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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는 지난 16일 예비 문화도시사업 추진 실적과 조성계획을 공유하고 이를 심의·의결하고자‘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확정을 위한 추진주체 토론회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 2부로 나뉘어 총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보완 사항에 대한 보고 및 예비문화도시사업 추진 실적 보고 추진주체 토론이 열렸다.
2부에서는 문화도시추진위원회의 조성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회의에는 시민공회 운영위원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 등 40여명의 문화도시 추진주체들이 참여했다.
지난 12월 문체부로부터 승인된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예비사업을 통해 얼마나 수정·보완되었는지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의 지속성을 확보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조성계획의 원안 가결과 함께 시민주도 문화도시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과 문화도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을 통해 제4차 문화도시 지정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정여부를 떠나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어떻게 하면 우리 도시를 지속발전 가능한 문화도시로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여기 계신 한분 한분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갔으면 한다”며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을 위한 추진주체의 지속적인 협업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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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08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19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063명, 국외감염 2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300명, 포항 181명, 경주 117명, 영주 71명, 경산 68명, 안동 55명, 영천 38명, 김천 37명, 칠곡 35명, 문경 32명, 상주 25명, 울진 22명, 영덕 20명, 의성 16명, 고령 16명, 성주 15명, 예천 13명, 군위 6명, 청도 5명, 영양 4명, 봉화 4명, 청송 3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58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940.6명이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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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 수료식 개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내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한 ‘우리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쌀 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미각 형성을 위해 관내 쌀가공 베이커리 및 카페 운영자, 급식관계자 등 16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3시간씩 6회 과정으로 진행했다.
요거트 스콘, 쑥만주, 갸토쇼콜라 찹쌀타르트, 꿀유자 찹쌀타르트 등 총 8종의 쌀로 만든 디저트류를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쌀가루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류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교육을 통해 배운 디저트를 운영 중인 카페 메뉴에 접목시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쌀에 올바른 인식과 식문화를 조성해, 우리쌀 소비 촉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지역리더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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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자전거 시범학교 지원사업
[Q뉴스] 상주시는 9월 16일 관내 초·중·고 12개교 250명의 학생에게 자전거 안전모 250개를 지원하기 위해 시청 본관 전정에서 전달식을 가진 후 각 학교로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상주시에서는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조성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상주시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자전거 시범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4,000여명에게 자전거 안전용품을 지원해왔다.
자전거 시범학교 지원사업은 최근 들어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에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진 만큼, 자전거 안전용품 전달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자전거 보호 장구 착용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전거 시범학교 안전용품 전달 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바르게 탈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자전거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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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확정
[Q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억원과 도비 2.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첨단화된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정확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고도화된 지능형 기술을 접목해 교통상황에 따라 교통신호체계를 능동적으로 최적화하는 시스템이다.
상주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상습 정체를 일으키는 경상대로 영남제일로 상산로 중앙로 삼백로 주요 구간의 신호제어기를 교체하고 스마트횡단보도, 좌회전 감응신호, 도로전광표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그동안 차량의 지속적 증가,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눈높이 등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대응하기에 기존 시스템은 한계가 있었다”며 “지능형교통체계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계속된 시스템 확장과 고도화를 통해 상주시가 스마트 교통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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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하반기 구제역 백신접종반 교육 진행
[Q뉴스] 예천군은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기간을 맞아 백신접종반 7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했다.
구제역 백신접종 유사산 및 임신 말기 유사산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10월에 실시하는 하반기 구제역 일제접종 시 항체 형성률 제고 등 접종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방안 및 백신접종 요령, 현장에서 주의사항과 특히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 의식 고취를 당부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며 접종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구제역 유사산 발생 최소화 및 예방백신 항체 형성률을 제고해 구제역 등 가축 질병 완전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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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플루엔자 접종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1일부터 관내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21일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10월 5일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산부 10월 12일 만 75세 10월 17일 만 70세 이상 10월 20일 만 65세 접종이 이루어지며 접종자 주소 관계없이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다만, 보건소와 읍·면 보건지소는 코로나19 업무로 인플루엔자 접종을 하지 않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만 65세 이상은 12월 31일까지 반드시 접종을 받아야 하며 어린이와 임산부는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하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고려해 10월부터 접종을 꼭 하시길 바라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실 때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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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적극 마케팅으로 17억여 원 농특산물 판매 성과
[Q뉴스] 예천군은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특별 판매와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17억여 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소비 부진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군은 기존 대면 유통방식에서 벗어나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판매 전략을 바꾸고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 신규회원 할인쿠폰, 구매금액별 할인쿠폰 및 친구추천 할인쿠폰 등을 통한 온라인 판매 확대를 꾀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도시와 유관기관 방문 세일즈 대신 우수 농·특산물 카탈로그 우편 발송, 출향 기업인 및 예천장터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화 상담 등 비대면 판매로 전환 추진했다.
