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2026-11-06 17:20:12
-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
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
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
황성동 자율방범대․청소년지도위원회, 우천 속 환경정비 실시
-
태영테크㈜, 신공장 준공 기념해 경주시에 백미 10kg 63포 기탁
MORE NEWS
-
학생 맞춤 교육과정 편성으로 미래형 교육 준비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일반고·자율고·특목고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147명을 대상으로‘2022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일부 개정과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경북형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미래형 교육의 선도적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를 통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 수업량 유연화에 따른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고교학점제의 단계적 이행과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2023학년도 모든 일반고 신입생부터 총 이수 학점이 기존 204단위에서 192학점으로 줄어듦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편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하고 지난해에 비해 1개월 이상 연수를 앞당겨 실시하는 등 현장 지원을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또한 1학점 운영에 있어 1회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지침에 따라 학교가 진로집중형, 학습몰입형, 보충수업형, 동아리형, 프로젝트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량의 유연화를 적용할 수 있도록 구미고등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별 2023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현황을 검토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학교별 컨설팅을 통해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경북형 고교학점제 도입을 탄탄하게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에 선도적·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에 대한 교원 연수를 확대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대구시, 소비자 전문가 양성의 장 마련
[Q뉴스] 대구시는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와 공동으로 소비자 업무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소비자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21일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와 구·군, 관내 5개 소비자단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업무 담당자·소비자교육 강사·소비자상담원·조사요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강의로는 소비자분쟁 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소비자원 교육기획팀 이선동 부장의 ‘최신 소비자피해 동향 파악 및 특수판매의 이해’에 대한 교육이 있었고이어서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 이아영 강사의 진행으로 ‘소비생활과 소비자 안전’을 주제로 주요 피해실태와 예방법,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구시는 갈수록 소비환경의 변화와 소비자 문제가 다양해짐에 따라 민·관에 소속된 지역 소비자 리더들의 소비자피해 해결을 위한 전문성과 자질을 향상하고자 매년 소비자업무 실무자 대상 연수를 개최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금의 복잡·다양한 상거래환경에서는 시시각각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대구시는 관내 소비자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비자 피해예방과 구제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 양성과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
코로나19 확진자 91명 발생, 총 16만8225명
[Q뉴스] 포항시는 2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8,225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9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84명, 해외입국자 3명, 감염취약시설 4명이다.
2022-06-21
-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문화엑스포와 MOU체결
[Q뉴스]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21일 경주 문화엑스포 대회의실에서 문화엑스포와 산림자원 이용 증대 연구와 생태휴양공간 기능 다양성 유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을 삶의 질을 높이는 대상으로 인식하고 산림서비스를 증진·발전시키는 공감대에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환경의 효율적 경영을 위한 협력사업 개발 및 추진, 생태휴양공간 조성을 위한 상호간 정보교환 및 자료제공, 온·오프라인을 통한 양 기관 홍보 등이다.
또 곧 개장을 앞 둔 산림환경연구원 천년숲정원의 생태휴양 콘텐츠 개발 협력 및 문화엑스포 내 다양한 산림기술·치유 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엄태인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이번 상호 교류·협력으로 생활권 숲의 가치와 역할이 재조명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우수한 산림환경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산림사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경북소방, 경주 숙박시설 화재 진압과정 8명 구조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8일 경주 성동동 모텔화재 당시 숙박하고 있던 투숙객 8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9시 39분경 모텔 5층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경주소방서는 70명의 인력과 차량 23대를 동원해 화재진압과 동시에 모텔 객실에 대한 인명 수색을 실시했다.
모텔이 있는 곳은 도로가 협소하고 사다리차 접근이 어려워 투숙객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출동한 소방대는 먼저 모텔 관계자와 함께 각 객실마다 문을 두드려 12명의 투숙객을 자력 대피하도록 유도했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투숙객은 인명 수색중인 구조대가 유압장비와 지렛대로 출입문을 개방한 후 8명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보조 마스크를 착용시켜 신속히 구조했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요구조자가 있는지 수색을 실시했고 추가 요구조자 없음을 확인한 뒤 최종 인명수색을 종료했다.
경주소방서는 화재원인은 한 투숙객이 방을 나간 뒤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비롯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숙박시설 화재는 자칫하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속한 대처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진화돼 다행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 도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제52회 경북 공예품대전, 지역공예의 진수 보여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제52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대상작으로 선정된 하태훈 작가의‘조선시대 모자를 이용한 주안상 세트’를 비롯한 43점의 작품을 선발하고 전시회를 가진다.
올해 52회를 맞는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은 우리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지역 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해 오고 있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총 65점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4점, 특선 11점, 입선 18점을 포함해 총 43점의 우수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또 동상이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비롯해 우수공예품 생산업체 지원 장려금 200만원과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자격이 주어진다.
