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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마음건강 지켜드려요”
[Q뉴스] 익산시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는‘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갈등과 고민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심리적 문제를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기준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우선순위 대상자는 1순위 자립준비청년, 2순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자, 3순위 일반청년으로 3개월 동안 주 1회 전문심리상담과 사전·사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제공인력 기준에 따라 A형과 B형으로 나눠서 지원되며 본인이 10%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자립준비청년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취업과 여러 가지 직면한 문제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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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랑장학재단, 장학생 327명 선발
[Q뉴스] 익산사랑장학재단이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재단은 총 7개 분야, 32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익산에 주소를 둔 시민의 초·중·고·대학생 자녀 등이다.
분야별 세부 신청자격과 구비서류, 장학금 지급액 등 자세한 사항은 익산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익산사랑장학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이며 익산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 결과는 다음달 30일 익산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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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보석테마관광지 ‘가족소풍’ 놀러 가자
[Q뉴스] 익산시가 도내 대표 관광지인 왕궁보석테마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왕궁보석박물관 야외광장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 ‘가족소풍’을 실시한다.
가족소풍은 오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토 ·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보석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시민들은 보석박물관의 넓은 야외광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익산고도여행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체험부스는 2022~2023 익산방문의해를 맞아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꾸며진다.
가람문학관, 미륵사지, 교도소세트장 등 익산을 대표하는 주요관광지와 유적지에 대해 알아가고 나만의 공예품 만들기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도내 대표 관광지인 보석박물관 일원에서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일상회복에 맞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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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중앙시장 복합 청년몰 조성 ‘순항’
[Q뉴스] 익산 중앙시장에 들어설 복합 청년몰 조성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는 오는 8월 개장을 목표로 복합 청년몰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 복합 청년몰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놀이공간, 상인과 고객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꾸며진다.
연면적 951.81㎡ 규모로 1층에는 8개의 특색 있는 맛집 점포, 2층에는 9개의 서비스업 부대시설 등 총 17개 점포가 들어선다.
지난달에 1차 현장 설명회에 이어 지난 10일 예비 청년 상인들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토대로 이달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예비청년 상인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어 청년상인육성재단을 통한 필수적인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인재 발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 2020년 복합 청년몰 국가공모에 도전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특색있는 점포 구성과 상인모집 및 창업 교육, 컨설팅 등에 심혈을 기울여 젊은층이 찾을 수 있는 청년몰을 조성하겠다”며 “청년몰과 함께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을 젊음과 상생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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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일자리 정책 ‘우수’.고용률 상승
[Q뉴스] 시는 12일 전라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한 지난해 일자리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고용률이 지난 2020년 대비 1.8%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1%대로 대폭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같은 성과는 익산시만의 특색있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다.
도내 최대규모로 추진 중인‘다이로움 일자리’,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원하고 있는‘익산형 근로청년수당’, 전국 최초 농식품분야 상생형 일자리‘익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대한민국 제1호‘익산 청년시청’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도 ‘민·관·학 일자리 거버넌스’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지역의 주요 일자리 기관·단체인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익산 고용안정 일자리센터, 새로일하기여성센터, 상공회의소, 대학 등과 협업해 종합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택림 익산시장 권한대행은“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 중심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일자리정책 발굴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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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도서관, 이달부터 10월까지 ‘작가의 방’ 운영
[Q뉴스] 계룡시는 관내 공공도서관 중 한 곳인 계룡도서관이 지난 4월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조성된 ‘작가의 방’을 박주용 작가에게 이달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대여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작가의 방은 역량 있는 작가에게 안정적인 집필 공간을 제공해 시 관광산업과 연계 가능한 향토문학 작품을 탄생시켜, 관광자원 마련 및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용 작가는 지난 201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점자, 그녀가 환하다, 지는 것들의 이름을 불러보면 등의 작품을 발표해 왔다.
