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산인재육성재단 1차 장학생 106명 선발, 1억2천800만원 지급
[Q뉴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올해 1차 장학생 106명을 선발해 모두 1억2천8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매년 학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일정 자격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차 장학생으로는 지역대학 진학장학생 38명 문화·예술·체육·기능 장학생 40명 학교밖 청소년장학생 10명 행복이음장학생 18명 등 총 106명을 선발했다.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차 장학생 선발은 오는 23~27일 접수하며 안산꿈키움장학생 400명 대부사랑장학생 67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지원 장학생 10명 등 3개 분야 총 47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2-05-10
-
야외활동 때 진드기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뉴스] 하동군은 최근 부산지역에서 올들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오심·구토·설사 등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내며 치명률 12~47%로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는 치사율이 높은 감염병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피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긴 소매, 긴 바지, 모자 등으로 안전하게 옷을 갖춰 입고 작업 전 진드기 기피제 사용이 효과적이다.
또한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앉지 않으며 귀가 즉시 착용 복장 일체를 세탁한다.
그리고 목욕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농작업 및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38∼40℃의 고열과 식욕저하·구역·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증상, 두통, 근육통, 신경증상 등이 동반될 때는 곧바로 의료기관을 찾아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읍·면사무소를 통해 전 농가에 기피제를 무료 배부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비해 오는 11월까지 대책반을 가동하면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한다”며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군민 스스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22-05-10
-
응급의료시설 하동중앙의원 CT장비 도입
[Q뉴스] 하동지역 유일의 응급의료시설인 하동중앙의원이 최첨단 의료장비인 CT를 도입해 의료취약지역 하동군의 의료환경이 대폭 개선되게 됐다.
하동군은 지난해 10월 하동읍에 있는 하동중앙의원을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 군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당직의료기관의 응급실 기능 강화를 위해 의료장비비 및 인건비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동안 군민들은 관내 의료기관에 CT장비가 없어 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광양이나 진주 등 다른 지역에서 CT 촬영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하동중앙의원이 하동군의 지원으로 CT장비를 설치해 10일부터 두부손상·뇌출혈·장기손상 등 응급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에게도 다양한 질환의 신속·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해졌다.
하동중앙의원은 앞서 지난달부터 일반외과 전문의가 근무하게 돼 외과 전문의가 부족했던 하동군의 의료서비스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병원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15일부터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난달 말까지 3300여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했다”며 “응급의료시설 운영에 필요한 CT장비 도입으로 환자의 신속·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져 더 많은 응급환자를 진료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치용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군민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
하동군 치매안심센터 정상 운영
[Q뉴스] 하동군은 코로나19 유행감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치매안심센터가 이달 초부터 대면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등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대면 프로그램을 축소·중단하고 비대면 프로그램과 치매상담·검진 예약제 운영 및 전화상담으로 운영해왔다.
그러나 이날부터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상담, 검진, 1대 1 사례관리, 환자돌봄물품 제공 등 종합적 서비스를 정상 제공한다.
그리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쉼터를 통한 낮시간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고 지역별 마을회관 등에서 운영하는 치매예방교실에 참여 가능하며 치매전문인력이 집집마다 방문해 제공하는 맞춤형 사례관리도 제공받을 수 있다.
가족들도 치매안심센터 내 가족카페를 이용하며 치매환자 쉼터 이용시간 동안 휴식을 하거나 가족간 정보를 교환하고 자조 모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치매검진실은 기존대로 예약제로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용할 때는 마스크 착용 및 기본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최치용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가 정상 운영됨에 따라 센터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고통과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센터 운영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하동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됐다
[Q뉴스] 하동군이 올해로 17년째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하동군은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시·군·구를 3년 주기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도 산하의 44개 군 단위 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로 이뤄졌으며 평생학습 추진체계를 통한 사업계획의 적정성, 조직·인력관리,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개선 노력, 기관·단체 지원 현황,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약자 배려 등의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했다.
하동군은 하동의 지리적 환경과 상황에 부합한 평생교육 비전 설정, 평생교육사 충원 및 지역 혁신 아이템 발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배움터 확보 및 활용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육성과 재능기부 등을 통한 사회환원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한 점,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개선을 위한 만족도 조사와 수요조사, 강사 역량 강화 연수 등에 대한 부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외에도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율적 평생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모사업 지원을 통해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교육부가 실시한 성인문해교육 공모지원사업에 16년 연속 선정돼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남도가 추진하는 시·군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지원사업에도 선정돼 75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또한 2022년 시·군 주요 업무 합동평가에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문성있는 사업 운영을 인정받았다.
