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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2026-11-06 1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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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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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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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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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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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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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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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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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자율방범대․청소년지도위원회, 우천 속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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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테크㈜, 신공장 준공 기념해 경주시에 백미 10kg 63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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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회계과, 2차 농촌일손돕기 양파수확 지원
[Q뉴스] 김천시 회계과에서는 지난 17일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면 상원리 소재 양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2차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 5월 어모면 포도재배농가의 순따기 작업지원에 이은 두 번째 농촌일손돕기로 회계과 직원들은 예산 신속집행 등 본연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부족 현상이 심각해진 양파 재배농가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자 적극 지원에 나섰다.
아침 일찍 농가를 방문한 직원들은 농가주로부터 간단한 교육을 받은 뒤 서툴지만 30°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양파 수확에 임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최근 지속된 가뭄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바쁜 업무와 무더운 날씨에도 공무원들이 이렇게 찾아와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병헌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농촌과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나눌 줄 아는 공직자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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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 및 재지정서 수여
[Q뉴스] 김천시는 2022년 상반기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를 6. 17. 신음동 소재 싱글벙글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1개소 선정과 우수음식점 8개소를 재지정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맛·깔·친 우수음식점” 은 지역 대표 음식점 발굴을 위한 김천시 자체사업으로 우수 음식점 지정 기준에 따라 엄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으며 특히 올해는 2년이 경과된 우수업소에 대해 재지정을 위한 평가를 병행했다.
선정기준으로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종사자의 친절도이며 2022년 상반기에는 싱글벙글 식당1개소만 선정 되어 인증서 수여와 현판 지원, 위생용품 구입 및 업소 시설보수 지원 등 200만원 상당의 재정지원의 혜택과 맛집 책자, 온라인 매체 표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재지정된 8개소에 대해서는 재지정서와 위생용품 구입비 100만원의 재정지원이 이루어진다.
수여식에서 김충섭 시장은 “음식에 대한 의미가 많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배고픔을 채워주고 일하기 위해 먹었지만, 지금은 맛과 멋으로 만들어 정성으로 제공하는 조리사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먹어주는 손님과 대화이다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한 차원 높아지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지원과 지도를 병행하고 맛·깔·친 우수음식점 등 우수한 음식점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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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로철도과, 농심을 함께한 행복한 동행
[Q뉴스] 김천시 도로철도과 직원 10여명은 17일 대덕면 가례리 일원의 양파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한번 더하기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추진하게 됐으며 도로철도과 직원들은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 줄기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하고 연일 비가 오는 날씨가 계속되어 양파 수확에 걱정이 많았는데 도로철도과 직원들이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기에 일손을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재명 도로철도과장은 “비록 짧은 시간 서툰 솜씨였지만, 각 팀의 팀장님과 시보도 떼지 않은 막내직원까지 농가의 마음을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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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더 행복해진 고령군, 군민 행복시대 활짝
[Q뉴스]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어느 때보다 군민의 삶이 힘든 시기에도 오로지‘군민행복’을 최우선으로 나아가‘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군민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온 곳이 있다.
작지만 강한, 이제는 더 새로워질 미래를 그리고 있는 경상북도 고령군이다.
코로나19가 닥친 난국에도 고령군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지역 실정에 적합한 다방면의 정책을 펼치는 등 군민 중심의, 군민이 행복한 군정 운영을 통해 2020년 통계청 발표 ‘삶의 만족도 전국 1위’의영예를 안은 곳이기도 하다.
지난 12년 간 도시경쟁력과 주민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고령군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마침내 비약적 발전을 이끌어낸 값진 노력들을돌이켜보자. 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끌어올리고자 수년간, 다각도로 열정을 쏟은 결실은군 전반에 가시적인 성과로 잘 드러나 있다.
보건소 신축을 시작으로 2015년 전 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복지 복합시설인 대가야문화누리 건립은 주민들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 삶의 품격을 높인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고이후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출산통합지원센터 및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파크골프장, 쌍림면 행복이음터 등을 지속적으로 건립·조성했으며현재는 다목적 군민체육관 신축, 다산 건강가족센터, 대가야 청춘누리관 및 어르신 백세건강센터 건립, 대가야읍·다산면 도시재생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 생활에 직결되는, 더 나은 삶의 만족도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고 주민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살뜰히 챙기는 군정의 일환이며 ‘삶의 만족도 전국 1위’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사람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 확대,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 노후관로 개량, 하수관거 확충 등 다방면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각종 재난상황 및 사건·사고를 즉각 파악,대처하기 위해 재난 통합 시스템과 스마트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다산 119 안전센터 개소로 군민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고령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개진면 신안지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수립·추진,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등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2020년 2월 코로나19로 인해 확진자가 폭증하던 위기의 순간, 행정과주민이 협심해 선제적 방역 조치함으로써 당시 대구와 인접한 자치단체 중가장 적은 수의 확진자를 보였으며 이후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개소,경북 최초 음압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발 빠른 백신 보급·접종 등군민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도 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을 필수적인 과업으로 삼아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국도 26·33호선, 국지도 67호선, 월성~송곡간 광역도로 다산 산업레저 연계도로 성산 인안산업단지 연계도로 동고령 물류단지 진입도로를 개통했고 운수~용암간 국지도 67호선과 성산 득성~다산 송곡 간 지방도 905호선 확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고령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열뫼·월성·송곡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동고령IC 인근 물류단지를만들어 낙동강 경제벨트를 완성해 나갈 것이다.