아울러 건양대학교 출강과 계룡 문인협회 및 예총 회장으로 역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박주용 작가는 앞으로 6개월 간 작가의 방을 사용하며 계룡시의 관광·역사·문화유산·자연환경 및 생활풍습과 문화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지역정체성을 살릴 창작물을 집필하고 그 결과물을 시에 기증할 의무를 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작가의 방 제공으로 기증 받은 결과물 분석·활용을 통해 향후 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나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할 수 있도록 작가의 방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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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공직가치관 등 교육 가져
[Q뉴스] 계룡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가져야 하는 필수 소양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해,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렴하고 성실한 공직자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교육은 공직가치 복무일반 기록물·정보공개 등 공직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이 필수 숙지해야 하는 사항으로 구성됐으며 각 업무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법령과 실제 적용사례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신규공무원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는 평가다.
교육을 받은 한 신규 공직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가치 및 공직자로서 기본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며 “복무 등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며 시민 삶의 질 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제 공무원으로 첫 발을 뗀 신규직원이 공직사회에 안착해 유능하고 청렴한 공무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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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 나서
[Q뉴스] 계룡시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포털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유누리 서비스란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시설·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행정안전부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을 말한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이용률이 저하되었던 공유누리 서비스를 국민일상 회복에 대비, 서비스 관리체계를 강화해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PC, 태블릿, 모바일 등을 통해 공유누리 포털 사이트에 접속 및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한 시설을 검색·신청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현재 공유누리 포털에는 회의실 강당 다목적실 주차장 체육시설 방역물품 등 총 58개의 공공개방자원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존 등록된 공공개방 자원에 대한 재정비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 편익을 제고에 나설 예정이며 특히 체육시설, 교육·강좌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신규 자원을 집중 등록·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편리하게 공공개방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홍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시민편의 제고 및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이용가능한 공공개방자원의 발굴·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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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성행복도시 꿈꾼다 ··· 69억원 투입
[Q뉴스] 전남 구례군은 여성능력개발과 정책참여확대를 위해 올해 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성가족친화환경을 조성한다.
먼저, 2022년까지 생활SOC 복합화사업 가족센터를 건립한다.
가족센터는 가족, 돌봄, 다문화, 맞벌이 부부 등 다양해진 가족 유형에 필요한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맞벌이 가정 등 직장생활 등으로 육아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위해 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함께 설치할 계획이며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족소통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여성능력개발교육 및 자격증 취득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자아실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문화회관에서는 9종의 건강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140여명의 여성 교육생이 참여해 교육·문화를 경험하는 등 건전한 여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실시한 요양보호자 자격증반은 고령화 사회와 가족 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구인·구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유망 자격증 중 하나로 86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그 중 53명이 취업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취업지원기관에 구직 등록한 만 35세~54세 경력단절여성에게는 1인당 연 20만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바우처카드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구례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전준비를 위해 2021년 9월부터 군민참여단 22명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 운영 중이다.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여성정책 제안 및 분기별 간담회를 실시해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맞벌이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봐주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18명의 아이돌보미가 30세대 49명에게 서비스 실시 중이다.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는 가족기능 유지 및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76가구 200명에게 생활지원금, 아동양육비, 중고등학교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양성평등 의식함양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도모해 더욱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로 거듭 나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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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국가기준점 표지 일제 조사 실시
[Q뉴스] 영암군은 측량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조사팀을 구성해 측량의 기준이 되는 국가기준점 표지 일제 조사를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리적으로 호남정맥에서 분기되는 땅끝기맥인 월출산 천황봉을 정점으로 동남쪽으로 기맥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번에 조사하게 될 국가기준점 표지는 금정면 촛대봉을 시작으로 석교산, 국사봉, 활성산, 영암읍 깃대봉, 군서면 천황봉, 주지봉, 학산면 은적산, 미암면 흑석산 등에 이르기까지 산악지대에 골고루 설치되어 측량에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 군에서는 국가기준점 144점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멸실·훼손된 기준점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토지리정보원에 통보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국가기준점 일제 조사는 대행 법인에 위탁하지 않고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조사팀을 편성해 조사하게 됨에 따라 약 5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가기준점을 매년 자체 현지 조사를 통해 측량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으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행정의 신뢰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