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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95명 발생, 총 16만5731명
[Q뉴스] 포항시는 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9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5,73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9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84명, 타 지역 주소자는 3명, 해외입국자는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7명이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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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년간 테스트베드 지원으로 지역기업 전국화 기반 마련
[Q뉴스] 대구시는 지역기업체가 개발한 신기술을 시험시공을 통해 실증하고 정부인증지원 및 판로확대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는 2019년 4월 테스트베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역에 잠재된 신기술을 발굴해 지역기업체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도전과 초기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역기업체가 개발한 신기술 10건을 신청받아 8건을 완료했고 2건은 검증 및 지원 중이다.
지역기업체가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어렵게 개발한 신기술이 현장에 적용되기를 원하나, 시 산하 현업부서는 품질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신기술 적용 실패에 대한 책임부담으로 인해 한 번도 적용해 보지 못하고 사장될 우려가 있어, 현장실증 및 정부인증지원 등의 지역기술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필요했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에 잠재된 신기술을 발굴해 기술의 성능 및 효과 등을 테스트베드를 통해 검증하고 초기시장 진입과 정부인증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대상은 지역기업체 등이 새로이 개발한 기술이나 지식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시공실적이 없는 미인증신기술로 신기술심사과에서 테스트베드 지원 신청을 받아 현업부서를 대상으로 실증현장을 공모·선정해 테스트베드를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테스트베드 지원을 통한 주요 성과로는 정부인증신기술 3건 획득, 혁신제품 2건이 지정되어 전국적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장적용성과 기술신뢰도가 향상된 4건의 신기술은 26개 사업을 수주해 27억 상당의 기업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테스트베드를 지원한 업무담당자에게는 인사우대, 시상금, 국내·외 연수 등의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도록 하고 테스트베드 사업 추진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면책 규정을 두어 현업부서 업무담당자가 적극적으로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대구시는 테스트베드 지원과정에서 적기에 적합한 실증현장을 마련하기가 어려운 점, 테스트베드 후 사후 지원이 필요한 점 등의 해결해야 할 과제도 확인했다.
앞으로 이러한 지원과정 상의 미비점을 분석하고 전문가와 기술개발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이고 보완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정원 대구시 신기술심사과장은 “새로이 개발한 신기술을 테스트베드를 통해 검증해 기술혁신의 기회로 삼고 지역 기술의 전국 확산을 통해 지역기업체가 대구를 넘어 전국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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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치과의료기기, 코로나 뚫고 이스탄불에서 709만불 계약 체결
[Q뉴스] 대구시의 지원으로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는 2022년 이스탄불 치과기자재전시회에 ‘대구시 해외전시회 공동관’을 구성하고 지역기업들의 참가 지원을 통해 총 709만 달러의 현지 계약 실적을 올렸다.
30일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는 대구시 지역 치과 의료기기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터키에서 열린 ‘제17회 이스탄불 치과기자재전시회’에 공동관을 구성하는 등 지역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해 총 479건, 1,867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현지에서 709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전시회보다 여섯 배 정도 증가한 실적이다.
대구시가 지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써지덴트 ㈜원데이바이오텍 이프로스 ㈜마이크로엔엑스 ㈜레피오 ㈜세신정밀 ㈜가보우츠 ㈜예스바이오테크 등 지역 치과 의료기기 관련 8개 사가 참여했다.
이스탄불 치과기자재전시회는 2004년 최초 개최돼 17회째 열리는 유라시아 지역 최고 규모의 치과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14개국, 460개 사가 참여하고 4만 5천명이 넘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대구지역 8개 사를 포함한 24개 사가 참여해 중동 및 발칸, 아프리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참가기업 중 하나인 이프로스는 치과용 임플란트 지대주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지속적인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프로스는 이탈리아 기업으로부터 플라스틱 캡 제작 문의를 받았으며 양산 시 10만개를 시작으로 최소 2백만불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터키 기업으로부터 요청받은 멀티 듀얼 어버트먼트 오더 2만불을 시작으로 연 50만 달러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대구시 프리스타기업인 ㈜써지덴트는 터키, 이탈리아 기업들과 고정용 나사장치 등 공급 요청 및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키트 제작 의뢰 등 총 70만여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고 ㈜원데이바이오텍은 치과용 임플란트 고정체에 대해 아랍에미리트,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등과 총 48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이외에도 참가기업들은 활발한 상담을 통해 크고 작은 계약 체결과 함께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우수한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는 등 향후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망을 밝게 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이스탄불 치과기자재전시회의 성과를 통해 지역치과의료기기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중동 및 발칸, 걸프, 아프리카, 유럽시장 공략 시장 진출을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기업들의 성과로 이어져 유라시아 시장진출의 새로운 전환점뿐만 아니라 지역치과의료기기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해외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지역치과의료기기 제품들이 해외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TP는 오는 10월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덴탈 엑스포에도 공동관을 구축해 지역치과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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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67회 현충일 추모 묵념 사이렌 울림
[Q뉴스] 경상북도는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
매년 현충일에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민방위 경보사이렌 울림을 이용해 묵념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현충일 묵념사이렌이 민방공 경계경보와 동일한 만큼 당일 도민이 적의 공습에 의한 경보사이렌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전날인 5일 오후 3시에 경보단말을 활용한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에 울리는 묵념사이렌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간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도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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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호국보훈의 달 기념’전시전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일부터 24일까지 도청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 하신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호국보훈의 달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
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기억과 감사의 공간에 서다’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경북 미전수 독립유공자 훈장과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한 경북인 및 6.25 전쟁 사진이 전시된다.
