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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 실시
[Q뉴스]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기 위해 8월 12일 오전 10시 성주 성밖숲에서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30여명은 군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100세트 및 올바른 국기 게양법 전단지 200장을 무료로 배부하고 국경일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 회원은 "군민 모두가 함께 태극기 달기운동을 실천해,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뜻을 되새기며 광복의 역사를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무더위에도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태극기 달기 행사를 통해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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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은 12일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국,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일자별 세부일정을 보고하고 을지연습의 필요성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2022 을지연습은 지난 5년간 형식적으로 진행된 정부연습을 정상화한다는 모토아래 위기 상황 시 비상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영양군청 폭파 대응 훈련, 전시예산 편성 훈련 등과 같은 실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에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실전적인 연습을 통해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훈련으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영양군수는 “위태로운 국제 정세 속에서 실시되는 을지연습이니만큼 형식적인 연습에서 벗어나 내실 있는 연습으로 진행되어야하고 위기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행정기능을 수행해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번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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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여름 “말복 사골곰탕 나눔데이” 행사 개최
[Q뉴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말복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굿바이 여름 “말복 사골곰탕 나눔데이” 행사를 8월 12일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양읍통합사례관리대상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 40가구에게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증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말복을 맞아 보양식 곰탕을 준비했다.
또한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곰탕 재료 구입비용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서 보태고 곰탕에 곁들일 양념장을 직접 만들었으며 코로나 19 감염증이 재유행함에 따라 위생과 방역에 철저를 기하며 곰탕 배달을 완료했다.
곰탕을 전달받은 김모 어르신은 “올해는 무더위와 장마가 반복되어 많이 지쳤는데 이렇게 음식을 준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맛있게 먹고 기력을 회복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형원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더위와 코로나19에 지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 했다”며 “모두들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해 더위를 무사히 보내고 건강하게 가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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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영덕지회, ‘8.15 광복절 태극기 달기’ 개최
[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해 12일 영덕읍 큰사랑약국 사거리에서 영덕 군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나라사랑, 영덕사랑 태극기 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수 영덕군지회장을 비롯해 조직 간부,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권 회복을 기념하기 위해 태극기 100개를 제작해 무료로 배부했다.
특히 회원들은 낡은 태극기를 교체하고 빈 점포 앞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직접 태극기를 달아주는 한편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 위치 및 게양 방법, 관리 방법 등을 설명했다.
이태수 영덕군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조국의 평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일제강점기 선열들의 항일 운동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광열 영덕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주관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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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투기 목적의 농지거래 차단하는 농지위원회 운영
[Q뉴스] 영천시가 투기 목적의 농지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농지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지법 개정으로 농지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근거가 마련됐으며 영천시도 이에 발맞춰 시·읍·면별로 농지위원회를 설치해 이달 18일부터 투기 우려 농지에 대한 농지취득 심사는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취득 여부를 결정한다.
농지위원회의 심의 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 취득하려는 농지소재 지자체 또는 연접 지자체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농지를 처음으로 취득하려는 자 1필지의 농지를 3인 이상이 공유로 취득하려는 자 농업법인 외국인, 외국국적동포 등이 해당한다.
심의 대상이 되는 농지의 취득은 농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14일 이내로 농지취득자격증명서의 발급 여부가 결정되며 심의는 취득 희망자의 실경작을 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 여건, 농업경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농지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투기 우려 농지의 취득심사를 보다 강화해 농지 투기를 방지하고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선량한 농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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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추석맞이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Q뉴스] 경산시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8월 16일 ~ 8월 30일 9회에 걸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정비인력 1개반을 편성해 효율적인 정비·점검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고장이 잦은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으로 점검 및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예초기에 들어가는 소모성 부품대금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중된 지역민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예초기 정비·점검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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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달임 삼계탕 나눔’행사
[Q뉴스] 풍산읍 새마을부녀회는 8월 11일 ‘복달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복달임은 더위가 절정인 삼복에 고기를 국 등으로 끓여 먹는 세시풍습이다.
