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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실시
[Q뉴스] 김천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비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비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안내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로서 도시가스, 수도, 전기 등 에너지원별 사용 실태를 파악해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감 방법을 제시해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시민의 자발적 에너지 참여를 촉진, 탄소중립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모집가구는 120가구로 6월부터 희망가정 모집을 시작으로 7월에서 9월까지 진단 컨설팅 실시, 10월 모니터링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방문 컨설팅, 비방문 대면 또는 비대면 컨설팅 방식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김천시 환경위생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우리집 탄소가계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별개로 탄소포인트제도 함께 신청한다면 감축 에너지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도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 사업 모두 참여한다면 일석이조가 될 것이라고 사업 담당자는 전했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자발적 참여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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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추진
[Q뉴스] 경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지원'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원받는 연구용역비 1억원으로 생산, 가공, 유통, 소비, 폐기,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사회·경제·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 먹거리 정책'을 추진한다.
'경산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시행 업체로 선정된 한국6차산업 주식회사는 1일부터 7개월간 우리 시 특성에 맞는 먹거리 보장형 푸드플랜 실행방안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푸드플랜 수립용역의 주요 내용은 지역 먹거리 실태 조사·분석 지역단위 푸드플랜 계획수립 통합운영체계 구축 및 교육 인근 지자체 협력방안 실증연구 분과별 정책과제 도출 등이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원하고 지자체나 학교 급식 등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 소비하는 것이 푸드플랜의 출발이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기후 위기로 식량 안보에도 빨간불이 켜지며 로컬푸드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푸드플랜'은 농업 생산 문제를 필두로 가공, 유통, 위생, 소비는 물론, 고용, 복지, 교육, 환경, 보건, 도시 문제 등 한 국가가 당면한 현안을 먹거리를 매개로 해결하고자 하는 거대한 국가 단위 정책으로 경산시는 농업정책의 범위를 단순 생산량 증대를 넘어 농업인의 생산에서 소비자의 밥상까지 폭넓게 인식하고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푸드플랜은 '지속 가능한' 생산·소비를 통해 '선순환 체계의 구축'을 도모하는 것으로 경산시의 실정에 꼭 맞는 정책을 수립해 먹거리의 공공성 확보와 지역 순환 경제 촉진을 위한 푸드플랜을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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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 위기가구 지원 위해 솔루션회의 개최
[Q뉴스] 문경시는 지난달 31일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사회복지과, 문경대학교, 경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경북장애인부모회 문경시지부, 상희학교, 상주지역자활센터, 문경시가족센터, 드림스타트센터, 보건소, 농암면행정복지센터 등 11개 기관에서 민관협력 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솔루션 회의는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중 더 큰 범위의 자원과 전문가 개입이 필요한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에 대해 솔루션위원회가 다방면의 논의를 통해 최선의 해결책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지로 인한 방임 및 영양실조로 아동학대 판정되어 병원에 입원한 피해아동의 퇴원 후 사례관리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에게 자문을 듣고 다각적인 논의를 통해 슈퍼비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경시는 민관 협력체계 솔루션 회의가 효율적인 공공부문 사례관리사업 연계·협력체계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솔루션 회의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수시회의를 통해 고난이도 사례관리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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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새 단장
[Q뉴스] 경북교육청은 경북교육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이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 개발로 새 단장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과정’메뉴를 신설해 개화기부터 현재까지의 교육제도와 교육사적 의의와 특징을 안내하고 경북 지역의 사회과 교과서 37권을 E-BOOK으로 제공해 이용자들이 경북 지역의 특색과 여건에 따른 교육과 역사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개편했다.
