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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라면축제, 이틀째 24만명 돌파!
[Q뉴스] 구미시는 11월 8일 ‘2025 구미라면축제’이틀째에만 약 15만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첫날 9만명에 이어 이틀간 누적 방문객이 약 24만명에 달해, 구미시 축제 역사상 단일 행사로는 최다 인파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특히 라면레스토랑은 이날 하루에만 2억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도 3일간 총매출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또한 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농심 ‘갓튀긴 라면’은 이틀간 32만 4천 개가 판매되어 지난해 3일간 총판매량을 이미 넘어섰다.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유튜버 등 해외 관람객도 대거 참여해 ‘K-라면’과 ‘K-푸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구미시는 “라면을 매개로 한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고 평가했다.한편 MSG 팝업공연, 쌩라면 스테이지 축하 공연, 구미의 라면가게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연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구미시 관계자는 “이틀 연속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직 축제는 하루가 남은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 늦지 않게 축제 현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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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성황
[Q뉴스] 영남일보와 군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군위댐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5km, 10km 걷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쌀쌀한 날씨 속의 걷기를 마치고 몸을 녹여 줄 소고기국밥과 돼지강정, 소불고기 전골, 소떡소떡 등을 먹기 위해 긴 줄을 서기도 했다.이날 음식은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에서 돼지강정, 대한한우협회 군위군지부에서 소불고기 전골, K-water 군위댐지사에서 커피차, 그리고 소고기국밥을 새롭게 선보이며 푸짐한 먹거리와 마실거리로 참가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이정희 여사, 김두열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식 K-water 낙동강유역본부장, 인각사 호암스님,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등이 참석했다.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은 “걷기운동이란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이를 통해 운동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매일 조금씩 걷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과 행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이러한 운동을 오늘 맑고 깨끗한 군위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눈과 가슴으로 만끽하시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기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11월 날씨가 추울까 걱정했었는데 막상 출발 시간이 되니 청명한 날씨에 바람 한 점 없어 걷기에 완벽한 날"이라며 "군위댐이 이제 상시 개방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위의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널리 알려져, '삼국유사의 고장'군위가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이구동성 오색찬란한 단풍으로 물든 군위댐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고 오랜만에 온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참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경쟁보다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대회였다고 평가했다.군청 공무원, 경찰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등 여러 단체에서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교통관리에 힘썼으며 행사 도중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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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에서 목재체험활동 개최
[Q뉴스]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 참가 가족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목재의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목재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체험 부스에서는 △목재 교구 만들기 △생활소품 제작 △목재 장난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직접 손으로 목재를 다루며 목재의 따뜻한 질감과 향을 느끼고 친환경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체험했다.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목재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목재문화 확산과 산림자원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위군은 향후에도 지역 축제 및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목재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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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 속에서 빛난 봉림2리 마을의 협력 정신
[Q뉴스] 마을주민 최모 씨가 최근 식도혹 수술로 입원하며 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운데, 마을 주민이자 산성면 농업경영인회 이영태 회장이 자발적으로 벼 수확을 대신 해 주며 주민들 간의 깊은 우정과 협력의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최 모 씨는 오랜 세월 동안 지역 농업에 헌신해왔으며 이번 수술로 인해 벼 수확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됐다.이 상황을 알게 된 이영태 회장은 마을의 농업 경영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무사히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그 덕분에 마을 주민들은 큰 어려움 없이 한 해의 농사를 마칠 수 있었다.이영태 회장은 “우리 모두가 서로 돕고 협력하는 마을이 되어야 한다”며, "농사일은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그는 또한 “이번 일로 인해 마을의 결속력이 더욱 강해졌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마을 주민들은 이영태 회장의 행동에 대해 큰 감동을 받으며 "마을의 귀감이 된 이영태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영태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 활동에 헌신하며 마을 주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농업경영인으로서의 역할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쏟아왔다.이러한 꾸준한 노력과 헌신은 마을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며 그의 리더십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이번 일은 마을 주민들 간의 협력과 나눔의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를 실현한 사례로 지역 사회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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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2회 예천군청소년동아리축제 개최!
