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95명 확진…‘누적 3만1109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110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88명, 타 지역 거주자 7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36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60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6명 10대 14명 20대 11명 30대 9명 40대 15명 50대 14명 60대 12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14명을 기록했다.
한편 12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543명으로 전일 대비 39명 증가했다.
2022-05-12
-
영주시, 농업자격증반 개강…전문농업경영인 육성 ‘박차’
[Q뉴스] 영주시는 농업자격증반 개강을 시작으로 농업인의 역량개발을 통한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영주시농업자격증반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8월 12일까지 각 과정별 총 8회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농업자격증 과정은 지난 2월 한 달간 실시한 대상자 모집을 통해 선발한 종자기능사과정 40명, 유기농업 기능사과정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종자기능사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우수한 품종의 종자와 묘목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고 유기농업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자격증이다.
시는 이번 교육과정이 지역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여 농업 생산성 증대와 신소득 창출 등 영주농업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농업자격증반 교육과정은 지난 2018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4년에 걸쳐 원예기능사, 종자기능사, 유기농업기능사 등 연간 20명 이상이 자격증 취득의 성과를 이뤄냈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의 전문성 강화는 영주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며 “내실 있는 교육으로 교육생 모두가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
영주시, 산소포화도측정기 회수 캠페인 실시
[Q뉴스] 영주시는 재택치료용 자가치료키트 구성품으로 배포된 의료용 산소포화도측정기 회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몸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의료기기로 재택치료 중 산소포화도 수치가 95% 미만일 경우 중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어 고령자나 중증질환자 등 집중관리군에게 지급되는 치료키트로 지급된 바 있다.
시는 자원 재활용과 향후 감염병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기지급된 산소포화도 측정기 회수를 위한 택배회사 콜센터를 운영한다.
회수절차는 보건소에서 재택치료 완료자를 대상으로 회수 캠페인 안내 문자를 보내고 재택치료를 한 시민이나 가족 등이 택배회사로 전화하면 택배회사에서 무료로 수거한다.
회수한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전문업체에서 소독과 성능검사, 정비를 거친 후 코로나19 재유행 시 활용된다.
영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집중관리 대상 증가로 산소포화도 측정기가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필요한 이웃을 위해 반납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
‘2022 마스터즈 사이클 영주투어’ 3년 만에 재개
[Q뉴스] 오는 14일 봄의 끝자락 영주댐을 배경으로 일주도로를 달리는 ‘2022 마스터즈 사이클 영주투어’가 3년 만에 다시 개최된다.
대한자전거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영주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영주경찰서 영주호오토캠핑장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에 정식으로 등록이 된 전국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와 음성, 양양 등지에서 열리는 대회의 점수를 합산해 높은 점수 순으로 올해 8월과 9월에 개최되는 ‘투르 드 DMZ 마스터즈’와 ‘마스터즈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
2016년 첫 개최 이래 올해로 7년 째를 맞는 이번 영주 투어 대회는 지난 3월과 4월 창녕과 강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대회가 오미크론 확산으로 취소됨에 따라 올해 첫 마스터즈 투어가 되면서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전거 동호인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기는 영주호오토캠핑장을 출발해 금광삼거리, 동호이주단지 입구, 동호교 앞, 동막교 앞, 송리삼거리, 강동마루공원, 터널을 지나 오토캠핑장으로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되며 DMZ리그 주행) 스페셜리그를 주행) 2경기로 나뉘어 개최된다.
영주시와 시 체육회는 도로자전거 경기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코스를 일부 조정하고 가장 최근 대회인 2019년도 보다 5km 정도 축소했다.
또한 대회 도중 자전거와 순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은 자전거 흐름에 따라 진입을 부분 허용해 차량 통행불편 해소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사 전 도로변 풀베기 작업, 노면 청소 등 선수들이 영주에서 최고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사이클 대회를 통해 영주시의 우수한 자전거 인프라를 널리 알려 국내 대표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
풍기인삼엑스포, 여행사 초청 팸투어 실시…엑스포 연계 관광패키지 개발 ‘본격화’
[Q뉴스]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풍기인삼엑스포 홍보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행사와 연계 가능한 관광지와 체험거리를 사전 안내하고 엑스포와 연계한 새로운 패키지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코레일 여행센터 관계자, 코레일 경북 협력 여행사 삼성여행사 원토피아),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경북문화관광공사 국내외 전담여행사한국드림관광 TK트래블, 한국교육여행사, 공감씨즈)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팸투어는 소수서원, 선비촌, 부석사, 무섬마을, 산림치유원, 선비세상 등 영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탐방하고 막걸리 빚기, 꽃 코디얼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투어에 참여한 한 여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엑스포와 연계 가능한 다양한 관광지와 즐길거리를 직접 몸소 알게 됨으로써 수요자 맞춤형 관광패키지를 개발해 단체 관람객 모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창구 부위원장은 “국내외 여행수요의 회복과 함께 코로나로 침체됐던 분위기를 반전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힐링관광지 도약의 계기가 될 이번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예스24티켓 및 엑스포 홈페이지, 영주시 관내 농·축협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2-05-12
-
대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빈틈없는 대응체제 가동
[Q뉴스] 대구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상황실 운영, 비상근무체계 가동 등 선제대응에 나선다.