윤상기 군수는 “행복한 군민 튼튼한 하동이 되기 위한 기반에는 삶과 밀착된 평생학습이 존재한다”며 “군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하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을 활발하게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효 꾸러미’전달
[Q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눈내어울터 조리실에서 ‘효 꾸러미 봉사활동’을 펼쳤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식혜·떡·카네이션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마련해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김미경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식혜와 떡으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꾸준히 돕겠다”고 밝혔다.
최은진 설천면장은 “평소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 및 봉사활동 추진에 힘써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생활 밀착형 지원을 늘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줄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남면 죽전마을 김정심 씨 어버이날 기념행사 국무총리 표창
[Q뉴스] 남면 죽전마을에 거주하는 김정심 씨가 지난 6일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2년 어버이날 기념행사 孝사랑 큰잔치’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정심 씨는 고령의 시어머니를 30여 년간 극진히 봉양하며 손과 발이 되어 줬고 1남 2녀를 훌륭하게 양육하며 가정의 화목과 화합을 일구어 왔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장으로서 마을 내 경조사와 각종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발전 및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한 점도 국무총리 표창의 근거가 됐다.
남면행정복지센터 이광수 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100세 시대와 초고령화사회을 맞아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남해군,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Q뉴스] 남해군은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예방과 실효적인 관리를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양성화는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설치했거나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 없이 사후 허가나 신고 등을 거쳐 제도권 내로 흡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의 고정광고물을 대상으로 한다.
옥외광고물법의 표시 및 설치기준에는 적합하지만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설치한 광고물 또는 기존에 허가·신고를 받은 광고물 중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 등이 양성화가 가능하다.
불법 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은 6월 말까지이며 광고물 소유·관리자가 남해군 공공건축추진단 공공건축팀에 신고하면 된다.
신고된 광고물은 관련법에 따라 표시기준 등이 적합하면 사후 허가신고 수리한다.
안전점검 등을 통해 사고 우려가 있으면 즉시 철거하고 사고 우려가 없으면 1년 내 변경 또는 철거하도록 유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자진신고 기한 이후에 미신고 또는 표시 방법 부적합 광고물을 합동점검반을 편성운영해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공공건축추진단 박진평 단장은 “불법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양성화 추진에 사업자와 옥외광고물 관련 종사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
동작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가상 훈련 실시
[Q뉴스] 동작구는 지난 9일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시민과 소방서 등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가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해 구에서 관할하고 있는 도림천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것을 대비해 신대방역 하부 도림천에서 주민 대피훈련, 도림천 차단시설 운영, 고립자 인명구조훈련 등을 마련했다.
도림천 순찰단, 자율방재단, 공공지킴이 등이 함께 참여해 주민 대피 및 도림천 진입을 차단하는 훈련을 진행했으며 돌발성 호우 등 급격한 수위상승으로 도림천 내에 고립자가 발생할 것을 가정해 동작소방서와 협업해 구조하는 훈련도 시행했다.
현장 훈련과 함께 SNS를 이용해 재난지역의 현장 상황을 전 직원들이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각자 임무를 명확히 해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오는 11일에는 동작구청에서 직원,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 담당자 및 관내 대형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관리 및 상황별 행동요령, 돌봄공무원의 역할, 양수기 실습영상을 통한 작동 방법 등 현장 교육도 실시한다.
아울러 구는 이번 훈련과 함께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침수 취약가구 돌봄서비스 풍수해 대비 교육 및 홍보 도림천 순찰단 빗물받이 관리책임제 등을 실시해 선제적인 재난대비와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2년 풍수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으며 5월 15일부터 5달 동안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김상훈 치수과장은 “이번 훈련은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을 가상으로 훈련한 것으로 재난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이었다며 “올 여름에도 주민,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떠한 재난에도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수해 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 교육생 모집
[Q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활력 증진과 농촌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교육생을 17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으로는 보자기 활용 농산물 포장, 정리수납, 전통 디저트 만들기 기초, 지역농산물 활용 발효식품 만들기 등 4개 과정 10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자기 활용 농산물 포장 과정은 5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4회를 실시하고 정리수납과정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총 2회에 운영한다.
특히 일상회복과 함께 전통 디저트 만들기 등 기초과정은 6월 20일 27일 총 2회, 지역농산물 활용 발효식품 만들기 과정은 6월 21일과 28일 총 2회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육대상자는 과정당 각 20명 계획으로 옥천군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1인 1과정에 한해 신청가능하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