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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신성장 동력 TF팀 성과 보고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소 및 읍면동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신성장 동력 TF팀 추진전략 성과보고회」를 열어, TF팀이 주도한 총 27건의 과제에 대해 분야별 성과를 공유하고, 관광·산업·농업·체육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추진된 주요 정책의 진행 경과를 보고했다.특히 문경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이끌 대표 사업으로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돌리네습지 세계화 추진, 감홍사과 프리미엄 프로젝트, 아자개장터 외식창업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주요 성과로 주목받았다.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문경돌리네습지는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생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문경감홍사과는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농특산부문 대상 수상과 APEC 정상회의에 문자사과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나타냈다.또한 지난 9월 개장한 아자개장터 외식창업 테마파크는 지역 특성을 살린 외식·창업 공간으로 조성하여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 밖에도 TF팀은 민간투자 MOU 과제와 전략과제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문경시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성과보고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TF 과제들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점검하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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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
[Q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8일 회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2025 문경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가졌다.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은 물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4개 읍면동 입장식을 시작으로 새마을 활동 성과 보고 영상 상영, 우수회원 포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새마을운동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영신 문경시 새마을부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김용기 농암면협의회장이 새마을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경상북도지사 표창 4명, 문경시장 표창 15명을 포함해 총 2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문경시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새마을지도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의미있는 한 해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주시는 새마을 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새로운 성장의 전환점을 맞이한 문경시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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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2025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평가 최우수상 수상
[Q뉴스]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가 지난 1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5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로당 행복선생님사업은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경북형 경로당 운영 지원으로, 획일적이고 답습적인 여가프로그램이 아닌 이용자 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제고한다.이번 평가는 도내 경로당 행복선생 사업 수행기관 22개를 대상으로 △행복선생님 역량강화 교육 수행 건수 △예산집행 실적 △복권기금 홍보 건수 및 종류 △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모이소」활용 실적 △우수사례 5개 분야를 평가했으며, 특히 대한 노인회 문경시지회는 터치스크린 탑재 기기를 활용한 키오스크 사용 능력 향상 및 디지털 기기 접근성 제고와 경로당 내 불협화음 개선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신현국 문경시장은“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신 행복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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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문구에 마음 움직였다… 윤희선 경주시 SNS 알리미, 원고료 100만 원 기부
[Q뉴스] 경주시 SNS 알리미로 활동 중인 윤희선 씨가 18일 경주시를 직접 찾아 1년간 시정 홍보 활동을 통해 받은 원고료 100만 원을 경주시를 위해 기부했다.시민의 자발적인 홍보 참여가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진 사례로, 지역 안팎에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정 주요 정책과 지역 명소, 축제·행사 등을 시민의 시선에서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시민 홍보단이다.일상 속에서 접한 경주의 모습을 사진과 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SNS를 통해 전달하며, 시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윤희선 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째 SNS 알리미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현장, 관광 명소 등을 직접 취재·소개해 왔다.시민과 관광객에게 경주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하고,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콘텐츠로 꾸준히 시정 홍보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이 같은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윤 씨는 올해 초 경주시로부터 2024년 시민소통 분야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 눈높이에서 시정을 알리고, 지역과의 공감대를 넓혀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윤희선 경주시 SNS 알리미는 “표창을 받으면서 표창장 문구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표현이 특히 마음에 오래 남았다”며 “그 문구를 곱씹다 보니 홍보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직접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윤 씨는 이어 “그간 SNS 알리미로 활동하며 받은 원고료를 모아 의미 있는 방식으로 돌려주는 것이 가장 솔직한 방법이라고 느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경주시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라고 덧붙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년간 SNS를 통해 경주의 모습을 성실하고 따뜻하게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홍보 활동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까지 실천해주신 뜻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기부금은 알리미의 뜻에 따라 지역 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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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적경제 성과 ‘결실’… 도지사 표창 3건 수상
[Q뉴스] 경주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를 포함해 총 3건의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난 16일 열린 ‘2025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온화 마음 대회’를 통해 수여됐다.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민간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수상자를 선정했다.이번 평가에서 민간단체 부문에는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행복황촌협동조합이, 민간인 부문에는 이춘옥 경주제과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행복황촌협동조합은 마을기업으로서 쇠퇴한 주거지역에 새로운 도시 기능을 도입하고, 주민 참여형 사업을 통해 지역 재생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경주제과 이춘옥 대표는 수익 창출보다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이어오며 사회적경제 확산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경주시는 사람 중심의 경제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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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동 북천마을 노후저층주거지 정비 국토부 공모 선정