[Q뉴스] 예천군은 8일 오후 1시,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제2회 예천군 청소년동아리축제 ‘꿈·끼·락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꿈을 향해 도전하고 숨겨진 끼를 발산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서로의 열정과 에너지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됐다.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밴드, 댄스, 악기연주 등 11개 팀이 참여한 ‘청춘 스테이지’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초청 밴드 ‘사필성’과 가수 ‘탑현’의 특별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14개의 체험 부스에서는 동아리 홍보, 진로 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인생네컷, 옥상카페, 먹거리 부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청소년 고민 상담소’코너에서는 청소년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이에 어울리는 음악 공연을 선보여 감동과 공감을 선사했다.한편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예천군지회, 경북예천지역자활센터, 예천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지보예성신협 본점, 우리꽃연구회, 지보교회 여전도회 등 지역사회 단체들의 따뜻한 참여와 지원도 눈길을 끌었다.지역단체들은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축제를 더욱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축제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긴장됐지만 관객들의 응원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참여한 의미 있는 자리일 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한 따뜻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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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 활 축제 기념 제16회 경북 궁도대회’ 성료
[Q뉴스] 예천군은 8일 예천 무학정에서 열린 ‘예천 활 축제 기념 제16회 경북 궁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예천군궁도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궁도협회와 예천군이 후원했으며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궁도 선수 및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활쏘기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빛냈다.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군 팀이 차지했으며 개인전 노년부는 선수가, 장년부는 선수가, 여자부는 선수가 각각 우승을 거머줬다.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활쏘기 문화의 계승과 궁도인 간의 화합, 그리고 예천의 대표적인 축제인 예천 활 축제 대외 홍보 효과를 함께 기대하고 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서 오랜 궁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 궁도인들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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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천곤충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예천군문화체육센터와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예천곤충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천군배구협회에서 주관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구 동호인 21개 팀에서 400여명이 참가해 열정적인 스파이크 대결을 펼쳤다.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순수 아마추어 배구 동호인으로 구성된 팀만 출전했다.선수들은 땀방울이 빛나는 투혼으로 명승부를 펼쳤고 관중석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이틀간의 치열한 경기 끝에 남자부 우승은 팀, 준우승은 팀이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팀이 우승, 팀이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전국에서 모인 배구 동호인 여러분 덕분에 예천이 활기로 가득 찼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의 우정은 물론 지역 체육 발전과 예천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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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야구대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8일 예천군생활체육야구장에서 열린 ‘제8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예천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예천군 4팀, 문경시 2팀, 안동시 1팀, 봉화군 1팀 등 총 8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대회 개회식에서는 김학동 군수의 시구와 강영구 의장의 시타로 힘차게 시작됐으며, 예천군청 야구클럽 ‘아처스’의 이돈주 선수가 대표로 선수 선서를 진행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각 팀 선수들은 열정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결과 우승은 팀, 준우승은 팀이 차지하며 열전의 대미를 장식했다.김학동 군수는 생활체육을 통해 지역민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군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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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Q뉴스] 예천군이 운영하는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 2025년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에서 성인까지 언제든 방문해 열쇠고리, 풀백 및 수납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84종류의 상시프로그램과 개심사지 모형 및 코니페디 휴대폰 거치대 등의 예천굿즈 6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단체 인원이나 방문 체험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관내 유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운영했다.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들며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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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 첫날 9만 인파, 도심이 끓었다
[Q뉴스] 구미시는 11월 7일 개막한 ‘2025 구미라면축제’첫날에만 약 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오리지날’을 주제로 구미역과 문화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도심이 인파로 가득 차는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세상에서 가장 긴 475m 라면레스토랑은 첫날에만 1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농심 ‘갓튀긴 라면’5종 묶음 패키지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날 하루에만 총 14만 4천 개의 라면이 판매되어 1억 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종 세트를 투명 비닐가방 형태의 특별 패키지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올해는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긴 대기줄 없이 라면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이로 인해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됐으며 관람객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라면 한 그릇을 매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가 됐다”며“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구미의 새로운 도심형 관광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서 “축제는 오는 11월 9일까지 이어진다”며 “남은 주말 동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구미 도심에서 라면의 맛과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