 기술고도화사업을 추진해, 국내 유일의 첨단공구 기술지원센터 보유, 미래차·항공기의 동체 및 터빈, 휴대폰 렌즈 가공 공구 상용화, 공구 데이터 80여 종 확보, 한국OSG·대구텍 등 R&D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및 투자유치 등의 쾌거를 이루었다.
정밀기계가공산업 육성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315억원억을 투입해 대구국가산단 1단계 부지에 정밀기계가공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의 기술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술지원사업은 기계가공 공정에 장비-로봇 표준모델 개발·보급, 공정 디지털화, 신제품 상용화 지원 등 크게 세가지이다.
첫 번째 ‘장비-로봇 표준모델 개발·보급사업’은 3D 공정과 고정밀 공정에 적용돼, 다수의 장비를 로봇으로 연결해 사람이 하기 어려운 정형화된 정밀, 고속, 반복작업을 지원한다.
두 번째, ‘공정 디지털화사업’은 가공기계에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수집·저장·분석을 통해 공구 선택·수명, 가공방법 등을 표준화해, 고정밀·고속·저비용·불량률 최소화 등 가공조건 최적화와 가공장비 고장예측 등을 지원한다.
세 번째, ‘신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은 상용화 공정과 시제품 생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산업의 부품을 생산하려면, 재료가 바뀌고 정밀도가 높아져 생산공정의 각종 설비 및 부품을 교환해야 하는데, 이러한 설비·부품의 설계·가공·조립·시운전을 지원한다.
‘디지털융합 제조공정혁신 정밀기계가공산업 육성사업’이 완료되면 비용 감소, 시간 단축, 품질 향상 등 지역 기업제품이 가격과 기술 경쟁력을 두루 갖추고 국가의 신산업 전환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주관하며 올해 기술지원사업은 5월부터 6월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 주력산업을 로봇·미래차 등 첨단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정밀기계가공산업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디지털융합 제조공정혁신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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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 구암서원 전통문화 체험 세계가스총회 참가자로부터 큰 인기
[Q뉴스] 세계가스총회 참가자 및 동반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및 시티투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반자로 참가한 매튜씨는 “차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한곳으로 집중되는 느낌이 들었고 차분히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참가자 쉘든씨는 “한국식 고택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성당 건물 양식이 낭만적이다” 며 “한편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역사를 들으며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대구시와 세계가스총회조직위원회는 세계가스총회 참가자와 동반자들을 대상으로 동화사, 구암서원, 계산성당, 청라언덕 등의 코스로 동반자 투어, 시티투어 진행하고 있으며 24~27일에는 나이트 코스로 83타워, 근대문화골목 코스, 서문야시장, 동성로&스파크랜드 코스, 27일 계산예가와 앞산전망대 코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