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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
[Q뉴스]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6~7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회 고창 바지락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위원회에 따르면 이틀간 축제장을 방문한 방문객 수는 총 1만9200명으로 수많은사람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주를 이뤄 갯벌체험, 바지락 무료나눔·시식, 풍천장어잡기, 현미경으로 바지락관찰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바지락 선캡·가면만들기, 조약돌에 그림그리기 등 체험코너는 축제를 찾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한 고창군 바지락을 시중가 보다 30% 할인 판매해 준비된 5톤이 조기 완판 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하전 청년회와 부녀회가 운영한 먹거리 코너에서는 바지락 전, 회무침, 칼국수, 비빔밥, 바지락탕, 해물라면 등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으며 바지락, 풍천장어, 지주식김 등 고창의 우수한 수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해 경제적 효과도 거뒀다.
권영주 하전어촌계장은 “고창 바지락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바지락을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축제에 오시는 고창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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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임대료 인하 건물주 재산세 감면 신청 접수
[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건물주의 재산세 감면 신청을 9일부터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감면대상자는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한 건축물 소유주로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소 10%부터 최대 75%까지 건축물분 재산세를 감면한다.
올해 상반기에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는 다음달 17일까지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대료 인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통장 거래 내역이나 세금계산서 등을 구비해 시청 세무과로 신청접수 하면 된다.
하반기에 임대료 인하 예정인 건물주는 임대료 인하 이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납부한 재산세에 대해 환급이 가능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건물주에게 감사드리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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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Q뉴스] 거제시는 5월 2일 ~ 5월 31일 기간 동안 거제시청 본관 1층 세무과 내 개인지방소득세 도움 창구에서 모두채움 대상자[]중 고령자 와 장애인에게만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 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 해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신고·납부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비대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 대상자 중 고령자 및 장애인에게 방문 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에 따라 모두채움대상자에게는 지방소득세 납부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납부서에 기재된 내용에 변동사항이 없으면 납부만으로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영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8월말로 3개월 연장한다.
또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제도 변경, 신고.납부 방법 안내를 위한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도움 창구에 체온계, 소독제, 투명 가림막 등을 비치해 주민들이 감염 위험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가급적 인터넷을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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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요현안 새 정부 지역정책과제 다수 포함
[Q뉴스] 거제시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에서 발표한 새정부 경남 지역정책과제에 주요 현안사업이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경상남도 지역정책과제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경남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발표한 주요 현안사업은 동북아 물류거점 조성 남부내륙철도 조기개통, 남부내륙철도 연장 한국형 스마트야드 핵심기술 개발사업, 친환경 저·무탄소 선박 클러스터 조성 경남형 수소경제 혁신 플랫폼 구축 거가대로 국도승격 및 재정도로 수준으로 인하,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 국도5호선 거제~마산 해상구간 건설, 거제~한산도~통영간 해상연결 교량 건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국가사업 반영, 문화관광 클러스터 조성,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기 조성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정책과제 4번에 동북아 물류거점 조성을 위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개정이 반영됐다.
가덕도신공항은 진해신항과 더불어 동북아 물류체계 극복을 위한 미래전략의 핵심 인프라이다.
시는 그동안 가덕도신공항 주변개발 예정 지역범위를 기존 10km에서 20km로 확대해 달라는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 왔는데 이번 지역정책과제에 포함돼 동북아 물류거점 배후도시 조성이 가시화 됐다.
여기에 더해서 정책과제 5번 ‘진해신항 중심 트라이포트 교통망 완성’에 남부내륙철도조기 개통과 남부내륙철도연장이 반영됐다.
이는 남부권 사통팔달 접근이 가능한 U자형 고속철도망 구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정책과제 6, 7번은 ‘주력산업 구조고도화 첨단산업 육성’공약 실천과제로 시의 주력산업인 조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형 스마트야드 핵심기술 개발 및 친환경 저·무탄소 선박 클러스터 조성과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수소경제 혁신 플랫폼 구축이 포함됐다.
정책과제 9번 ‘산업·관광 거점 연계 초광역 도로망 구축’에 거가대로 국도 승격 및 국가지원을 통한 재정도로 수준 통행료 인하를 비롯해 거제~한산도~통영 간 해상연결 교량 건설, 거제~통영~고속도로 건설, 거제~마산 해상구간 건설이 반영됐으며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국가사업 반영, 경남 문화관광 클러스터 조성,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기 조성이 정책과제 11에 포함돼, 남부내륙철도·가덕신공항 등 광역 교통망 구축과 더불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문화관광벨트 조성으로 천만관광도시 도약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거제시는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가 발표한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지역 현안이 다수 반영돼 사업추진 원동력을 확보한 만큼 정책과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3월부터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TF를 구성해 경남도, 시민단체,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시 현안사업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쏟았다.
거제시장 권한대행 박환기 부시장은 “시민과 함께 합심해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한 다수 현안사업이 지역 정책과제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정책과제 반영에 안도하지 않고 정부사업 우선순위에 밀리지 않고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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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드론을 활용한 사과나무 인공수분 시연회 실시
[Q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9일 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사과나무 재배 시범포에서 드론을 활용한 꽃가루 인공수분 시연회를 가졌다.
