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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요양병원 대형화재 대응 토론훈련 실시
[Q뉴스] 구미시는 5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요양병원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경상북도 주관으로 충무시설 종합보고장과 구미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영상회의로 도 관련부서 유관기관, 구미시가 공동으로 대처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토론훈련은 요양병원 대형화재발생상황을 가정해 도, 소방서 경찰서 및 구미시가 합동으로 대처하고 참석자들이 재난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 문제점, 개선대책 등을 발굴하는 문제해결형 토론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훈련에서는 먼저 신속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재난상황을 분석하고 재난상황을 검토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경상북도와 구미시 등 유관기관별 임무와 역할, 협업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신속한 초동조치, 화재진압, 인명구조, 교통대책, 주민대피 안내 등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사망자 및 유가족 보상지원에 대한 방안 및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점검에 초점을 두고 실시됐다.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훈련으로 도, 소방서 및 구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협업기능별 임무와 역할에 대해 명확히 숙지하고 실전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고 앞으로 재난대응 매뉴얼 관리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재난대응 훈련은 도, 13개 협의기능반과 구미시, 구미소방서 및 구미경찰서 등 각 기관별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실재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실있는 훈련을 통해 재난대처방안을 찾는 종합훈련으로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토론 훈련' 으로 진행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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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로당 방문건강관리사업 재개
[Q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업무 집중을 위해 일부 중단되었던 방문보건사업을 재개한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한 계층의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2회 전화모니터링과 가정방문서비스를 실시했다.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면서 권역별 4개팀 8명의 방문 간호사들이 경로당과 가정을 방문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교육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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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업중단 청소년 검정고시 전원 합격
[Q뉴스] 칠곡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9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시행한‘2022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업중단 청소년 30명이 응시해 30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칠곡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운영, 학습지원단 1:1 연계 학습, 인터넷 강의 지원 등을 통해 검정고시를 통한 학력 취득에 기여했다.
2016년 꿈드림 개소 이후 매년 95%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문모양은 “칠곡군 꿈드림 센터에서 접었던 학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며“도와주신 꿈드림센터 선생님과 학습지원단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전한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박경주 센터장은“학업중단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합격을 징검다리 삼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진학 지원, 직업 훈련 연계 등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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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수도,‘흐린 물 출수’예상 안내
[Q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인해 가창,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5월 12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
이번 수계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은 수성구 중동, 두산동, 범어4동, 만촌3동, 황금1동 일부, 지산동, 범물동 전역 2만 세대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이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며 “본 작업으로 인해 시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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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무료로 이용하세요
[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로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20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코로나19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으나 화초 가꾸기한 경험 부족으로 식물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전년에 이어 한국화원협회 대구지회와 함께 관내 화원 20개소를 올해 12월까지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로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치료센터 현황은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와 한국화원협회 대구지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료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관리가 필요한 반려식물을 가지고 가까운 치료센터에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세대당 1개 분갈이 무료 혜택과 식물상태 진단 및 치료, 식물 관리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울 수 있다.
반려식물 치료센터는 도시농업관리사 등 식물관리 관련 자격을 갖춘 화원들로 구성해 다양한 식물관리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치료센터 운영 후에는 버려지는 식물을 생육치료 및 재식재해 실내환경 개선용으로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면 정서적으로 안정될 뿐 아니라 실내 온·습도가 자동 조절되며 식물의 음이온 방출 및 향으로 인해 쾌적한 환경 조성, 미세먼지 흡수 등 공기정화 기능과 탄소 배출 절감 효과도 있다.
한편 대구시는 치료센터로 직접 찾아오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도시농업관리사로 화초돌봄 서비스단을 구성해 아파트·행정복지센터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화초돌봄 서비스, 베란다텃밭을 활용한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인 찾아가는 도시농업학교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동건 대구시 농산유통과장은 “화초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서는 대구시가 지정한 반려식물 치료센터를 이용해 손쉽게 도움 받으시기 바라며 도심 속 자연으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도시농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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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원사의 정원, 5월 천내천에서 만나요
[Q뉴스] 제1기 대구시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이수 중인 수강생들이 오는 20일 달성군 천내천 둔치에서 6개의 주제로 시민정원사의 정원을 조성한다.
대구시는 올해 처음 ‘2022년 제1기 대구시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개설해 3월 23일부터 5월 27일까지 주 1~2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정원사란,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갖추고 정원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구성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시민을 말한다.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은 자원봉사 및 마을공동체의 이해, 정원수 식별 및 관리, 정원 설계 및 조성 등으로 실제 정원을 조성하고 가꿀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정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 후, 도심 속 필요한 공간에 정원 조성, 수목 관리 등 자발적 자원봉사를 통해 점차 시민참여형 도시녹화 활동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기 대구시 시민정원사 수강생들은 전체 14강 60시간 수업을 받고 5월 20일 달성군 천내천 일원에 6개 정원을 조성하고 27일 수료할 예정이다.
