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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정부에 태풍피해복구 국비 1.6조여원 지원 건의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가용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태풍피해 현황조사 및 신속한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따른 포항, 경주 등의 광범위한 피해 발생에 대해 항구적인 개선 복구를 위한 국비 1조 5,507억원을 중앙부처에 건의했으며 관련 제도개선 사항도 함께 건의했다.
주요 건의내용을 살펴보면, 하천분야에는 먼저, 형산강 유역 항구적 치수사업 7,007억원, 힌남노 피해 지방하천 전면 개선사업 7,500억원 등 1조 4,507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태풍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항구적 개선복구대책으로 형산강 제방축조 및 하류부 퇴적토 준설을 위한 치수사업에 5,000억원, 지난 2011년부터 지속 건의하고 있는 저수량 476만톤 규모의 오천 항사댐 건설 807억원, 국가하천 수위 영향 관리를 위한 지방하천 배수영향권 사업 1,20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이번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25개 하천, 65개소의 전면 개선 지원 사업비 7,500억원도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하천 퇴적토 준설 시 1만㎡ 이상은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어, 신속한 복구를 위해서는 금번 태풍재해에 한해 면제 또는 시도지사에게 권한 위임이 되도록 제도개선도 요청했다.
도로분야는 재난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국도 14호선, 지방도 945호선 등 도로 개선복구 사업비 1,000억원을 건의했다.
매년 반복되는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도로두절 방지 등 완벽한 개선복구를 위해 국도14호선 500억원, 지방도 945호선 500억원이 반드시 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주택분야에는 주택피해 재난지원금 지급기준 상향 및 공동주택 등 지하층 설비규정 개정을 건의했다.
현행 주택피해 재난지원금이 현실에 맞지 않아 피해복구에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피해주택 기준면적과 지원 비율 상향을 건의하고 침수주택 재난지원금도 기존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상향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특히 포항 지하주차장 인명피해 및 포스코 침수 등 공동주택 및 기업의 지하 전기설비 침수에 대한 근복적인 피해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전기실 지상층 설치 권장, 지하 설치시 제반 규정 강화, 지하주차장 비상 물막이 판 설치 규정화 등 국민 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도 강력히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근본적인 태풍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국비 지원 및 제도개선을 강력하게 추진해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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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Q뉴스] 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9월 14일에 개최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14일간 열린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과 기타안건 6건,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등 총 8건의 의안을 심사해 9월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원안대로 가결하면서 “면밀한 사전 검토와 계획 수립을 통해 예산편성에 적정성을 기하도록 하고 연내 집행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사업의 타당성·적시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경 편성 등 사전 절차 이행으로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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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장병 격려
[Q뉴스] 칠곡군의회는 10월 국군의 날을 앞두고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 현장을 방문해,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군 제50사단에서 추진 중인 “칠곡지구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를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자 추진됐다.
유해발굴은 지난 8월 10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칠곡대대 장병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발굴이 진행 중인 572고지는 국군 제1사단과 6사단이 북한군 제1사단과 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격전지로 이번 작전에서 부분유해 6구, 유품 462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청보 칠곡군의회 의장은 “현장에 올라서니, 호국용사와 이들을 지원한 군민들이 겪었을 상흔과 나라수호 의지에 숙연해진다”며 “호국영령들이 조국과 칠곡군의 품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작전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과 제50사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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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인문학마을 축제 개최
[Q뉴스] 칠곡인문학마을축제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인문학 마을살이를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마을살이 과정을 선보이는 자리로 새로운 마을문화와 더불어 건강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축제로 각 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다양한 인문기술을 체험하고 공동체 생활을 이어나가는 칠곡만의 특별한 인문학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올해 8번째로 이어지고 있는 칠곡인문학마을 축제는 마을의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예산계획을 수립하는 등 마을 주민들이 축제의 주체가 되어 마을의 특성과 개성을 살린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칠곡인문학마을 축제는 9월 17일 ~ 10월 30일까지 9개의 축제로 열리는데 그중 9월 24일에 진행되는 ‘북삼인문학거리축제’는 칠곡군 북삼읍에 위치한 11개의 인문학마을이 연합해 인문학거리 축제를 진행함으로써, 아파트마을과 전통마을이 어울려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이웃 간 네트워크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북삼읍, 석적읍, 동명면의 인문학마을들이 읍면축제와 결합해 통합 축제를 개최하게 되는데 인문학마을과 외부 주민들이 어우러져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로 성장하게 된다.
‘북삼인문학거리축제’의 뒤를 이어 10월 15일에는 왜관읍 금남2리, 삼청2리에서 16일은 지천면 영오1리, 22일에는 기산면 월드피아 아파트에서 마을의 주민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개별 마을 축제를 진행한다.
또한, 칠곡군에서 주최하는 ‘제9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에서 지난 10년간 발굴된 칠곡인문학마을의 가치를 이웃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일상문화축제를 보여주는 것으로 2022 칠곡인문학마을축제의 끝을 장식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인문학마을 축제가 올해는 읍면축제와 통합 운영되어 대내외적으로 인문학의 가치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나누는 축제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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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장학회, 장학사업 발전방안 마련 위해 머리 맞대
[Q뉴스]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는 15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장학사업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천시장학회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7월부터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학회 이·감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사업 성과 분석, 향후 장학사업 및 기금 운용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장학회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내용 등을 반영해 9월 말 정기이사회에서 내년도 장학사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난 20년간 지역 교육발전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기탁자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20년을 준비하며 장학사업 다양화와 지급규모 확대 등을 통해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장학회는 2002년 설립 이후, 총 319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4,500명에게 7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인재양성원 운영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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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영천시를 구현’하기 위해 8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최근 사고 발생 및 노후·고위험 시설, 국민 관심과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대상으로 선정해 공공·민간 부분 총 31개소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나가기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영천시는 그동안 제기되어 왔던 점검대상 과다와 전문성 부족, 사후관리체계 미흡 등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기계, 지하안전, 토목분야의 민간전문가 총12명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다.