경북 미전수 독립유공자 훈장전은 독립유공자 중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전수하지 못한 훈장 전시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기억하고 그들의 후손을 찾아 훈장을 전수하기 위해 경북도와 국가보훈처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도는 6월 중 국가보훈처와의 협약을 통해 경북지역‘독립유공자 후손 찾기’를 본격 추진 할 예정이다.
또 국가등록문화재인‘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는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감시대상으로 삼은 인물들의 신상정보 등을 기록한 카드로 이번 전시를 통해 일제감시대상 경북 15인의 인물카드를 공개했다.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와 임시정부 수립 참여 경북인 사진을 통해 경북인의 끊임없는 나라사랑 정신을 보여준다.
아울러 6.25전쟁 관련 사진도 함께 전시해 6.25전쟁의 참혹함과 당시 상황을 알리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라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되새긴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깊이 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정신을 확산해 나라사랑 정신이 일상의 보훈문화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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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잘 사는 임업인 본격 육성·지원
[Q뉴스] 경상북도는 6월 24일까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산림소득분야 공모 신청을 시군을 통해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 및 현대화 지원을 통한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산림소득사업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이들을 이용한 유통·가공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한다.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사업은 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해 현장심사 및 심의회를 거쳐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한다.
신청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법인 설립 후 1년 이상의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 임산물의 가공·유통산업 육성을 위한 산지종합유통센터와 가공산업활성화 사업은 60억원 규모로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는 시군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아, 도에서 사업계획 및 현장 실사 등 2차 검토를 거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임업인의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지원하고 임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확대 및 품질 향상을 통한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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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국소년체육대회 8일간의 열전 마무리
[Q뉴스] 경상북도는‘꿈꾸는 경상북도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대회기간 8일간의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체전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벗어나 3년 만에 정상 개최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학부모등 관람객이 관중석을 채워 스포츠를 통해 코로나에 지친 국민에게 일상회복뿐만 아니라 국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한 대회로 큰 의미가 있다.
소년체전은 지역 간 과도한 경쟁을 없애기 위해 시도별 순위와 메달 집계는 하지 않으며 종목별 개인시상만 진행해 학생체육대회의 취지에 맞게 운영됐다.
장애학생체전 개회식은 대회기 게양과 함께 주제공연에서 국내 유일의 외다리 비보이 댄서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와 실감 미디어 영상을 활용한 최첨단 무대 연출로 경북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관람객과 선수단들이 흡사 콘서트를 즐기듯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대회 기간 14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경기장 곳곳에서 관람객 안내와 편의제공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대회를 더욱 빛냈으며 체전의 제3의 선수로 진정한 봉사자의 면모를 전국에 보여줬다.
도는 구미시민운동장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송, 숙박, 의료, 자원봉사자 운영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선수단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건·사고 없이 이번체전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2년간 중지됐던 대회의 정상개최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의 대회가 됐다”며“전국단위 종합체육대회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살리기 전환점으로 삼기 위해 내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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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물야 전담의용소방대, 초기 진화로 큰 산불 막아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일 봉화 물야면 산불 발생 시 ‘물야 전담의용소방대’의 신속한 대처로 대형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주택 인접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급격히 연소 확대될 위험에 처하자 영주소방서는 즉시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154명의 진화인력과 51대의 장비, 헬기4대를 동원했고 산불 발생 2시간 만인 14:20경에 주불 진화에 성공했다.
당시 물야면 전담의용소방대에 근무하던 최충묵 · 김재일대원은 산불 발생 신고를 받고 즉시 산불진화차를 끌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들은 현장에 도착하자 산불진화차에 적재된 호스릴를 전개해 인근 주택으로 연소 확대를 방지했고 이어 도착한 전담대원 및 봉화 의용소방대원 40명과 함께 산불 진압을 실시해 조기에 진화할 수 있었다차원철 물야전담의용소방대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자칫하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었는데, 신속한 진압활동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돼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생업을 제쳐두고 자발적으로 현장으로 달려와 산불진압에 임해준 의용소방대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재난방재의 파수꾼으로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물야전담의용소방대는 소방기관이 설치되지 않은 원거리 지역 재난 대응을 위해 2010년 발대했으며 차원철 대장을 포함한 29명의 전담의용소방대원이 지역 사회를 위해 활동 중이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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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도입 예산 확보
[Q뉴스] 경상북도는 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초기에 화세를 압도할 수 있는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보강을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경북에서 801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월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해 피해 면적 1만4140ha, 피해액 1717억원, 복구비 3009억원 등 역대 최대 피해를 입혔다.
경북은 산림면적이 133만ha로 전국 629만 ha의 2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의 43%가 침엽수림으로 이뤄져 있다.
또 지면에는 10cm ~ 20cm 정도의 낙엽층이 쌓여 있어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재난급 대형 산불로 이어지기 때문에 산불 초기 진압을 위한 초대형 헬기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경북도는 산불 발생 초기에 화세를 압도할 수 있는 담수량 1만 리터 이상의 초대형 헬기를 도입하고자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발 빠르게 움직였고 그 결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도입으로 강풍 및 야간 등 악조건 속에서도 산불진화가 가능하며 경북 북부지역의 험준한 지형에서도 효과적으로 산불에 대응할 수 있다.
또 지역 원자력 발전 시설 등 주요 국가기반 시설과 국가자산인 문화재 등에 대한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지역에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산불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특수대응단 신설 및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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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82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1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18명, 국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17명, 포항 195명, 경산 87명, 경주 80명, 칠곡 32명, 영주 29명, 영천 27명, 김천 26명, 안동 22명, 문경 16명, 상주 15명, 울진 14명, 성주 10명, 영양 9명, 영덕 9명, 의성 8명, 청도 8명, 예천 7명, 봉화 5명, 청송 4명, 군위 2명, 고령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031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04.4명이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