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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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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역점사업 추진 위한 적극 행보 나서
[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세종시 환경부를 방문해 포항시 역점사업인 오천 항사댐 건설과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세종시 중앙정부청사 환경부를 방문해 포항시 남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오천 항사댐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했으며 국가하천인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으로 통수단면을 확보해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해 예방을 위한 형산강 준설사업을 건의했다.
오천 항사댐 건설사업은 2016년 ‘댐희망지 신청제’의 일환으로 신청해 국토부에서 추진해 오던 중 2018년 국가 물 관리 일원화 정책에 따라 환경부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소규모 댐 건설 추진 업무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2016년 태풍 ‘차바’, 2018년 ‘콩레이’ 등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해마다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남구 오천읍을 관통하는 지방 하천인 냉천의 범람으로 인근 주민들은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오천 항사댐은 2029년까지 807억원을 투입해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일원에 높이 50m, 길이 140m, 저수용량 476만톤의 소규모 댐을 건설하는 사업이며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 시행이 가능하다.
포항시에 따르면 오천 항사댐 확보를 통해 하천 건천화 예방과 수생태계 건강성 유지가 가능하며 자체 수원이 부족한 포항시의 자체 보조 수원 확보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용수 공급이 기대된다.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은 남구 연일읍과 송도동을 잇는 형산강 7.7㎞에 420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준설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며 2019년 6월 국가하천 형산강 하천기본계획에 착수했고 지난해 10월에는 하도정비계획을 반영한 하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환경부에 형산강 홍수 피해 예방 및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형산강 하도정비사업을 국가하천 종합정비계획에 우선 반영하는 등 사업 추진에 힘을 실어줄 것을 강조했다.
형산강은 공사장에서 발생한 각종 토사뿐만 아니라 모래와 자갈 등이 강바닥으로 흘러들어가 강바닥에 퇴적층이 쌓이면서 국지성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발생할 경우 각종 형산강 둔치 시설물이 파손될 우려가 있고 또 좌·우안에 포스코, 국가산단 및 도심지가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에게도 커다란 피해를 끼칠 우려가 크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자연재난 발생을 대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민 숙원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 단계 더 발전한 안전특별시 포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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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의 기적과 금호강의 기적이 머리를 맞대다
[Q뉴스] 독일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청년조직인 영유니온 연방이사회 대표단이 8월 25일 오후 1시 홍준표 대구시장을 예방해 대구시의 청년 정책, 첨단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관련 현안을 듣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번 독일 기민/기사당 청년조직인 영유니온의 대구 방문은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한국사무소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만 35세 이하의 청년 정치인들로 구성된 독일의 영유니온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청년조직으로 기민당의 주요 의결에 참여하기도 하고 영유니온에서 결정한 사항을 기민당 최고지도부에 전달해 정책에 반영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정치 활동을 하는 조직이다.
이번 방한 기간 중 먼저 국회를 방문하고 한독경제대표들과 만나며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방문한 후 대구에 내려올 예정이다.
대구시장 예방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올해 초 개소한 스마트시티센터 데이터허브를 방문해 교통, 안전, 시설물 관리 등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융복합 서비스 현황과 데이터 허브센터 운영 현황을 견학한다.
시장과의 면담에서 영유니온 대표단은 본인들이 젊은 청년이자 차기 독일 정치 지도자들로서 청년 문제에 고민이 많은 만큼, 우리나라 사회경제발전의 핵심적 초석을 다진 도시인 대구시가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을 위해 어떠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지, 청년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영유니온을 초청한 콘라드 아데나워재단은 독일연방공화국의 초대 수상이자 ‘라인강의 기적’을 이끌어낸 콘라드 아데나워 초대 수상의 신념을 계승하고자 설립된 정당 재단으로 전 세계 100여 국에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사무소는 토마스 요시무라가 대표를 맡고 있다.
주로 민주주의, 안보 및 혁신을 주제로 국회, 부처, 대학 등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사업을 하고 있으며 독일 통일 경험과 교훈을 기반으로 남북 관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유니온과 같은 청년 정치인 양성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한국사무소에서 청년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해 이뤄지게 됐다.