입상작품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층에서 전시하며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박재영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경북의 역사와 혼과 얼이 담긴 전통공예품은 지역공예인들의 예술성과 창의성이 결합된 결정체이다”며“도는 우수한 전통공예품을 지속해서 발굴해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1
-
경북도, 22년 농촌협 공모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쾌거
[Q뉴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8개 시도 중 전국 최다 4개 시군이 선정되면서 국비 19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시군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의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범 도입된 농촌협약 공모에서 상주시가 첫 선정된 이후 지난해에는 4개 군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4개 시군 선정으로 국비 1200억원과 농촌협약 선정 시군은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농식품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자동 선정되면서 추가 국비 700억원 등 국비 190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농촌공간 전략계획,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따른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농촌지역개발에 확실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시군은 앞으로 농촌공간 전략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또 내년부터 시군당 국비 최대 475억원, 도비 83억원 등 총사업비 780억원이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된다.
이와 관련 도는 올 1월 중앙계획지원단, 광역계획지원단 등 외부전문가그룹과 함께‘농식품부 공모 대비 중점 추진방안 마련 회의’개최한 바 있다.
또 지난 3월부터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을 단장으로 농촌협약 공모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학교수, 공공기관 연구원 등 외부전문가 그룹, 시·군 담당과장 등과 10여 차례에 걸친 전문가 집중자문, 질의응답, P.T 등을 통해 ’22년 농촌협약 국비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한편 도는 농어촌지역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 행정·재정 지원에 대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시군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칭사업이 아님에도 국비의 10%를 도비로 지원하고 있다.
또 올 하반기부터 내년도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시군 준비회의, 외부 전문가를 통한 전문교육 및 단계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공간 전략·활성화계획·농촌공간 정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 4개 이상 시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농촌협약 공모 신청 예정인 13개 시군 모두가 선정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에서 꼭 필요한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민선8기 지방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농촌의 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1
-
봉사정신으로 역경 이겨낸 경북의 새마을 여인들
[Q뉴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조성희 새마을재단 상임이사, 금동명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이종평 경상북도새마을회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새마을여인봉사상은 인격과 덕망을 겸비한 도내 새마을가족 중 새마을정신으로 봉사하고 생명·평화·공동체운동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여인봉사상 26명, 우수새마을부녀회장상 5명, 모범부녀회장상 18명, 외조상 23명 총 72명이 수상했다.
특히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봉사상 대상은 신옥순씨가 수상했다.
신옥순씨는 시어머니 그리고 어린 시동생과 함께 결혼생활을 시작해 93세에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긴 병수발을 하는 등 효행하며 가정에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
지인의 권유로 새마을 부녀회에 가입하게 되면서 신옥순씨의 삶은 더욱 활기를 띠었다.
봉사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게 되고 조금씩 우울증을 극복하며 마을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것이다.
이런 신옥순씨의 모습을 지켜본 회원들의 추천으로 영덕 지품면 부녀회장으로 선출돼 2019년 큰 태풍으로 영덕에서 많은 가구가 침수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방역활동과 마스크 나누기 등 마을방역에 열성적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러한 지역사회 봉사와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외에도 근면봉사상에 은정이씨, 자조봉사상에 최현숙씨, 협동봉사상에 박영숙씨, 지구촌봉사상에 사또 시게꼬씨가 수상했다.
사또 시게또씨는 2015년 현곡면 가정1리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된 후 어르신 돌봄, 장애인복지관 무료급식 등 각종 봉사를 이끌어 왔다.
특히 마을주민이 경작한 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굳은 일에도 늘 웃으며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지구촌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가정과 사회에서 새마을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수상자들의 삶을 통해 살아있는 새마을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새마을여성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21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베스트 뮤지컬 넘버로의 초대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25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대중적이고 예술성 있는 뮤지컬 명곡 레퍼토리로 진행되는‘뮤지컬 파워 콘서트’를 진행한다.
싱그러운 6월 클래식, 무용, 뮤지컬, 토요야외 상설공연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
국내 최고의 디바 뮤지컬 가수 바다와 뛰어난 무대 매너와 실력으로 유명한 테너 이동신이 출연해 감미롭고 화려한 색채를 느낄 수 있는 대중 음악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애호가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맨 오브 라만차, 위대한 쇼맨 등 유명 뮤지컬 명곡들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첫 여자 아이돌그룹 S.E.S를 거쳐 최고의 디바로 거듭난 가수 바다와 성악은 물론 케이팝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테너 이동신이 만나 흡입력 있는 크로스오버 공연이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뮤지컬 파워콘서트’의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2-06-21
-
안동시보건소, 임하면 건강마을위원회의 개최
[Q뉴스] 안동시 보건소와 임하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16일 안동포전시관에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재개를 위한 임하면 건강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이어나가기 위한 현안보고 및 정기회의 개최 논의, 주민 건강 사업 요구도 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마을별 건강 사업 수요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지난 사업 효과와 미래 추진 계획을 위한 다양한 자원의 확보·연계와 주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이 사업은 건강취약계층 및 건강지표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임하면은 2019년부터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은 사업 연차에서 제외되어 2025년까지 대상마을이다.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임하면민들이 건강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건강취약마을에서 건강마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