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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아미천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실시
[Q뉴스] 연천군은 피서철을 앞두고 아미천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계곡 복원지역인 아미천에 행락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군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환경시설팀장 외 2명의 특별점검반을 편성, 9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음식점, 숙박시설 등 79개소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점검반은 방류수 시료 채취 및 검사를 통해 오수 무단배출 또는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오수 배출 등 고의적 불법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오형근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위반 업소는 시설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수시 점검으로 재발방지에 힘쓰는 등 깨끗하고 맑은 수질을 보전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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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추가 운영…탄소 제로화 앞장
[Q뉴스] 연천군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등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제로화에 앞장서기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6명을 추가로 채용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4명의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통해 영농폐기물 소각 계도·단속,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등 다방면의 활동으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달 6명을 추가 채용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웠던 관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한 실업률 감소와 쓰레기 없는 탄소 중립화된 연천군 만들기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환경부와 경기도의 보조금을 받아 시행 중이다.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은 한 해 동안 관내 쓰레기 관련 부적정 행위 상시 감시, 주민들에 대한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및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시키기 위해 농번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지도·단속 등을 주 임무로 한다.
현재 총 10명의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 및 민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으로 투기한 봉투를 파봉하기도 하고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단속증거를 확보하거나 행위자를 추적해 단속 활동을 벌인다.
또한 이들은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 폐비닐 및 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하는 등 관내 미세먼지 발생량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사업 운영 착수 후 4월 말까지 쓰레기 불법행위 관련 계도 및 원상복구 요구 약 150건, 단속을 통한 행정처분 요구 40여 건 등 관내 쓰레기 관련 불법행위 현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활동으로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및 영농폐기물 등 소각행위에 대한 주민 의식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운영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고 미세먼지를 줄여 탄소 제로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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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성평등 직장 문화 만든다
[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성평등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공 캠페인’을 진행한다.
성공 캠페인은 구성원들의 성인지 수준을 더 높이기 위해 성희롱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추진한다.
그 신호탄이 될 첫 번째 주제는 ‘성희롱 제로 회식 문화 만들기’로 성희롱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2018년 여성가족부의 성희롱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희롱 발생 장소 1위가 ‘회식 자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회식 등 각종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성평등하고 성희롱이 없는 회식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사항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했다.
홍보물에는 회식 날짜와 장소는 모두의 일정과 의견을 고려해 함께 정한다 자율적인 회식 참여를 보장하고 억지로 술을 권하지도 마시지도 않는다 원치 않는 ‘술 따르기, 블루스 강요, 끼워 앉히기 등’을 하지 않는다 성적인 농담을 하지도 재밌는 척 듣지도 않는다 고기 굽기, 수저 놓기, 안주 찢기 등 회식 자리 도움 일은 모두가 함께한다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성희롱이 발생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자를 향한 주변인들의 지지와 2차 피해 예방이다.
이에 홍보물에 주변인들이 성희롱 피해자에게 하면 좋은 말인 내가 도와줄게 너를 지지해 너의 잘못이 아니야 용기 내 줘서 고마워 힘들었겠구나 등 5종과 경상남도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 연락처 등을 담았다.
경남교육청 송호찬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성희롱을 예방하고 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리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성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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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가 일손 부족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 해결
[Q뉴스] 농번기철을 맞아 전남 곡성군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는 농작업 일손 알선,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일손이 필요한 농가가 즉시 인력을 구할 수 있도록 영농작업반을 운영한다.
현재 11팀 80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농가의 인력 수요가 있을 때마다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상시 운영 대기 중이다.
작업반마다 중점적으로 작업 가능한 주요 분야를 나눔으로써 한층 더 전문적인 농작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몇몇 작업반은 인근 시군과 교류 작업도 가능하다.
센터는 지역의 유휴 인력을 중개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일손이 필요한 곳과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 줌으로써 일자리 미스 매칭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지역 내에 한정하지 않고 인근 농촌이나 도시 구직자까지 알선 중개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아울러 농촌 일손 돕기 연계와 구직자 상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며 농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알선 중개비는 무료이며 농작업자의 단체 상해보험 가입, 교통비, 교육비, 작업반장 수당 등을 지원한다.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단 근로자의 인건비는 농가에서 부담해야 한다.
곡성군에서는 총 2개소의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운영된다.
