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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총, ‘2026 월영달빛 예술여행’ 개최
[Q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월영공원에서 ‘2026월영달빛 예술여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월영공원의 야경과 지역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빛의 숲 전시’ 와 ‘버스킹 공연’ 으로 구성된다.같은 기간 열리는 월영야행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빛의 숲 전시’는 행사 기간 월영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안동문인협회와 안동미술협회가 참여해 문학과 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공원을 거닐면서 자연과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은 8월 1일과 2일 이틀간 열린다.8월 1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안동국악협회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9시부터 안동연극협회가 무대를 이어간다.8월 2일에는 오후 7시 안동무용협회를 시작으로 오후 8시 안동음악협회, 오후 9시 안동연예예술인협회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무용과 음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박진숙 안동예총 지회장은 “달빛이 아름다운 월영공원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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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해 이재민에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실시
[Q뉴스]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 이재민의 생활 불편을 덜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일직면에서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를 실시했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는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춘 차량으로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방문해 세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는 수해로 오염된 이불과 의류를 현장에서 수거해 세탁 건조한 뒤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침수 피해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6가구에 이불 12채와 의류 약 80벌의 세탁을 지원했다.자원봉사자들은 세탁물 수거와 분류, 운반과 전달을 도우며 이재민의 불편을 덜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이재민은 “침수된 이불과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 줘 큰 위로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동세탁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피해지역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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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시작된 우정, 세계를 잇는 소중한 인연
[Q뉴스] 안동시는 7월 23일 ‘2026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3회차 참가자들을 맞아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청소년과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연수에는 세계 29개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소년과 지역 학생 26명, 관계자 등 총 143명이 참여했다.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는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올해 연수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안동시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탐방, 하회탈 만들기, 탈춤 체험, 월영교 야경 투어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3회차 연수부터는 관내 8개 고등학교 학생 총 116명이 회차별로 참여하는 또래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3회차에는 지역 학생 26명이 재외동포 청소년들과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학교생활과 일상을 나누며 우정을 쌓았다.미국에서 온 최다인 양은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도 인상 깊었지만, 지역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학교생활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안동에서 만난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카자흐스탄에서 온 Kim Kiril 군은 “안동 학생들과 함께하니 관광객이 아니라 친구의 안내를 받는 것처럼 안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안동이 한층 친근하게 느껴졌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참가자 만찬에 참석해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환영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이자 한민족의 자랑”이라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역사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뿌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만남이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경험이 되고 안동을 다시 찾는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세계 곳곳에서 안동과 세계를 잇는 소중한 가교가 돼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재외동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세대와 국경을 잇는 교류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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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주민자치회, ‘달콤한 나눔, 빵 굽는 마을’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 일직면 주민자치회는 7월 22일 관내 카페에서 ‘달콤한 나눔, 빵 굽는 마을’행사를 개최했다.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대형산불과 수해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베이킹 전문 소상공인이 강사로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양파, 들깨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빵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빵을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경로당에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권운호 일직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구워낸 빵이 수해로 지친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일직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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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일보, 안기동에 수박 100통 기탁
[Q뉴스] 세명일보는 7월 23일 안동시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수박 100통을 기탁했다.기탁된 수박은 안기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덕수 세명일보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수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명일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수박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명일보는 안기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매년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 같은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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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예안면부녀회, 복날 맞이 생닭 나눔 행사 실시
[Q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예안면부녀회는 7월 23일 삼복더위를 맞아 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복날 맞이 생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예안면부녀회에서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20개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하며 생닭 300마리를 전달했다.김분선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서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손영호 예안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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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평생학습관, 하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 모집
[Q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다.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이며 보다 많은 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2026년 기 수강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며 수강생은 전산 공개 추첨을통해 선발한다.추첨은 8월 6일 오전 11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8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이번 과정은 시니어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지식, 건강, 교양, 취미 등 4개 분야, 16개 강좌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지식 분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활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교육 △건강 분야의 뇌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뇌 운동과 근력 강화를 위한 셀프 홈트레이닝 △교양 분야의 가야금으로 만나는 힐링과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명화 감상 △취미 분야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이미지 메이킹과 셀프 피부 관리 등이다.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인문, 교양은 물론 최신 트렌드인 AI 교육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니어 맞춤형 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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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호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Q뉴스] 안동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난 22일 안동호 주진교 슬로프 일원에서 맑은 물 보전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안동호의 수질보호와 수변환경 개선, 쾌적한 어업 및 레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동시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안동호어로계, 남광토건(주)에서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최근 안동호 수위 저하로 인해 물 밖으로 드러난 주진교 슬로프 주변 수변을 중심으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수질오염 유발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지역 어업인, 민간기업이 깨끗한 안동호를 만들기 위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안동호 수변환경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 시민에게 깨끗한 안동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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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유가읍 상성폭포 물놀이 사고 관련 추경호 대구시장 “긴급안전대책 마련” 지시
[Q뉴스]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 상성폭포에서 이달 23일 중학생이 물놀이 중 수난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 46분경 비슬산 상성폭포 아래에서 사고자 박 모 군이 수심이 깊은 지점에서 친구 3명과 물놀이 중 물에 빠지는 사고로 구급조치 후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대학병원으로 이송 후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현장은 출입 통제 중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사고 경위의 신속히 파악을 지시하는 한편 본격적인 폭염과 최근 호우로 계곡·하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이에 따라 24일 오후 4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구·군 부단체장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어 계곡 및 위험지역 전수조사,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수난사고 긴급 안전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아울러 긴급점검을 추진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을 부착, 교육청과 협력해 물놀이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한 홍보 강화 등의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학생과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안타까운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계곡·하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시·구·군 합동으로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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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차 농촌협약 체결
[Q뉴스] 상주시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했다.상주시는 2021년 농촌협약 제도 도입 당시 최초 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돼 제1차 농촌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5년 농촌협약 공모에 다시 선정되면서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이번 협약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상주시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우수사례 발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농촌협약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농촌공간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한 시·군을 대상으로 해당 계획의 실현에 필요한 사업을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상주시는 지난 1차 농촌협약을 통해 함창·낙동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365생활권’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2차 농촌협약에서는 상대적으로 생활서비스와 정주 기반이 부족한 서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중위거점인 화서면과 하위거점인 화북면, 화남면, 화동면, 모서면, 모동면을 연계해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사업은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화남면·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화북면·화동면·모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총 6개 사업으로서 394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상주시는 이번 농촌협약을 기점으로‘서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의 6개 면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또한,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복지·문화·교육 등 필수 생활서비스를 손쉽게 누리는 '생활밀착형 농촌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서비스 향상과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1차 농촌협약을 통해 함창·낙동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365 생활권 활성화를 이뤄냈다”며 “이번 2차 농촌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의 생활서비스와 정주 기반을 확충하고 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농촌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