정원 조성은 조별 수강생 6명 내외로 수강생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식재 계획을 세워, 정원작가와 함께 조성한다.
이렇게 6개의 정원이 만들어지고 현장 정원조성지에서 시민들의 인기투표를 통해 평가받을 예정이다.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21일~27일까지 현장 투표에 직접 참여하고 정원 감상 후, 풀멍, 꽃멍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추천한다.
하반기에는 교육과정을 개선해 새롭게 제2기 대구시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천내천에 조성될 시민정원사의 정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하반기 제2기 대구시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더욱더 알차게 준비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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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성년례도 보고 장미꽃도 받고‘성년의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대구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3시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2022년 성년의날 기념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과 대구향교가 주관하는 이 날 기념식에는 2003년생 청소년들과 가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청소년동아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전통 성년례 재현과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성년의 날’은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하고 어른으로서의 자각과 사회에 대한 책무를 일깨워주어 의젓한 사회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성년을 맞는 대구시 거주 청소년은 약 2만 4천명으로 이번 전통 성년례 재현에는 사전 신청을 받은 청소년 20명이 당의와 도포 등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대구향교 의전국장의 지도에 따라 성년의 예절을 갖추도록 하는 전통 성년례를 재현하며 성년이 되는 2003년생 청소년에게는 축하 장미꽃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2부 행사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이 개최돼 ‘성년의날 장미꽃 포토존’, ‘전통의상 착용체험’, ‘비누장미 꽃만들기’, ‘청소년바리스타와 함께하는 핸드드립 체험’, ‘나만의 DIY텀블러’ 등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청소년기획단의 참여 및 게임이벤트도 진행된다.
성년의 날 기념식 및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대구광역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청소년들도 전통성년례 재현행사, 청소년동아리 무대공연, 다양한 게임 및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성년이 된 청소년에게 “전통 성년례 체험을 통해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기 바라며 어른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열정과 도전으로 대구시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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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환경미화원 6명 공개 채용
[Q뉴스] 경주시는 정년퇴직 및 산재·휴직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고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환경미화원 6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해 거주한 자이며 채용공고일 당해 연도 만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 학력·경력·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시험은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평가 3차 면접평가의 절차를 거치며 이번 체력평가의 종목은 전년과 동일한 200m 달리기, 모래가마니 멀리 던지기다.
다만 2차 체력평가 합격자 선발 시 1차 서류심사 점수를 포함하지 않으며 최종합격자는 3차 면접평가자에 한해 서류심사 체력평가 면접평가 가산점 등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이며 응시자는 도시재생사업본부 자원순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응시원서를 교부받아 접수기간 내 자원순환과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채용 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2022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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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년 째 마을전통과 문화를 이어 오고 있는 자연부락 ‘경주 갓뒤마을’을 아시나요?
[Q뉴스] 경주시는 황성동 갓뒤마을회가 주최하고 갓뒤향우회가 주관하는 ‘갓뒤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및 써레술 나누기 전통풍습 재현’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갓뒤마을 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진열, 방종관, 윤승의 전·현직 황성동장과 류천희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덕환 황성동 노인회장 등 출향인사와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경로잔치 및 전통풍습 재현 기념식이 열렸고 이어 진행된 경로효친 행사에서는 갓뒤향우회 회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또 써레술 풍습을 재현하는 행사도 열렸다.
과거 갓뒤마을은 논농사를 많이 지었던 탓에 모내기 때 써레질을 통해 벼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논에서 잡초를 다 뽑은 뒤 써레를 깨끗이 씻어 일꾼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술과 음식을 제공해 왔던 풍습이 바로 그것이다.
오늘날에는 써레술 재현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마을 공동체형성에 서로 협력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렸는데, 과거 갓뒤마을의 명물이었던 풍물놀이를 그대로 재연하며 참석 어르신 모두가 그 감흥을 되살려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갓뒤마을회 김종빈 운영위원장은 “써레술 나누기 놀음놀이 재현을 통해 자라나는 젊은이들과 후손들에게 마을 정체성과 역사와 전통풍습을 계승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진열 황성동장은 “갓뒤마을의 전통풍습 재현은 요즘 도시 속의 자연부락에서는 보기 어려운 일인데, 이 같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다음 세대에도 보존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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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 받았다
[Q뉴스] 경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앞으로 4년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권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지칭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 이행 기준을 통과한 도시를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다.
앞서 경주시는 2019년 5월 아동친화도시 조성계획수립을 시작으로 유니세프가 제시하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 이행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아동권리전담부서 신설, 아동친화적인법체계정비, 아동참여체계운영, 아동권리교육 및 홍보 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2019년 12월 경주교육지원청, 경주경찰서 시의회등과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을 맺는가 하면, 2020년 6월에는 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 굿네이버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동권리증진 및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및 관련기관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경주시는 도내최초로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를 지원하고 영유아ADHD검사비지원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조성,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옴부즈퍼슨 운영 등 다양한 아동친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