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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소년문화의집, 가족힐링 체험활동 운영
[Q뉴스] 칠곡군은 지난 6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프로그램인‘가족힐링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로‘칠곡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도부터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16명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 그룹으로 나누어‘나만의 머그컵 꾸미기와 케이크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A양은“코로나 때문에 가족들과 바깥활동을 잘못해 아쉬웠는데 가족힐링 체험활동 덕분에 아빠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참 좋았다”고 말했다.
박경주 가족행복과장은 “칠곡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놀이·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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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이 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Q뉴스] 영천시 총무과 및 동부동 직원, 동부동 통장 등 30여명은 8일 영천농협 창신로지점 사거리에서 ‘영천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언하공단 입주기업 및 경북경찰청 제3기동대 출근 직원을 대상으로 살기 좋은 영천의 이미지 및 전입 지원 혜택을 홍보했다.
특히 올해 창설된 제3기동대 앞에서 홍보지를 배부하며 직원들의 전입을 적극 유도했다.
이날 최기문 영천시장이 현장을 깜짝 방문, 캠페인에 동참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구 늘리기 정책을 시정 추진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단기적인 인구 유입 노력을 지속하면서 중·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공직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있다”며 “시정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구 늘리기 운동에 전 시민의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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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여름 과학캠프 성료
[Q뉴스] 영덕군과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관학협력으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여름 과학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여름과학캠프는 학부생으로 구성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봉사단과 관내 고등학생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김기훈 부학장 특강과 함께 토크퀴즈쇼, 조별 멘토링 및 프로젝트, 과학실험, 보고서 작성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대학생이 된 선배가 고등학생들에게 들려주는 경험담과 공부 방법 이야기, 학교생활 버킷리스트 공유, 진로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멘토-멘티 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으로 특색 있게 구성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2006년부터 서울대와 관학협력으로 여름과학캠프를 운영한 지 벌써 16년째가 됐고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 성공적으로 여름과학캠프를 마무리하게 됐다”며 “열정적으로 봉사에 임해준 서울대 과학봉사단에 감사드리고 계속적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습 동기부여와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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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 피서객 물놀이 안전캠페인
[Q뉴스]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이 여름철 물놀이가 폭발적으고 늘어나는 휴가철을 맞아 5일 조마면 장암교와 증산면 무흘계곡 일원에서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을 맞아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보호를 위해 떠나는 자리는 깨끗이 정리해 달라는 당부까지 잊지 않았다.
김동배 회장은 “예전부터 김천은 산좋고 물좋기로 유명해서 김천시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의 관광객들도 김천을 많이 찾는다.
특히 8월은 피서객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시기이니만큼, 조금만 방심해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은 회원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장마와 태풍, 무더위로 인한 재난피해를 입은 이웃은 없는지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김천시민의 안전과 재난방지, 코로나19방역 및 소독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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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發 강력한 구조혁신, 위원회 절반 이상 폐지
[Q뉴스] 대구시는 공무원의 책임행정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책임회피성 위원회와 기능 중복, 유명무실한 위원회를 대폭 정리한다.
각종 위원회는 정책결정 과정에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해 전문성과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취지였으나, 당초 취지와는 다르게 행정의 책임회피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비판을 많이 받아왔다.
현재 대구광역시에 설치되어 있는 전체 위원회 수는 199개이며 이중 법령 등에서 반드시 설치하도록 규정한 100개를 제외한 99개 위원회가 이번 위원회 통폐합 대상이었다.
정비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위원회 중에서 자체정비계획으로 위원회 폐지가 가능한 30개는 부서의견수렴 및 토의 등을 통해 선정했으며 조례개정 등이 필요한 위원회 21개는 입법예고 등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위원회 정비로 많은 수의 위원회를 폐지할 예정이지만, 조례상 임의규정에 의해 설치됐다 하더라도 객관성, 공정성, 전문성이 요구되는 위원회의 경우 계속 존치해 위원회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로 했다.
자체정비계획으로 폐지가능한 위원회 30개는 8월중 조치예정이고 조례개정 등이 필요한 위원회 21개는 8월 10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 및 법제심사, 조례·규칙심의위 등 사전절차를 거쳐 9월 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법령에 의해 설치된 위원회 100개 중개최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인 위원회 10여개에 대해서도 중앙정부에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제도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
위원회의 비효율성 문제는 정부 및 타 광역자치단체에서도 마찬가지인 사항이며 위원회는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없애기가 쉽지 않아 그간 실제 대대적인 정비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번 대구시의 대폭적인 위원회 정비는 책임행정을 강조하는 홍준표 시장이 인수위 때부터 지시해왔던 사안으로 전국적인 혁신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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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선바위관광지 야외물놀이장 큰 호응 속 폐장
[Q뉴스] 영양군은 7월 23일부터 영양군 선바위관광지에서 개장한 야외물놀이장을 지난 8월 7일 폐장했다.
