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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야구대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8일 예천군생활체육야구장에서 열린 ‘제8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예천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예천군 4팀, 문경시 2팀, 안동시 1팀, 봉화군 1팀 등 총 8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대회 개회식에서는 김학동 군수의 시구와 강영구 의장의 시타로 힘차게 시작됐으며, 예천군청 야구클럽 ‘아처스’의 이돈주 선수가 대표로 선수 선서를 진행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각 팀 선수들은 열정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결과 우승은 팀, 준우승은 팀이 차지하며 열전의 대미를 장식했다.김학동 군수는 생활체육을 통해 지역민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군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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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Q뉴스] 예천군이 운영하는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 2025년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에서 성인까지 언제든 방문해 열쇠고리, 풀백 및 수납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84종류의 상시프로그램과 개심사지 모형 및 코니페디 휴대폰 거치대 등의 예천굿즈 6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단체 인원이나 방문 체험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관내 유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운영했다.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들며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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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 첫날 9만 인파, 도심이 끓었다
[Q뉴스] 구미시는 11월 7일 개막한 ‘2025 구미라면축제’첫날에만 약 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오리지날’을 주제로 구미역과 문화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도심이 인파로 가득 차는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세상에서 가장 긴 475m 라면레스토랑은 첫날에만 1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농심 ‘갓튀긴 라면’5종 묶음 패키지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날 하루에만 총 14만 4천 개의 라면이 판매되어 1억 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종 세트를 투명 비닐가방 형태의 특별 패키지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올해는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긴 대기줄 없이 라면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이로 인해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됐으며 관람객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라면 한 그릇을 매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가 됐다”며“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구미의 새로운 도심형 관광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서 “축제는 오는 11월 9일까지 이어진다”며 “남은 주말 동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구미 도심에서 라면의 맛과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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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부산 안보 현장 견학 다녀와
[Q뉴스] 지난 5일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회원 40여명이 부산으로 안보 현장 견학을 떠났다.오랜만에 회원들이 함께한 이번 견학은 역사적 아픔을 공감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회원들은 견학 첫 일정으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찾았다.이곳은 일본 제국주의 시대 강제 동원 희생자들의 역사와 고통을 기억하고 후세에 알리기 위해 세운 국내 최초의 일제강제동원 박물관이다.회원들은 먼저 추모탑을 방문해 희생자와 피해자들을 추모했으며 박물관을 둘러보며 우리 민족이 겪은 강제 동원의 참혹한 역사와 희생자들의 아픔을 깊이 공감했다.역사의 진실을 직면하고 인권과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오전의 역사관 일정을 마친 후, 오후에는 부산의 자갈치시장을 둘렀다.활기 넘치는 시장 분위기는 회원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줬다.함께한 회원들은 시장을 구경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만족감을 보였다.이번 안보 견학으로 회원들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공감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가치를 배우고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문종석 군위군지회장은 "역사관에서 느낀 감동을 잊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에 더욱 힘쓰며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높이고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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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시에 “과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요구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가 6일 대구시청 산격청사를 방문, 김정기 대구시 권한대행을 만나 군위군민들의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대구시의 결단과 적극적 협력을 촉구했다.이번 면담은 대구시장 부재 상황 속에서 지역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새정부 출범에 맞춰 급부상한 대형 국책사업들에 대한 해결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공항 건설과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비롯해 △동군위IC~효령간 도로 확장 △180홀 파크골프장 2단계 용도지역 변경 △농정분야 시비 예산 지원 △공모사업 시비 매칭 지원 등 현안 건의가 이어졌다.김 군수는 과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문제를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고 “대구시가 발표한 군위군 공간개발계획의 장기화가 불가피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지역이 허가구역으로 묶여있어 군민 재산권 행사가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있는 지역 외에 허가구역을 즉시 해제해 군민들의 고통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호소했다.