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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안녕~ 갱년기 극복’
[Q뉴스]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50세 전·후 갱년기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안녕~ 갱년기 극복, 기 살리는 한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보건소는 5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10주 과정의 ‘안녕~ 갱년기 극복, 기 살리는 한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의사와의 대면진료를 통한 침요법, 한방 첩약 등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요실금 완화를 위한 한방기공체조도 진행된다.
또한, 갱년기 우울증 예방을 위한 드림캐쳐 만들기 교실,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원예 교실과 불면증 예방을 위한 아로마 교실 등 다양한 힐링 교실도 제공된다.
아울러 고혈압·당뇨 센터와 연계한 만성병 관리 교실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안녕~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은 여성에게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에 따른 육체적, 정신적 갱년기 증상을 예방하고 중년기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갱년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몸과 마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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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림 내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Q뉴스] 충북 영동군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며 주민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11일 황간면 백화산 인근에서 산림과, 산림사업 기간제 근로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는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3월 4일 울진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삼척 지역으로 번지는 대형산불이 발생한 만큼, 지역의 산림보호를 위해 입산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뱃불 주의 등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불법 임산물 채취 금지, 산행 중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쓰레기 줍기 등 건전한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불법 임산물 채취 금지 계도 및 현수막 설치등을 통해 영동군 산의 소중함과 법적 금지사항에 대한 인식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군은 탄탄한 산림보호 기반 아래, 올바른 산불예방의식과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진상백 산림과장은 “지난 3월 울진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삼척지역으로 확대되어 14,000ha이상의 산림면적을 불태웠으며 원인은 담뱃불로 추정되고 있다”며 “작은 불씨 하나로도 대형산불을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지역의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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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Q뉴스]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영동군노인복지관과 협업해 5월 12일부터 8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웹코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웹코트는 Web Cognition Traning의 줄임말로 핸드폰과 태블릿 PC를 사용해 진행하는 인터넷 기반의 인지활동 프로그램이다.
치매예방을 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인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지난 12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15회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외부강사가 진행하는 신체활동, 원예활동, 심리요법, 수공예 활동 등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노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효과와 흥미가 커, 첫날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인지자극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받아, 치매예방과 더불어 우울감 해소 등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능력 향상 및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노인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연계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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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7기 박세복 영동군수, 오는 16일 퇴임
[Q뉴스]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민선6기와 7기를 이끈 37·38대 박세복 영동군수가 8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오는 16일 영동복합예술회관에서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군수는 8년의 재임기간 동안 ‘꿈과 희망이 넘치는 영동’을 군정목표로 정하고 살아 숨쉬는 군정을 추진했다.
5만 군민에게는 ‘소통의 군수’로 7백여 공직자에게는 ‘열정의 군수’로 통하며 지역사회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며 지역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든든히 해 왔다.
그 결과로 지역발전과 도약의 토대를 확고히 다지며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100년 먹거리 산업을 착실히 준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항상 열정과 새로운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의 영동을 위해 700여 공직자와 함께 또한 부지런히 달려왔다.
그간 다져온 터전 아래 현안에 대한 실마리들을 하나둘 풀어냈다.
불가능 할 것처럼 보였던 늘머니과일랜드 부지를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레인보우힐링관광지로 탈바꿈시켰다.
지역 특화자원인 과일과 와인, 일라이트를 활용한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필수 요소인 골프장과 호텔·콘도 등 875억원 규모의 민자부분 유치에도 성공했다.
지역발전과 미래희망의 큰 염원아래, 1조2천억원 규모의 영동군 역사 이래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를 유치했으며 2024년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 및 사전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지역내 세계 최대 규모인 5억ton 정도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일라이트’의 가치에 일찌감치 주목하고 군정방침인 경제의 활력화에 맞춰 일라이트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국악엑스포 개최를 위해 TF팀을 구성했으며 난계국악의 세계적 브랜드화와 국악의 메카 선점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부족한 지방재정을 국·도비로 확충함으로써 2022년 본예산 첫 6000억 시대를 열었다.
공약이행 평가 4회 연속 최우수 등급,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등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주요 평가에서 독보적인 행정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용담댐 방류 피해 배상을 위해 타 지자체와 연대·협력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군민과 함께 어렵고 힘든 상황을 돌파했다.
노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긴급 확보해 배부했으며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임시통합민원실 운영, 찾아가는 백신접종, 상수도 요금 감면 등 지역 맞춤형 방역활동과 민생회복책들을 추진하며 코로나19 극복과 군민 생활안정에 힘썼다.
국내 자매도시는 물론 미국, 영국, 호주,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교민사회와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소통으로 국내외 교류역량을 강화했으며 두마게티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농촌 일손 부족의 실타래를 풀었다.
자연적 가치가 뛰어난 월류봉, 송호관광지의 관광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의 특색과 이미지를 살린 관광 프로그램을 도입해 영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
이외에도 평생학습도시 선정 여자씨름단 창단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 영산동 공영주차장 조성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 조성 치매안심센터 개소 레인보우영동페이 발행 등 지역의 발전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박세복 군수는 퇴임식을 앞두고 “영동은 지난 8년 동안 많은 변화를 이뤄냈고 그 변화와 희망을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쁨과 가슴 벅찬 행복을 느꼈다”며 “저를 성원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군민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감사함과 고마움은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군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영동을 위한 어떤 선택의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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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미세먼지 신호등 2곳 설치
[Q뉴스] 봉화군은 미세먼지와 오존 수치 등 대기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봉화군 내성천과 춘양면사무소 2곳에 설치했다.
