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여성 대상 자기방어 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관내 태권도장에서 지역여성 50여명을 대상으로‘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부터 진행되며 총 40여 회에 걸쳐 실시된다.
2017년 시작해 6년째 추진하고 있는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은 전문 강사 지도하에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하는 자기방어 훈련으로 폭력에 취약한 여성들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능력을 높여 안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무료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경순 회장은 “이번 호신술 교육으로 여성들이 체력 및 방어능력을 높임으로 지역 여성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6-14
-
2022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Q뉴스] 상주시는 14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상주시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공동 운영한 2022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은 우리지역의 생물생태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생물다양성의 이해, 담수어류 이야기, 테라리움 체험 및 현장학습 등 총 10회로 운영됐다.
유헌종 운영지원팀장은“이번 교육으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관심과 자연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질 높고 심신이 치유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8월중에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14
-
상주시‘토양검정 정도관리’우수시군에 포함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토양검정 결과의 정확도와 숙련도 평가를 위해 전국 153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2년 1차 정도관리에서 ‘토양검정 정도관리’ 우수시군에 포함됐다.
‘토양검정 정도관리’는 농업과학원에서 제시한 3점의 표준시료에 대해 각 센터가 분석한 토양산도, 유효인산 등 총 9개 항목의 분석결과를 비교·평가하고 분석과정에 대한 심층설문조사로 시행된다.
이를 통해 토양검정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 및 분석과정의 숙련도를 평가한다.
정도관리 우수시군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9개 분석항목의 각 측정값이 1개 항목도 농과원 기준값의 허용오차범위를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의 토양검정이 그만큼 정밀하고 정확하게 분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는 년 7,000여 점의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는데 정도관리 평가에서 우수시군에 선정됨으로서 토양검정의 정밀성과 정확성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았다 앞으로도 상주농업을 위해 과학영농의 출발인 정밀토양검정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4
-
경천섬에서 상주 베리 홍보 행사 개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맛과 건강에 좋고 품질이 우수한 상주 블루베리와 체리 홍보·판매행사를 6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2일간 경천섬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주 블루베리와 체리 농가에서 재배한 베리류를 농가가 직접 판매해 농가에는 소득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의 신선한 베리류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작목반은 노던블루베리작목반, 상주블루베리작목반, 상주체리박목반으로 고품질의 블루베리와 체리를 생산하고 있는 작목반이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체리는 국내 생산량이 적어 국산 체리를 맛보기 어려웠으나 최근 재배기술 향상으로 생산이 늘어 국산 체리의 신선함과 새콤달콤한 맛을 볼 수 있게 됐다.
판매가격은 블루베리, 체리 각각 500g에 1만원으로 판매할 계획으로 경천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경천섬 상주 베리 굿 마켓에서 싱싱하고 우수한 상주 베리의 매력에 한껏 취할 수 있는 기회이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눈과 입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14
-
상주시, 귀농인 농업 창업 ⁃ 주택 구입 지원
[Q뉴스] 상주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을 7월 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계획 중인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이며 신청 전 5년 이내 100시간 이상의 귀농 및 영농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및 주택 구입, 신축, 증·개축 등이며 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 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른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대상자로 29명을 선정해 58억 9천만원의 자금을 배정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금리 2%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의 융자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실적, 귀농 자격 요건 등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을 통해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4
-
강영석 상주시장 농촌일손돕기현장 격려 방문
[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6월 14일 성균관대학생들의 농촌일손돕기가 한창인 중화지역을 방문해 성균관대학교 임원,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를 비롯한 모서 및 서상주농협 관계자와 일손돕기 참여 대학생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한편으로 일손부족으로 애타는 농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균관대학교 농촌일손돕기는 참여 희망 학생 210여명이 6. 13. ~ 18.까지 5박 6일간 사벌국면·모동면·모서면·화동면 등 12개 마을에서 포도순 정리, 포도 봉지 씌우기, 감자 수확 등 농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농작업 위주로 일손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농업부문 인력부족 문제가 심각한데 이번 일손돕기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어 참으로 다행이며 이러한 행사를준비해 주신 성균관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교무위원님, 농협상주시지부 외 농협 관계자, 참여 학생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2-06-14
-
예천군,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Q뉴스] 예천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1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광·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광·제조업 부문 구조와 분포, 산업 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통계청과 경상북도, 예천군이 실시하는 정부승인 통계조사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의 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연간 출하액 수입액 재고액 등 1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 방법은 인터넷, 팩스, 이메일 등 비대면 조사 방식과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하며 방문 조사원은 가구 방문 시 조사요원증을 잘 보이도록 패용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조사원 신분을 확인할 수 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조사를 통해 수집된 조사내용은‘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된다”며 “이번 조사가 예천군 정책 수립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4
-
예천군,“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Q뉴스] 예천군은 제1기분 자동차세 19,127건 21억1천7백만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 홍보에 나섰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는 등록일 기준 3년 차부터 매년 5%씩 최고 50%까지 경감받게 된다.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차량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납세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해 이어 영업용 차량 자동차세를 100% 감면함으로써 영업용 차량도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도 납부 가능하다.
이용수 재무과장은 “납부기한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될 뿐 아니라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게 될 수 있으니 기한 내 꼭 납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4
-
예천 쌀, 미국과 캐나다 입맛 사로잡아
[Q뉴스] 예천군은 14일 오전 10시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전재업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로 예천 쌀 100톤을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될 예천 쌀은 풍양면에 위치한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한 쌀로 희창물산을 통해 미국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등 판매될 예정이며 향후 부각, 시래기, 생강 진액 등 다양한 예천 농산물과 함께 수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예천 쌀은 지난해 총 49톤을 미국과 영국에 수출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올해는 미국과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러한 성과는 군이 그동안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한 농업 유통 활성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 결과로 예천 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노 농정과장은 “예천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고 맛 좋은 쌀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 식품 소비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등지로 수출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전체가 어려웠지만 이번 예천 쌀 수출을 계기로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14
-
김천시 교통행정과 양파농가 일손돕기 실시
[Q뉴스]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교통행정과 15여명의 직원들이 지례면 관덕리 양파밭에서 오전 8시부터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파 농가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양파 수확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 공무원을 시작한 교통행정과 하헌록군은 처음으로 양파캐기를 해보았는데 “농민들이 뙤약볕 아래에서 어렵게 양파를 캐고 있는 것을 알게 됐고 너무 힘들었다 이 분들로 인해 편안하게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장은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뿌듯하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