부녀회에서 자체 마련한 기금으로 매년 시행하는 복나눔 행사가 올해도 말복을 맞아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풍산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손질한 재료를 넣어 만든 삼계탕을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 등 소외되고 어려운 34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이날 서안동농협에서도 음료수 2박스를 기증하면서 이웃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서안동농협 관계자는 “비록 함께 만들진 못했지만, 음료수를 통해 작게나마 나눔의 정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화 풍산읍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준비한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렵고 힘들게 마련한 기금이지만 풍산읍 어르신들을 위해 보람있게 사용하니 마음이 흐뭇하며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섭 풍산읍장은 “수십 년 동안 말복행사를 진행해주신 부녀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부녀회원들도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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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실시
[Q뉴스] 경산시에서는 지식정보화시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자 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4개 과정으로 구성된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온라인 농산물 거래가 증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경산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64시간 동안 진행된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산물 유통 및 판매가 확대되고 스마트스토어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감성 마케팅이 활성화되면서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활용 방법이 농가의 판매방식으로 대두됨에 따라 정보화교육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본 교육은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려는 농업인들이 상품기획부터 판매까지 실전 마케팅 업무를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 상품기획,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운영 방법,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촬영 기법 및 브랜딩, 인스타그램 연계 마케팅 방법,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현장감 있는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등을 다루며 고객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5대 시정목표 중 ‘사람중심 교육문화’를 꽃피우기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제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교육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수일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온라인 판매시장 비중이 커지면서 농업인들도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높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전자상거래 역량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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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를 향한 구미시의 도전은 순항 중
[Q뉴스] 구미시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제5차 문화도시 공모’ 서면평가를 통과하면서 예비문화도시 최종선정을 위한 현장·발표평가를 남겨두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30여 개의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구미시를 포함한 20여 개 지자체가 서면평가를 통과해 8월 중 현장평가, 9월 중 발표평가에 참여하게 됐다.
구미시는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했으며 기업과 시민이 서로의 이웃이 되는 도시, 시민이 도시를 읽고 잠재된 가치를 발견·연결하는 도시, 퇴근 후에도 함께 즐길 문화가 있는 도시를 목표로 구미가 가진 노동과 산업의 의미와 가치 위에 문화도시를 쌓아가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산업도시로만 인식되어 온 구미시가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삶터와 일터가 문화적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2023년 연말에 최종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는 것을 목표로 8월 16일 현장평가, 9월 20일 발표평가를 철저히 대비해 예비 문화도시에 선정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라는 전제 아래, 도시 스스로 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체계를 구축하고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인 공모형 정책사업이다.
문화도시 지정을 원하는 지자체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예비도시로 지정받는다.
이후 1년간 예비도시 사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해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된다.
아울러 5년간 최대 100억의 국비지원과 함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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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개최
[Q뉴스] 구미시는 소극장 공터 다에서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 제24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극제는 관내 고등학교 3개 팀 및 관외 고등학교 2개 팀과 연합 동아리 2개 팀이 출전해 경연을 펼치고 단체상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 1개 팀에게, 개인상은 대상 1명, 최우수연기상 2명, 우수연기상 6명, 지도교사상 1명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며 개인별로 참가 가능한 독백 페스티벌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경연 일정은 20일 청소년연합동아리팀의 ‘심청 더 워리어’, ‘비하인드’ 공연을 시작으로 21일 구미여고의 ‘뫼비우스의 띠’, 25일 석적고의‘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 26일 구미여자상업고의 ‘방황하는 별들’, 27일 부산정보고의 ‘검은 형제들’, 28일 사곡고의 ‘작은 몸짓’과 독백 페스티벌 순으로 진행되며 경연 기간동안 참가 학교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포스터와 롤링페이퍼 전시도 함께한다.
사업주관단체는 “코로나 장기화와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연극 예술을 통해 힐링하고 또래와의 협동과 소통 및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성취감도 배우는 학교 밖, 또 다른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경연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