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Q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
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Q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
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Q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
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Q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
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Q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
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Q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
“디지털 기술 속 가상현실, 실전이 되다”… 소방청, 시뮬레이션 팀 전술훈련 본격 시행
[Q뉴스] 소방청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는 ‘가상재난 시뮬레이션 팀 단위 모의전술훈련’을 2026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 도입은 기존의 형식적인 도상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4차 산업 기술인 가상현실 및 시뮬레이션을 접목한 ‘몰입형 교육훈련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제 대형 재난 경험이 부족한 현장 대원들에게 간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 숙달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훈련에 활용되는 시뮬레이션 영상은 지방소방학교 지휘역량강화센터의 우수 교관과 소방청 TF가 지난 1년간 공동 제작했다.훈련 콘텐츠는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부천 숙박시설 화재 등 최근 발생한 대형 재난 사례를 정밀 분석하여 제작되었다.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공장 등 화재 빈도가 높은 6개 유형을 중심으로 총 10편의 훈련 영상과 매뉴얼이 일선 현장에 보급되어 실전 감각을 높인다.훈련은 크게 ‘참여식’과 ‘토의식’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식 훈련은 대원들이 각각 지휘관, 진압대원, 구급대원, 운전원 등 임무를 맡아, PC 화면 속 가상 현장을 보며 실전처럼 무전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토의식 훈련은 대형 모니터를 통해 팀원이 함께 영상을 시청하다가, 주요 상황 발생 시 영상을 멈추고 즉석에서 최적의 대응 방안을 토의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다.소방청은 훈련의 효과를 검증하고 새로운 훈련 방식에 대한 참여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앙소방학교에서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대표팀이 참가하여 지휘 역량과 팀워크를 겨룰 예정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실전과 같은 가상환경에서의 반복 훈련은 대원들의 현장 지휘 역량과 팀 전술 수행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핵심 열쇠”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실감 나는 훈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
평택시의회, 1월 정기 의원간담회 개최
[Q뉴스] 평택시의회는 1월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 보고 청취와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1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금일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KAIST 글로벌 AI 반도체 혁신 융합캠퍼스 조성 △평택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예비비 사용 및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대체했다.자체 안건으로는 △2026년 평택시의회 의원연구회 등록 신청 △전자투표 시스템 변경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강정구 의장은 "새해 첫 의원간담회인 만큼, 2026년 한 해 평택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며 "집행부에서는 오늘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평택시의회도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
지역의사 선발을 위한 절차, 지원 방안 등 구체화 착수
[Q뉴스] 보건복지부는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지역의료에 종사할 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 의료취약지 등 지역에서 종사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의료인력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양성·확보하기 위해 2025년 12월 23일 제정된 법이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은 2026년 2월 24일 시행되는 지역의사양성법의 위임사항을 정하는 것으로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법 제4조에 규정된 지역의사선발전형의 선발 비율, 선발에 필요한 절차 등을 규정한다.둘째, 법 제5조에 따라 지역의사선발전형 입학생에게 지원하는 학비 등의 지원 사항과 지원 중단 사유, 반환금의 산정 방법 등을 규정한다.셋째, 법 제7조에서 위임한 지역의사의 의무복무지역, 의무복무기간 산정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넷째, 법 제12조에 따른 지역의사에 대한 지원 및 법 제14조에 따른 지역의사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다.그 밖에, 법에서 규정한 자료제출, 시정명령 등 지역의사의 의무복무에 필요한 절차 등을 규정한다.한편, 지역의사선발전형 등의 세부적 기준과 내용 등을 정하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규칙’은 관련 단체,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토대로 하위법령을 마련 중인 상황으로,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입법예고 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관련 의견은 2월 2일까지 보건복지부 의료인력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2026-01-20
-
국립중앙과학관, 인공지능으로 예측한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특별전 개최
[Q뉴스]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자연사 관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단순히 해충을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로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2026년 우리 앞에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는 계절별 침입자들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후변화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불가피한 공존을 모색하고 탄소중립 실천 등 우리의 생태적 역할을 강조한다.전시콘텐츠는 계절별 출현할 주요 해충의 특징을 사진, 영상, 표본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다룬다. △봄에는 등검은말벌,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수염하늘소 △여름에는 붉은등우단털파리, 꽃매미, 모기 △가을철 주의해야 할 진드기류, 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연중 위협이 되는 붉은불개미와 빈대를 다룬다.특히 2월 7일에는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충의 생태를 파헤치는 전시해설, 과학관의 핵심 자산인 수장고 둘러보기, 그리고 탄소중립의 실천을 배우는 ‘기후 행동 강화’ 말판 놀이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기후변화가 불러온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시민의 역할을 되새기게 된다.권석민 관장은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이라는 첨단기술을 통해 미래의 해충 위협을 미리 경험하고,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국립중앙과학관은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 한국사무국으로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대중들이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