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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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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맞이 예천사랑상품권 50억원 특별 발행
[Q뉴스] 예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예천사랑상품권 50억원을 특별 발행한다.
종이·모바일 상품권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0% 선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도는 기존 월 40만원에서 9월 한 달만 한시적으로 종이류 40만원, 모바일 30만원 총 70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종이류는 판매 대행점인 NH농협, 지역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30개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chak’ 검색 후 다운받아 가입 후 10% 선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하면 된다.
예천사랑상품권은 2019년 25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4년간 총 846억원을 발행했으며 특히 경상북도 공공 배달앱 ‘먹깨비’ 결제 등 상품권 결제 가맹점이 확대되면서 호명면 도청신도시 거주 젊은 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재익 새마을경제과장은 “추석맞이 상품권 특별발행과 월 구매 한도 금액 상향조정으로 추석 장보기가 더 활발해져 지역 내 소비 촉진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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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시장경제 활력 불어 넣는다
[Q뉴스] 경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행복 장보기’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주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0일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임을 감안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대표 상점가인 경주중심상가·봉황중심상가 등에서도 장보기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는 본청 부서별로 중앙·성동시장에서 실시하고 직속기관 및 사업본부는 봉황·북정로 등 중심상가 위주로 추진한다.
또 사업소와 읍면동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부서별 계획에 따라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경주시는 유관기관 및 각 자생단체도 참가를 독려해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안정화 기여에도 동참시킬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다음달 5일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을 보면서 지역 물가 점검과 애로사항 등을 경청한 후 구입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해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지역화폐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을 재개한다.
장보기 독려와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9월 한 달 간 경주페이 사용금액 50만원까지 10% 캐시백을 지급하고 10월부터는 월 30만원까지 6%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할인 구매 한도도 9월 한 달 동안 확대한다.
지류형은 70만원 5% 할인, 모바일과 이번에 출시되는 충전식 카드형은 100만원 10% 할인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단체 등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서야 한다” 면서 “이번 행사가 경주시 내 소비 진작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氣살리기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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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앞두고 ‘명절 물가’ 잡기 총력전
[Q뉴스] 경주시가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高물가 속에 추석을 맞는 시민들의 안정을 위해 명절 물가 잡기에 나선다.
경주시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9일까지 추석 명절 소비자 체감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추석명절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추석 명절 성수품 16종을 중점 관리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밝힌 추석 명절 성수품 16종은 농산물 4종, 축산물 4종, 임산물 2종, 수산물 6종이다.
이와 함께 매점매석 점검, 계량위반, 섞어 팔기,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을 중점지도 점검한다.
이번 특별대책 기간에는 정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범부처 추석 민생안정 대책’과 연계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 및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지도점검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품목별 물가안정 책임 관리관을 지정·운영해 주요 품목 수급 동향 파악 및 품목별 인상 요인 조기 대응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물가 관련 유관기관 및 관련 협회에 협조 사항을 당부하는 등 선제적 대응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高물가에도 불구하고 착한가격으로 지역의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을 분기별 3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대폭 늘렸고 상수도요금 보조와 소규모 시설환경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중에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규 신청을 받고 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 신규신청 공고기간은 다음달 13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정부의 추석 민생대책과 함께 경주시도 물가 안정을 위해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가족들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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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여성행복드림센터 건립현장 꼼꼼히 챙겨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24일 용강동 ‘여성행복드림센터’ 건립현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여성행복드림센터의 개관을 앞두고 공사현장 점검과 입주 예정 대표자 간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박정우 장애인여성복지과장으로부터 공사 진행 브리핑을 받고 시설 내·외부 등을 구석구석 세밀하게 둘러보고 공사관계자에게 견실시공을 연신 당부했다.
또 여성친화도시 참여단,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들과 개관에 따른 준비사항과 관리·운영 부분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며 주낙영 시장은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여성행복드림센터는 민선7·8기 실천공약에 따라 여성일자리 참여와 공동육아 및 돌봄체계 마련으로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용강동 1523번지 일원에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1086㎡,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되며 공동육아나눔터 생활문화센터 장난감도서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올 12월 개관을 목표로 내부 인테리어 공사 및 센터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 구입예산 확보 등 완공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여성행복드림센터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기관으로 육아맘들이 여가생활과 문화를 즐기며 일자리도 찾고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금까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거나 부족한 공동육아, 여가문화생활, 여성능력개발 기능들을 복합 커뮤니터 센터를 통해 한곳으로 모았다” 면서 “기능적인 역할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경주가 대표적 여성·가족 친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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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화관광재단, 남관생활문화센터 특별전-Ⅲ “파리가 사랑한 화가 남관”전시회 개최
[Q뉴스] 남관생활문화센터 특별전-Ⅲ “파리가 사랑한 화가 남관” 전시회가 남관생활문화센터 내 1층 전시실에서 8월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개최된다.
청송군 부남면 출신으로 “서양문화를 흡수하고 동양 문화는 희생시키지 않는 동시에 동서를 분리하고 또 융합하는 독보적인 예술가” 라는 평을 받을 만큼 세계 미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남관 화백의 이번 전시는 남관화백이 1954년 도불이후 프랑스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작품을 중심으로 유화, 아크릴화, 수묵화, 판화 등 3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남관 화백은 한국 추상화 1세대 대표 작가이며 해방 후 프랑스로 진출해 현지에서 이름을 떨친 첫 번째 인물이다.
그보다 앞서 일제강점기 때 유럽으로 간 이종우, 배운성이 있었고 나혜석도 여행 겸해 거치긴 했으나 해방 후 도불은 남관이 처음이었다.