또한, 대가야시장 활성화를 위한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구경북 최초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출시,청년 일자리 및 청년 창업지원 사업, 시가지 전선 지중화 사업을 통한 도시미관개선 등 지역의 경제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경제 시책을 펼쳤다.
고령군은 5개 시·도 26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정협의회인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의 의장군으로서 10여 년간 가야문화를통한 영호남 간 동반적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통합과 상생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왔다.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복원 정비 국정과제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고 대가야읍 소재의 지산동고분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최종 등재를 앞두고 있다.
대가야의 고도로서 역사성과 상징성을 부여하고자 기존의 고령읍을 대가야읍으로 명칭 변경해 군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고령군을 대가야 역사 문화 도시로 각인 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대가야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정견모주와 이진아시왕의 정부 표준영정 지정 및 대가야 종묘 건립, 대가야 대종 제작 등을 추진했다.
이러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각종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연계해 대가야 문화벨트를 완성시키고자 한다.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우륵의 고장으로서 도립 국악단 이전, 고령군립가야금 연주단 및 우륵청소년가야금연주단 창단,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개최, 뮤지컬‘가얏고’제작 등을 통해 국악도시로 자리 잡았으며 2014년에는 서양의 대표 현악기인 바이올린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 우호교류를 맺기도 했다.
2005년 처음 시작되어 2022년까지 총 16회 개최된 대가야체험축제는 매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대구·경북 대표 축제로 대가야의 국민적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민감하게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추고자 민·관 합동의 사)고령군관광협의회를 구성, 고령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수차례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는 등 명품 관광도시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후3년 만에 다시 열린 2022년 대가야체험축제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바라는 이들이 응답이라도 하듯,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료됐다.
21세기 농업이 처한 어려움 속에서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갖추고 새로운 희망을 창출하는 생명산업으로서의 고부가가치 농업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농·축산산업 지원조례’제정, ICT스마트팜 시스템 도입, 농업회의소 설립, 기후변화 대응 작목 보급, 스마트농업 및 정밀과학농업 확대, 땅심회복 지원사업과 농업인 교육 및 전문경영인 양성, 농산물 산지 유통·가공시설 확충, 고령한우 명품화 지원사업, 농촌체험특구 조성 등을 추진해 농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농기계임대사업소 확충, 농작물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사업 등으로 농가부담을 경감하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애써왔다.
애플수박, 한라봉, 블루베리, 아로니아 등 새 소득 작목 개발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해 농산물 생산 품목 다각화를 통한 기후변화와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또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와 산지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고자 고령군 APC, 다산농협 APC, 쌍림농협 APC 등 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 규격화, 품질균일화를 통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적 강화를 위해 고령 교육지원청을 신축, 이전했고 교육발전기금, 미국·중국 등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확대, 자아실현의 실천적 학습 시스템을 갖춘 평생교육의 강화, 대가야교육원 운영, 다산도서관 건립 등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정책을 시행했다.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전 직원 대상 청렴자가학습시스템을 도입하고 공사와 관련된 부정부패를 예방하고자 계약사업주에게 청렴 알림문자 발송 등다방면의 노력으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인 2등급을 달성, 이는 반부패 청렴 시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 볼 수 있다.
주민주도의 상향식 도시 브랜딩 캠페인을 통해 지역경쟁력을 높여 근본적 변혁을 모색하는‘I♥대가야 고령’프로젝트를 추진해 ‘누구나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고령’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고령군은 2010년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행정을 펼쳐 왔으며 역동적인 군정의 결과는 더 크고 더 행복해진 고령의 현재로 나타나고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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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12명 추가 확진’…누적 3만2591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59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 전원 관내 확진자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 2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 10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10대 3명 50대 2명 60대 4명 70세 이상 3명을 기록했다.
