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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원하는 농촌마을 위한 현장포럼 실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선정지구를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의 사업 참여 유도와 마을자원과 테마발굴을 위한 현장포럼을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현장활동가 등 지역사회리더 육성, 주민참여교육, 농촌현장포럼, 완료지구 컨설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상주시 읍면 마을주민대상으로 실시하는 역량강화사업이다.
이번 현장포럼은 마을 만들기 소액사업 선정지구 16개 마을 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 준비를 위한 마을자원과 테마발굴을 통한 마을 비전체계도 완성 및 주민 참여형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본 포럼은 2회 차 과정으로 구성되며 대상지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현장포럼 전문가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행하게 된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진정으로 마을주민이 원하는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사업의 공감대 형성으로 더 단단하고 결속력 있는 공동체로 성장해 꾸준한 발전과 미래가 있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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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농구 코트 위에서 가장 빛나는 당신을 응원한다.
[Q뉴스] ‘제16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 농구 경기가 스포츠의 중심도시,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된다.
초·중·고등학교 장애 학생 선수와 임원 4,000여명이 17개 종목에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지역 11개 시군 및 경북 외 타시도 2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며 상주에서는 지적 장애 학생들의 농구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전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3년여 만에 정상적으로 열리는 경기이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첫 전국 종합체육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전국체전인 만큼 경기 기간 중 상주시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으며 스포츠 꿈나무 등 참가 선수들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도전과 성취의 대회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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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 운영
[Q뉴스] 예천군은 17일 오후 1시 대한노인회예천군지회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듀버스’를 운영했다.
‘디지털 에듀버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경상북도,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캠핑카로 개조한 미니버스 내부에 디지털 기자재를 탑재해 집합교육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형 교육장으로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키오스크 사용법 VR로 체험하는 가상현실 스마트패드로 그림그리기 AI 스피커 활용법 등 디지털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교육뿐만 아니라 어르신이 꼭 알아야 하는 디지털 범죄 예방법도 함께 진행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이 필요하지만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중”이라며 “에듀버스 외에도 에듀카를 이용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등 이동식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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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Q뉴스] 예천군은 이달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 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응급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 증상을 보이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탈진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군은 관내 1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실 내원 환자와 온열질환자 신고자를 대상으로 발생 현황, 관련 요인 주요 특성 등을 매일 모니터링 후 지역별 현황을 분석해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응급의료기관과 협조체계 강화로 군민들에게 즉각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건강 수칙을 준수하고 무더위 쉼터인 보건지소, 진료소 등 보건기관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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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우수지자체 선정
[Q뉴스] 성주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2022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되어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시군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실적과 자체 발굴 노력에 대한 평가결과 성주군은 발굴된 대상자에 대한 지원 실적이 우수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성주군은 2021년 1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해 한파 등에 취약한 독거가구 및 장애인가구 등 242가구에 읍·면 복지담당자를 통한 방문조사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성주에서 GOGO사업’을 통해 건강과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상담 1,331건을 통해 1,175가구에 공적급여 제공 및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했고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91명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별지기” 252명을 재구성해 인적안전망을 확충했고 예산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는 체계를 구축 했다.
또한,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공동체 및 복지교육사업, 마을별 특화사업 등으로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성주군 독자적 지역보호체계 구축 노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서정찬 부군수은 “성주군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위기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값진 성과”며 ”향후 더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다 함께 행복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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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경산길 경관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성주군은 5월 17일 성주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로환경개선 및 시가지 미관개선사업으로 계획중인 ‘성주읍 경산길 경관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성주군은 2017년 성주읍 중앙통로를 시작으로 초전면 소재지, 선남면 소재지를 완료했고 성주읍 경산길 경관정비사업을 시행중이며 이어 경산길 경관정비사업을 곧 시행할 예정이다.
금번 사업은 성조추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문영당~KT, 전원보석~한전, 성주초~읍사무소 1.5km 구간에 대해 한전·통신선을 지중화해 안전한 보행로와 깨끗한 도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성주군수 권한대행 서정찬 부군수는 “성주군은 깨끗한 도시경관 만들기를 목표로 소재지 내 혼잡한 한전·통신선을 지중화함으로써, 경관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주환경 개선으로 인구유입을 유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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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비타버스, 울진군 코로나19 대응인력 지원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6일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기 위해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비타버스’가 방문했다고 전했다.
비타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피로도가 증가된 대응인력의 소진 예방과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과방, 의료기기를 활용한 활력방, 혈액순환과 근육 이완을 돕는 충전방, 개인별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 등 대응인력들은 비타버스에서 정신건강 상담과 물리치료 및 마사지 등을 받으며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지난 산불 발생 때에도 비타버스가 2주 동안 이재민들의 심신안정과 재난심리지원을 위해 힘써줬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직원들에게 힘이 되어 주어 감사드린다”며 “울진군보건소는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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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작은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행사
[Q뉴스] 울진군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매화작은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소박하지만 뜻깊은 체험 및 강연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매화작은도서관은 2012년 5월 24일에 매화면 복지회관 1층에서 문을 열었으며 2017년 12월에는 매화만화도서관이 추가 개관했다.
특히 같은 해 만화도서관과 함께 이현세 벽화거리가 조성되어 새로운 지역 명소로 부상하면서 현재는 울진 방문객들의 필수코스가 되고 있다.
개관 10주년 행사는 부모를 위한 강연과 어른을 위한 손바느질 체험, 아이들을 위한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 그리고 모두를 위한 기념 떡 나눔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매화작은도서관으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춘섭 매화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은 “작은도서관은 지난 10년간 책을 통해 동네 문화 사랑방으로 아이들과 함께 자라왔으며 미래 10년도 도서관 문화를 이어 나가는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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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위를 달려보자
[Q뉴스] 울진군은 ‘노인맞춤돌봄대상자 사회참여 문화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2일 시작된 체험행사는 오는 23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에서 읍면별로 신청을 받아 어르신과 생활지원사 모두 12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새로운 명소가 된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체험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답답함과 노년기의 우울감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어르신들의 경우 나이가 들고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동네 밖을 나가기가 쉽지 않지만, 생활지원사의 도움으로 함께하는 모처럼의 바깥나들이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죽변면의 한 참가자는 “젊을 때는 바다에 먹고 살려고만 다녔는데, 혼자서는 와 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좋은 곳에 데리고 와 줘서 참 고맙다”고 말했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야외나들이를 해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 및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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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17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투자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민·관·산·학이 모여 안동시 인구감소대응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앞서 구성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및 TF추진단과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해 자문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경북 중심 도시로서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안동시는 청년 성장 환경 조성과 기업·지역생태계 구축 도청소재지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레저 테마인프라 구축을 통한 생활·관계인구 유입 촉진 맞춤형 복지인프라 및 생활인프라 개선 귀농귀촌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개선 등 4가지 방향으로 사업을 발굴해 투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은 5월 말까지 수립해 행안부에 제출되며 전문평가단과 심의위원회의 평가 및 보완을 거쳐 8월말 기금이 확정, 배분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해 안동시 인구 활력 도모를 위한 완성도 높은 투자계획 수립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