또한, 첨단장비를 활용해 영천시의 위험요소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이 더욱 실효성 있는 점검과 후속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점검과 평가 등 대진단 과정에서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관계자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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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우호도시 홀론시대표단 안동시 방문
[Q뉴스] 안동시와 우호도시를 맺고 있는 이스라엘 홀론시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우호도시 체결 후 18년 만에 안동시를 방문했다.
홀론시 대표단은 모티 사쓴 홀론시장과 홀론시 재무회계과장, 문화예술과장, 국제교류과장으로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안동의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홀론시는 2002년 안동 장승 조각가 김종흥 선생의 홀론 푸림축제 참가를 계기로 홀론 내‘한국 안동공원’과 안동 동부교회 앞 ‘홀론공원’을 조성하고 2004년 우호도시를 체결했다.
이번 방문은‘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우호교류 상징사업이었던 홀론공원 방문 및 시 관련 부서와 산하기관 등을 방문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방문기간 동안, 홀론시장은 ‘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해 홀론시의 2차세계대전 생존자 기념관과 비교하며 서로의 역사를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안동시청을 방문해 안동시와 홀론시의 우호협력을 위한 MOU를 14일 체결했다.
또한, 안동문화도시플랫폼을 방문해 홀론시의 디자인 박물관과 어린이 박물관 등 홀론시 소재 지역작가들과 연계한 문화예술분야 교류의 계기를 마련하고 안동대학교와 안동과학대를 각각 방문해 홀론공대와의 교류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안동 방문을 계기로 홀론시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국제교육도시연합의 회원도시에 가입할 예정으로 홀론시의 교육도시 네트워크와 연계해 안동에서 열릴 IAEC 국제회의 개최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 방문을 오랫동안 계획해 온 모티 사쓴 시장은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계기로 양 국가가 외교가 한 단계 가까워진 만큼, 안동과 홀론시의 교류도 한 단계 성장할 필요성을 느껴, 이번 방문을 계획하게 됐다”고 안동방문의 배경을 전해왔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이스라엘은 한국과 오랜 시간 우호의 관계였다.
비록 양 국가의 문화와 종교 등 여러 부분이 다르지만, 어려운 역사의 아픔을 이겨내고 오늘날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공통점만으로도 서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홀론시와 여러 방면으로 교류를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은 하브루타 교육을 비롯해 청년 창업을 바탕으로 한 기업가 정신이 국가 산업의 모태가 된 나라이며 히브리어로“모래”라는 의미에서 이름 지어진 홀론시는 1930년대에 노동자들의 주거지로 사용된 불모의 땅이었으나 어린이를 위한 워터파크 및 공원과 녹지공간 조성으로 인해 이스라엘 최고의 “어린이의 도시”로 알려진 곳이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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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Q뉴스] 구미시에서는 9월 14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구미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내년부터 향후 4년 동안 사회보장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4년 주기로 수립해야 하며 사회복지 영역을 넘어 고용, 안전, 문화, 교육, 주거 등 사회보장 전 영역을 아우르는 중장기계획이라고 전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여성, 청소년, 안전 등 보장이 미흡했던 제4기 계획을 보완했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을 포함, 안정적 일자리 보장, 사회안전망 구축, 교육, 문화 등 사회복지 외 보장영역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석호진 공동위원장은“지난 2월부터 계획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민간과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를 바탕으로 구미시 사회보장이 한층 더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시장은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감사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으며“경제와 인구 위기 극복 등 시급한 현안들에 앞서 기본적인 사회보장정책의 안정적 추진이 매우 중요하며 그를 위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대신했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2005년 설립됐으며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돼 있다.
또한 지역복지의 구심점으로서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과 상호 네트워크를 통한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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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까지 88하게 9988 치매극복 한마음 걷기 챌린지 행사
[Q뉴스] 구미시에서는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9988 치매 극복 한마음 걷기 챌린지’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마트폰에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구미시치매안심센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2022년 9988 치매 극복 한마음 걷기 챌린지’를 참여 후 스마트폰을 소지해 걸으면 된다.
기간은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총 8만보를 달성한 자에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구미지역자활센터 운영카페 ‘카리타스’ 내에 위치한 치매도서코너 이용사진과 치매 극복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우리동네 치매북카페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동네 치매북카페를 찾아라 참여 시민에게도 선착순 2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권준경 보건행정과장은“이번 행사가 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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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발굴과 교육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한방 혁신을 디딤돌로 건강도시 영천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발굴 및 교육을 개최했다.
영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활동가들의 참여·연계를 바탕으로 한 민간 자생조직 육성 및 농촌 경제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20년 6월 신활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해 이번 해 3월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오는 9월 시행계획 수립 용역사를 선정함과 동시에 이번 액션그룹 발굴 및 교육을 시작으로 연차별 세부사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는 영천시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및 교육생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한 이해 농촌형 마을 만들기 정책과 사례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 한방과 농촌 융복합산업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의 역할 타시·군 사례 발표에 대한 교육과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다방면의 액션그룹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신한방제품 개발 및 문화콘텐츠, 관광플랫폼 등을 구축함으로써 청년 유입과 함께 지속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를 만들어 외부인들이 찾아오는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많은 영천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