평상시에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사 전대비, 비상1·2·3단계로 대응 수위를 강화하고 협업부서의 임무·역할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총력 대응한다.
앞서 대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31개소, 침수취약 도로 20개 노선, 배수펌프장 60개소, 예·경보시스템 177개소, 자연재해예방사업 5개소 등 취약시설 및 방재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상습 침수지역인 칠성교 하부 신천동로 통제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칠성교 수위계, 집중호우로 인한 북구 노곡동 일대의 우수처리에 지장이 없도록 고지배수로 및 노곡 빗물펌프장을 집중 점검했으며 건설본부에서 시행 중인 신천 칠성잠수보 공사 현장을 방문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설근로자의 안전과 갑작스러운 폭우 등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우기 전 완공을 당부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에는 담당공무원과 통장 등 현장관리관은 복수 지정해 철저한 예찰활동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국지성 집중호우, 산사태 등 자연재난 발생 시 마을주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해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지역자율방재단과 협조해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CCTV통합관제센터 및 재난안전상황실 영상정보를 통해 재난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등 선제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기상특보 시 TV와 라디오 등으로 재난방송을 청취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실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12
-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 추진 호평
[Q뉴스] 군산시는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읍·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은 문화예술 접근성에 취약한 농촌 마을로 찾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쇄신하고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옥산동네시네마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4월 30일 개정면 문화마을 복합예술공연, 1일 옥구읍 읍내마을과 개정면 남발산마을의 퓨전국악공연, 5일 옥산면 우동마을에서 신청한 국악 오케스트라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옥산면 힐빙센터에서 진행한 국악오케스트라 공연은 옥산면 힐빙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행사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한 떡제조기능사 교육과정과 티테라피 동아리 활동 교육 이수자들의 재능기부로 더욱 풍성한 행사였다.
또 지난 7일 대야면 석화마을에서 진행한 복합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무료한 일상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황만길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군산시 농촌마을의 활성화와 마을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산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군산시민예술촌 박양기 촌장, 옥산면 힐빙센터 운영위원회, 각 마을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인적자원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2-05-12
-
사과·배 개화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뿌려주세요
[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배·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개화기 약제살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달라진 지침에 따라 전국의 모든 사과·배 재배농가는 반드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3회 의무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배는 꽃눈 트기 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된 약제를 1회 살포해야 하고 개화기에는 배·사과 꽃이 핀 뒤 등록된 약제를 5~7일간격으로 2회에 걸쳐 살포함으로써 총 3회를 반드시 방제해야 한다.
시는 관내 사과, 배 재배 과원 39농가 14.4ha를 대상으로 3회분의 과수화상병 예방약제를 공급하고 개화 전 방제를 완료했으며 개화기 적기방제 추진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 “과수의 꽃피는 시기는 지역, 품종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각 농가에서는 과수의 생육상황을 잘 확인해야 한다”며 “개화기 약제방제는 저온 또는 고온의 날씨는 피하고 개화상태 및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에 따라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5-12
-
‘풀뿌리 자원봉사를 튼튼하게~’ 자원봉사 거점캠프 본격 시작
[Q뉴스] 군산시는 수송동, 소룡동 거점캠프를 시작으로‘우리동네 자원봉사 거점캠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동네 자원봉사 거점캠프’사업은 군산시자원봉사센터가 풀뿌리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의 봉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수송동을 비롯한 소룡동, 나운2동, 옥서면 거점캠프 4곳에 자원봉사 상담가를 배치, 오는 10월까지 지역에 맞는 자원봉사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지난 11일 수송동 거점캠프는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 봉사자들이 손수 제작한 팹아트 카네이션 40개를 진포중학교에 전달했다.
또 소룡동 거점캠프는 장애인 인권연대 군산지회와 함께 취약세대 장애인과 독거노인의 정서안정을 위한 원예식물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 봉사자는 “나눔을 받을 분들을 생각하면 기쁘고 작은 재능이지만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작은 마음이 모여 군산이 더욱 밝고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기 여성가족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거점캠프가 다시 활발하게 운영됐으면 좋겠다”며 “주민들과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의 발전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 중 나운2동 거점캠프는 자원봉사 학생들이 필사 시화엽서 및 손글씨 화분나눔 사업을, 옥서면 거점캠프는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 카네이션 제작, 전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05-12
-
우리, 비대면 자원봉사로 함께 해요
[Q뉴스] 군산시는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일깨울 수 있는‘2022 청소년 자원봉사 온라인 박람회’를 12일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우리, 비대면 자원봉사로 함께 해요’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으로 활동이 위축된 청소년에게 자원봉사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와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영광중학교 학생 580여명과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 금강미래체험관,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전북지부, 전라북도 자연환경연수원, 청소년 유관기관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단체는 온라인으로 연결된 청소년에게 각자의 기관·단체 소개와 자원봉사 수요, 봉사 방법 등을 안내하고 기관·단체별 특색에 맞는 장애 인식 개선, 기후 환경 보호와 실천 방안, 생명 존중과 인성 함양 등을 체험 방식을 통해 교육했다.
황진 이사장은 “앞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올바른 인격 형성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인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의 장을 진행하겠다”며 “재능을 기부한 참여기관장, 단체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동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체험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군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 제공과 봉사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