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초록우산 , 문경 아동 위해 2억 5천만원 후원 약정
[Q뉴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는 7월 22일 문경시청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약정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약정식은 박정숙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 노장준 문경후원회장과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약정 후원금 2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문경후원회는 지역 내 아동을 돕겠다는 신념으로 2015년 창립되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사례발굴, 인재양성아동‘아이리더’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문경지역 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노장준 문경후원회장은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후원금이 문경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문경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는 아동들이 더욱 사랑받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아동복지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 세 번째 ‘사랑의 국밥 나누기’봉사
[Q뉴스] 문경시 가은아자개장터 내에 입점해 있는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사랑의 국밥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 50여명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어른들이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또한 가은아자개장터 상인들도 행사 취지에 공감하며 뜻을 함께 했다.두술도가와 희양상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은 아자개장터가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며 아이들을 위한 간식과 먹거리를 후원했다.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는“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었고 함께해 주신 두술도가와 희양상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복 담은 삼계탕’ 전달
[Q뉴스]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지원사업 ‘복 담은 삼계탕’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삼계탕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추상우 양남면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장학금 300만원 기탁
[Q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4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지부는 지역 외식업계의 권익 증진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금액은 총 1450만원이다.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권용태 지부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담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2026년 청년애 YOUTH BRIDGE 학교밖청소년 장학지원 사업 ‘고령군 학교밖청소년 장학생선발’
[Q뉴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주최하는 2026년 청년애 YOUTH BRIDGE 학교밖청소년 장학지원 사업에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센터의 임O호 청소년이 선발됐다.이 사업은 하나금융그룹과 연계해 대학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교밖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이 없도록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탐색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진로·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하나금융그룹과 월드비전, 한국경제인협회가 연계되어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 지원과 학습에 필요한 학습도구 (스터디플래너, 스탑워치, 독서대 등을 지원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나금융, 갤럭시 로봇파크체험, CJ ENM 센터 방송 스튜디오 체험 등을 지원한다.또한 버킷 리스트·주간일지 작성, 꿈드림 선생님의 정기적 진로상담과 EBS 멘토 연계 1:1 비대면 학습·정서지원 멘토링까지 지원된다.
2026-07-24
-
2026년 고령군 청렴골든벨 개최
[Q뉴스] 고령군은 지난 7월 23일 오후 2시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청렴 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2026년 고령군 청렴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고령군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공직윤리 관련 문제를 퀴즈 형식으로 풀며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율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청렴교육으로 진행되어 청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으며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고령군의 역사와 문화, 군정 현황 등을 주제로 한 상식 퀴즈도 함께 진행되어 직원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고령군은 “청렴은 군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교육과 참여형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제23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성료…회원간 화합 다져
[Q뉴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는 지난 23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제23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재민 상주시장,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임원과 각 시·군 회장, 지역농협 조합장,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 및 회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지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후계농업경영인의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의지를 다지는 화합행사로 치렀다.대회는 1부와 2부 행사로 나뉘어 1부는 기념식으로 내빈의 축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2부는 읍면별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으로 회원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는 17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 후계농업인력 육성과 벼, 사과, 배, 포도, 한우, 곶감 등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선도적인 재배를 위해 지역 농업의 지도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남광우 상주시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의 농업 농촌에 깊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의 슬기와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고 나아가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경영인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후계농업경영인 회원님들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7-24
-
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한다
[Q뉴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시민과 관광객들은 먹깨비 배달앱을 통해 음료와 빙수, 햄버거, 치킨 등을 주문하면 가까운 드론 배달점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현재 20여 개 가맹점이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는 연말까지 참여 업소와 배송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올해는 서비스의 편의성과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투하 방식 대신 윈치 방식을 도입해 보다 안전하게 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배송 가능 품목도 확대했다.또한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문정야외물놀이장에서는 토·일요일 홍보부스를 운영해 K-드론배송 상용화사업을 소개하고 드론배송 주문을 돕는 접수 대행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이 같은 드론배송 서비스는 영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되고 있다.시는 국비 1억1천만원을 확보해 드론배송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운영하고 있다.시는 이번 드론배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론 활용 분야를 공공안전 영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앞으로 배송용 드론을 활용한 AI 드론 순찰을 도입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하천 범람 감시와 행사장 인파 밀집 관리 등 다양한 공공안전 분야에 활용할 방침이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드론배송은 시민과 관광객이 첨단 드론 기술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며 “앞으로도 드론 기술을 시민 생활과 공공행정에 적극 접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영주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2차 특강 성료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4일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풍류마루에서 경계선 지능인 양육자와 종사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2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며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사이자 유튜브 채널 ‘경계를 걷다’를 운영하는 이보람 강사가 맡아 ‘느린 아이 자립을 위한 8가지 진로탄력성 로드맵’을 주제로 진행했다.강의에서는 느린학습자의 자립을 위해 부모와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갖춰야 할 역할과 실천 방안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특히 자립은 단순한 취업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과 한계를 이해하고 변화와 실패를 극복하며 스스로 삶을 설계해 나가는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또한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대신 해결하기보다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정과 학교가 일관된 방향으로 협력할 때 자립 역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다는 실천 중심의 교육도 이어졌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습과 진로 또래 관계,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 등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아이의 진로와 자립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보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특강이 느린학습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계선 지능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지난 5월 경계선 지능에 대한 이해와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1차 특강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2차 특강에서는 느린학습자의 자립과 진로 준비를 위한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앞으로도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평생교육을 통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4
-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집청소’
[Q뉴스] 영주시 영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를 위한 사랑의 집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상 가구는 오랜 기간 질병과 신체적 장애로 집 안에 생활 쓰레기가 쌓이고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협의체는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대상자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영주2동행정복지센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식사 지원과 방문목욕,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정호 민간부문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우리 주변의 위기 가구가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