이처럼 군에서 비대면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자 군은 입점 업체의 상품성 향상 및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재 확대 지원 등 고객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농·특산물을 구매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온·오프라인 판매로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 대외인지도 향상과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더 많은 소비자를 확보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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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가득한 대가야 어북실로 놀러오세요~
[Q뉴스] 고령군에서는 대가야읍 헌문리 일원에 10ha 면적의 코스모스·핑크뮬리 단지를 매년 조성해 왔으며 금년에는 코스모스, 핑크뮬리 외에 황화코스모스, 백일홍, 해바라기 등을 추가로 조성해 아름다운 가을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가을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는 벚나무길과 은은한 조명이 길을 밝히는 꽃길 산책로 반짝반짝 숲속에서 신비롭게 빛나는 반딧불 조명 등을 설치해 꽃들과 함께 야간에도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 예정이다.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매년 봄 유채와 가을 코스모스 두 계절을 위주로 조성했으나 내년부터는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다년생 숙근초화류 및 일년생 초화류를 구역별로 다양하게 식재해서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북실 초화류 단지와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대가야수목원에는 울창한 숲과 벚나무군락, 은행나무길, 메타세콰이어길 등 계절별 볼거리가 조성되어 있고 전망대겸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옷을 갈아입은 수목원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대가야수목원은 미로원 전망데크, 분경분재관 및 야외화장실 리모델링 등 지속적인 보완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녹화기념관은 인터랙티브 영상, VR체험, 향기체험실, 실내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고령군 산림휴양과에서는 “코스모스 개화시기가 9월 중순부터 10월 초로 예상되며 예쁜 가을꽃과 아름다운 야경을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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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 원상복구에 발벗고나서…준설차 및 방역 총력 지원
[Q뉴스] 포항시는 포스코와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 복구 및 조기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응방안 논의의 후속조치로 16일 포스코에 버큠카 및 방역단을 신속하게 지원했다.
포스코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15일 피해 복구와 조기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응 논의에서 포항시에 흙탕물 제거를 위한 버큠카 수급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한편 제철소 전반에 방역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시는 포스코 내 대규모로 흙탕물 제거 작업을 수행할 버큠카 3대를 긴급 투입해 조치가 시급한 현장을 중심으로 이날 하루에만 2만ℓ를 준설했다.
또한, 방역차량 20대, 연막과 분무 장비 50여 대, 읍면동 방역 봉사단 100여명을 지원해, 포스코 건강증진센터 직원들과 함께 안전수칙 등 방역 관련 사항 전반에 대한 철저한 사전 교육을 진행한 후 포항제철소 전체에 살균 소독을 진행했다.
포항시는 지역경제 회복의 계기가 될 포스코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버큠카를 우선 배치하는 한편 추후 복구상황을 지켜본 후 포스코와 상호 협의해 방역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철산업은 기간산업으로 지역은 물론 국가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매우 큰 만큼 포스코의 빠른 원상복구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이번 태풍피해로 인한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우리지역 경제의 핵심인 포스코가 이번 태풍으로 인해 너무나 큰 피해를 입어 매우 안타깝다”며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포스코 직원들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우리 새마을협의회는 포스코와 합심해 방역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15일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과 만나 조기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포스코가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지역 협력업체 및 공단 내 1차·2차·3차 밴드업체에 대한 제품 공급이나 납품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대금 지급이 안 될 경우 대체 수급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하는 등 영세기업들의 경영 악화를 최소화하고 경제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또한 정부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진솔한 메시지 전달 역시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