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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136명 확진…‘누적 3만1014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3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101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127명, 타 지역 거주자 9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41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95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9명 10대 23명 20대 19명 30대 12명 40대 17명 50대 13명 60대 21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22명을 기록했다.
한편 10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504명으로 전일 대비 18명 증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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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체제 본격 돌입
[Q뉴스] 영주시는 이달 10일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과 동시에 다음 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1차 선거인명부 작성을 완료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누리집를 통해 선거인명부 열람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중 누락 또는 착오 기재된 명부를 정리하고 20일 최종 명부를 확정할 방침이다.
또한 이달 27~28일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에는 관내 19개소의 투표소를 운영하고 6월 1일에는 47개소의 본 투표소를 운영한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격리 유권자의 투표시간은 방역지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선거권자는 2004년 6월 2일 이전 출생자인 만 18세 이상 주민등록자와 주민등록표에 3개월 이상 등록된 재외국민으로 지난 3월 대통령선거 때와 달리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까지 영주자격 취득 3년이 경과하고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재된 외국인도 투표권이 주어진다.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인 5월 10일 이후에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선거권자는 이전 주민등록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선거로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해야 한다’며 ‘투표 혼선을 방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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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울서 열린 ‘명품 풍기인삼·풍기인견 홍보전시회’ 성료
[Q뉴스] 영주시는 지난 4일에서 9일까지 서울 인사동 라메르 제3전시관에서 개최한 ‘영주 명품 특산물 전시 홍보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풍기인삼’과 ’풍기인견′ 전시·홍보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소비 성향을 분석해 향후 소비자 선호도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총 750여명의 방문객과 31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부모님 효도 상품인 ′풍기인삼′과 여름을 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풍기인견'을 준비해 코로나19로 치솟는 소비자 물가로 부담을 느끼는 수도권 소비자들을 위해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올 가을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을 통해 행사홍보관의 역할까지 일거양득의 성과를 얻었다.
특히 지난 4일 개관식에 참석한 페르디난드 렌즈 오스트리아 대사관 평화 대사와 다니엘 파블리크 슬로바키아대사관 영사는 영주시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풍기인삼·인견과 더불어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자국 홍보를 다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실수요자 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분석 결과 참여자들 성별을 보면 남자 29%, 여자 71%가 응답해 여성구매자 비율이 현저하게 높았으며 연령 분포로는 51~70세 이하, 71세 이상, 31~50세 이하로 나타났다.
30세 이하 설문자는 전무해 젊은 소비층을 타겟으로 먹기 쉬운 풍기인삼, 트렌드에 부합하고 입기에 편리한 풍기인견 제품 개발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신제품 개발과 홍보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 홍보 행사는 올해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하고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 풍기인삼, 풍기인견 외에도 품질이 우수한 영주사과, 한우, 도라지 등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 맞춤형 전시 홍보 행사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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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온라인 서포터즈 ‘메타버스 발대식’ 개최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11일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온라인 서포터즈 메타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엑스포 붐 조성을 위한 이날 발대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서포터즈들과 색다른 온라인 소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온라인 서포터즈는 유튜브 기자단 3명 블로그 기자단 17명 외국인 기자단 3명 청소년 기자단 4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엑스포 공식 유튜브 채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통해 생중계된 메타버스 발대식에서 온라인 서포터즈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낸 가상 아바타로 참석해 메타버스 내에서 자기 소개, 퀴즈 이벤트, 활동 안내,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엑스포 종료일인 10월 23일까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엑스포 홍보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관광객 유치에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홍보를 펼치는 온라인 서포터즈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국민들의 이목을 끄는 엑스포 홍보로 성공 개최의 커다란 밑거름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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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스마트고지 서비스 도입
[Q뉴스] 경북교육청은 세입금 납부자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앱으로 납입 고지하는‘스마트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5월 10일부터 직속기관·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고지’는 교육부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NH농협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서비스로 교육행정기관에서 세입금 납부를 위해 발행하던 종이 납입고지서 대신 모바일 앱을 통해 납입 고지하고 납부자는 앱을 통해 고지 내용의 확인과 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다.
