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2026-11-06 17:20:12
-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
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
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
황성동 자율방범대․청소년지도위원회, 우천 속 환경정비 실시
-
태영테크㈜, 신공장 준공 기념해 경주시에 백미 10kg 63포 기탁
MORE NEWS
-
대구시,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 신규 지정
[Q뉴스] 대구시는 지역 사회에 공헌하거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지난 3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접수한 17개 기업을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대구시 사회적기업은 총 219개로 늘어났다.
기업별로는 지역의 동네서점들이 모여서 학교도서관에 도서 납품 및 장서 관리해 고령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열악한 봉제작업 환경을 개선해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북한이주민과 다문화가정 여성 등 소외계층에게 비대면 카페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기업 등이 선정됐다.
대구시는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8일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지정서 수여와 함께 다양한 재정적 지원사업, 컨설팅 등 사회적기업 지원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를 한다.
지정된 기업들은 3년 동안 예비사회적기업 자격을 유지하며 일자리창출 및 전문인력 고용, 사업개발비 신청 자격부여 인사 및 노무관리 컨설팅 경영지원 맞춤형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한, 지속적인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해 9월에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 공개모집을 할 예정이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6-20
-
코로나19 확진자 51명 발생, 총 16만8134명
[Q뉴스] 포항시는 1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8,13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6명, 타 지역 주소 1명, 해외입국자 1명, 감염취약시설 3명이다.
2022-06-20
-
경북도, 여름철 관광객 입맛 겨낭 농가맛집 추천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여름 여행철을 맞아 농촌관광의 필수코스로 제철 식재료로 맛을 낸 농가맛집을 엄선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및 코로나 감염병 등급이 2등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국민의 일상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경북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4%증가 했고 숙박방문자 비율도 9.1% 상승했다.
이처럼 거리두기 해제로 국내 여행 증가와 함께 지역 내 음식 관련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농촌을 찾아 치유와 힐링을 위한 여행에 대한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식재료가 돋보이는 농가맛집 5곳을 엄선해 추천했다.
먼저, 안동에서 직접 재배한 연으로 연잎밥과 안동간고등어 찜, 수수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안동화련의 화련정식, 한약재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홍산마늘을 활용한 홍산마늘 오삼불고기 한 상을 받아볼 수 있는 영천 든담이다.
또 자가제면한 면으로 시원한 메밀면을 맛 볼 수 있는 메밀꽃피면, 의성마늘과 가지를 듬뿍 담아낸 태산들의 태산정식, 참외의 고장 성주의 참외닭구이 특화밥상을 맛볼 수 있는 농가맛집 밀을 추천했다.
농가맛집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하고 향토음식을 계승하기 위해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농가형 외식문화공간으로 현재 지역 27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조리하거나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함으로써 사철 건강한 상차림을 맛볼 수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가맛집의 상차림은 우리 농산물로 차려낸 음식이기에 그 자체가 건강이다”며 “정성스럽게 차려준 엄마의 밥상을 맛보고 싶다면 농촌여행의 필수 코스로 농가맛집 특화밥상을 체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20
-
가정위탁의 날 기념‘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022년 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해 18일 경주에 위치한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위탁가정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념식과 위탁가정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참여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 위탁가정과 9개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후원자 및 단체 총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탁부모 및 위탁아동에게 도지사 표창 2명, 시장·군수 표창 21명에 대해 시상하고 후원기관·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도 전달했다.
또 아로마손세정제 만들기, 헬스케어, 달고나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솟대만들기, 알씨카 체험,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아울러 위탁가정 가족사진 콘테스트에 응모한 사진이 전시된 가족사랑 사진전시회도 진행됐다.
한편 가정위탁이란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대상아동을 보호·양육하기를 희망하는 가정에게 위탁 양육함으로써, 보호아동이 가정적인 환경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경북에는 현재 위탁가정이 568세대 711명이 있다.