선바위관광지 물놀이장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지역 특성상 즐길거리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과 가족적인 휴식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민들의 호응과 관심이 높았다.
야외물놀이장은 2020년부터 3년째 개장해 풀장을 비롯해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으며 함께 참석한 가족들을 위한 그늘쉼터가 됐다.
또한, 주말에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물놀이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야외물놀이장 개장기간 동안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의 방역과 점검을 위한 브레이크 타임을 가져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유난히 더운 올해 휴가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물놀이장이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해마다 물놀이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물놀이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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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나는 여름방학 자녀와 함께하는 경산여행 실시
[Q뉴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5일 초등학생 조합원 가족들을 대상으로‘2022년 신나는 여름방학 자녀와 함께하는 경산여행’을 실시했다.
조합원 자녀와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경산여행은 상반기 코로나19 대응과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산불비상근무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자녀들에게 소홀한 조합원의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자녀를 초청해 가족 상호 간의 소통 기회 제공 및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령 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경산시 의회사무국 본회의장을 방문해 의장선출, 조례안 투표 등 지방의회 직접 체험 포니힐링승마농원의 쿠키만들기와 승마체험 대구한의대 가상현실교육센터의 가상현실체험, 3D모델링, 힐링전사지체험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삼성현유아숲에서 숲놀이 등으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이상현 위원장은 “여름방학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조합원들에게 경산의 문화와 관광을 자녀와 함께 경험하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것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가족에게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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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관광 감성마케팅 SNS 관광이벤트 진행
[Q뉴스] 경산시는 8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산시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경산관광 감성마케팅 SNS 관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경산관광 감성마케팅 SNS 관광이벤트는 1차, 2차 9월 중, 3차 10월 중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퀴즈이벤트, 경산시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해시태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경산시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접속 후 이벤트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이벤트 정보 및 당첨자 정보를 제공한다.
최남수 문화관광과장은 “비대면으로 대중의 참여가 용이한 SNS채널을 활용해 관광정보 공유 및 경산관광 인지도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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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배터리 특구, 전국 최초 3년 연속 우수 특구 지정 쾌거
[Q뉴스] 포항시는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우수특구에 지정되는 등 이차전지 산업분야에서 초격차의 경쟁력을 확보해 ‘K-배터리 선도도시’로 대도약의 발판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등 글로벌 에너지전환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며 저탄소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포항시는 특히 배터리 산업을 앞세워 산업다변화에 성공하면서 지난 반세기 철강산업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한 데 이어 영일만의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세계적인 배터리 메카도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포항시가 경북도와 함께 지정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29개 특구 중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규제자유특구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특구로 지정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의 방문에 이어 기재부, 환경부, 대한상공회의소의 규제개혁과 배터리 재활용 분야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는 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GS건설 등 Big3 앵커 기업을 필두로 중소 전후방 기업들로부터 3조 3,972억원의 유례없는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포항 규제자유특구는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결과물을 선보이면서 ‘K-배터리’의 선두기지로 자리매김 중이다.
또한, 지난해 준공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는 포항이 대한민국 배터리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
센터는 전기차 배터리 성능평가 및 종합관리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산업의 안전과 환경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한편 국가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산업의 표준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다른 도시보다 한 발 먼저 이차전지산업 실증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 배터리 산업을 녹색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환경부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이차전지 생애주기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해 녹색산업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전기차 사용후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순차적으로 해나가고 있어 명실상부 국가 배터리 자원순환의 거점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시는 향후 ‘이차전지 인력양성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 현장에서 전문인력과 공정인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며 산학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이차전지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정책 기획·실행을 위한 ‘한국 이차전지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한다.
한편 시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 110대 과제로 선정된 ‘글로벌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 선점과 지역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특구 고도화를 통한 스케일-업을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규제자유특구와 실증 인프라, 높은 R&D 역량과 인적자원의 유기적 연대를 통해 기업들의 포항 이전을 가속화해 배터리 소재부터 리사이클링, 제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밸류체인 완성에 집중해 ‘K-배터리산업 허브도시’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25년까지 6조, 2030년까지 10조의 배터리산업 투자 유치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철강 일변도의 포항시 산업구조를 이치전지를 비롯한 저탄소 신산업으로 다변화시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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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김천시4-H야영대회 개최
[Q뉴스] 김천시4-H연합회는 합천군 합천호 관광농원수련원에서 학생4-H회원 및 청년4-H회원을 대상으로 제59회 김천시 4-H야영대회를 개최했다.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학생4-H회원과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4-H연합회회원들의 협동심을 배양하고 지, 덕, 노, 체의 4-H이념 실천을 통한 청소년 인격 도야 및 농심 함양을 목표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야영대회는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저탄소로 더 푸르게’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기존 석유, 나무 등을 이용한 캠프파이어가 아닌 LED를 활용한 불빛축제로 봉화식을 실시해 4-H정신 실현뿐만 아니라 탄소중립을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수는 “탄소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해 농업인들이 먼저 경각심을 가지고 탄소중립을 향한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