이번 독일 영유니온 대표단의 대구시 방문을 통해 전 세계 공통 문제인 청년 정책에 대해 한-독 간 아이디어를 나누고 관련 분야 한독 교류협력 방안 모색과 동시에 대구시의 청년 정책을 국내외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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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 강화
[Q뉴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다습한 기후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피해를 선제 예방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체계를 구축해 상시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3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병해충 합동 예찰단은 군위군 일대를 순회하며 벼, 고추, 과수 등 작물에 따른 병해충을 예찰한 결과 도열병 등 수도작 병해충 발생 및 피해상황은 7월말 벼 드론 공동방제로 작년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그 외 고추 담배나방, 복숭아 탄저병 등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피해가 확연히 보여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작물 병해충 합동 예찰단을 상시적으로 운영해명절을 앞둔 시기에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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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미시 잇단 허위사실 주장에 대한 강력 대응
[Q뉴스] 김천시는 구미시장 및 지역 국회의원에게 김천산업단지 폐수 유입 관련 발언에 대한 근거를 제출하도록 공식 요청하고 기한 내 회신이 없을 경우 김천시의 신뢰를 실추시킨 것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구미시장이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천산업단지 폐수가 유입되는 감천이 현 해평취수장 상류에 있어 폐수 사고에 여전히 노출되어 있고 김천시는 폐수 사고에 대한 대책도 없이 김천산업단지의 폐수를 감천으로 유입시키는 것처럼 말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구미시 지역 국회의원 또한 “구미도 김천공단 폐수로 고통받고 있다”며 구미시장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천산업단지의 폐수가 감천으로 유입되어 구미시가 폐수사고에 노출된다는 구미시장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
김천산업단지는 폐수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처리해 내보낸다.
김천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수는 각 사업장별로 1차 처리한 후 김천시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해 처리하는데 법적 기준치의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처리수를 방류하고 있다.
또한 유사시 사고에 대비해 김천1·2차 산업단지에 2만3천㎥, 최근 새로 조성한 일반산업단지에 총 6개소 22만㎥의 완충저류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규모가 큰 사업장들은 사업장 자체의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2중 3중 안전장치를 거치므로 폐수로 인해 감천과 낙동강 본류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또한, 폐수 및 화학물질 등 유출사고가 발생했을 때 초동 대처를 위한 완충저류시설의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사고대응을 위한 24시간 근무, 수질자동측정기기 관리 등 비상대응체계가 잘 되어있으며 특히 김천산업단지에서 감천으로 내보내는 수질은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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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내 최초‘건초생산 열풍 건조 시스템’도입
[Q뉴스] 경주시가 건초 생산을 통한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을 위해 열풍을 이용한 건초생산 시스템을 완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4일 천북 오야리 열풍 건조생산 사업장에서 주낙영 시장 및 내빈, 축산농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작물 열풍 이용 건초생산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관내 건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자급 건초 생산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8개 읍·면 지역 40㏊ 노지에 태양을 이용한 자연건초 생산단지를 조성했다.
그러나 건초 작업기인 5월 잦은 강우로 건초생산에 어려움이 있었고 4일 이상 말려야 하는 건초작업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 생산량을 확대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그 결과 건초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데, 수입건초 가격은 또한 ㎏당 700원에서 800원 고가로 판매돼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상당했다.
이에 경주시가 농촌진흥청 연구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천북 오야리에 뜨거운 바람으로 건초를 만드는 ‘사료작물 열풍 이용 건초생산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해체절단, 열풍건조, 압축포장의 3단계 공정을 거쳐 시간당 400㎏ 정도의 건초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수입건초에 비해 30% 저렴한 가격으로 농가에 보급된다.
이와 함께 건초의 수분함량은 농가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며 사료작물에 따라 10~15㎏ 단위의 소포장으로 생산이 가능해 농가에서 취급과 이용이 편리하다.
열풍건조 건초를 구입하고자 하는 농가는 조사료경영체협의회로 사전신청을 해야 하며 농가로 배달이 불가해 건초작업장에 직접 차량을 이용해 구매해야 한다.
김영일 불국사 조사료 경영체 대표는 “그동안 건초작업 시기에 비가 많이 와 건초조제에 어려움이 있었고 소규모 소 사육농가들이 원형곤포 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소포장 건초 생산으로 소규모 농가에 인기가 많다”고 했다.
주낙영 시장은 “국제 곡물 값 인상으로 사료가격이 인상되어 축산 농가가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사료작물 건초생산 시스템을 이용해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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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제5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오는 주말 개막
[Q뉴스] 전국 최대 규모 여자야구대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신라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시는 ‘제5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에 걸쳐 토·일 4일간 경주베이스볼파크 등 경주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34개 팀 700여명이 경주를 찾을 예정이며 리그 분리 토너먼트 형식으로 챔프리그와 퓨처리그로 나눠 열린다.