기존에는 납부자가 공유재산 대부료, 입찰보증금 등의 세입금을 납부하기 위해서는 납입고지서를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스마트고지의 도입으로 납부자가 앱을 사용해 고지서 확인뿐만 아니라, 농협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세입금 납부가 가능해 납부자의 불편함 해소와 편의성을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행정기관에서도 스마트고지 서비스를 활용한 세입금의 전자 수납처리가 가능함에 따라 세입금 수납 등 업무 절차 간소화와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당 서비스의 사용과 활성화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스마트고지 서비스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납부자의 편의가 더욱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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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경영자 노동인권 감수성 향상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일간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초·중등학교 관리자 41명을 대상으로‘학교경영자노동인권감수성향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교원 노사관계 연수는 경북교육청이 주관하고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 위탁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등 총 5기에 걸쳐 191명의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무연수로 학교 관리자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높은 연수 과정이다.
이번 노동인권 감수성 향상과정 연수는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노동의 의미와 존중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짐으로써 다양한 노동인권 침해 상황을 예방하고 상호존중의 학교 노사문화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 과정은 노동인권 감수성 진단 노동 주체별 노동인권 이해 감정노동과 플랫폼 노동 노동인권 감수성 한 뼘 키우기 학교 내 행복한 노동의 조건 탐색 나부터 시작하는 노동인권 액션플랜 등으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실습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 관리자들이 함께 지혜를 모으며 토의하는 과정으로 운영해 연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초·중등학교 관리자 노사관계 연수를 통해 노동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향상하고 노사 간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따뜻한 학교공동체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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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와 협업 체제 구축으로 학교 지원 강화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일 경북형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위해 현장 교원과 함께하는‘교육부-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이번 협의회는 교육부 관계자, 교육연구사, 경북교육청 담당자,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관리자 및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안 과제와 애로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위해 선택 과목 확대를 위한 희소 과목 교사 수급 다과목 지도 교사 업무 경감 수업과 평가 내실화 대학 입시와의 연계성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경북 전체 일반계고의 연구·선도학교 운영,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강사 인력풀 구축, 교원 전문성 강화 연수, 학생 중심 공간 조성 등의 고교학점제 준비사항을 높이 평가했다.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2년부터 도내 전 일반계고를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로 지정해 고교학점제 운영 체제로 신속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일반계고의 교육과정과 진로 진학을 위해 273억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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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제학교 지원단 본격 출범
[Q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도내 직업계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경북형 도제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경북교육청 도제학교 지원단’현판식과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제학교 지원단’은 도제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 교원위원, 장학위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경북형 도제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우수 학습기업 발굴 및 취업연계 지원 등 도제학교 운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도제학교 지원 확대를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자체 등의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직업교육 지원사업으로 재학 중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학교에서는 이론교육을, 참여기업에서는 현장 실무 교육을 배우는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제도다.
각 학교별 특성에 맞게 준비된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일학습병행자격법에 의한 국가기술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재직경력을 인정받으면서 공부한 기업 현장에서 바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TECH라는 일·학습 지원제도를 통해 재직을 유지하면서 대학 학위 과정을 병행할 수 있는 후진학도 가능하며 남학생의 경우 병역특례 혜택도 가능하다.
도내에서는 경북기계금속고 경북생활과학고 한국국제조리고 경주정보고 등 12교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 중이다.