이에 김 권한대행은 군위군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조만간 관련부서 대책회의를 열어 조속히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김 군수는 신공항 건설 지연에 따른 군민 피해를 호소하며 토지 보상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김 권한대행은 대통령 타운홀 미팅 이후 신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추진의지가 확인됐고, 재정문제 해결 가능성이 열렸다면서 앞으로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군위군이 긴밀히 협력해 중앙부처와 정치권에 공동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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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로컬푸드, 파티마병원 자선바자회서 ‘완판’ 성과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구파티마병원 본관 로비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에 초청받아 ‘군위 로컬푸드 홍보부스’를 운영, 이틀간 군위군 농특산물 7종을 판매하며 총550만원의 매출과 전 품목 완판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구파티마병원 대외협력실장의 고향이 군위군이라는 인연으로 성사된 자리로 군위를 대표하는 황금배, 샤인머스캣, 대추 가공품 등 7종의 농특산물이 판매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과잉생산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던 샤인머스캣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그동안 전량 미국으로 수출되던 ‘군위 황금배’를 로컬푸드 행사에서 처음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황금배를 맛 본 방문객들이 “달고 식감이 부드럽다”며 현장에서 재구매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행사 판매수익금은 참여 농가에 정산하고 군위군은 별도로 ‘2025년 로컬푸드 직매장 우수사례 콘테스트’최우수상 포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농산물을 대도시민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신 대구파티마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도시 소비자들이 군위의 건강한 먹거리를 만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위로컬푸드는 군위군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로컬푸드 브랜드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상생의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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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터링 선수단, 격려 속 첫 전국대회 출전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터링 선수단 및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관계자들과 지난 6일 군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11월 8일 열리는 ‘제5회 전국터링대회’출전을 앞두고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양성된 터링 선수단이 1차 자격교육과 2차 실습교육을 마친 뒤 터링 봉사활동을 이어온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첫 전국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단에게 힘과 응원을 북돋는 자리가 됐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대회가 군위군 터링 선수단이 그간 쌓아온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복지와 공동체 중심의 주민 참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 터링 선수단은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통해 양성된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이번 전국대회 참가를 계기로 향후 거점시설을 활용한 문화복지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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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일러 교체로 따뜻한 겨울 선물
[Q뉴스]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보일러 없이 지내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착한대구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저소득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함께 병행해 시행됐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수년 동안 집수리도 하지 못하고 보일러 없이 살았는데, 협의체 위원들과 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도움으로 집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졌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영선 위원장은 “보일러 교체로 어르신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겨울이 오기 전 공사를 마쳐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군위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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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죽변항, 먹자 수산물 죽변항 수산물 축제
[Q뉴스] 11월 7일 ‘2025 죽변항 수산물 축제’가 열린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이날 오징어, 대게, 전복, 회 등 지역 대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었으며 특히‘맨손 활어잡기 체험’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아이들과 부모들이 소리 지르며 미끄러운 물고기를 잡는 모습은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장면을 연출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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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 개최!!
[Q뉴스] 영양군은 11월 7일 입암면 신구리에서 영양군 농업 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운영기관인 남영양농협조합장 및 지역 농업 관련 단체장, 신구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기숙사에서 생활 중인 라오스 근로자들이 직접 준비한 라오스 전통 노래 공연이 식전행사로 펼쳐져 준공식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번에 준공된 농업 근로자 기숙사는 연면적 1,396㎡, 지상 3층 규모로 총 18호실에 65명이 생활할 수 있다.또한 공용샤워실 및 세탁실, 공동주방, 다목적실 등 근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됐다.이번 사업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3년 실시설계 완료와 착공을 거쳐 2025년 7월 사용승인을 받았다.영양군은 남영양농협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운영체계를 마련했으며 올해 고추 수확기에 맞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라오스 근로자 30명을 지난 8월 8일 긴급 도입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시범운영 기간 동안 503농가에 2,126명의 근로자가 투입됐으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고 근로자와 농가 간 신뢰와 상생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시범운영은 11월 9일 라오스 근로자 귀국과 함께 마무리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기숙사는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영양군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체계로 전환해 더 많은 근로자와 농가가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며 영양군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