경기는 경주베이스볼파크 1,2구장과 경주축구공원 5구장 등 총 3개 구장에서 개최되며 27일과 28일에는 예선부터 8강전이, 9월3일과 4일에는 준결승, 3·4위전, 결승전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2016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여자야구단 ‘경주마이티’를 창단하고 2015년과 2016년 2년에 걸쳐 KBO총재배 전국여자야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여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다.
비록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대회 취소, 2021년 대회 축소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 대회는 예년과 같은 규모로 개최되면서 전국 최대 규모 여자여구대회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제4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에서는 ‘서울 리얼디아몬즈’가 ‘대전 레이디스’를 상대로 23:18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또 지난해 선수별 수상은 최우수선수상은 안수지 선수, 우수투수상은 강정희 선수, 타격상은 신수정 선수, 수훈상은 김현희 선수, 감독상은 강정희 감독이 수상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를 통해 한국여자야구의 저변 확대와 전국을 대표하는 여자야구 대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아직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 개최되는 만큼, 방역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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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정식 운용 앞둔 ‘월성 남측 야간 경관조명 조성 현장’찾아 집중 점검
[Q뉴스] 경주 월성 성벽을 밝혀줄 경관조명 설치 사업이 일부 마무리되면서 찬란했던 옛 ‘신라 궁성’의 위용을 되찾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월성 남측 야간 경관조명 조성 현장을 찾아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주 시장은 지난 23일 밤, 경관조명이 새롭게 조성된 월성 남측 탐방로를 관계공무원들과 걸으며 운용현황을 직접 살폈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은 “야간 경관 조명이 무조건 밝기만 하거나, 화려해서는 안 된다”며 “월성의 아름다움을 품격 있게 보여 줄 수 있는 야간 경관 조명이 되어야 한다”고 관계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경주 월성은 1963년 사적 제16호로 지정된 신라시대 왕궁이 있던 궁성터이며 ‘경주 월성 남측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은 신라왕경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 착공에 들어가 올해 7월까지 경관조명 42개를 모두 설치 완료하고 이달 중순부터 조명전문업체의 에이밍작업을 거쳐 다음달 1일 정식 운용을 앞두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일몰 후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빛으로 물든 월성 성벽의 아름다운 야경을 마주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관조명 점등시간은 일몰 후부터 오후 11시까지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왕경조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경주 월성 남측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에 발맞춰 ‘경주 월성 관람환경개선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는 등 옛 ‘신라 궁성’의 위용을 되찾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월성과 남천이 경관조명 설치 사업으로 품격있는 야경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문화재청,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추진단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월성 경관과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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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 실시
[Q뉴스] 성주군은 8월 23일 을지연습 기간 중 국가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을지연습 실제훈련인“성주별고을체육관 테러에 따른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제훈련은 민·관·군의 효과적인 구조·구급활동 전개 등 군민과 함께하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서와 육군 제5837부대, 한국전력공사성주지사, 성주군자율방범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 등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전쟁 중 발생 가능한 실제훈련을 통해 시설물 긴급복구, 테러진압 및 후속조치, 유관기관 협조 등 종합적인 비상대비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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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기 성주여성대학’성주군수 특강 열려
[Q뉴스] 성주군은 8월 23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기 성주여성대학’군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이병환 성주군수가 민선8기 ‘성주의 다양함을 잇다’를 주제로 가지고 교통, 농업, 환경, 복지 등 8개분야로 나누어 성주미래비전 및 군정방향을 설명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종합복지타운 건립, 이천친환경조성사업, 창의문화교류센터 농어촌버스 승하차 재개 등 굵직한 사업에 대해 강조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수강생들이 군정주요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또한 다소 딱딱해지기 쉬운 기존 강의 방식의 틀을 깨고 이병환 성주군수의 국선도 시범 및 색소폰 연주를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해져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선7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8기 군민중심 행복성주 시작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며 성주군 여성리더로서 수강생 여러분들의 삶의 지혜와 배움을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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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심화과정 개강
[Q뉴스] 울진군은 2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를 양성·배출함으로써,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 사업이다.
이번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주 1회 총 10차시로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운영되며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마을의 이해와 분석, 마을평생교육 운영사례, 마을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실무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앞으로 지역의 마을평생교육을 이끌어갈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다양한 지역의 평생교육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서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간 주도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재능기부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평생교육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