현재 곡성읍 곡성농협에 인력중개센터가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옥과면 옥과농협에서 인력중개센터를 추가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 인건비 상승 억제,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일손 부족 농가와 일자리 참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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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채용 취업 준비, 세종시와 함께하세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테크노파크 청년희망내일센터는‘세종 청년희망 취업캠프’를 개최해 하반기 공채를 앞둔 세종시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자기소개서 작성 및 컨설팅 인적성 특강 유형별 면접 준비 방법 기업 인사 담당자 특강 등 실전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19세~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중 세종시 관내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는 누구든지 세종 청년희망 취업캠프에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합격 발표는 신청서상 지원동기의 진정성을 고려해 5월 19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자 선발 시 프로그램 개별 신청도 가능하나, 프로그램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전체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운영은 총 34시간으로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인·적성특강,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구성된다.
자기소개서 작성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청년이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1:1 개인별로 직접 첨삭을 진행할 예정이며 인·적성 특강은 기업별 문제 특성과 문제 풀이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으로 진행되며 유형별 면접 대비 프로그램은 상황별 대응법 교육을 통해 실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해 취업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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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원터부대찌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식사 후원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원터부대찌개에서는 지난 11일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5가구에 부대찌개 식사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원터부대찌개는 중앙동의 대표적인 봉사하는 착한식당이며 생활고에 놓인 위기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식사 나눔 활동에 매월 동참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원터부대찌개 윤태병 대표는“제가 준비한 음식을 직접 얼굴을 뵙고 드리지 못하지만, 모든 분들이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현재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원터부대찌개 윤태병 대표가 기탁한 따뜻한 식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와 본인이 직접 도움을 요청한 위기가구에 전달됐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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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쌍둥이족발, 소외계층에 족발 지원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쌍둥이족발에서는 지난 11일 생활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5가구에 족발을 지원했다.
쌍둥이족발 손영희 대표는 2019년 4월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동참을 시작으로 매월 중앙동에 거주하는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푸짐하고 맛있는 족발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의 온정을 베풀고 있다.
이날도 손영희 대표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족발을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결식의 우려가 있거나 음식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손영희 대표는“갑작스럽게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해 위기에 놓인 분들이 많다는 것을 들었다 이러한 소외계층에게 족발을 통해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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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사례관리 수행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 노력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동장실에서 2022년 제8회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신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2가구의 점검 결과를 공유한 후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계획과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신체 및 정신건강이 매우 악화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의 청소와 환경 개선을 위해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피하우스 집수리 특화사업 대상자로 추천해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처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수행의 객관성과 투명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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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 휴게 공간 조성
[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사업비 2천2백만원을 들여 새마을 휴게 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휴식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내 새마을 회원들의 휴식공간이 전혀 없는 상태로 밑반찬 봉사 등 활동 시 더위와 추위에 항시 노출되어 있었고 지하 공간은 음식을 조리하는 공간으로 환경정비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휴게 공간을 마련하고 온열 바닥과 천정형 냉·난방기를 설치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음식을 조리하는 지하 공간은 도색과 부분 리모델링을 통해 사용하기 편리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사는 인테리어 전문 업체와 계약을 통해 5월 17일 착공해 오는 6월 16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준공된 지 20년이 넘는 보산동 청사 내 새마을 주방은 지하에 있어 덥고 습하며 추위에 노출되어 있어 환경정비가 시급 실정이었다”며 “이번 휴게 공간 마련과 환경 개선을 통해 새마을 단체원들이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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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꿈나무도서관에서 그림책 특강 듣고 ‘인생 그림책’ 만나요
[Q뉴스]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지난 4월 20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그림책 역량 강화 교육이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선 ‘그림책이 좋아서’편은 4월 20일 파워블로거, 5월 10일 그림책방 대표를 초대해 그림책을 통해 직업이 바뀐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또한, ‘두근두근 그림책출판사 소개팅’편은 그림책 전문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해당 출판사의 가치와 비전을 듣고 그림책과 관련한 작가와 작품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4월 23일 봄볕 출판사를 시작으로 6월 북극곰·봄개울, 8월 나는별·만만한책방, 9월 여유당 출판사 등 총 6개 출판사가 참여한다.
수강생 중 한 명은“다른 곳에서 들어보지 못한 그림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그림책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그림책 특화 도서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