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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포항의 지속가능발전 방향’ 전문가 특강 개최
[Q뉴스] 포항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위기의 시대, 포항의 지속가능발전 방향’을 주제로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 소장이 강연을 맡았다.
현재 세계는 경제·사회·환경 전 분야에서 위기에 처해있다.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성장으로 나타난 기후위기는 날로 악화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3중고는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의 생성·확산으로 평범한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현 시대가 직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문가 특강을 마련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방향과 과제를 공유했으며 사례와 이슈 중심의 설명으로 지속가능 발전한 공감대를 높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권기태 소장은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과 실천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미래 세대와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지금 우리의 행동에 달려있다”며 “위기의 시대를 잘 극복해 미래의 삶이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 직원 역량 강화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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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최종선정 시민투표 실시
[Q뉴스] 대구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서 대상사업을 선정하는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23년 예산에 편성될 주민참여예산 총 규모는 190억원이며 사업분야는 시정참여형, 청년참여형, 구·군참여형, 읍·면·동참여형이다.
투표는 온라인 및 현장투표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은 이용이 편한 방법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대구시민 누구나 투표 가능하지만 대구시 산하 공무원 및 산하 출연·투자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은 투표에 참여할 수 없다.
온라인 투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 및 우수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투표할 수 있다.
현장투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에 대해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시, 구·군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현장투표소에서 사업목록 확인 후 투표용지에 마킹해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신현묵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대구시 예산을 만들어가는 제도”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31.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 열리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 및 청소년참여예산사업 최종선정, ’21.~’22.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최종선정, 구·군참여형 및 읍·면·동참여형 사업 운영 결과보고 및 승인 등을 하게 되며최종 선정된 사업은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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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위한 폭염피해 예방 총력대응
[Q뉴스] 울진군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은 8월 1일 ~ 12일까지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근남면, 북면·죽변면, 평해읍·후포면 시가지에 살수차 3대를 운영해 주요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 시키고 있으며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는 기간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뿐만 아니라 폭염 T/F팀을 구성해 무더위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며 그늘막 7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폭염 취약시간대 근무하는 야외 근로자들을 위해 쿨 토시, 부채를 배부하고 취약계층에게도 폭염 예방 물품 배부와 물, 그늘, 휴식 폭염 3대 기본수칙 등을 안내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께서는 적당한 휴식과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강하고 무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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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이재민 주택재건 위한 재해복구공사 추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주택을 다시 지을 수 있도록 주택부지 내 사면 붕괴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복구공사를 추진 중이다.
마을 전체 28가구 중 20가구가 전소되어 가장 큰 피해를 본 북면 신화2리는 2023년 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택지조성 및 도로 등 생활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11월 대지조성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산불로 전소된 울진읍, 죽변면, 북면 26개 마을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면보강 등 재해복구공사를 지난 7월부터 추진해 올해 8~9월까지 연차적으로 준공할 계획이며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다시 집을 지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전소된 주택의 재건과 주민 생활의 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본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는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과 지역개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태직 안전재난과장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연이은 폭염 속에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며 불편을 겪고 있다”며“이재민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공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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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웅시대 팬클럽, 사랑의 성금 기부
[Q뉴스] 임영웅 팬클럽 경북 영웅시대는 8월 8일 임영웅 데뷔 6주년을 맞아 군위군 효령면에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영웅시대 팬클럽 회원들은 “임영웅 가수 6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일을 생각하다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선한 영향력, 선한 기부의 발자취가 널리 펴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영웅시대는 올해 초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물품, 5월 성금 기부에 이어 계속해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장헌 효령면장은 “올해만 벌써 3번째 사랑의 성금 및 물품 기부를 해주시는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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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보각국사 일연선사 제733주기 다례재 봉행
[Q뉴스] 군위군은 지난 5일 인각사에서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선사를 추모하는 다례재를 봉행했다.
올해 입적 733주기를 맞은 일연선사 추모 다례재는 우리 민족의 문화 유산과 전통을 계승하고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인각사에서 봉행되고 있다.
다도시연으로 시작된 다례재는 은해사 조실 중화 법타 큰스님을 비롯해 인각사 호암스님,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박창석 도의원과 군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다례재는 삼귀의례로 시작해 인각사 주지 호암스님의 봉행사 및 김진열 군수와 박수현 의장, 박창석 도의원의 추모사에 이어 사흥서원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은 삼국유사를 적극 활용하고 대중적 접근성을 높이고자 삼국유사 테마파크 운영, 삼국유사 목판 활용사업,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삼국유사의 민족정신과 역사의식을 계승 발전시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의 명예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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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Q뉴스] 군위군은 관행혁신, 협업조정, 규제애로 해소 등 군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2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앞서 각 부서와 군민들이 추천한 직원을 대상으로 4일간의 직원 투표를 실시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우수공무원 4명을 최종 선발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나 기타 여건 등이 뒷받침될 수 있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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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들 마음 보듬는다
[Q뉴스] 경주시가 심각해지는 취업난과 코로나 블루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으로 불안, 우울감, 무기력을 경험하는 청년들을 보듬기 위해 나선다.
시는 마음건강을 위한 상담이 필요하거나 스스로 마음을 돌볼 여유가 없어 고민하던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 ‘청년마음 건강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며 총 35여명을 모집해 다음달 9월부터 12월까지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업유형은 크게 두 종류로 A형은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며 B형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추천한다.
신청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 하면 되고 선정된 대상자는 10회 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소득 기준은 없지만, 자립준비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에게 우선적으로 이용권을 제공한다.
서정보 지정책과장은 “이 사업으로 인해 심리적 불안과 무기력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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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직접 나서 농촌·도심에 낡은 집 고쳐드립니다
[Q뉴스] 경주시가 직접 나서 농촌과 도심의 낡은 집을 고쳐준다.
경주시는 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시설개선’ 사업과 농촌 주거복지 실현과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노후주택 시설개선’ 사업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중 주택보수가 필요한 가구를 선정해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사업비 5000만원이 투입되며 방수,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의 노후·불량 정도와 수리 범위에 따라 가구당 3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가구, 사례관리대상가구 및 긴급수선이 필요한 가구다.
앞서 시는 현장조사를 통해 14가구를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3개 구역별로 나눠 사업을 진행한다.
이어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농촌지역 노후·불량주택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65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노후·불량 심각성에 따라 가구당 최대 850만원까지 지원가능하다.
경주시는 지역 내 일반 저소득 취약계층 등 10가구를 선정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주택과 건축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식 경주시 주택과장은 “주민들의 주택수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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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적극지원 약속
[Q뉴스] 경상북도는 8일 구미를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에 참석한 원희룡 장관은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이 TK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앞장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원희룡 장관은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이달희 경제부지사, 지역 경제인들과 지역의 주요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격식 없이 토론하며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유사시 인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규모의 중남부권 거점 관문공항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업시행자 참여 대구경북선,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이 조기 건설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은 대통령의 약속이자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이다”며 “신공항과 관련된 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국토부 실무진들과 충분히 검토한 후 9월 중에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