‘경북형 도제학교’는 조기 맞춤형 일·학습 병행으로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한 기술기능 인재 양성을 목표로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에서는 이론·기초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에서는 현장교육훈련을 실시해 현장교육훈련을 이수한 학생은 약정을 통해 채용과 연계되며 도내 직업계고 46교가 운영 중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도제학교는 직업계고등학교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취업 후학습 모델로 도제학교 지원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도제학교의 정착과 확산은 물론, 고졸 인재의 우수기업 취업 및 후학습을 통한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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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개최
[Q뉴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현실과 가상세계가 상호작용하는 초현실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통상환경 변동에도 변함없는 수출길 개척을 지원하는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를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새로운 가치 새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기존 온라인 가상전시회의 한계를 넘어 메타버스 환경에서 수출 전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출전시상담회를 중심으로 서포터즈 활용 가이드 투어, 컨퍼런스, 이벤트 등 다양한 메타버스 부대행사로 구성해 기업에는 끊임없는 비즈니스 성과창출와 함께 참여한 일반인에게는 재미·홍보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이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 지역 기업의 새로운 시장진출 기회가 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를 시작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수출무역 활성화 국비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디지털 초기경제 선점의 마중물로 삼을 예정이다.
㈜대동금속, ㈜쎄텍, ㈜에스엘씨 등 대구 주력산업인 수송기계·소재부품, 디지털 헬스케어, 에너지 및 전후방산업 분야의 지역기업 58개 사가 참여하고 중국, 일본, UAE, 인도 등 17개국 92개 사 바이어를 초청하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회원가입을 통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전시부스 및 행사장을 방문·관람할 수 있으며 가까이 있으면 크게 들리고 멀리 있으면 작게 들리는 실제와 동일한 3D 음성 대화시스템을 적용해 현실감을 높였다.
개막식, 컨퍼런스 등 주요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유튜브로 병행 송출해 국내외 관계자와 일반인이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행사가 열리는 한 달 동안 매주 다른 주제로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B2B와 B2C를 지원하고 메타버스 OX 퀴즈, 미션 챌린지, 메타버스 체험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업만이 아닌 일반관람객도 가상현실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수출플랫폼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ENGAGE를 활용해 구축되며 이미 대구에서 2021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대구 디지털 포럼, 대구버츄얼마이스타운 가상도시공간 플랫폼 등의 메타버스 행사가 개최된 바가 있으나 통상무역을 위한 B2B 행사는 이번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가 전국 최초이다.
특히 참여기업 58개 사의 3D 전시 제품을 NFT화해 디지털 자산으로 기업에 제공하는 등 미래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접목한다.
이번 행사의 사전등록, 입장 방법 안내 등은 http://metabizexpo.co.kr/ 페이지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메타버스는 산업과 사회 전반에 활용·확산될 수 있는 언택트 신산업의 핵심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의 소프트웨어기업과 수출 중소기업에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정보개방을 통해 미래일자리를 창출하는 디지털 시장 선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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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부‘지역대표 중견기업’전국 5사 모집에 1사 선정
[Q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 우수 중견기업을 추천하고 R&D 과제 발굴과 기획 지원한 결과, ㈜엘앤에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에 올해 대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22년 비수도권 전국 14개 시·도 대상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5개 사 모집에 최종 1개 사 선정의 성과를 이뤘으며 이는 ’21년 2개 사 선정, 삼익THK㈜)에 이어 2년간 비수도권 총 26개 사 중 3개 사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된 ㈜엘앤에프는 대구시 5+1 신산업 중 미래차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전기차 산업의 성장과 함께 동반 성장해 대구지역 시가총액 1위를 달리고 있고 지역을 넘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엘앤에프는 2007년 7월 창업 이래 최고기술 회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수출유망중소기업, 월드클래스 300, 세계일류상품, 고용친화기업 등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글로벌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에 있어서 대구시의 추천을 받은 이후 대구테크노파크의 R&D 기획, 시장분석 및 전략컨설팅 등 평가 과정에서 집중적인 지원을 받았다.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의 긴밀한 지원으로 지역대표중견기업 육성사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아 높은 경쟁률 속에서도 선정될 수 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역 산업·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하는 앵커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산업구조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