한편 20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67명이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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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시민교육 ‘성공적 마무리’…주간반 작품전시회 개최
[Q뉴스] 영주시는 20일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상반기 시민교육 주간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 7일부터 16주간 도자기공예, 양재, 드로잉 등 총 10개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수료 소감을 나누고 그간의 성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시민교육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재테크 분야 등 주간반, 야간 및 주말반 17개 과정으로 운영돼 총 215명의 시민들에게 자기 계발의 시간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하반기 수강생 모집과 관련된 사항은 주간반은 8월 초에, 야간·주말반은 9월 초에 평생학습센터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센터 사무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근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상반기 시민교육의 결과물들을 서로 확인하며 격려하는 이 자리를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다가올 하반기에는 코로나19로 제한되었던 프로그램들을 정상적으로 진행해 시민들이 배움의 열정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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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회’ 개최
[Q뉴스]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영주시생활체육관에서‘제14회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장애아동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단체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협동심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장애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활동적인 게임을 통해 신체적 발달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아동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깔판 뒤집기, 볼링골프, 원반던지기 등의 게임이 진행됐다.
또한 선물 뺏기 게임, 무게 들고 버티기, 미션 계주 등 아동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경기들로 가득 채워져 코로나19 인한 외부활동의 제약에서 벗어나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안용석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가족운동회로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움츠렸던 신체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 넣는 하루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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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알아가는 영주 선비들의 삶과 역사, ‘선비 만나러 갑니다’ 가족캠프 인기
[Q뉴스]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에서 지난 18일부터 양일간 소수서원에서 영주의 인물과 선비의 삶을 배워보는 선비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이자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을 활용해 영주의 역사 인물에 대해 쉽게 알아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선비의 삶을 경험하고 배우면서 가족 간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140여명의 가족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소수박물관에 집결해 행사소개를 시작으로 선비 의상으로 환복 후 소수서원 일대를 걸으며 주세붕, 퇴계이황, 금성대군 등 역사적 인물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역사적 인물로 분장한 배우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영주의 선비와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큰 재미와 함께 보고 듣는 역사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다도체험과 시조카드를 바닥에 깔고 누가 더 많은 시조를 외우고 있는지 겨루는 놀이화가투놀이를 통해 옛 선비의 예절과 전통놀이을 배우며 선조들의 생활상을 직접 경험하고 소수서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아주 쉬운 선비이야기’ 강의를 경청하면서 배려와 존중, 청렴함, 충과 효 등의 선비정신을 익혔다.
행사는 캠프를 이수한 42개 가정에 선비가정증서를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지역의 훌륭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이번 캠프가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소수서원을 포함한 지역의 다양한 문화재들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살아있는 장소로 다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 관계자는 “소수서원이라는 소중한 세계유산에서 지역의 인물과 선비에 대해 알리고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며 “선비정신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성이 바탕되는 선비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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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영주시지회, 6·25전쟁 당시 사진전 및 전쟁음식 나눔행사 개최
[Q뉴스] 한국자유총연맹영주시지회는 20일 원당로 수목원 일원에서 6·25전쟁 당시 사진전 및 음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참상을 사진을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간접체험함으로써 대시민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재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영주시지회원 및 시민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주먹밥, 보리떡, 보리건빵 등 전쟁음식 꾸러미 600여 개를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면서 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창동 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바쁜 생활로 인해 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6·25전쟁과 이산가족 등 아픔을 함께하고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당시의 어려움을 상기하고 6.25전쟁 유공자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임을 알고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그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고 나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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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선비세상에서 취임식…”영주 선비세상 알릴 좋은 기회“
[Q뉴스]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자가 취임 첫 행보인 취임식에서부터 남다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 당선자는 당초 7월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선비도시 영주와 대한민국 K문화를 선도할 ‘선비세상’을 알리기 위해 9월 3일 정식 개장을 앞둔 영주 선비세상에서 취임식을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애초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간소한 취임식을 예고했으나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K-문화를 선도할 선비세상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기위해 방향을 틀었다.
영주시민회관이나 문화예술회관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시장 취임식이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영주시장으로서의 첫 행보인 취임식을 통해 한국 정신문화를 대표하는 도시 영주를 알리는 것은 물론, K문화의 거점으로 새로운 문화의 부흥을 이끌어 나갈 선비세상을 알리기 위해 이곳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다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선비세상에서 취임식을 개최하게 되어 참석자 여러분께 송구하지만 K-문화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알리는 첫 출발점을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하고 취임식과 함께 선비세상을 둘러보길 당부했다.
민선 제8대 박남서 영주시장의 취임식이 열리는 ‘선비세상’은 대한민국 선비문화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한옥·한복·한식·한지·한글·한음악 6가지 K-문화를 기반으로 선비정신을 폭 넓게 체험할 수 있는 한문화테마파크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임시 운영 후 9월 3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취임식은 다음달 1일 선비세상 선비컨벤션홀에서 오전 9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약력소개, 취임선서 및 취임사, 축사 및 축하메시지 낭독, 축가 및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