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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Q뉴스] 양주시는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25명을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와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양주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별도의 소득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시는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의뢰한 청년, 연령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사전·사후검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종결상담 등 3개월간 총 10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서비스 종료 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최대 12개월까지 재판정을 통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유형별 서비스 가격의 10%의 금액만 부담하면 되며 자립준비 청년은 서비스 유형에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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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청소년상담센터 ‘달달한 마음보약’ 캠페인
[Q뉴스]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취약가정 청소년의 정서역량 충전을 위한 ‘달달한 마음보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과 자원봉사단 ‘청보리’가 힘을 합쳐 펼칠 예정이다.
봉사단은 캠페인 물품을 준비하기 위해 금서면 소재 농업회사법인별이당에서 청소년들에게 전해줄 과일유과 350개를 만들었다.
산청군에서 재배되는 농산물로 만든 과일유과에 청소년 정서를 살찌우는 응원 글귀를 부착해 간식 꾸러미를 만들었다.
꾸러미는 지역 내 위기 및 취약가정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가정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위기청소년 사전예방 및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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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라이브 커머스로 전통시장 활력 UP
[Q뉴스] 산청군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진행한 온라인 장보기 행사가 시장 상인은 물론 이용객의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 됐다.
군은 지난 6~10일 산청시장과 덕산시장, 단성시장 장날에 맞춰 ‘봄 맞이 장날 장보기 라이브 커머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7~8일에는 남사예담촌에서 열린 산청군공예협회 작품전 및 공예품판매체험행사 라이브 커머스 이벤트도 가졌다.
이번 이벤트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 뿐 아니라 남사예담촌의 아름다운 모습도 함께 소개해 상인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참여자들의 호응은 실제 판매수익으로 이어졌다.
군은 이번 전통시장 라이브 커머스 행사를 통해 5일간 약 14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방송 누적 시청자 수는 5400여명을 기록했으며 특히 시장 내 맛집과 점포 이용객도 늘어 산청군 홍보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한 한 상인은 “온라인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인터넷 방송을 통해 물품을 판매하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장 방문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라이브 커머스로 매출도 늘고 시장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경남도가 추진하는 ‘2023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당 공모사업은 전통시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 안전사고 예방과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시장 진입도로 시장 내 도로 및 화장실, 비·햇빛 가리개, 휴게공간, 고객안내센터 등 편의시설과 전기·가스·소방·화재방지 등 안전시설, 시장건물 또는 시설물의 보수·수선 등을 지원 받는다.
산청군은 지난해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단성시장 노후전선 정비 공사 및 공중화장실 신축공사를 시행한 바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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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고장 산청 ‘몽학관’ 상량식
[Q뉴스] 산청군은 11일 오전 단성면 성내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단성 유림회관 ‘몽학관’ 건설현장에서 상량식을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몽학관은 산청군이 선비문화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한편 옛 선현들의 삶과 지혜를 계승하는 산실로 육성하기 위해 건립된다.
지난해 12월 시작된 몽학관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단성면 성내리 목화공원 인근 2000㎡ 부지에 건립된다.
몽학관 내부는 강의실과 유림 사무실, 전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며 현재 공정률은 40% 수준이다.
상량식은 건물골조를 완성한 것을 알리는 행사다.
새로 짓는 건물이 무사히 건축되길 기원하는 한편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인하는 의식이다.
몽학관이 완성되면 그동안 지역 내 향교를 중심으로 이뤄져 오던 청소년·군민 대상 인성·예절교육과 유교경전 교육 등을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남부권역 유림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교류 장소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청소년 대상 충효교실 등 유교문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될 방침이다.
특히 조선시대 실천유학의 대가 남명 조식 선생의 선비정신을 잇는 역사문화 교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몽학관은 옛 단성현 객사로 사용됐던 몽학관을 본떠 한옥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단성현 객사는 지금의 단성초등학교 자리에 있었던 건물로 이곳은 옛 단성현 동헌이 있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단성초등학교에는 옛 몽학관의 주춧돌이 아직 남아있다.
군은 이번 몽학관 건립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주민의 역사교육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돼 공공복리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재 복원사업 완료단계에 접어든 환아정과 더불어 산청군이 선비의 고장임을 알리는 상징적인 건축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몽학관은 지역주민에게는 전통 선비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장으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선현들의 삶과 지혜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몽학관이 앞으로 군의 역사교육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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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가져
[Q뉴스] 홍성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회계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회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찾아가는 현장교육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세출예산의 집행기준 및 회계 관계 법규, 지출사례, 감사 지적사항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2시간에 걸친 전문 강사의 열띤 강의로 채워졌으며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실무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의 큰 호응을 받았다.
복성진 회계과장은 “평소 직원들이 회계업무 처리에서 느꼈을 고충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높여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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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Q뉴스] 홍성군은 다음 주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농어민들을 대상으로 농어민수당을 신청·접수 받는다.
2020년부터 도입된 ‘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다원적 가치를 보존·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신청 종료일까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하는 군민으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경영주외 농어업인’중 가구당 1명에게만 지급이 된다.
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으로 수급한 사람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 대상 검증 후 확정이 되면 하반기에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은 농어가의 경영부담 해소와 지역화폐 사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기한 내 꼭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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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관장협의회,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함께 머리 맞대
[Q뉴스] 홍성군은 지난 10일 김석환 홍성군수 주재로 관내 기관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5개월만에 개최됐으며 김석환 군수를 포함한 각 기관단체장들은 상호간의 연계를 통해 코로나19로 발생한 사회적·경제적 문제와 지역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각 기관에서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 충청남도 안심귀가 서비스 운영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기금 모금 참여 ‘군민안전보험’ 및 ‘안전신문고’ 홍보 2022년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실시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시행 등 20개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 홍보를 당부했다.
김석환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됐지만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개인방역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며 침체된 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각 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강조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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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행안부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 선정
[Q뉴스] 홍성군은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청년인턴 인건비를 포함해 최대 3억원의 전액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 수요기관과 기업을 매칭하고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홍성군이 선정된 과제에 따라 지역 인력 고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과제는 “홍성~ 전통시장의 맛과 멋 DB 구축”으로 전통시장 5곳, 복합상가 3곳의 상가정보, 교통정보, 공공시설, 안전시설에 대한 공공데이터를 구축한다.
코로나로 불황을 겪은 전통시장 및 복합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점포와 상품 데이터를 2,000건 이상 수집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공공데이터로 구축·가공해 포털에 개방되며 자체 홈페이지를 구축해 데이터를 시각화해 제공해 정보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복합상가에 대한 각종 양질의 데이터 구축과 홈페이지를 통한 편리한 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전통시장과 복합상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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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638명 발생, 총 15만8078명
[Q뉴스] 포항시는 지난 1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638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58,07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638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615명, 타 지역 주소자는 9명, 해외입국자는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3명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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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체력인증센터 8월에 개관
[Q뉴스]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춘 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오는 8월에 군포국민체육센터에 들어설 예정이다.
군포시에 따르면, 군포시장애인체육회는 최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인 장애인 체력인증센터 유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 체력인증센터가 오는 8월 중 군포국민체육센터 1층에 개관할 계획이며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춰 장애인들에게 과학적인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장애인들은 체력측정을 통한 운동처방과 연계한 각종 체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군포시장애인체육회는 군포시 장애인은 물론이고 인근 시·군 장애인들까지 혜택을 받는 등 장애인 권익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애인 체력인증센터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센터 건립 비용 2억원과 연간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5명의 상근직원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