도는 지역 위탁가정을 위해 전문가정위탁, 양육보조금, 대학입학금, 학습보조비, 자립정착금, 심리치료 등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원주 관장은“가정위탁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위탁가정과 행정기관·유관기관의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가정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건전한 가정위탁 문화 정착을 위해 튼튼한 지지대가 돼 주시는 가정위탁 부모님들과 후원자, 센터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도는 앞으로도 가정위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아동보호를 시설 위주에서 가정형 보호위주의 방식으로 점차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
지방시대에너지·환경 대전환, 경북도가 선도한다
[Q뉴스] 경상북도는 20일 경주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현장에서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 에너지·환경 분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달 15일 지준위 에너지환경분과 Kick-Off회의에 이어 두 번째 회의이다.
이날 에너지·환경 분야 정책과제 및 중장기 미래전략 발표,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에 대해 의견 청취 후 분과 위원들 간의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정책과제로 강미아 안동대 교수가 산소마을 선정 이봉주 한동대 교수가 농촌지역의 폐자원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및 연료전지 발전 권기찬 대구한의대 교수가 친환경 에너지에 기반한 낙도강·오션 에너피어 사업과 국립 소나무 연구센터 조성사업을 제안했다.
또 포스텍 조항진 교수가 한수원과연계를통한청정에너지사용인증제도입과 Hi-tech energy 자문및교육을수행할청정에너지산업인큐베이터센터운영 등의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 향후 2차 분과회의를 거쳐 에너지·환경 분야에서 지방시대를 주도할 정책과제,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중장기 미래전략과제,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계획 등을 구체화해 민선 8기 명품 정책을 만들자고 입을 모았다.
한편 에너지환경 분과위원회는 에너지·원자력·환경·산림 등의 분야에 민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이 분과위는 민선 8기 주요 검토과제인 원자력 산업 생태계 복원, 수소 산업 추진 방안, 탄소중립 추진 계획, 산림 대전환사업 등에 대해 정책과제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순홍 에너지환경 분과위원장은 “이번 지준위가 미래 지역발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출범한 만큼 민선8기 대표정책과 미래전략 발굴하고 구체화해 에너지와 환경 등으로 새로운 산업를 창출해 경북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2022-06-20
-
경북도, 민선8기 시군과 함께 열어가는 희망의 지방시대
[Q뉴스]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갖고 도와 23개 시군이 ‘하나된 원팀’이 돼 지방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준비위원회 출범, 투자유치 100조 달성, 국비확보 등 바쁜 도정 현안에도‘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평소 도정철학대로 시군 당선인의 현장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청취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정책 간담회에는 23개 시군 당선인과 실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정책방향 보고와 이에 대한 당선인의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이 바로 민선8기 변화와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더 자주 소통하고 더 가까이 협력해 도와 시군이 한목소리를 낼 때 다가오는 지방시대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황명석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경상북도 민선8기 정책방향’ 보고를 통해 지방분권 헌법개정 광역경제권 메가시티 완전한 자치권 제도화 지방 대학 양성 등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한 4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또 경북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한 5가지 공약보고와 함께 시군별 특성화 전략도 보고했다.
이어 토론 시간에는 민선8기 정책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당선인들이 평소에 가진 철학과 생각을 가감 없이 제시했다.
당선인들의 첫 번째, 제1호 건의사항으로 시군별 도로 철도 등 SOC 사업과 일자리, 문화관광, 농업, 반도체, 백신 등 미래산업, 청년 등 다양한 사업건의가 이어졌다.
특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공항경제권 육성, 도로철도망 구축 등 윤석열 정부 경북도 15대 정책과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도의 적극적인 역할도 건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시군이 없으면 도가 존재할 수 없고 도정추진의 성패 역시 시군의 협조로 결정되는 만큼 시군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민선8기 경북도 100대 과제를 구체화 시키겠다”며 “시군과 함께 협력을 통해 기회의 땅 경북을 만들어 지방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19일 20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2명, 국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59명, 포항 51명, 경주 23명, 경산 18명, 영천 14명, 영주 12명, 칠곡 9명, 김천 8명, 상주 6명, 청도 6명, 안동 5명, 울진 4명, 문경 2명, 군위 2명, 의성 2명, 영덕 2명, 봉화 2명, 청송 1명, 성주 1명, 예천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30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71.9명이다.
