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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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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A FARM SHOW 박람회서 귀농귀촌 유치활동 적극적으로 펼쳐
[Q뉴스] 봉화군은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한 행사로 농정원의 귀농귀촌 설명회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지역 정보 및 지원 정책, 영농 교육 등 실질적 귀농 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역 특산물 경매를 진행해 지역별 주작목 탐색 및 구입의 기회를 마련했다.
봉화군은 청정한 자연 환경과 관광지, 주요 농작물 등의 농업 현황 및 귀농 지원정책에 대한 안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귀농 사무장이 생생한 귀농귀촌 성공사례를 전해주고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초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도시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테마 전원주택단지 및 약용버섯 종균센터 설립, 작은 정원 조성사업 등 앞으로 실행할 봉화군만의 차별화된 귀농 관련 사업을 홍보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 및 지역 특장점을 적극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귀농 최적지로서 봉화를 알리고 도시민을 유치해 봉화군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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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2 을지연습 자체 강평보고회 개최
[Q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종합상황실에서 22일부터 4일간 실시한 을지연습 실시결과에 대해 자체 강평보고회를 가졌다.
강평 보고회는 감사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4일간 연습 추진사항과 연습 과정에서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보고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봉화군, 봉화군의회,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및 주요유관기관 등 8개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비상소집훈련, 정부기관소산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도상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국가비상사태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위기대응 역량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종합강평을 통해 “을지연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주신 유관기관 및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연습을 통해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잘한 부분은 더 발전시켜서 민·관·군·경이 국가비상사태 대응에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춰 안보에 빈틈없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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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대한민국 땅 독도 탐방 나서
[Q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독도에서 23개 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대상으로 ‘2022년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독도 탐방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6일 아침 울릉도에 입도 후 바로 정기선을 이용해 독도를 탐방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 독도 바로 알기, 독도의 중요성과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오후에는 울릉교육지원청에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정기를 개최해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과 경북교육 발전에 대해 협의했으며 근면 성실한 울릉지역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사이버독도학교를 개교해 도내 여섯 곳에 독도 전시체험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을 대상으로 매년 독도 탐방 행사를 개최하는 등 독도교육의 중심에 서서 큰 역할 수행해 오고 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탐방으로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직접 독도를 느끼고 나눈 경험을 통해 자기 지역에 돌아가셔서 독도 수호 의지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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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고 3학년 학생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교외 활동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박탈감 및 소외감을 겪었을 중·고 3학년 학생 약 3만 3천 명에게 교육회복체험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7월 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8월 말까지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수학여행지원비 기준액과 동일한 중학교 18만원, 고등학교 25만원 이내 실비 전액이다.
다만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 시 감염병 대응 안전운영 관리 방안’을 수립해 사전 안내하고 지난 8월 17일 23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수학여행운영지원단 운영지원팀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해 방역 및 안전대책 점검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안내했다.
한편 지역 관광업계는 무엇보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을 반기는 표정이다.
그동안 발길이 끊겼던 업계는 1학기 현장체험학습 실시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고 앞으로 있을 수학여행 및 중·고 3학년 학생들의 체험활동으로 인한 수요 증가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으로 중·고 3학년 학생들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체험활동을 통해 해소하고 학우들과의 우애를 돈독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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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한 시동
[Q뉴스] 경북교육청은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해 G-MOOC 플랫폼 구축, 교원 연수 경비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운영 예정인 G-MOOC는 경북 도내 학생, 교원, 학부모 대상 SW-AI 교육 관련 공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SW-AI 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공교육 강화와 교원,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설계 및 구축하게 됐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SW-AI 교육 맞춤형 강의 제공 SW-AI 교육 실시간 강의 강의 이력 관리 단계별 수료증 발급 개인 콘텐츠 제작 온라인 코딩 채점 시스템 등으로 학습 효과 증대 및 학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은 SW-AI 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 경북교육청 및 연수원에서 개설되는 직무연수는 선택의 폭이 좁다는 한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및 학교별 요구에 따른 질 높은 맞춤형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로 연수 실경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SW-AI 교육 정보교육실 공간 구축 22교 AI 교육용 로봇 175교 SW-AI 교육 교구 지원 200교 등 하반기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가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된다.
그동안 경북은 지리적으로 넓고 소규모 학교가 많아 찾아가는 SW-AI 교육 사업을 주로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G-MOOC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내 모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SW-AI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이로 인해 차별 없는 SW-AI 교육 가치 실현 및 사교육 경감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원 연수 경비 지원으로 교원의 SW-A I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SW-AI 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G-MOOC 플랫폼 구축 및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이 디지털 인재 양성 및 SW-AI 공교육 강화의 마중물이 되어 경북 SW-AI 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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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985명 발생, 총 21만2704명
[Q뉴스] 포항시는 2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8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12,70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98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945명, 타지역주소 16명, 해외입국자 6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18명이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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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경북경찰청, 순찰 실효성 강화 위해 머리 맞대
[Q뉴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순찰 실효성 강화’를 주제로 경북경찰청과 함께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찰 활동의 핵심 영역이자 범죄예방의 기본이 되는 순찰 활동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도민 중심의 순찰 실효성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치경찰위원회 및 경북경찰청 관계자, 시·군 경찰서 담당 경찰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박동균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효과적인 범죄예방과 순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박 사무국장은 특강에서 경찰의 활동이 사후대처에서 예방적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순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순찰 활동과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주민 소통과 치안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보순찰을 확대해야 된다고 입을 모았다.
