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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
[Q뉴스]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는 12일 오전 활천 꽃무릇 숲길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김해시를 만들기 위한 새마을운동 김해시지회의 대표사업으로 매년 1~2개의 장소를 선정해 나무심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해마다 꽃무릇 축제가 개최되는 곳으로 지난 25년간 어방동 완충녹지로 불리다가 지난 3월 새 이름을 얻은 ‘활천 꽃무릇 숲길’을 사업장소로 선정해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원과 활천동 주민자치회위원 40여명이 수국 212주를 심었다.
지상무 협의회장은 “올해부터 활천 꽃무릇 숲길에서 여름에는 풍성하게 핀 수국을, 가을에는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꽃무릇을 볼 수 있다.
시민들이 꽃을 보며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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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능동저수지 누리길 조성
[Q뉴스] 김해시는 능동저수지 주변에 누리길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유2동의 부족한 도시녹지와 쉼터 공간을 확보해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친환경적인 도심 내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능동저수지 누리길은 2020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 9월 착공해 최근 완료됐다.
일부 토지소유자의 협조와 국·공유지 등의 공간을 활용해 전통 조경을 가미한 친수형 조망 쉼터 공간과 저수지를 관망하며 거릴 수 있는 데크산책로를 조성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국, 꽃창포 등을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단계별 계획을 수립해 저수지 주변에 초화 군락지를 조성하는 등 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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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론 직파 면적 22배 확대
[Q뉴스]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신기술 확대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2020년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신기술을 도입해 2년에 걸친 시험재배로 정립한 기술력을 토대로 올해는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으로 8,000만원을 들여 13만㎡ 면적의 논에 보급한다.
이는 지난해 시험재배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 육묘과정 없이 볍씨를 논에 바로 뿌려 벼를 기르기 때문에 모 이앙대비 1,000㎡당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 농법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있다.
센터는 드론 직파 시 새가 볍씨를 물어가는 피해를 막기 위해 벼 종자에 철분 코팅을 해 무논의 수면 아래로 볍씨를 가라앉도록 하고 있으며 이날 부원동 전산쌀작목반 논에서 농업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론 직파 시범을 보였다.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김해평야에서 정립한 드론 직파 재배기술을 보다 더 확대 보급해 생산비 증가와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벼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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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관내미용실”
[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미용실 공주머리헤어샵과 청소년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위기청소년를 발굴하고 공주머리헤어샵은 이·미용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영숙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관내 위기청소년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자원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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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산종자 방류사업 본격 추진
[Q뉴스] 사천시는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생산력 증대를 통한 농·어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볼락, 감성돔 등 12종 250만마리, 5억4000만원 상당의 어린고기와 종패를 사천시 연안해역 및 내수면에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해역은 어업인들과 지역민의 의견수렴을 통한 바다목장 사업지, 인공어초 시설 지역 등 어종별 서식이 적합한 80여 곳이다.
특히 시는 어린고기 방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불법어업 예방과 포획종자 재방류 등 자율적 어장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연안 어장환경의 변화에 맞춰 지역특성에 적합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건강한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고기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연안해역 수산자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어업인들이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다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추방하는 등 수산자원 증강 시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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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연수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190여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개정사항’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들의 모든 학교 활동과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기록되고 상급학교 학생 선발에 가장 중요하게 활용되는 법정 장부인 만큼, 교사들의 기재 요령 숙지 및 정확한 작성과 입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연수는 보다 충실하고 공정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을 위해 매년 개정되는 기재요령을 교사들에게 안내하고 작성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기재요령의 범위 안에서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 과정을 어떻게 하면 섬세하게 드러나도록 기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부 기록을 위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생부가 학생에 대한 종합기록의 차원을 넘어 학생을 위한 추천서가 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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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Q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지원청 재난관리 업무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재난대응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재난관리 분야별 정책설명과 울진산불을 비롯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경북교육청에서 발생한 재난 및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북소방학교 관계자의 소방시설안전점검 및 재난관리 교육과 경북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의 특강을 비롯해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 기숙사 화재 대피 훈련 미세먼지 대응 등 재난관리 전 분야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재난관리 책임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재난상황보고 훈련’을 학교 현장까지 확대하기 위한 담당자 의견수렴 및 변화하는 재난관리 정책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대응책 모색을 위한 토의도 병행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재난관리 업무 담당자 교육을 현장 중심의 대면교육으로 실시해 교육의 효과를 최대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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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11일부터 6개월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과학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과학실험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과학실험실 안전점검은 현장 점검표에 따라 각급 학교에서 자체 점검을 먼저 실시하고 안전점검 전문 업체 및 과학안전지원단의 현장 방문점검, 도교육청·교육부 합동점검 등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고용노동부지정 안전진단 및 안전점검 전문기관의 전문가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과학실 화학약품안전, 가스안전, 전기안전, 소방안전 및 일반안전 등 분야별 세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화학약품보관장의 상태를 집중 점검해 분류 보관 및 기한이 지난 약품의 폐기에 대해 집중적인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실시 후 전문가팀과 학교 관리자, 과학실 담당 교사 등 업무관련자와 현장에서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과학실험실 안전 관리에 필요한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경북교육청은 과학실 안전사고와 피해 예방을 위해‘과학실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으며 과학실 안전모델학교 운영, 교육지원청 단위의 폐시약 처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학생 활동중심의 탐구·실험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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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적 모델 제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한국생명과학고가 2022년 교육부 선정‘2021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우수학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해 운영되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 경북교육청은 2021년 22교의 특성화고를 선정·운영했으며 한국생명과학고가 성과평가에서 우수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 표창을 받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 2020년 16교, 2021년 22교를 선정·운영했으며 2022년에는 35교로 대폭 확대해 경북 직업계고 비전인‘더 나은 내일을 보장하는 경북 직업교육’의 브랜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생명과학고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제1유형인‘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를 사업목표로 자율동아리 활성화 학생 친화적 환경조성 프로젝트 수업 활성화 취업마인드 제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 결과 2021년 53.8%에 그쳤던 신입생 충원율이 2022년에는 100%로 상승했으며 2021년 36.8%이었던 취업률도 2022 년에는 44.2%로 전년도 대비 7.4% 상승하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경북교육청의 직업교육은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해마다 취업률과 취업의 질이 향상되고 있으며 기존 특성화고의 침체된 분위기를 혁신하고 특성화고 명품 브랜드화를 통해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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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향교 춘기석전제 성황리에 마치다
[Q뉴스] 사천향교가 지난 11일 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춘기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홍민희 사천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 장효기 유림이 아헌관, 김영호 사천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를 진행했다, 그리고 동종향분헌관은 최용준, 서종향 분헌관은 황춘기, 집례는 정백림, 대축은 신현권, 창방은 양정권, 알자는 최규경 유림이 각각 맡았다.
이날 사천향교는 춘기석전제와 추기석전제의 일정을 내년부터는 춘기는 2월 상정, 추기는 8월 상정에 각각 올리기로 했다고 참석한 유림들에게 알렸다.
강석구 전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몇 년간 전 유림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석전제 행사를 하게 돼 아쉬웠는데 많은 유림들이 함께한 오늘 석전제를 올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석전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큰 제사를 가리킨다.
예법과 음악이 존중되는 국가 의례로써 ‘문묘대제’ 또는 ‘석전대제’라고 한다.
사천향교는 성현의 제례와 교육을 담당하는 전통 교육기관이다.
매년 기일인 5월 11일과 탄강일인 9월 28일에 공자를 비롯한 유교 39현에게 제사를 지낸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