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2022년 성공 창업특강 개최
[Q뉴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난 10일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22년 성공 창업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박영만 교수가 강사로 나서 ‘효율적인 점포 운영을 위한 매장관리를 주제로 유튜브·라이브커머스 마케팅, 매장 관리 및 매출증대 방법, N잡을 활용한 수익창출 전략 등을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윤정혁 센터장은 “청년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특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
양사면 생활개선회, 가정의 달 이웃사랑 쑥떡 나눔
[Q뉴스]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을 방문해 수제 쑥개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박연자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에 한층 외로움을 느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12
-
화도면, 사례관리대상자 집수리사업 지원
[Q뉴스]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달 28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대상자 가구의 집을 수리했다.
해당 가구는 여러 번의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데다 뇌졸중으로 거동마저 불편해 직접 집 수리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문수리업체를 확보해 열악한 기존 부엌을 철거하고 하지장애 맞춤형 싱크대를 설치하는 등 기존의 불편사항을 말끔히 개선했다.
지원을 받은 백어르신은 “화재가 여러 번 나고 경제적으로 여력이 없던 차에 이렇게 도와주니 삶의 희망을 가지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2-05-12
-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 분오리돈대 일원 환경정화 실시
[Q뉴스] 강화군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는 지난 10일 분오리돈대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대원 20여명이 참석해 분오리돈대 데크길과 동막해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했다.
임혜신 대장은 “부녀자율방범대가 관내 환경보호에 앞장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2022-05-12
-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호호호꾸러미” 전달
[Q뉴스]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구특성에 맞는 “호호호꾸러미”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아동 등에게 나눠줬다.
이날 위원들은 독거노인은 코다리찜을, 아동은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그 외 다수 가정에는 지정원 위원이 기부한 쌀로 쑥설기 120분을 만들어 각각 전달했다.
전진운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음식을 나누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2022-05-12
-
선원면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 봄의 끝자락에서 환경정화 활동 진행
[Q뉴스]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은 지난 10일 더리미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더리미 선착장 인근에 널린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은 선원면 각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회로 매월 2회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번기가 시작됐음에도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윤태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날씨가 풀리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해주고 계시는데, 깨끗한 해안을 보여드려 기쁘다”고 말했다.
2022-05-12
-
강화군,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에는 특별함이 있다
[Q뉴스] 강화군 교동도는 예전부터 큰 오동나무가 자생해 붙여진 이름으로 넓은 황금벌판이 장관을 이룬다.
북녘 땅과는 거리가 2.6km에 불과한 접경지역으로 군사시설보호법, 문화재보호법 등으로 개발이 제한되고 서해와 한강, 예성강이 만나는 생태계의 보고이지만 어로 활동을 할 수 없어, 오랜 시간 소외된 도서지역으로 남아 시간이 멈춘 섬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최근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소득생활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돼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려한 경관으로 고려후기 대사성 이색이 전국 8대 명산으로 꼽은 화개산에 조성하고 있는 수도권 최고의 가족 휴양형 공원인 화개정원에 대한 기대가 크다.
올해는 강화군을 방문해 화개정원을 비롯한 교동도의 특별한 매력을 느껴보자.대룡시장은 황해도 연백군에서 피난 온 실향민들이 고향에 있는 시장인 ‘연백장’을 그대로 본 떠서 만든 골목시장이다.
골목 곳곳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벽화들과 조형물, 오래된 간판, 이발소, 잡화점, 신발점, 약방 등 시간이 멈춘 듯 1970년대의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골목마다 오래된 간판, 이발소, 잡화점, 신발가게, 약방, 다방 등 옛 모습 그대로 시간이 멈춘 듯하다.
주말이면 도시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교동면 상용리 518번지에는 송암 박두성 선생이 유년시절을 보냈던 생가가 있다.
군은 ‘송암 박두성 생가복원사업’으로 사업비 13억8천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244㎡에 생가를 복원하고 생가와 녹지공간이 조화를 이룬 기념공원을 조성했다.
박두성 선생은 일제치하에서 일본식 점자로만 교육을 해야하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1923년 제자들과 비밀리에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고 한글점자 연구에 매진해, 1926년 우리나라 최초의 6점식 한글점자인 ‘훈맹정음’을 발표했다.
박두성 선생은 “모든 장애에서 이들을 회복시키는 길은 오직 글을 가르쳐 정서를 순화시키는 길밖에 없다”며 엄혹한 시기에 한글점자 보급에 힘써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으로 불리고 있다.
교동면 읍내리에 위치한 교동읍성은 1629년에 경기수영을 설치하면서 축조한 것으로 삼도수군통어영의 본진이 주둔한 군사 요새이다.
성의 둘레는 430m이고 동문에는 통삼루, 남문에는 유량루, 북문에는 공북루란 문루가 있었다.