농업용 드론은 최근 고령화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인력난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농촌에서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농업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작업 중심으로 진행되는 사과 인공수분은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으나 드론을 활용할 경우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면에서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시연회에서 사용되는 액제 수분 방식은 기존의 증량제를 통한 분사 방식보다 암술에 대한 수분의 부착률이 높고 꽃가루 사용량도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되어 사과나무의 결실률을 높임과 동시에 비용 절감의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드론 인공수분 시범사업을 통해 착과율에 대한 효과 확인과 함께 사업을 확대 실시해 나갈 예정이며 다양한 농업 분야에서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농작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드론 신기술 보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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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아동발달치료실 운영
[Q뉴스] 평창군은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사회의 평창군 아동인구 급감에 따른 대응의 일환으로 아동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발달치료실를 운영한다.
아동발달치료실은 인지·언어 등 전문가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지역 내 성장발달 치료센터 및 전문상담기관 부재로 인근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평창권, 용평권, 진부권의 3개 권역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현재 진부권역 1개소를 운영 중으로 평창·용평권은 대상자 선정 심화평가 진행 후 6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아동발달치료 비용은 바우처와 연계해 치료비를 지원하며 각각 소득분위에 따라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도 있다.
김순란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아동발달치료실 운영은 관내 아동과 그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고령화·저출산 사회의 급감하는 아동 인구의 보호 대책으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아동들에 대해서도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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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 착수
[Q뉴스] 평창군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반침하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평창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을 착수했다.
이에 따라 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 5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하수관로 CCTV조사 및 맨홀조사, GPR탐사 등 평창군 관내 66.4km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및 하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불명수 유입, 역구배로 인한 하수 막힘, 오수맨홀 매몰 등을 조사 후, 정밀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문제가 되는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공공하수도의 기능 향상, 수질환경보전 등 노후 하수관로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평창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실시를 통해 노후하수관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를 추진해 지반침하 억제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공공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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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문화센터 봄맞이 다채로운 도자예술작품 선보여
[Q뉴스] 여주시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봄을 맞아 홍완표 개인전 ‘분청의 봄나들이’와 여주국제도예작가협회 23주년 기념전, ‘한·중 여주 국제 도예 작가전’을 오는 6월 5일까지 개최한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여주 도자기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건립한 여주도자문화센터는 그간 보물과도 같은 지역 작가들의 전시를 개최해 시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홍완표 작가는 3번째 개인전 ‘분청의 봄나들이’를 통해 봄의 정취를 고스란히 담아낸 항아리 작품을 선보인다.
1957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작가는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여주시 북내면에 소소재 도예를 설립해 지금껏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국 공예품대전, 충북 관광품대전, 경기 공예품대전, 동아공예대전, 신미술대전, 한국서화예술대전 등 유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동덕미술관, 상공회의소, 경인미술관, 안성문화원 등에서 작품전을 개최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 도자기 표면 위에 하얀 흙을 덧씌우는 분장회청사기라는 전통 기법에 현대적 미감을 더한 작가만의 독자적 작품을 출품했다.
다양한 형태의 항아리에 분장, 상감, 박지, 철화 장식 기법으로 백매화, 홍매화, 목련 등 봄꽃을 표현해 생동하는 봄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이와 함께 여주국제도예작가협회 초청전 ‘한·중 여주 국제 도예 작가전’도 관객을 맞이한다.
1999년 황예숙 작가를 중심으로 설립된 여주국제도예작가협회는 매년 전시를 개최해 올해로 벌써 23번째 전시다.
곽광분, 곽영우, 구명회, 구은자, 김경옥, 김상범, 김혜정, 문재희, 박국현, 박병욱, 박상하, 신철순, 유진영, 윤현경, 이양재, 이은선, 이정협, 이준범, 정화석, 황예숙, 황윤미 작가 등 21명의 한국 작가와 함께 작년에 이어 류조, 석복하, 아이총, 양스윈, 우밍슈엔, 이순, 전원원, 주린쭝, 진은택, 천리강, 허이보 등 중국 작가 11명이 함께 했다.
한국과 중국의 작가 32명이 저마다의 도자 제작 기법과 예술적 사유를 더 해 창조해낸 작품은 어느 것 하나 같은 것이 없는 도자 예술의 다양성을 실감하게 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인들의 재도약을 위한 디딤돌인 동시에 국내외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도자 예술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만나 볼 기회일 것”이라며 여주를 대표하는 역사, 문화 자산인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더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지역 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도자 체험장에서 전시 연계 체험 행사를 진행해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신륵사 관광단지내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 전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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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기준 동해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동해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8.07% 상승했으며 상승요인은 해안 관광지 조성 및 공시지가 현실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천곡동 1074-1번지 우리은행 건물 부지로 ㎡당 공시지가는 266만원이며 가장 낮은 토지는 비천동 산51번지로 ㎡당 279원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동해시청 또는 시 홈페이지에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민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 검증과 동해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 시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를 운영한다.
직접 상담 및 유선 상담 모두 가능하고 방문 상담은 5월 매주 금요일 동해시청 민원실에서 운영되며 상담 예약 문의는 동해시청 민원과 토지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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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바우처사업 등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실시
[Q뉴스] 동해시가 여성농업인 육성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는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사업과 노동경감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모두 마치고 9일부터 여성농업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육성지원 사업의 총 예산액은 6천 2백만원으로 복지바우처 지원 3천만원, 노동경감지원사업 3천 2백만원이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 및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2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인원은 150명이다.
대상자들은 다음달 31일까지 동해시 농협에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으면 되며 문화·스포츠·여행 관련 1,200여개 가맹점에서 연내 전액 사용해야 한다.
또,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은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피로도 경감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상 인원은 53명이다.
대상자들에게는 다용도작업대·이동식 충전분무기 등 신청 물품이 지원되며 시는 대상자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오는 11일 장비 시연회 및 안전사용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바우처 사업 등을 통해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활동 지원과 문화 생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