[Q뉴스] 경주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돼, 2026년부터 96억 7천4백만 원을 투입해 동천동 북천마을 일원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 개발 행위가 제한된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민간의 자율주택정비를 유도하고, 공공이 생활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업이다.경주시는 빈집이 밀집된 북천마을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북천마을 플러스 2.0 - 비움에서 채움으로’라는 비전 아래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시는 ‘쾌적한 마을’조성을 위해 빈집 정비와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안전한 마을’구현을 위해 경주경찰서와 협력해 범죄예방환경설계를 적용한 안심골목길 조성, 노후주택 집수리, 재난‧안전 대응을 위한 방재공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커뮤니티 공간 리모델링과 지역공동체 활동을 강화해 ‘함께하는 마을’조성도 병행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빈집 정비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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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일본 나라시, 55년 우정의 기록을 열다
[Q뉴스] 천년 고도 경주와 일본 나라시가 반세기 넘게 이어온 우정의 기록이 사진으로 되살아났다.경주시는 일본 나라시와의 자매결연 55주년을 기념해 18일 경주엑스포대공원 엑스포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경주–나라시 자매결연 55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했다.이번 사진전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인 경주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추진하는 지방외교·도시외교 전략의 하나로 마련됐다.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경주–나라시 간 교류 성과를 되짚고, 미래 세대를 향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비전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경주시는 1970년 일본 나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천년 고도라는 공통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55년간 한·일 양국 지방외교를 대표하는 모범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전시에는 자매결연 55주년의 의미를 작품 수에 담아 경주와 나라시의 교류 사진 40점과 나라시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 15점 등 총 55점의 작품이 소개됐다.특히 나라시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나라시의 풍경과 정서를 담아내, 공식 기록 사진과는 또 다른 시각에서 자매도시 나라시의 매력을 전했다.이날 개막식에는 자매결연 당시 담당과장이었던 이원식 전 경주시장을 비롯해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경북도의회 의원, 경주시의회 의원 등 주요 기관과 교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주와 나라시가 쌓아온 반세기의 우정을 함께 기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주와 나라시는 천년 고도라는 공통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55년간 신뢰와 우정을 쌓아온 특별한 도시”라며 “이번 사진전은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경주가 지방외교의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나카가와 겐 나라시장은 “5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져 온 경주와 나라의 교류는 양 도시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역사”라며 “이번 사진전이 그간의 우정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경주–나라시 자매결연 55주년 기념 사진전’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양 도시가 공유해 온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정의 가치를 사진을 통해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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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천년한우,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Q뉴스] 경주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경주천년한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경주시는 경주천년한우의 브랜드 육성과 명품화를 위해 비타민제 공급과 IoT 기자재 지원, 브랜드 홍보 및 수출 확대 등 다양한 사업에 연간 약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체계적인 육성 정책을 추진해 왔다.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경주천년한우는 안정적인 사육관리 체계와 우수한 육질, 브랜드 운영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한우 브랜드 가운데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에 15년 연속 선정되며, 장기간에 걸쳐 소비자 신뢰를 쌓아온 대표 한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지난 10월에는 APEC 정상회의 만찬에 경주천년한우가 공급됐으며, 경주천년한우 육포 선물세트가 APEC 공식 협찬품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행사를 통해 한식 외교의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에 브랜드 가치를 알렸다.하상욱 경주축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관리 강화와 해외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경주천년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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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전문대 농산업가공창업과정 수료식 개최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9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제11기 농산업가공창업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농산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37명을 배출했다.경북전문대학교 농산업가공창업과정은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역량과 6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농번기에 타 지역 대학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해 개설·운영하고 있다.이 과정은 지역 여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업 발전을 이끌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왔다.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이 과정은 이번 수료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331명의 농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교육과정은 3월 14일 개강해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총 20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론 교육과 실습은 물론 농축산업 현장 이해를 위한 선진지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수료생들은 가공 및 제조 현장실무교육과 농산업 경영 및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농산업융합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하고, 지역의 농·산업 가공 상품개발 보급으로 신소득원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상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농산물 생산과 함께 차별화된 가공제품 개발이 필수적”이라며,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수료생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시에서도 미래 지향적인 부자 농촌 건설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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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사업보고회 열어
[Q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청소년안전망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주요 사업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사업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우수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유공자 표창은 경상북도도지사 표창, 한국청소년상담개발원장 표창, 경상북도상담복지센터장 우수멘토 표창, 경북행복재단 이사장 우수 학습지원 표창 등 총 4명이 수상했다.또한 영주시장 표창으로는 상담자원봉사자 민주희, 1388청소년지원단 권영수, 청소년동반자 곽영숙, 학습지원단 김주식, 멘토지원단 김서연, 꿈드림청소년단 김한별, 솔리언 또래상담자 이승연 등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봉사자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에서의 생생한 활동 경험과 성과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정경숙 소장은 “한 해 동안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해 애써주신 심의위원, 실무위원, 1388청소년지원단, 상담 및 학습지원 봉사자, 센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상자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자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담·보호·연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