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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통일교실’개최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동시협의회는 지난 4월 28일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통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통일교실은 대북·통일정책과 남북관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평화통일의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 통일리더를 양성하고자 마련된 교육 사업이다.
4월 28일을 첫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통일교실 운영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는 배용규 협의회장의 개회사, 이수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 연구원의 ‘북핵문제 현황과 한반도 평화’ 주제 강연, 시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객관적인 한반도 정세와 북핵문제 전개 과정 및 해결방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안동시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협의회 활동이 위축되어 왔지만, 평화공감 통일 교실을 통해 평화통일 역량강화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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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최무선과학관 ‘코드제로’ 특별·기획전 개최
[Q뉴스] 영천시는 과학의 달을 맞아 탄소중립 특별·기획전 ‘코드제로’를 이달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8개월간 최무선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과학관 간의 전시 교류의 일환으로 국립부산과학관 전시 콘텐츠를 무료로 대여받아 유관기관 협업으로 열렸다.
전시 내용은 전 지구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 위기와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국가-사회-일상 속 실천 방안을 알아보는 과학체험 전시로 이산화탄소와 기후 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2가지 구역으로 나뉜다.
먼저,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야?’ 구역에서 탄소의 특성과 다양한 온실가스에 대해 알아보며 지구 평균 온도 1℃ 상승으로 지구 곳곳의 가뭄, 사라지는 킬리만자로 만녕빙, 10% 육상생물 멸종 위기 등 이상 현상에 대해 간접 체험을 통해 기후 위기 상황을 이해한다.
탄소중립 구역에서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체험으로 습득할 수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나의 Net-Zero 저울 및 태양광 자동차등 놀이를 통해 배우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영천시 금호읍에 위치한 최무선과학관 2층 창의과학체험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기후 위기에 대해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개념과 필요성을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변화하는 문화 콘텐츠 요구에 발맞추어 쉽고 재미있는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외부 과학놀이 시설인 ‘최무선불꽃놀이마당’을 최근 조성해 운영 중이며 임고서원과 더불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과학 문화 공간으로 한층 더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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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전년 대비 3.61% 상승
[Q뉴스] 경산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1,904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산시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3.61% 상승했으며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토지와 건물의 일체 가격으로써 주택시장에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조세 부과 기준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각종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자는 5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의신청 기간 내에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도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6월 중 주택 특성과 산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검증한 후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 공시하고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도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동일하게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또는 한국부동산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숙 세무과장은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니만큼 비대면 방식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간 내 열람 및 이의신청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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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장 인허가 신속, 정확하게
[Q뉴스] 영천시는 지난 28일 처리기한 단축을 위해 공장 인·허가 실무종합심의회를 개최했다.
실무종합심의회는 공장설립 등 인·허가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업인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13개 부서의 인·허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최한 회의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대면으로 개최했으며 공장 인·허가 안건 검토와 실무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다공장 인·허가 시 정확한 법적 검토에는 업무지식뿐만 아니라 행정 노하우가 필요한 만큼 실무위원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기업이 영천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중 가장 기본은 신속한 인·허가 서비스로 기업인이 조기에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며 부서별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신속, 정확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실무종합심의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는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행정포털시스템을 활용한 영상회의로 공장 인·허가 실무종합심의회를 운영해 발 빠른 처리와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민원 불편 해소 등 민원인 중심의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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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줘서 고마워~ ”
[Q뉴스] 고령군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규 출산장려지원사업으로 ‘출산가정 가족사진 지원’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출산가정에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가족구성원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고령군 출산율 제고를 위한 인구증가시책으로 마련됐다.
‘출산가정 가족사진 지원’사업은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가 보건소 방문신청 후, 가족사진촬영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제휴 사진관에서 사진촬영 후 액자로 지원받는 순서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2022년 1월 이후 출생아로 신청은 5월2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고령군보건소 출산통합지원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가구는 1가구당 30만원 상당의 사진촬영 및 액자가 제공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고령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반가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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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과 학술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한성백제박물관과 상호 학술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26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시, 교육, 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서로 지원, 협력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사 전문박물관으로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와 고령의 유물을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기획특별전‘고령 본관동 고분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운영하고 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석촌동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하고 있으며 백제와 관련된 다량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의 공동기획전 ‘경주 쪽샘, 신라 고분’을 진행 중이다.
그간 두 박물관은 고령군-서울시 우호교류협약에 따라 2015년에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교류하고 “교류전시 코너”를 마련해 대표적인 유물을 소개했다.
2016년에는 대가야박물관에서 기획특별전 “한성백제”를, 2017년에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가야, 백제를 만나다”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가야사 학술회의”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며 추후 전시, 교육부분까지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우리군 대가야박물관과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각각 대가야와 백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으로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상호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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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특별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시상금 200만원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2021년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입상했다.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자주재원 확충 기반조성을 위해 시·군 간의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우수 시·군 및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했으며 경상북도 소속 23개 시·군이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세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 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고령군은 이 평가에서 납세자 편익을 위한 지방세 제도 개선 시책 발굴,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 및 세입기여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특수한 상황속에서도 2021년 우수상에 이어 2022년 특별상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 모두의 화합으로 이루어낸 성과”고 밝히면서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주신 납세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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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연환경 보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
[Q뉴스] 청송군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파천면·청송양수발전소·파천면새마을회가 지난 4월 28일 양해각서를 갱신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청송양수발전소 주변 지역 환경보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골자로 지난해 처음 체결됐으며 청송양수발전소 상·하부댐 환경정화활동 및 댐 부유물 수거사업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은 물론 수거한 부유물을 퇴비로 재활용하는 등의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일자리 창출에 이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산소카페 청송군’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공기업의 상생 발전, 그리고 자연환경 보존에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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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2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청송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대상 11만 3304필지에 대해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개별토지에 대한 특성 조사와 비교 표준지를 선정해 토지 가격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 등 행정절차를 거쳐 청송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까지 마쳤다.
올해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8.30% 상승했으며 읍·면별로는 청송읍 6.40%, 주왕산면 8.57%, 부남면 8.19%, 현동면 10.68%, 현서면 10.17%, 안덕면 7.91%, 파천면 7.77%, 진보면 7.91%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청송군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청송군 홈페이지 및 한국부동산원 앱확인 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읍·면사무소 및 인터넷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특성 및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청송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3일까지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과세표준 결정자료로 활용되는 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으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반드시 기한 내 이의신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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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대구시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하는 대상 토지는 모두 429,329필지이다.
올해 대구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1.13%로 지난해 11.56%보다 0.43%p 하락했고 전국 평균 변동률 9.93%에 비해 1.20%p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 변동률은 수성구가 13.69%로 가장 높고 이어 중구가 12.73%, 동구 11.21%, 남구 10.71%, 달성군 10.15%, 서구 10.13%, 북구 10.08% 순으로 나타났으며 달서구가 9.8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주요 상승요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 반영된 표준지공시지가의 상승과 구·군마다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건설사업의 활발한 진행으로 사업지 인근의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서대구KTX 역사 준공, 대구외곽순환도로 개통, 연호 공공주택지구, 도남지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K2 이전 확정으로 후적지 개발에 대한 기대심리 반영 등도 상승요인으로 분석된다.
대구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법무사회관인 중구 동성로2가 162번지로 제곱미터당 4,220만원이며 가장 낮은 토지는 헐티재 북측의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135-2번지로 제곱미터당 387원이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 소재지 구·군 민원실과 구·군 홈페이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소재지 구·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구청장 또는 군수가 이의신청을 심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과 전문가로 구성된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3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