또한 이용자 참여 확대를 위해 경북교육 관련 퀴즈와 그림 맞추기 등 게임 콘텐츠를 탑재했으며 사진존에는 배경을 추가해 다채롭게 구성하고 메인화면 등의 디자인을 개선했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이번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의 새 단장으로 콘텐츠의 구성이 다양해짐에 따라 이용자들의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이용자 참여를 높이고 교육자료 보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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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종합자료실’학교업무정상화에 크게 기여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업무경감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의 이용자 수가 8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유치원교무학사 초등교무학사 중등교무학사 학교관리자 학교행정실 교육행정기관 교원인사 7개 영역으로 나눠 기본 콘텐츠와 관련 규정 및 각종 예시자료 등 교육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누적 이용자 수 80만명은 일 단위로 환산 시 하루 평균 2,000명이 넘는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이 학교업무정상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보다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최신 정보 제공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정기 및 수시 업데이트를 시행하고 있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앞으로도 학교가 본연의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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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메이커교육 축제의 장 메이커한마당 6. 3. ~ 6. 4.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스스로 만들어보는 창의적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이를 공개·체험·공유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2022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이커한마당은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 행사 중 최대의 행사로 전시·체험 마당, 놀이·공연 마당, 실적물 전시, 지역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전시·체험 마당에는 메이커교육관, 메이커·발명교육센터, 메이커전문가, 메이커교사연구회, 무한상상실 모델학교 등에서 약 50여 개의 메이커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No Plastic 콩알 치약 만들기 나만의 지비츠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3D 블록코딩으로 방탈출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을 할 수 있다.
놀이·공연마당에는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놀이마당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초성퀴즈 비석치기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또한 행사 중간마다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메이커 학생 동아리 활동 결과물과 메이커 관련 기관의 전시물 등이 전시되며 메이커 활동 UCC 공모전 우수 작품이 메이커한마당 기간 동안 상영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에서 주최하는 메이커한마당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광장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경비는 모두 무료이다.
직접 현장 방문이 어려울 경우, 메타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메이커 전시·체험부스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SNS상의 영상을 통해 메이커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즐길 수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경북도민 누구나 메이커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메이커 산출물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메이커한마당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메이커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 및 융·복합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함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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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5개, 은 46개, 동 66개 합계 147개의 메달을 획득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147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 132개보다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경북체육중 구예담선수가 공기소총 개인전 629.8점, 단체전 1,867.4점으로 부별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인덕중 박시훈 선수가 육상 포환던지기에서 20.66m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다관왕에는 금릉초 박성하선수와 김천다수초 김보민선수가 수영 플랫폼다이빙, 스프링보드 1m, 3m에서 3관왕을 차지했으며 영천의 성남여중 송다원선수는 육상 1,500m, 3,000m, 경북체육중 최윤혁선수는 수영 배영 100m, 200m, 경북체육중 구예담 학생은 사격 공기소총 개인전, 단체전에서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성주여중 하키는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고 소프트테니스에서는 3개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통적인 효자종목임을 입증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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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보건소, 요리 교실로 어르신들 인지능력 쑥쑥
[Q뉴스] 봉화군 보건소는 지난달 31일 춘양면 의양4리 경로당에서 보듬마을 어르신들 30명을 대상으로 인지강화를 위한 요리 교실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듬마을 어르신들이 만두 빚을 재료를 준비하고 재료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조리 순서와 만두 빚기 등의 요리 과정을 익히는 활동이다.
요리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기억력 증진 및 두뇌 활동과 손 감각을 자극해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및 안정감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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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아이들의 소소한 행복하우스 만들기’사업 진행
[Q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7일부터 2022 경상북도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인 ‘아이들의 소소한 행복하우스 만들기’사업을 아사모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월 30일 2022년 경상북도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약 3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포함 4년간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토요일에 아사모 주관으로 소외아동을 위한 반찬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자연이 주는 선물 스칸디아모스 천연이끼 액자 만들기를 같이 진행해 완성된 액자는 봉화드림스타트기관과 연계해 지역의 소외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순자 센터장은 “매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자들의 봉사활동 덕분에 지역의 소외이웃들이 늘 고맙게 생각한다”며 “자원봉사센터는 항상 봉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도록 더욱더 열심히 찾아다닐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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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 사업 시행
[Q뉴스] 봉화군은 경북도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공고일인 지난 5월 23일 기준 관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컨설팅 제공과 함께 맞춤형 경영환경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점포당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전문 컨설팅, 홍보 지원, 경영환경 개선, 안전위생 설비, POS 시스템 구축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사업대상자는 7월 중 최종 결정된다.
신청방법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새마을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어 주신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엔데믹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