2022-06-20
-
함께 벽화 그리며 ‘상부상주’해요
[Q뉴스] 상주시는 지역 청년 협동조합인 이인삼각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년마을 지역체험 프로그램인 ‘상부상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해 도시 청년들의 지역체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의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사업으로 2년차가 되는 청년마을을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청년마을사업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모집한 청년 20여명이 3일간 지역에 머물며 벽화 그리기, 소셜 다이닝, 지역 명소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며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특히 2일차에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타지역에서 찾아 온 청년과 지역의 청년, 주민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보람과 관계 형성은 물론 구도심 지역에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
상주시 청년마을은 이번 사전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주간의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인 ‘로컬러닝메이트 2기’와 단기 지역체험‘상부상주’, 재미를 담은 여행 콘텐츠‘상주 투어’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청년 지역 정착은 물론 주민들과 관계형성 및 상생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Q뉴스] 상주시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17일 회원 등 22명이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펼쳤다.
기념사업회는 충의공정기룡장군의 호국충절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수호의 의지를 굳게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수호의 의지를 천명했다.
결의문에서는 ‘독도는 대한민국 경상북도의 땅으로 우리가 자손만대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며 일본은 독도에 대해 터무니 없는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 앞에 사죄하라’고 했다.
그리고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독도 지킴이에 앞장선다’며‘대한민국 만세, 독도주권 만세, 상주발전 만세’를 외쳤다.
이어 국전 심사위원인 소파 윤대영 선생이 ‘정기룡 장군, 독도 수호’라는 휘호를 쓰고 경북대 평생교육원 색소폰 강사인 김익기 선생이 색소폰을 연주해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그리고 김홍배 회장이 독도수비를 맡고 있는 경비대를 방문해 위문하고 상주특산물인 곶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김홍배 회장은 “임란때 조국을 수호한 충의공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전승과 호국의 정신을 독도 수호의 결연한 의지로 승화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매년 5월26일 탄신일을 기념해 제2작전사령부와 보병50사단과 함께 전국 서예문인화대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한 기념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2-06-20
-
안동시, 고온기 딸기 육묘관리 신경쓸 때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딸기묘 생산을 위해서 고온기 딸기 육묘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가을 이상고온으로 인해 탄저병, 시들음병이 많이 발생하고 식물체가 시들고 말라죽는 피해가 많았다.
올해 딸기 재배농가에서는 충실한 모종 생산을 위해 병해충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딸기 촉성 재배 시 충실한 자묘 생산을 하려면 6월 하순까지 모주로부터 자묘 유인을 마치고 본포 정식 70∼90일 전부터 자묘에 일시적 관수를 시작해 뿌리내림 하는 것이 좋다.
여름 고온기 때 딸기 육묘 온실 내부 온도는 40℃ 이상으로 올라가 딸기에 생리장해를 일으킨다.
그리고 고온다습한 환경에 탄저병·시들음병·역병 등의 병과 작은뿌리파리·점박이응애·진딧물 등 해충 발생이 증가한다.
이에 따라, 딸기 육묘장 내 온도가 상승하면 차광막 설치와 환기팬을 가동해 공기를 유동시키고 온실 내부 온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딸기 묘 잎따기와 유인작업을 실시한 날에는 작업한 당일 탄저병·시들음병 적용 약제를 뿌려 상처로 인한 병원균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작업 중 병든 식물체를 발견하면 즉시 제거함으로써 병원균이 주변 식물체로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소독 약제로 딸기 런너를 고정하는 핀과 작업 가위 등 농자재를 철저히 소독해 병원균 감염을 최소화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충실하고 건전한 딸기 묘 생산을 위해서 고온기 딸기 육묘 하우스 환경관리와 병해충의 예방적 방제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