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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소득세 ·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 운영
[Q뉴스] 2022년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확정신고 기간인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세액을 신고·납부 해야 한다.
상주시 세정과에서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에 한해 신고도움을 제공하기로 했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에서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방문 없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또한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와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입은 피해를 감안해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장, 소규모 자영업자 등을 위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하고 직권연장 대상이 아닌 경우도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혁환 세정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납세자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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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공원 꽃단장, 추억을 쌓아가세요
[Q뉴스] 상주시는 봄을 맞아 상주곶감공원에 석죽, 비올라, 팬지, 꽃잔디 등 봄꽃을 심어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상주곶감공원은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를 테마로 조성해 곶감의 역사와 전시체험관의 볼거리·체험거리가 있는 전국유일의 곶감테마 공원으로 상주시의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아울러 상주곶감공원과 소은리 마을에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 전통 곶감농업의 독특한 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농업유산 탐방로가 개설되어 있어 꽃구경과 함께 봄날의 청취를 느끼면서 산책을 할 수도 있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곶감공원에 꽃과 단풍이 아름다운 초화류와 수목을 균형 있게 식재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청정한 공원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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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해외에서 made in Sangju 인증한다
[Q뉴스] 상주시는 해외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박스 위조가 농가의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에 대응하고 수출 농식품의 브랜드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용 방지 홀로그램 보안라벨 제작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자타가 공인하는 위변조방지 기술을 보유한 한국조폐공사에서 보안 솔루션 기술을 적용해 제작했으며 향후 상주에서 수출하는 농특산품에 이 기술이 적용된 홀로그램 보안라벨을 부착해 해외에서 상주산임을 증명하게 된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건강 먹거리가 대두되는 가운데 조폐공사의 특허기술인 복사 방해패턴이 적용된 이 라벨은 스마트폰 QR코드를 찍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해외소비자의 상주 수출 농식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해 포도, 배, 곶감 등 870억원의 농특산품을 해외 30여 개국으로 수출해 경상북도 신선농산물 분야 수출 1위를 차지했고 특히 포도 수출에 있어 대한민국 수출액의 약 50%를 차지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상주시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수출 농특산품에 위조방지 홀로그램 라벨 부착을 적극 홍보해 해외에서 상주 농특산품이 안전 먹거리로 인정받아 수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농가 수익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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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울진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Q뉴스]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회원들은 4월 29일 산불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울진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를 통해 성금 200여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3월 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으나,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농업인들이 영농철을 맞아 힘을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시 한번 상주시 읍면동 회장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금을 모금했다.
상주시농촌지도자회 박원규 회장과 시임원들은 직접 울진군을 찾아 산불피해 지역 농업인의 안타까운 심정을 위로하고 “상주시 농업인들이 항상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최낙두 소장은“큰 화마는 지나갔지만 뒤에 남은 상처와 흔적들이 너무 커, 치유와 복구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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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귀농인의 집’조성 지원사업 신청 · 접수
[Q뉴스] 상주시가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으로 활력 있는 농촌마을을 만들고자 지속적으로‘귀농인의 집’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전 거주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시민들에게 일정기간 체류하면서 농촌의 특성과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임시거주 공간으로 상주시에는 현재 13개소가 운영 중이다.
‘귀농인의 집’ 입주자격은 농업 이외의 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상주시 및 농어촌 이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대상이다.
시는 올해 ‘귀농인의 집’3개소를 추가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마을회 등을 모집한다.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신청은 5월 9일까지 해당 읍·면·동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소 당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으며 사업완료 후 7년 동안 귀농인에게 임대하는 용도로 활용해야 한다.
사업신청서 및 관련서류는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귀농인의 집’외에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제도를 통해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농촌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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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 분야 도내 1위, 전국 3위
[Q뉴스] 상주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상수도분야 ‘2021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경상북도 내 15개 상수도지방공기업 중 1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공기업 378개를 대상으로 진행된 고객만족도 조사는 행정안전부가 전문업체에 의뢰해 상수도 행정 전반에 대한 사회적·서비스 만족도를 무작위 전화 및 조사를 통해 평가했다.
지난 2021년 상주시 상수도분야의 종합만족도는 81.72점으로 전체 평균 78.8점에 비해 2.9점 높게 평가되는 우수한 성적을 얻었으며 상주시는 상수도 사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상하수도민원 ARS시스템 구축, 노후상수관로 교체공사, 스마트관망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원인자부담금 및 사용료의 분할납부와 신용카드 납부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상주시의 이번 평가 결과는 신속한 현장방문 및 확인을 통한 주민 서비스 향상 등 고객만족 감동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고품질 으뜸 서비스 제공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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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 노인교실 속속 개강
[Q뉴스] 예천군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 지난 2월 14일부터 운영중단 중이던 노인교실을 유행감소세에 따라 어르신들 건강회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6개 노인대학 중 제일 처음 개강한 풍양노인대학은 28일 오전 11시 50여명 학생들과 정치영 풍양면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풍양주민자치센터 1층 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노인교실은 노인 인구에 적극 대응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노인의 사회생활, 치매관리, 웃음치료,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많은 제약으로 다양한 노인교실 프로그램에 제약이 있었으나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순조롭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풍양노인대학을 시작으로 예천노인대학, 보문노인대학, 용문노인대학, 지보노인대학을 순차적으로 개강할 계획이며 사회적거리두기 의무조치가 해체화됐으나 어르신들 안전을 위해 체온체크, 손소독 철저, 수시 소독 및 환기, 손씻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 걸맞게 앞으로도 노인 교실이 활기찬 노후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노인 여가문화 생활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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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민권익위‘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Q뉴스] 예천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강당에서 예천군과 영주시, 문경시 주민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 분야별 전문 조사관과 민간 협업기관 상담관들이 직접 찾아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충민원을 청취해 해결방안을 찾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시행하는 현장 중심 민원상담 제도다.
군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모든 행정 분야, 사회복지,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 노동관계, 서민금융, 의료 등 18개 분야에 걸쳐 사전 상담예약 12건과 현장 접수 상담 등 총 30여건의 심도 있는 현장 민원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게 느꼈던 부분을 가까이에서 전문가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단순 질의 등 현장에서 처리가 가능한 부분은 즉시 해결이 이뤄졌으며 보다 구체적인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기관과 협의하거나 권고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고충이나 애로사항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고충 민원 상담뿐 아니라 평소 접하기 힘든 생활법률, 노동, 서민금융 등 다양한 분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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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예천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166,185필지 지번별 ㎡당 토지가격이며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토지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및 표준지 가격,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 여부, 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 공시하며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세금와 부담금 부과기준 및 복지분야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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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시설 조성
[Q뉴스] 예천군은 지역주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해 한천체육공원에 13억원 예산을 들여 2,190㎡ 규모 영구적인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조성한다.
지난해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터널형 분수, 조합놀이대 등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깔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게 만든다.
또한 주변에는 파고라, 데크 등을 설치해 온 가족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할 계획이며 인조암 벽천폭포를 조성해 남산 폭포와 함께 경관상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6월 중 완공해 여름철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특히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뿐만 아니라 이용객들에게는 다양한 추억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켜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