남관 이후 도불 작가로는 이응노, 김환기, 이성자, 김흥수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1954년 도불 이후 국제미술무대에서 한국의 감성과 예술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남관 작품세계의 단면을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파리에서 남관의 성공은 도불 3년 후인 1958년부터 ‘살롱 드 메’에 초대 받고 국제적인 미술전람회인 ‘망통 회화비엔날레’에서 대상 수상, 1961년 작품 "동양의 풍경"을 프랑스 정부가 사들여 파리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하는 등 그의 예술에 대한 호평과 인정으로 확인되고 있다.
남관은 자신의 예술사고와 구현의 과정에 대해 스스로 명확히 표현하려고 노력한 화가였다.
그의 생애를 통해, 특히 1954년 이후 35년간 두드러진 특징은 예술에 대한 열정과 집념을 최대한 불사르고 성취했던 계기가 파리체류기간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54년 도불 초기 작품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추상" 과 "여인" 을 비롯해 문자추상의 대표하는 다양한 작품들도 선보인다.
"문자도" 와 "무제" 는 그의 예술세계를 대표하는 수식어인 ‘문자추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불어 "마스크" , "무제" 등의 수묵화와 판화 전시를 통해 남관 화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윤경희 청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지난 전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휴관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작품을 보여드릴 시간이 길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며 “청송군 출신의 세계적인 추상화가 남관 화백의 작품을 다시 한 번 전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과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의 심신을 달래고 볼거리를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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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 무료 개장
[Q뉴스] 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만들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느낌과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협심해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를 무료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오는 8월 29일부터 개장해 10월 31일까지 약 2달간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10:00~19:00까지이다.
특히 당초 계획되었던 입장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유롭고 부담 없는 방문을 위해 별도 매표 없이 전면 무료로 이용하도록 했다.
앞서 청송군은 지난해 7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백일홍단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가꾸어 9~10월 2개월 동안 약 10만명 이상이 방문해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군다나 올해는 벤치 그늘막, 사과터널 등 각종 조형물과 포토존을 추가로 설치해 방문객의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확대했으며 구역별로 백일홍 색깔을 구분해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했다.
또한, 주말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 등이 이곳에서 예정되어 있어 방문객의 볼거리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주민들과 단체가 협심한 결과 이런 대규모 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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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Q뉴스] 울진군은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25일부터 죽변항 수산복합공간 조성 및 이용고도화 사업장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20여 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손병복 군수는 부서 담당자 및 관계자 등과 직접 사업장을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후,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철저한 관리·감독은 물론, 예산 집행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용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울진 산불에 전소된 나곡 소각장 등 직영·위탁 시설 및 사업장 20여 개소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맞는 사업 추진을 통해 민선 8기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손병복 군수는 “민선 8기 정책 방향은 새로운 희망 울진 건설에 있다”고 강조하면서“시행 중인 사업들이 목적에 맞게 추진 중인지 감독 및 점검을 철저히 하고 효과성에 대한 적극적인 검증과 환류를 통해 정책 목적을 달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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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지 않아도 돼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Q뉴스] 고령군은 8월23일 대가야고등학교 강당에서 2022년 청소년 대상 정신건강서비스인‘마음성장학교’교육 및 퀴즈대회를 실시했다.
‘마음성장학교’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기반으로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생명지킴이 교육”, “마음성장 퀴즈대회” 등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기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인식향상과 긍정적인 학교분위기를 조성해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 관내 고령고등학교, 고령중학교, 쌍림중학교에 대해서도 ‘마음성장학교’를 9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는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언제든지 자세한 안내와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
대가야고등학교 담당보건교사는 “학생들이 마음성장 퀴즈대회에 참여해 청소년기의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에 대해 알고 학교생활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본인 마음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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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을지연습 고령군 실제훈련실시
[Q뉴스] 고령군은 8월 24일 성주사드에서 요격된 불상의 비행체가 대가야문화누리로 추락해 건물이 일부 파괴되고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2022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2022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계획에 근거한 재난대응 및 화재대피훈련으로서 민·관·군·경 소방 및 유관기관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은 당일 11시 불상의 비행체가 대가야문화누리로 추락해 대가야문화누리 일부가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해 군·경·소방이 합동으로 방호복을 입고 유해화학물질이나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을지 모르는 추락물체를 합동감식 및 정찰을 실시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화재로 인해 부상을 입은 부상자를 구조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복구는 잔해정리, 전기 및 통신의 긴급복구,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으로 마무리됐다.
고령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실제훈련에는 육군 제5837부대 6대대,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령지사, KT달성지사 등 7개 기관 10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에 참석한 이남철 고령군수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신속적이고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혹시 모를 위기 상황 시 유관기관간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으며 참여해주신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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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 행사대행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25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행사대행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이상학 부시장과 한국정신문화재단, ㈜안동테마파크 컨벤션 운영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국제행사 TF팀의 행사준비상황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행사대행사의 중간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제16회 안동 IAEC세계총회’는‘전통에서 미래교육을 보다’라는 주제로 올해 10월25일~28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IAEC회원도시 및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의 회원도시, 국내외 평생학습 관계자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오는 11월14일~16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일원에서 개최된다.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원도시 시장단 및 문화·관광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두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중 지역의 숙박, 관광, 상업 등 내수 소비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번 국제행사를 계기로 컨벤션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 기반 산업이 동반 성장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 사업이 안동에서 제대로 자리 잡아 지역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202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