동문과 북문은 언제 없어졌는지 알 수 없으며 1921년 폭풍우로 무너진 남문 홍예문은 지난해 복원했다.
화개산성은 내·외성을 갖춘 총길이 2,168m에 이르는 포곡식 산성이다.
방어를 위한 병력 집결지로 정확한 축조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조선 세종 이전에 축조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봉수대는 화개산 정상에서 서북쪽으로 50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낮은 석단이 잘 보존되어있다.
향교는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 백성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국가에서 세운 지방교육기관이다.
교동향교는 고려 인종 5년에 창건된 것으로 한국에서는 가장 오래된 향교이다.
고려 충렬왕 12년에 안향이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공자상을 들여와 모셨다고 전하며 이후 지방의 각 군현에 성현의 위패를 모시는 문묘를 설치했다.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다.
최근 교동도 화개산에 수도권 최고의 휴식형 가족공원 ‘화개정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화개정원은 화개산 213,251㎡에 총 사업비 382억원을 투입하는 강화군의 역점 사업이다.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화개정원 모노레일이 들어서며 온 가족이 정원같은 공원에서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이 조성된다.
화개정원에는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1단계 사업으로 역사·문화·평화·추억·치유의 5색 테마정원을 만들고 2단계 사업으로 석가산, 물과 폭포, 암석원 조성을 완료했다.
군민들이 기증한 수목으로 정원을 꾸며 그 의미를 더했다.
향후, 계절 수목과 초화를 식재하고 야간 경관을 더해 품격 높은 수도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올해 상반기 중 전체 사업이 완료된다.
화개산 정상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는 강화군의 번영과 평화를 기본 컨셉으로 군조인 저어새의 긴 부리와 눈을 형상화했다.
전망대에서는 한강하구와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북녘 땅에 흐르는 예성강을 따라 펼쳐진 연백평야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모노레일을 통해 정원입구에서 전망대까지 2㎞를 궤도 열차로 편하게 이동하며 화개정원의 빼어난 풍광을 조망할 수 있으며 화개정원 사업완료에 맞춰 함께 개장할 수 있도록 현재 마무리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특별함이 있는 교동도를 가보자.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벗 삼아 풍요로운 황금벌판과 아름다운 서해바다 그리고 구석구석 펼쳐진 역사유적을 즐겨보자. 드라이브를 즐겨도 좋고 공원같은 정원을 걸어도 좋다.
교동도는 새로운 활력을 선물할 것이다.
2022-05-12
-
익산시, 청렴 담은 행정 봉투 제작
[Q뉴스] 익산시는 직원들의 청렴 의지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봉투’를 제작했다.
청렴 봉투는 문서 발송이나 민원서류를 담아 제공하는 대민업무 수행 시 사용하는 행정 봉투 표지에 청렴 실천 문구‘청렴韓세상’,‘청렴한 마음 공정한 업무처리 신뢰받는 익산시’를 넣어 제작한 것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에게 청렴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 의지를 알리고 직원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각인시켜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청렴 봉투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부정부패 없는 청렴 문화를 형성해 민원인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
익산시, 불법 이륜자동차 단속 ‘강화’
[Q뉴스] 익산시가 불법으로 운영 중인 이륜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이달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달부터 익산경찰서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달에는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을 줄이고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고령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이륜자동차를 주로 사용하는 음식점과 배달업체 등 현장을 방문해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 대상은 소음기 및 주요 장치 불법 개조 미사용 신고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항 난폭운전 인도주행 신호 위반 보호장구 미착용 등이다.
단속에 적발되면 원상복구 명령이 통보되며 번호판 규정 위반은 300만원 이하,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 미등록 신고 운행은 5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불법 구조변경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익산 지역 이륜차 사고는 59건으로 전년대비 22% 감소했으나, 치명적 인명피해가 4명이나 발생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운전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륜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LED 보다는 야광 스티커를 부착하고 이륜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한 상태에서 헬멧은 반드시 착용하고 운행해야 한다.
또한 이륜차 거래 시에는 양도증명서를 필히 작성하고 30일 내 관공서에 소유주 변경사항을 신고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불법 운영 중인 이륜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 운행을 위해 지속적인 불법차량 단속과 운전자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
익산 ‘솜리 아이뜰’ 꽃밭에서 아동권리 지켜요
[Q뉴스] 익산시와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이 아동 권리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꽃밭을 조성했다.
시는 지난 11일 서포터즈단 주관으로 신흥공원에 ‘솜리 아이뜰’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꽃바람 정원-시민참여 정원’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이 주체적으로 사업을 기획했다.
단원 모두가 꽃과 나무에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한 결과 벌써부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미 서포터즈단장은“이번 꽃밭 조성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길 희망한다”며“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은 앞으로도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친화도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미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서포터즈단의 활동을 통해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과 함께 아동이 행복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익산을 만드는데 협력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