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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지금 이 순간, photo 드림’ 가족사진 지원사업 운영
[Q뉴스]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6일부터 6월 3일까지 드림스타트 가족 40세대를 대상으로 ‘지금 이 순간, photo 드림’ 가족사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지금 이 순간, photo 드림’은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해왔으나 가족사진 지원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는 드림스타트 전체 가족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중구 드림스타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원도심은 ‘스튜디오 베라’, 영종국제도시는 ‘끌림사진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사진관에서는 사진 촬영과 액자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후원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예정인 가족은 “집 거실에 8년 전 아이 돌잔치 때 찍은 가족사진이 걸려 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성장한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걸 수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사진 촬영 준비과정을 통해 가족이 서로 소통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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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 공사’ 중대재해 예방 간담회 개최
[Q뉴스] 인천 중구는 11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공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공사’에 참여하는 ㈜지오종합건설, ㈜케이엠이엔지, 서선전기주식회사, ㈜대화, ㈜한라인프라코어, 건축사사무소 예진, ㈜케이아이기술단, 해솔이엔씨, ㈜비상이앤씨, 인성코퍼레이션 등 10개 업체 대표 및 관계자와 중구 윤현모 부구청장, 김정희 국제도시행정국장, 심규홍 평생교육과장, 함혜영 재무과장, 신현구 안전관리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시공에 대한 인식을 환기했다.
특히 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중대산업재해의 정의 개인사업주 및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 확보의무에 대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며 의견을 교환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공사’ 참여 업체와 발주자인 구청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시공을 위해 안전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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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30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가져
[Q뉴스] 영광군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제30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앞두고 선수단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은 김장오 부군수의 격려말씀과 함께 단기수여 및 선수대표 선서 등 약 30여 분간에 걸쳐 진행됐다.
영광군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순천시에서 열리는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 15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단을 포함 총 160여명이 출전하며 대회에 앞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약 한달여 간 굵은 땀방울과 함께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 왔다.
이날 결단식에 참석한 김장오 부군수는“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근 3년 만 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참가하는 선수단 여러분의 감회가 새로울 것이다”며“땀 흘려 한계를 뛰어넘은 수많은 훈련의 날들을 믿고 후회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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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4호점 현판식 가져
[Q뉴스] 영광군은 지난 10일 염산면 소재지 앞에 위치한 NADO카페에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4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염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님과 가깝게 살고 싶어 고향에 내려와 디저트 카페를 시작하게 됐다는 두 남매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영광곳간과 인연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작은 실천이지만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에게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영광곳간에 훈훈한 소식을 전해준 NADO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영광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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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웅상·서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Q뉴스] 양산시립 웅상도서관과 서창도서관은 인문 정신 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강연과 탐방으로 이루어져 책, 현장,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구축한다.
웅상도서관에서는 5월 18일부터 올해의 책인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와 연계해‘인권과 평화의 발자국, 김복동의 길’이란 주제로 양산에서 태어나 14세에 위안부로 끌려갔다 귀향한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양산의 아픈 근현대의 장소들을 이은 길을 탐방할 예정이며 5월 1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서창도서관에서는 6월 13일부터 ‘숲의 인문학, 내 영혼의 기쁨과 위로 지금 숲으로 가서 만나야 할 것들’을 주제로 숲을 우리의 인생에 비유해 자연에게서 배우는 삶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가지고 경주와 대운산 숲애서를 탐방할 예정이며 5월 1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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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소사업장 청정연료 전환 지원 사업 추진
[Q뉴스] 양산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올해 ‘중소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사업장 청정연료 전환지원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사업장의 화석 액체연료 사용시설을 청정연료 사용시설로 전환해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상 1~5종 사업장 중 B-C유, B-B유, B-A유, 정제연료유, 부생연료유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시설이 해당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을 참고하면 된다.
올해 지원되는 총 사업비는 5억원이며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사업비를 지원받은 업체는 해당 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최근 5년 이내 지원금을 받은 배출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윤한성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근본적으로 줄여 대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화석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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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미축제에서 한복 활짝 피어나다
[Q뉴스] 오는 5월 21일부터 개최되는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 ‘곡성, 한복을 입다’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한복 문화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곡성군은 섬진강기차마을 정문 입구 저잣거리 일대를 한복 문화 거리로 새롭게 탈바꿈시켜 이번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복 문화 거리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 한복전시회, 한복 무료 대여소, 한복 전통놀이 체험관 등 다양한 한복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한복 전시회에서는 한복의 우수성과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한복 시대를 느끼다’라는 주제로 시대별 저고리, 속곳, 철릭 원피스 등 전통 한복에서부터 신한복까지의 변천사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전남 대표 한복 명장으로 알려진 광주대학교 안명숙 교수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품격 높은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복 무료 대여소에는 100여 벌의 다양한 한복이 마련된다.
직접 한복을 입어보고 포토존에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또한 장미 축제 기간 중 한복을 입으면 섬진강기차마을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복 전통놀이 체험관에서는 투호, 활쏘기, 제기차기, 문화재 VR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28일과 29일에는 기차마을 내에서는 한복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중앙무대에서는 정인순 명장과 김선아 명장이 제작하고 안명숙 교수가 기획한 한복 패션소 ‘Golden Rose 심청, 무대에 서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웨딩 한복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복 런웨이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섬진강변에 위치한 가정역 곡성아트빌리지에서는 한복 미니어처 인형을 전시한다.
한복을 소재로 아기자기하게 창조해낸 동화같은 세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한복 문화 프로그램은 문화체육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한복문화 지역거점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곡성군은 군 단위로는 최초로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년 다양한 한복 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세계장미축제에서 아름다운 장미도 마음껏 구경하시고 장미만큼 아름다운 우리 옷 한복도 실컷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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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년은 온정 나누기 실천에서
[Q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지난 6일 쌍백면 외초마을 사인경로당여성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일백만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외초사인경로당여성회는 지난 2004년도 결성한 이후 마을의 크고 작은 경조사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기금을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기 위해 고심하다가, 3년 전부터 격년 단위로 주변의 불우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참봉사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공기택 쌍백면장은 “마을 여성회원들이 평소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소중한 기금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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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현장 견학 실시
[Q뉴스] 합천군은 11일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현장견학에는 임요순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남지역본부장,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등 25명이 참석했다.
견학 장소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에 위치한 한우농가로 2012년 천안시 최고농업인 수상, 2014·2015·2018년 한우능력평가대회 수상 등의 입상경력이 있는 우수농가이다.
한우사육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합천군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는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한우 사양관리, 질병·치료, 수정란이식 및 번식률 향상 등 한우사육에 필요한 관련 기술교육을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한우 아카데미 현장 견학은 선도농가의 지식과 기술, 경험을 전수 받아 한우사육 청년농업인들의 전문지식을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며“아카데미교육생들의 호응이 좋은 만큼 농가에서 최고수준의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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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입교생, 봉기마을 꽃길조성
[Q뉴스] 합천군 농업창업단지는 용주면 봉기마을에 위치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합천군에서 체류공간 및 각종 영농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농업창업단지 자치회는 11일 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을 진입로에 여름꽃 2천 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 정비를 했다.
봉기마을 강경효 이장은 “한적했던 마을이 오랜만에 활기가 넘치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주어 기분이 좋고 고맙다”며“앞으로도 뜻 깊은 교류와 화합을 통해 모두 행복하고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 보자”며 고마움을 전했다.
마을 진입로는 영상테마파크와 황매산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 합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소소하지만 산뜻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