또 범죄 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을 통한 우선 순찰지 선정, 테마순찰 확대 실시를 통한 치안서비스 강화 방안 등 현장 경찰관들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한편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추석 명절에 대비해 연휴기간 인파 밀집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선과 거점 근무지 등을 설정하고 자율방범대 등 치안협업단체를 적극 활용해 합동순찰을 강화해 줄 것을 시군 현장경찰관에게 요청했다.
이순동 경북 자치경찰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범죄예방활동을 포함한 모든 경찰활동의 목적이 순찰을 통해서 달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특히 주민 소통 창구인 탄력순찰을 적극 활용해 도민이 체감하는 자치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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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능나눔과 자원봉사 통해 행복 마을 만들기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25일 칠곡 동명면 송산3리에서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찾아라 경북행복마을 48호’ 재능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기업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이날 마을 주민들의 서비스 욕구를 사전에 파악해 벽화 그리기, 마을 전 세대 전기 안전점검, 태양광 벽부등 및 휴대용 소화기 지원, 이동세탁 서비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서비스 등 17개 분야, 20여개 단체가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 지역본부의 후원으로 한층 다양한 서비스를 마을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이상구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관·기업이 협업한 재능나눔 자원봉사의 실천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행복한 사회 경북 만들기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진원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도는 자원봉사와 재능 나눔을 결합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과 같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하고 지원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찾아라 경북 행복마을’은 경북 내 오지마을을 선정해 시민·사회단체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행복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2013년 4월 행복마을 1호 청도 풍각면 화산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행복마을 48호 칠곡 동명면 송산 3리까지 진행됐으며 올해 52호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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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문제는 지역의 힘으로.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출범
[Q뉴스] 경상북도는 26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출범식 및 의제실행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성조 행정부지사,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황종규 동양대학교 교수, 한국도로공사 김일환 부사장 등 기관·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약속하는 협약과 출범퍼포먼스를 통해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금까지 선정된 실행의제 14건에 대해 실행방안 등 논의를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사전 진행했다.
실행의제는 어르신 이웃사촌 스마트 돌봄 안전망 구축 지속가능한 댐 상류 오염 저감을 위한 친환경 영농기반 생태마을 조성 등 14건이다.
의제 소개와 각 의제별 참여기관의 토론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하고 이어 2부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번 출범식 이후 각 의제별로 참여기관의 의제실행 지원 협의를 통해 행·재정, 공간, 인력, 기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리빙랩, 캠페인, 기업과의 협력사업 등을 진행하고 향후 지자체의 정책 등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주체는 지방이 될 수밖에 없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지역 주민과 기관의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가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릴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의 지속적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는 주민이 주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학계·기업 등과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민·관·공 협업체계 구축사업으로 지역 37개 공공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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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최초 걷기로 3만 그루 기부 캠페인 펼쳐
[Q뉴스]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동락관에서 지역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자원봉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뚜벅이앱 연계 10억 걸음 3만 그루 기부캠페인’행사를 펼쳤다.
뚜벅이앱은 경북자원봉사센터에서 개발한 전국 지자체 최초 걸음기부 플랫폼으로 휴대전화 사용자의 걸음수를 측정하고 그 걸음 수를 기부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는 금전이나 현물 기부가 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를 통해 기부하는 구조로 누구나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의 산림 복구를 위해 뚜벅이앱을 활용한 전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주요내빈과 모든 참여자가 함께 걷고 그 걸음 수가 올라갈수록 울진 산불 피해지역의 황폐한 모습이 다시 울창한 숲으로 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모든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부캠페인 참여는 기부를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뚜벅이앱을 설치하고 걸으면 되고 걸음 수는 자동으로 앱을 통해 측정되며 측정된 걸음을 기부하는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다.
참여한 기부자들의 10억 걸음이 모이면 사회공헌 활동 기업이 울진산불 피해 산림복구 비용을 지원하게 되고 그 지원금으로 산불 피해지역에 3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다.
도는 이번 기부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전 국민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걸음기부 플랫폼인 뚜벅이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기부 및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걷기를 통해 건강증진과 탄소절감, 산불 피해복구의 일석삼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10억 걸음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도는 뚜벅이앱을 통해 자원봉사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10억 걸음 3만 그루 기부 캠페인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목표 걸음 수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202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