이 신호등은 인근 대기오염측정소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가지 색깔의 얼굴표정으로 대기 정보를 표출하는 장치로서 미세먼지에 대한 예방 활동과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농도에 따라 좋음 보통, 노랑, 빨강으로 표시되며 특히 미세먼지 정보뿐만 아니라 다른 정보도 실시간 표출이 가능해 주민 홍보를 위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점점 커지는 만큼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신속히 제공해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미세먼지 저감 정책 추진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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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장터와 함께 하는 어울림한마당, 억지춘양시장으로 오세요~
[Q뉴스] 억지춘양시장상인회는 오는 14일 춘양면 억지춘양시장 공연장 주 무대에서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다시 찾은 일상회복에 발맞춰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품 이벤트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먹거리장터도 함께 개장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명인 억지춘양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가적 경기침체와 온라인 쇼핑 등 소비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이번 행사로 활기가 넘치는 시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억지춘양시장 먹거리장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억지춘양 장날에 맞춰 운영된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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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 스마트그린산단 추진 점검
[Q뉴스] 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이 스마트 그린산단 비전 및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군산시는 황 권한대행이 전북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그린산단 비전 및 추진계획 등을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황 권한대행은 산단공 전북지역본부를 방문해 김성기 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실시했다.
스마트그린산단은 기존 산업 단지를 디지털화해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신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조성된 저탄소 친환경 산업단지다.
군산국가산업단지가 한국판 뉴딜 혁신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나 지역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디지털 혁신기반 조성 인프라 에너지 녹색전환, 근로자 친화 공간의 변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
황 권한대행은 “올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의 원년인 만큼 스마트그린산단이 지역산업발전의 핵심기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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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Q뉴스] 정선군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환경미화원 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10일 기준 정선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자이다.
채용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만 59세 미만이면 학력·경력·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 2차 체력검정, 3차 면접시험의 절차를 거치며 이번 체력검정의 종목은 윗몸일으키기, 50m 왕복달리기 및 30kg 모래포대 청소차에 싣기, 모래자루 오래들기 등 이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5점, 체력검정 45점과 면접시험 50점 등으로 합산점수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정선군청 환경과로 접수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
한편 지난 4월에 시행된 제1회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4명 선발에 총 31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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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일상회복·건강증진 전국·도·군단위 체육행사 재개 지역활력 찾는다
[Q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아리랑의 수도 정선에서는 전국 및 도, 군단위 체육행사가 재개되며 지역에 활력을 찾고 있다.
정선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코로나 확진 감소세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 4월 말부터 지역 체육동호인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물론 5월에는 전국 및 도단위 행사가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2,000여명의 선수단 및 임원진들이 참가하는 2022년 정선아리랑배 강원도 어린이 태권왕 대회와 제29회 강원도테니스협회장기 대회가 5월 26일에는 800여명이 참가하는 강원도파크골프대회가 정선군에서 개최된다.
정선종합경기장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강원도 어린이 태권왕 대회는 대한민국 대표선수를 꿈꾸는 선수단은 물론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1,5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정선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원도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강원도 테니스협회장기 대회 는 9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하며 정선종합경기장 테니스장 및 북평, 여량, 화암, 남면, 고한, 증산 등 보조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또한 6월부터 11월까지 강원도궁도대회를 비롯해 강원도게이크볼대회, 강원도 그라운드골프대회, 강원도협회장기 유도대회 등 10개 종목의 도단위 체육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전국단위 체육대회는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제76회 전국육상경기대회를 비롯해 2022 스라르탄 레이스 정선, 줄라배 전국오픈 탁구 대회, 전국 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 정선군 하계 축구스토브리그, 정선동강 전국자전거대회, 정선아리랑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정선아리랑배 전국오픈배드민턴대회 등의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군에서는 지난 4월 말부터 동호인 야구소프트볼 대회를 비롯해 그라운드 골프, 축구, 육상, 배드민턴, 게이트볼, 수영 등 20여 종목에 2,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정선군 생활체육 동호인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안석균 문화관광과장은 레저스포츠 및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전개는 물론 체육인프라 활용, 권역별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청정스포츠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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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정선풍류’토요상설공연
[Q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는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정선풍류” 토요상설공연을 한다.
정선풍류는 “삶, 그리고 그 사이”에 대한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삶의 소리였던 “정선아리랑”은 우리의 삶의 사이에 존재했다.
언제부터인지 모를 긴 시간의 역사속에서 삶의 희·노·애·락을 아리랑 선율에 이야기를 담아 서로를 다독이고 이끌어주면서 지금까지 왔다.
다시, 지금부터 불리워질 우리의 “아리랑”을 작품으로 올린다.
이번 공연은 5월 1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아리랑센터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한다.
정선아리랑과 정선지역의 토속민요들을 ‘재현’이 아닌 다시 ‘공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아쟁, 장고와 타악기의 수성반주와 음율이 더해지며 토속소리의 현대적 해석으로 기존의 소리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앞으로 우리가 같이 불러나갈 지금의 아라리로 선사할 것이다.
전종남 이사장은 정선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정선풍류’를 통해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관람객에게 치유와 위안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아리랑의 전승 보존 및 세계화를 위해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 해석한 신개념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공연도 매 장날 오후 2시 아리랑센터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